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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가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올해 총사업비 8억4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사업 취약계층 지붕개량사업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지붕재나 벽채로 사용한 주택 200동과 비주택 20동이다. 주택 200동 중 20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계량사업까지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은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주택이 대상으로 1동당 최대 344만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되며 비주택 슬레이트 1동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철거는 전액 지원하는 동시에 지붕개량 시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 우선 지원 선정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사업이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노후 슬레이트를 조속하게 처리해 주거 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슬레이트지붕 처리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1,296여동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사업을 완료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의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 화폐인 예천사랑상품권으로 농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현장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은수 의장은 “주차장 환경개선과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 이용 편의 증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종합민원과가 고품격 민원 감동 서비스 추진을 위해 2021년을 ‘친절 원년의 해’로 삼고 친절·소통·공감 민원행정 실현에 나섰다. 민원인들이 쉽고 빠르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안내표시를 설치하고 자연 미니정원 조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상담실 운영, 편의시설 재배치, 돋보기 등 편의용품 비치 등 고객 친화적 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아울러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8개 봉사단체와 종합민원과 담당 팀장들을 민원 안내 전담 팀으로 구성하고 민원복 착용, 미소와 친절로 민원 안내, 애로사항 청취·상담 등을 진행하며 민원인들을 맞이한다. 뿐만 아니라 예천군 얼굴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매주 3회 전 직원 인사 연습과 친절교육을 하고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직원 모두가 저절로 우러나오는 친절 새바람으로 민원인들에게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국 최고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굳건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신뢰 받는 행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원인에게 미소 짓는 얼굴로 따뜻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구축과 전 직원 친절 교육으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서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으로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진 됐다. 예천박물관은 전국 242곳 공립박물관·미술관 가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발표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내 공립박물관 중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예천박물관은 ‘언택트’시대를 맞아 비대면·비접촉 중심 웹 기반 AR전시 안내 시스템을 통해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음성서비스와 AR콘텐츠를 접목해 손쉽게 박물관을 방문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서 실감형 전시 안내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동시에 관람객 방문을 유도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9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고 안동시에서는 안동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0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6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변 공영주차장 28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전통시장은 한시적 주차허용구간을 지정하고 그 외 시장 및 상점가 주변 공영주차장은 9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2시간 무료 개방한다. 아울러 포항시는 주차장 시설 점검, 인근 환경정비와 철저한 방역활동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주차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질서 지키기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진주차문화도 홍보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9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66명이라고 밝혔다. 467번 확진자는 심층역학조사 중이며 지난 8일 검사를 받고 9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은 경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공기업의 안착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KTX김천역을 비롯해 2022년 착공할 수서~김천~거제 중부내륙철도의 분기점으로써 명실상부한 국토 중심 사통팔달의 도시,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와 212억 규모의 인재양성재단을 통한 미래 인재양성의 요람 도시로 지역 중소도시 중에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로 손꼽힌다. 또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라는 37만㎡ 규모의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시설을 기반으로 연 평균 60개의 국제·전국대회 및 100회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특히 2021년에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출범시켜, 기존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여자배구단과 함께 프로스포츠팀을 2개 보유한 완성형 스포츠특화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김천시가 이런 뛰어난 인프라와 우수한 환경을 토대로 김천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추진한 것이 바로‘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은 외형적으로 발전한 김천의 모습뿐 아니라, 친절·질서·청결이라는 시민의식을 김천의 도시경쟁력으로 삼고 사람과 기업이 먼저 찾아오게 하자는 선진 시민의식 운동이다. 아무리 좋은 취지의 운동이라도, 시민이 알지 못 하면 아무 의미가 없기에 추진 원년인 2019년에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했다. 각종 캠페인과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관내 아파트 벽면‘Happy together 김천’운동 그래픽 작업·공공 건축물 외벽을 활용한 홍보 등 시각적 노출에 열중했다. 또한, 전문 강사 6명을 위촉해 사회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2년간 9,100여명을 교육하는 등‘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취지와 필요성, 동참방법에 대해 알렸다. 동참분위기 조성과 홍보를 위한 초반의 노력 뒤에는 시민들의 실제 참여가 있어야 했다. 시민이 없는 시민의식 운동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기에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만들고자 했다. 동참이라는 외침에 적극적인 실천으로 대답한 곳은 이·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평소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왔던 사회단체였다. 하천변, 도로변 등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는 곳을 일제히 정비하고 교통이 혼잡할 때마다 누구보다 일찍 도로위에 올라 통행 및 주차를 지도했으며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을 위해 늦은 밤에도 출동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생업을 뒤로한 채 방역활동에도 앞장섰다. 또한, 2019년에는 NH농협 김천시지부를 비롯한 지역 농·축협과 김천교육지원청이, 2020년에는 김천경찰서 주요 사회단체, 종교단체와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생명살림운동, 분리수거함 설치사업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친환경 에코백·디퓨저 만들기, 행복주방 운영, 소하천 환경개선 사업, Happy together 그림그리기 대회 등 동참의 손길을 이어갔다. 미래‘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주역인 학생들의 동참을 위해서 2020년 7월 25일 제1회 백일장을 개최, 17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자라나는 학생들의 동참의지와 실천이야말로‘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가장 큰 성과이기에, 2021년에는 백일장 외에도 포스터그리기대회·외국어스피치대회 등을 추가로 실시해 학생들의 참여와 학교속에서의‘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 외에 체험수기·사진·UCC/음원 공모전 등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참여의 장도 함께 준비한다. 2020년 3월 5일‘김천시 시민운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민간 주도를 위해‘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협의회가 2020년 6월 23일 구성됐으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추진방향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러 차례 회의를 갖고 회의시 나온 제안사항을 2021년도 신규사업에 반영했다. 신규사업 중‘SNS 우수사례 발굴사업’은 추진협의회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 민간 주도‘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한 걸음 다가갔다.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의식을 전환하긴 위해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는 필수적인 과제이다. 2020년 9월 ~ 12월에 본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힐링 교육을 실시한 결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2021년 3월부터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 및 신규 공무원을 시작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진행한다. 또한‘Happy together 김천, 학교 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초등학생 교육도 신청 수요를 다 소화하지 못 할 만큼 뜨거웠던 작년의 열기를 이어 올해에는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읍면동 사회단체 순회 교육, 업종별 단체 교육도 수시로 실시하며 이를 위해 기존 6명의 강사를 20명 내외로 인력풀을 확대 구성하고 지역 출신 강사를 포함해 위촉한다. 2021년에는 전문 강사 교육 이외에도‘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를 운영, 서비스업 종사자·사회단체·일반시민에게 상설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친절·질서·청결교육뿐 아니라 소양교육, 자원순환시설 견학 등을 통해 폭넓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지난 해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직지문화공원과 안산공원에 설치한 홍보조형물을, 김천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김천IC앞에도 설치해 홍보효과를 노린다. 지난 1월 4일부터는 시청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과 직원들에게 발열체크 후 Happy together 미소&안심스티커를 마스크에 부착하도록 해 시청을 출입하는 시민들에게 안전성과 신뢰성뿐 아니라‘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시각적 노출을 극대화했다. 도로위의 김천 홍보대사인 대중교통 기사에게 Happy together 근무복도 지원한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로고가 담긴 단정한 근무복 착용으로 기사들의 친절·질서 마인드 제고는 물론, 김천을 찾는 방문객에게‘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알릴 예정이다. 시민 의식개선 운동은 S.O.C 투자 사업처럼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적지 않은 시민들이‘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런 질문이 있을 때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단 기간에 이루어내겠다’라는 치기 어린 마음에 시작하지도,‘안 되면 그만하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지도 않았다. ‘하나씩, 조금씩 노력하고 바뀌다 보면 우리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은 민선 7기 취임 이후 한 번도 변함이 없다”고 답한다. 가시적 성과가 없는 것 또한 아니다. 2019년과 2020년에‘시민의식 변화 평가 컨설팅’을 시행한 결과, 2008년 65.5점이었던 시민의식점수가 2019년에는 70.1점으로 약 10년동안 극소의 증가를 보였다. 연간 약 0.4점의 증가치를 보인 셈이다. 하지만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2020년에는 77.2점으로 1년 만에 7.1점의 상승폭을 보였다. 용역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해 산정한 점수가 아닌, 100% 시민의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물론 점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성공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없다고 해서 성과가 없는 것도 아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점차 좋아지는 김천시를 위해서 더 관심과 동참이 필요할 뿐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의 구 도심 랜드마크가 될 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구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포항지진과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로 인해 지난해 5월 공모에서 유찰되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포항시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위해 민자사업추진단 구성 후 한국철도공사와 상호협력해 사업자부담 완화를 위한 평가지표를 조정하는 등 사업여건을 개선해 지난 1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60일간 재공모를 시행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옛 포항역 도시개발사업 신청서 접수 자격을 사전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에 한하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마감일까지 10여 개 업체가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함으로써 사업시행의 청신호가 켜졌다. 포항시 민자사업추진단 관계자는 “옛 포항역 도시개발사업은 구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건립으로 도시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구성해 도심재생사업과 함께 구도심 활성화 및 도시생명력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9일 북구보건소 내 치매안심신터에서 긴급의료지원단 등 40여명의 역학조사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체계적인 역학조사의 필요성을 고려해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역학조사원들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역학조사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실시했고 특히 역학조사원으로서의 기본 역량과 자질을 갖추기 위한 심층 교육 등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해 역학조사원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함을 전했다. 더욱이, 이번 교육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방문객 및 귀성객들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연휴기간 중에도 빈틈없는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하면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애써주신 역학조사원 및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빈틈없는 역학조사를 통해 생활 속 감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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