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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동행식탁’나눔밥상 실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농협의 후원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의 봉사로 오는 17일 복지관 1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행식탁’나눔밥상을 실시한다.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다가오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한편 안동농협과 안동농협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이재민·경로당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장애인들에게 나눔과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6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금구1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경로당 주변 정리까지 진행해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설 연휴기간을 맞이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2월8일 ~ 2월 21일까지 14일간을 설 연휴 어린이집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설 연휴 어린이집 코로나19 특별 방역대책’지침을 관내 어린이집 20개소에 지난 8일부터 시달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울진지역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는 발생하지 않았고 지난 12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나, 국민 대이동이 수반되는 설 연휴로 인해 국민 간 대규모 접촉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군은 정부지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군은 어린이집 대상 현장 모니터링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 및 확인점검을 매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아동과 보육교직원의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유의사항을 담은‘설 연휴 생활방역 수칙’과‘가정통신문’을 함께 배부했으며 설 연휴 후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및 재원아동에 대한 장소·동선별 상황 및 건강상태 등을 파악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자체소독과 방역물품을 구비하도록 하는 등 평소보다 철저한 사전대비를 당부해 어린이집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이번 설은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 내 가족의 건강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설 연휴기간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감염확산 최소화를 위해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감염 우려 속에 성큼 다가온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문 격려했다. 기존에는 매년 명절에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스함을 나누어 왔으나, 이번 설 명절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실천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면담까지 제한돼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잊지 않고 전해주는 위문품을 통해 큰 위로를 받는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사회복지시설과 더불어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과 경찰, 소방대원들에게도 군민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직접 얼굴을 보고 새해인사를 전하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모두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고 2021년은 극복의 해가 되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1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군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은 오전 9시 40분부터 12시까지 울진경찰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울진군청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및 학교 방학 등으로 헌혈 인구가 크게 감소해 혈액위기 상황이 악화되고 혈액원은 혈액 보유량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으며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아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해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조수현 보건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수급 비상인 시기에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 해주시기를 부탁하며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알려 군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지난 9일 합천군과 함께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 촉구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주역 유치 범군민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인 이병환 성주군수, 홍준명 사회단체협의회장 / 합천역사 유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문준희 합천군수, 지정도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이 참석했으며 지자체간 소통 간담회, 공동건의문 낭독,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건의문의 주요 골자는 지난 2020년 12월 공개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내용에 대해 성주군과 합천군은 적극 찬성하며 지역민 간의 분열과 갈등이 빠른 시일 내 종식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하루빨리 사업을 추진하기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는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와 국민 모두의 공익을 위해 2년 여간 지역 현황 조사와 이에 근거한 전략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다 국토교통부에서 평가서 원안과 성주군민, 합천군민의 합의된 뜻을 모아 합리적으로 현명한 결정을 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지역 상생의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두 손을 맞잡은 성주군과 합천군은 빠른 시일 내 국토교통부에 방문해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일명 ‘의성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불법폐기물을 1년 8개월 만에 모두 처리했다고 밝혔다. 단차가 심한 지형의 특성과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인해, 당초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총 20만8천톤의 불법폐기물이 처리됐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선별시설 등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이는 기존 처리방법에 따라 추진했을 때의 비용인 520억원보다 약 238억원 절감된 것이다. 의성군은 2016년부터 허용보관량 초과 반입 및 폐기물처리명령 미이행으로 20여 차례의 행정처분과 고발을 반복했으나 H업체는 행정소송과 행정처분집행정지 신청으로 대응하며 영업을 지속, 폐기물이 산을 이루게 됐다. 또한 2018년 12월부터 대형화재가 발생하면서 CNN을 비롯한 국내·외언론에 보도되며 쓰레기처리 문제의 심각성과 함께 국제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에 경북도는 제2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낙동강 본류와 약 800m정도 떨어진 폐기물 현장에 신속히 예비비를 투입해 5개월간 화재진화와 침출수 처리에 나섰다. 먼저 의성군과 함께 국회, 기재부, 환경부를 다수 방문해 행정대집행에 따른 국비지원을 요청했으며 국비 185억원, 도비 33억원 등을 확보해 총 282억원의 예산으로 2019년 6월부터 방치폐기물 처리에 나선 결과, 약 1년 8개월 기간 동안 처리를 했다. 또한, 의성쓰레기산은 폐기물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의 단초가 됐다. 경북도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을 위해 환경부에 제도 건의를 수차례 한 결과, 2019년 12월 폐기물관리법이 개정됐다. 주요내용은 폐기물의 수집·운반단계에서부터 올바로시스템에 입력하도록 대상범위가 확대되고 폐기물 배출자 의무사항이 강화됐다. 폐기물 허용 보관량 초과시 반입정지 명령을 할 수 있게 됐고 불법폐기물 처리 책임자에 대한 범위도 확대됐다. 의성군 폐기물처리에 소요된 비용은 원인행위업체에‘행정대집행법’에 따라 징수할 계획으로 이미 범죄수익환수금에 대해 압류 조치를 하는 등 행정대집행 비용 회수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방치폐기물이 처리된 현장에 교육공간을 조성해 전 국민이 불법폐기물 문제의 경각심을 되새겨보고 올바른 자원순환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원순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난 2월 4일 한정애 환경부장관이 지역방문 시 건의한 바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불법폐기물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고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 등을 통해 도내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한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8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방위에 여념이 없는 관내 5837부대 3대대 군장병들을 비대면으로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천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위문을 해오고 있으나, 이번 설 명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유선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장병들을 격려해 사기를 진작시켰다. 김충섭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지역안보를 위해 애쓰는 군장병들을 격려하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군복무에 많은 고충이 있음에도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상황 및 비상사태시 신속한 대처능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고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주거복리 증진을 위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2021년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0여개 단지에 35억여원을 지원해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주택법’에 따라 20세대 이상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원되던 사업이 지난해부터 조례개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10세대 이상 소규모 다세대·연립주택으로 확대해 32개 단지에 6억여원을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세대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60~90%비율로 최대 3천만원 이내로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및 경로당 보수 보안등, CCTV 보수 상하수도, 주차장 보수 쓰레기 수집시설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사업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김천시청 건축디자인과로 접수하면 현지실사 및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단지를 확정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이번 공동주택 지원 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천시에서는 2021.1.20.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산업육성실무위원회’를 개최, 2021년도‘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2. 8 오후 4시에 읍면동 및 참여조직 담당자에 사업추진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금년도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해 농가 집합교육 실시가 불가해 읍면동 및 참여조합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지역별로 사업대상농가에 적극적인 개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은 과수 5품목에 대해 비가림시설과 자두비가림하우스, 사과 조수류퇴치기 등 총 52개 시설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고품질·안전과실생산과 생산비절감 및 생산성향상 기반구축 지원을 통해 과수경쟁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김천시에서는 2004년부터 2020년까지 17년간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1,1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과수재배 농가의 소득향상과 경쟁력제고에 힘써왔다. 이날 농업정책과는 이번 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관련 담당자들의 분발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지역 과수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가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복지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위문품은 시설에서 요청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우주봉의 집과 민들레실버홈 2개소에 전달됐다. 김경호 의장은 “예년처럼 직접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코로나19로 직접 방문하지 못해 많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성주군의회에서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복지시설 관계자분들의 권익향상과 시설 이용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2021월 2일 11., 2. 13., 2. 14. 3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미성리학역사관 문화사랑방 앞마당과 야은역사체험관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귀향이 어려운 구미시민들을 대상으로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나무공예,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금궁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함께 발열 확인 및 거리 두기를 시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해 10월 23일 개관해 박물관자료 321점의 자료와 1,302㎡의 전시관, 수장고 등의 17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 12월 18일에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재된 바 있다. 현재, 1월1일 및 각종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요건 : 박물관자료 100점·학예사 1명 이상, 100㎡ 전시실 등 보유또한, 작년 11월과 12월에 운영한 ‘고문진보 후집 강독’, ‘구미의 인물이야기’ 등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구미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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