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먼파워 키움-실전형 셀러 역량 강화 과정을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은 지역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 여성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공예·수공예 분야 활동가 등 26명이 참여했다.교육은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브랜드 기획, 가격 설정, 고객 응대, 판매 전략, 기초 세무 교육 등 실질적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앞으로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프리마켓 참여 및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한 현장 판매 기회를 제공해 경제활동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과정이 지역 여성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17일 기산면 강나루체육공원 일원에서 북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실천 프로젝트 ECO 칠곡 쓰담걷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 북삼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칠곡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강나루체육공원과 낙동강변 일원에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쓰담걷기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낙동강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을 제거하며 토종 식물의 생육 환경 보호와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에 힘을 보탰으며 북삼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쓰담걷기 활동을 통해 공원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의 생태환경 기반 탐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 보전 의식과 환경 사랑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학교와 지자체가 협력하는 실천 중심 환경교육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칠곡군 관계자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과 환경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인 학생들과 함께 지역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친환경 도시 ECO 칠곡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박 의원은 지난해 6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인센티브 상향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안하며 정책적 공감대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이번 조례 제정은 그간의 지속적인 정책 제언이 제도적 결실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번 조례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령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제도화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기존 지원 제도의 한계로 지적되었던 ‘차량 소유 여부’등의 까다로운 요건을 완화해, 실제 운전을 그만두려는 어르신들이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 문턱을 낮춘 것이 이번 조례의 핵심이다.박남희 의원은 “최근 고령층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번 조례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결단을 응원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며 “특히 행정적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원은, “면허 반납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을 위한 선택에 합당한 예우를 다함으로써, 어르신의 이동권과 군민의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안전한 칠곡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칠곡군 관내 고령운전자의 면허 자진 반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며 행정적 기준 완화를 통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어르신들의 교통 안전 및 생활 편의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칠곡군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이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이번 조례는 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 진흥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자 제안됐다.주요 내용은 △ 정원문화 진흥을 위한 군수의 책무 및 군민참여 원칙 규정 △ 민간정원의 개방 장려 및 공동체정원 조성 지원 △'군민정원사‘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 근거 마련 △ 정원 박람회 개최 및 우수 사례 포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김 의원은 조례를 통해’군민정원사‘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식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주민들이 정원을 조성·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체화했다는 평이다. 김태희 의원은“정원은 단순한 녹지를 넘어 주민 소통과 정서적 치유의 구심점”이라며“이번 조례를 통해 집 앞 골목부터 마을 공동체까지 초록빛 정원문화가 스며들게 해 칠곡군을 품격 있는’정원도시 ‘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산야생화연구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들꽃, 봄을 품다”를 주제로 야생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우리 곁의 소중한 야생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산야생화연구회원 22명이 정성껏 가꾼 야생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며 바쁜 영농 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배우고 실천한 노력의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한다.전시작은 자연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담긴 생활 속 예술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봄 야생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전시 종료 이후에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월 6일부터 8일까지는 경산시청 로비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야생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선옥 회장은 “봄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야생화의 소소한 매력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지역의 생태 자산인 야생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야생화 보급과 화훼산업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4월 28일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울릉군과 울릉농협 그리고 울릉크루즈(주)가 후원한 ‘울릉 삼나물 선상 시식회 및 판촉 행사’ 가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호 선내에서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울릉도의 대표 산채인 삼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울릉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울릉농협의 유통 협력이 더해져 민·관·농이 함께하는 뜻깊은 홍보의 장이 됐다.행사 현장에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말린 나물 판매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구매 후 즉시 섭취가 가능한 데친 나물 형태로 판매 전략을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이는 손질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신선함을 극대화한 전략으로 크루즈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시식회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울릉군과 농협이 보증하는 나물이라 믿음이 가고 삼나물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향이 일품”이라며 “숙채 형태로 구매할 수 있어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울릉도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이끈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두순 회장은 “울릉군과 울릉농협 그리고 울릉크루즈의 전폭적인 협력 덕분에 삼나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울릉군과 울릉농협 등 관계기관과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울릉도의 귀한 산나물을 알리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농민들이 땀 흘려 키운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원활히 판매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판로 걱정 없는 풍요로운 농촌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칠곡군청 레슬링팀이 17일부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단체종합우승을 거머줬다.문진우와 한현수가 금메달을, 이중일이 은메달을, 추명석과 안재용이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며 단체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또한 한현수는 최우수선수상을, 김재강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겨루는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칠곡군청 레슬링팀 김재강 감독은‘칠곡군청에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경산시 관내 15만3323필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 가격 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올해 경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개별공시지가는 경산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식 가격 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후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은 4월 28일 청년공유문화금고에서 제4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에 나섰다.이날 발대식에는 청년정책참여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청년정책 경과보고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 제3기 참여단은 제안한 정책 3건이 모두 실제 사업으로 추진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변화의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에 출범한 제4기 참여단은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정책 실행과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청년 네트워크 구축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청년정책참여단은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청년월세 지원, 창업 지원, 문화카드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책을 위한 지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4월28일 지역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자원봉사대원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조리한 반찬과 과일을 준비해 이웃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김순화 산성면여성자원봉사대 팀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있어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히 소고기국과 맛있는 반찬, 그리고 신선한 과일도 준비했다”며 “반찬을 받고 좋아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자원봉사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기술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현장 교육을 지난 28일 진행했다.다축형 사과 재배 방식은 기계화 작업에 유리한 고효율 재배 방식으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 실정에 맞게 노동력은 줄이되 생산성은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이날 현장 교육에는 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농업인 80여명이 참여해 다축형 사과 재배에 대한 열띤 관심과 학구열을 나타냈다.교육은 선행한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다양한 상황별·단계별 설명으로 이뤄졌다.이밖에 사례별 대응 방법, 맞춤형 피드백, 실무형 영농정보 제공 등 실제 재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문제들에 관한 기술과 노하우들이 전수됐다.교육에 참여한한 교육생은 “이론으로 배우고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작동하는지 확인하면서 영농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번 배움의 과정에서 형성된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의욕을 다지면서 더 좋은 사과를 생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 교육은 농업인 대학 교육생들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는 매우 중요한 핵심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재배 역량 향상과 고품질 사과 생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육 사업과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 겨우내 묵혀있던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때가 쏙 맘에 쏙 이불 빨래 지원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취약 가정에서 이불을 수거해 빨래방에서 세탁 건조한 후 당일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20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깨끗해진 이불을 전달했으며 해당 가구의 안부와 주거환경을 살폈다.장덕식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