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상징하는 의원배지 수여를 시작으로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기본설명, 제10대 예비의원 및 사무국 직원 간 상견례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실 등을 돌아보며 제10대 의회 개원 즉시 예정된 제318회 임시회와 제10대 의회 개원식의 회의운영을 사전 연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상승 의장은 제9회 지방선거에 당선된 예비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군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오늘 설명회가 향후 의정활동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제10대 예비의원 모두가 수준 높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군민의 선택과 지지에 답하길 희망했다.칠곡군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전·후해 의원 역량강화에 집중해, 제9대 의회 의원 임기만료에 따른 공백을 보완하고 의정활동의 계속성을 유지해나갈 방침이다.

칠곡군, 선제적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생활안전사고 예방활동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상반기 동안 화재 취약지역 정비와 응급 의료장비 확충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안전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취약계층 소방시설 지원 및 화재 취약지역 소화기함 설치 먼저,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안전취약계층 약 45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소화기 1대와 화재감지기 1개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초기 화재 진압용 소방패치도 80개소에 설치했으며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 지리적·구조적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총 63대의 ‘보이는 소화기함’확충해 초기 대응력을 높였다.△ 다중이용시설 ‘자동심장충격기’10대 확충 생활 속 응급의료 안전망도 한층 강화됐다.군은 급성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10대를 추가로 설치했다.△ 안심귀가거리 조성 및 군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을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군은 LED 안전조명과 친환경 도로표지병 등을 설치하는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을 준공했다.또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제도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에 ‘개인형이동장치 사고’를 추가해 운영 중이다.칠곡군수는 “이번 생활안전 예방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전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먼파워 키움’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먼파워 키움-실전형 셀러 역량 강화 과정을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은 지역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 여성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공예·수공예 분야 활동가 등 26명이 참여했다.교육은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브랜드 기획, 가격 설정, 고객 응대, 판매 전략, 기초 세무 교육 등 실질적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앞으로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프리마켓 참여 및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한 현장 판매 기회를 제공해 경제활동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과정이 지역 여성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 북삼고등학교와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17일 기산면 강나루체육공원 일원에서 북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실천 프로젝트 ECO 칠곡 쓰담걷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 북삼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칠곡군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강나루체육공원과 낙동강변 일원에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쓰담걷기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낙동강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을 제거하며 토종 식물의 생육 환경 보호와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에 힘을 보탰으며 북삼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쓰담걷기 활동을 통해 공원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의 생태환경 기반 탐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 보전 의식과 환경 사랑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학교와 지자체가 협력하는 실천 중심 환경교육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칠곡군 관계자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과 환경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인 학생들과 함께 지역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친환경 도시 ECO 칠곡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