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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천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중·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을 실시했다.‘청소년 일상든든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보다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존에 추진되던 교통카드 지원사업은 2026년 4월부터 시행된 경주시 어린이 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인해 실효성이 낮아짐에 따라,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 지원 중심의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 으로 변경해 운영하게 됐다.이번 사업에는 베스트세탁의 현물 지정기탁으로 의미를 더했으며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볶음라면과 함께 편의점 카드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강경미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청소년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지원이지만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안강읍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선사하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안강의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지난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불법 방치폐기물 대대적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의 핵심은 그동안 수거가 어려웠던 사각지대의 완전한 해소다.안강읍은 특히 대량의 건설폐기물과 생활폐기물이 혼재되어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청령리와 강교리 내 위험 지역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와 전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해 정비를 마쳤다.전문 장비와 인력이 투입된 이번 위탁 처리를 통해 인력만으로는 접근이 힘들었던 장소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거함으로써 환경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했다.이와 함께 안강읍 전역에서는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등 10여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이틀간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활동 첫날인 5월 3일 오전 6시부터 △칠평로 도로변 및 인도 주변 정돈 △전통시장 및 하천변 공터 청소 △수목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4일까지 차량 구역별 순찰을 병행하며 방치폐기물과 영농부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칠평로 일대 도로변과 인도는 집중 정돈 구역으로 설정되어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으며 사각지대 없는 환경 정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청령리와 강교리의 고질적인 방치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업체와의 협업이라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안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아울러 “주민들께서도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및 분리 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순천오픈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해, 앞서 열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 이어 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번 대회에서는 여수오픈테니스대회 여자단식 우승자인 장가을 선수가 다시 한번 결승에 진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장가을 선수는 준결승에서 실업 강자인 정효주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결승에서는 같은 팀 오정하를 꺾고 올라온 김다빈과 맞붙었다.장가을 선수는 강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경기를 펼쳤으나, 상대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밀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여자복식에서는 김은채-박령경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오정하-이다미 조가 3위를 차지했다.김은채는 혼합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해 의미 있는 성과를 더했다.이로써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권용식 감독은 “선수들 간 팀워크와 분위기가 좋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에 보내주시는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맞아 도심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꽃길 조성에 나섰다.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선수단과 방문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도시 전반의 경관을 개선하고 경북도민체전 개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먼저, 어가골 삼거리, 법흥교 동단, 송현오거리 3개소에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해당 조형물은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널리 알리고 행사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한 홍보 요소로 기획됐으며 안동을 나타내는 이미지와 계절감을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또한 육사로 및 주요 교량 6개소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설치해 도로 경관을 입체적으로 연출했다.연속성 있는 꽃 화분은 거리 전반에 생동감을 더하며 주요 거리를 하나의 꽃길로 연결하는 효과를 나타냈다.이와 함께 체전이 열리는 경기장 일원에도 다양한 화분을 배치해 선수단과 관람객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꽃길 등 조성을 통해 도민체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동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세계유산 도산서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도산서원 야간개장’ 이 관람객 2만명 방문이라는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매형이라 부르며 아꼈던 매화의 만개 시기에 맞춰 ‘매화춘야’를 주제로 기획됐다.행사 기간 무료로 개방된 도산서원에는 2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낮과는 또 다른 서원의 고즈넉한 운치와 은은한 매화 향기를 만끽했다.이번 야간개장은 세계유산의 가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도산서당 안에 설치된 LED 매화나무와 꽃밭은 야간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서원 곳곳에 마련된 조명 디스플레이와 포토존은 고즈넉한 야경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관람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특히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선비들의 독특한 공부법인 ‘경전 성독’ 시연이 전교당에서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서원 유사들이 도포를 입고 리듬에 맞춰 경전을 소리 내어 읽는이 색다른 광경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도산서원이 가진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맞춤형 콘텐츠가 큰 인기였다.서원 속 역사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도산의 비밀’ 프로그램은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한복과 조족등을 빌려 입고 은은한 밤의 서원을 거니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이 돼 특별한 밤의 추억을 완성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야간 관광 명소로서 도산서원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가을 개최될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에서도 도산서원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도청 이전 이후 안동의 산업 지도는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농업과 전통문화 중심이던 지역 경제는 바이오와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안동은 그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와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며 바이오산업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이를 바탕으로 2023년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후보지에 선정되며 약 4조 원 규모 투자와 3만명에 달하는 고용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여기에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대한민국 문화도시 등 이른바 ‘지방시대 3대 특구’를 전국 최초로 동시에 확보하며 국가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떠올랐다.‘유네스코 3관왕’넘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문화 분야에서도 안동의 위상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안동은 세계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을 모두 보유한 ‘유네스코 3관왕 도시’로 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하회마을과 한국의 서원 등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인 160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글로벌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여기에 월영야행과 선유줄불놀이 등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며 체류형 관광 기반도 점차 강화되고 있다.교통 정주 여건 개선 통해 ‘살기 좋은 도시’로 교통 여건 역시 크게 달라졌다.중앙선 철도 개량과 KT-이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고 2024년 중앙선 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면서 이동 시간도 크게 단축돼 안동은 경북 북부권 교통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정주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교육발전특구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이 추진되면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확대되고 있다.미래 100년 성장 기반 마련해 “인구 30만 시대”로 안동시는 이러한 변화와 성장을 바탕으로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목표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오는 4월 3일부터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시군의 상생 협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도청 이전 이후 지난 10년은 안동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그 성과를 시민의 삶의 변화로 이어가며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3월 한 달간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위생 관리 전반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지도 단속을 병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객실 및 욕실 등 위생관리 상태 시설 내 소독 여부 요금표 게시 및 가격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특히 바가지요금 문제에 대응해 요금표 게시 및 가격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지도와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아침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해 체전 기간 중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안동시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위생관리와 가격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2026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지난 3월 14일에는 경북아미회, 농협여성주부대학 등 40여명이 낙동강변 둔치에서 올해 첫 활동을 실시했으며 3월 28일에는 평화동주민자치회, 경안중학교 나눔봉사단, 개인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탈춤공원 및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2026 안동 벚꽃축제’ 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맞이해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긍정적인 도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우리 시를 아끼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일직면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44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구당 평균 300만원 내외, 총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 주택의 단열, 창호, 보일러 등을 교체해 주는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일직면은 현장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시급한 대상자를 최종 신청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신청 가구 중 귀미리와 송리 지역의 비중이 높았으며 시공 항목으로는 외풍 차단과 실내 온도 유지에 탁월한 단열 및 창호 공사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이었다.특히 전체 지원 대상의 약 41%가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로 구성돼, 선제적인 복지 행정의 성과를 보였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가구가 겨울철 난방비와 여름철 냉방비를 실질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직면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에너지공단 사업자는 선정된 44가구에 대해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가 냉방기는 상반기에 난방사업은 하반기 중 모든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는 3월 25일 호반베르디움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경로당 회원들에게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평소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나눔과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안재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호반베르디움 경로당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경로당에 웃음과 활기가 더해졌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용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0일 용상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3월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신규 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회의 종료 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가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도경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더불어 사는 용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황성웅 용상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용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은 3월 28일 복주초등학교에서 자생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옥동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옥동 자생단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맞아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단체간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화합 한마당 행사는 활기 넘치는 윷놀이 단체 대항전과 주민 화합 노래자랑 등의 행사로 이뤄졌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며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행사 중간 마련된 오찬 시간에는 단체 간의 활동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며 결속력을 다지기도 헀다.옥동은 이번 화합 행사를 계기로 자생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주금옥 옥동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옥동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이 한마음으로 웃고 즐길 수 있었다”며 “오늘 다진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 보여주신 화합의 기운이 옥동 전체로 퍼져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