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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안동시가 지역 청소년을 미래 글로벌 인문 리더로 키우기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글로벌 인문리더 양성 사업’일본 교류 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에는 지역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해 지난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교토와 오사카 일원을 방문, 대학 탐방과 현지 학생 교류,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전통에서 세계로 통찰에서 미래로’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 이번 교류 활동은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국 학생 간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교토에 방문한 학생들은 교토대학교와 도시샤대학교를 찾아 현지 교수진의 특강과 캠퍼스 탐방을 통해 인문학적 시야를 넓혔다.교토대학교 문학연구과 야스오 데구치 교수는 ‘AI와 인간의 공존 철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도시샤대학교에서는 윤동주 정지용 시인의 시비를 찾아 헌화하며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이원중 부교수의 특강도 진행됐다.또한 국립민족학박물관의 아사쿠라 도시오 교수는 ‘한일 음식문화’를, 나라여자대학의 오야마 신 교수는 ‘문자의 역사와 한글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오사카건국학교에서는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오사카건국학교는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인 1세대와 학생들이 뜻을 모아 1946년 개교한 최초의 재일한국인 민족학교다.현재는 유 소 중 고등학교를 모두 운영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특화된 명문 사립학교로 재일한국인뿐만 아니라 많은 일본인과 재일외국인 학생이 다니고 있다.이곳에서 교류단은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소개하고 한일 음식문화 비교 발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또한 도산서원, 병산서원, 봉정사 등 안동의 전통 건축과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지역 정체성을 세계에 전달했다.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와 일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이와 함께 교류단은 만푸쿠지 사찰에 한국에서 제작한 목판을 기증하고 한일 인쇄 교류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표적인 재일교포 기업인 MK택시를 방문해 서비스 경영 사례를 살폈다.이어 이쿠노 코리안타운을 방문해 재일한국인의 삶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한 참여 학생은 “일본 현지에서의 교류 활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비교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과 국제적인 시각을 체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문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동시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주최했으며 복주초등학교 학생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임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퀴즈’를 진행하며 직접 만든 박스 현수막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들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공감하는 실천 항목에 스티커를 붙이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단순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특히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이 학교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 참여도 적극 독려했다.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잠시 전력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다.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기필회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실천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3월 26일 강남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분기 사업 평가 및 2분기 사업계획 안건을 심의했다.1분기 추진사업 중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돼 2분기 계속사업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4일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 3월26일 ‘마음을 잇는 보약 밥상’등 쉼 없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사업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 취약계층에 반찬 지원 등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심재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촘촘한 살핌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배려 속에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강남동의 복지 향상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요한 발걸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회장 김영희) 는 지난 30일 따뜻한 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 여명이 참여해 안정 비행장 주변과 내줄리 일대 구간을 정비하며 쓰레기 수거, 도로변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김영희 회장은"새봄을 맞아 농사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청결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정면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경주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 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 의지를 다졌다.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상가와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금지 준수와 신분증 확인 철저를 집중 계도했다.또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업소의 위반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개학기에는 청소년의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민 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됐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개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저염 식생활 교육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르신 건강을 위한 저염 식생활, 짜게 말고 딱 알맞게'를 주제로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 조리 방법과 식습관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콩나물 키우기'체험 활동도 병행됐다.어르신들은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한혜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저염 식생활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정서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급식관리, 위생 안전관리, 영양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첫 회의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선도하는 핵심 민관협력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1분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모금 현황과 읍면동 협의체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 됐으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핵심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또한 협의체 특화사업은 기존 물품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체감형 복지 실현에 협의체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경산시 보건소와 연계해 자살 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조 사항이 안내됐으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는 지역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정인숙 민간공동위원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가장 가까운 복지 파트너로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촘촘한 인적 안전망으로서 지역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협의체가 더 효과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을 포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센터와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3월 ‘홍보데이’행사는 30일 ‘몽글몽글’카페 앞에서 열렸으며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했다.행사는 오는 6월까지 같은 장소에서 매월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과 청소년 누구나 SNS 팔로우 인증을 통해 간단한 절차로 참여할 수 있다.회당 선착순 50명에게 디저트와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홍보데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청소년을 함께 응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센터와 연계돼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성평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취업, 자립,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주 황성공원 내 주요 동상이 오랜 오염을 벗고 새롭게 단장됐다.경주시는 황성공원에 설치된 동상에 대해 오염 제거와 외관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최시형 선생 동상을 비롯해 백마상, 해태상 등 노후 동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장기간 축적된 녹과 오염물질, 곰팡이 등을 제거해 동상의 원형을 최대한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최시형 동상은 지역 내 대표적인 역사 인물을 기리는 상징 시설물로 공원 이용객의 관람 빈도가 높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최시형 선생은 동학 2대 교주로서 동학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중 계몽에 힘쓴 인물로 평가된다.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상징성과 교육적 의미를 함께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정비 과정에서는 표면 세척과 부식 제거를 병행해 금속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세밀한 수작업을 통해 동상의 질감과 색감을 복원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또한 장기적인 보존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기질 세라믹 수지 기반의 전용 보호제를 도포했다.이를 통해 재오염을 방지하고 자외선과 기후 변화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동상의 내구성을 강화했다.경주시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공원 내 주요 상징 시설물에 대한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단계적인 정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연내 김유신 장군 동상에 대해서도 노후 부위 전면 보강을 추진해 공원 경관 개선과 역사 자원의 체계적 보존을 병행할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원은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5기 봉화군 신나리원정대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2회기 활동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지난 3월 21일 발대식 이후, 두 번째 활동으로 첫째날은 영상 및 굿즈 기초활동을 실시했고 둘째날은 영상 및 굿즈 주제선정 및 시나리오를 제작하는 활동을 이어갔다.제5기 봉화군 신나리원정대는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10회기 동안 군청 각 부서별 수요조사를 통해 봉화군 맞춤형 홍보영상 및 굿즈를 제작 홍보하며 봉화군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활동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해 신나리원정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성장펀드'공모에 공동 참여해 '대구경북통합 모펀드'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초광역형 펀드 조성은 양 지역의 경제 산업적 결속을 다지고 벤처투자 생태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정된 '대구경북통합 모펀드'의 결성 목표액은 총 1250억원이다.중기부 모태펀드에서 750억원을 출자받게 되며 지방정부 출자 예정액으로 대구시가 78억원, 경북도가 55억원을 각각 출자할 계획이다.성공적인 펀드 조성을 위해 대구 지역에서는 iM뱅크, IBK기업은행, 이수페타시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출자 의향을 밝혔으며 경북 지역에서도 구미시, 김천시, 화신, NH농협 등이 힘을 보태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이 펀드는 올해 9월 중 모펀드 로 결성되며 한국벤처투자에서 운용한다.이후, 주요 의사결정을 하는 운영위원회가 설치 및 운영되어 자펀드의 수, 규모, 주목적 투자대상 등을 결정하게 된다.모펀드 : 자조합에 출자하는 펀드 자펀드는 올 하반기 모펀드를 기반으로 27년까지 12개 내외, 최소 2000억 이상 규모로 결성될 예정이며 “대구경북통합모펀드”가 최대 70%까지 출자하고 나머지는 운용에 참여할 AC VC 등이 출자해 만들어진다.경북은 2024년부터 1조원 규모의 펀드조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1011억원 결성에 이어 2년 연속 대형펀드 공모에 선정됐다.대구시와 경북도는 단순 자금 투자를 넘어, 피투자기업이 지역 내에 안착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후속 지원에 나선다.이번 펀드 투자를 받은 기업에 대해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경산, 구미로 이어지는 '경북 G-star 밸리'거점도시와 연계해 전주기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제공한다.더불어 지역 내 딥테크 부스터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혁신적인 딥테크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대구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대 중견기업과의 개방형 혁신 지원을 강화하고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 스케일업을 돕는다.또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PNP 등과 연계해 해외 실증 및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대구경북통합 모펀드는 초광역 단위의 혁신적인 투자 모델로서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자금난을 해소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성장 사다리가 될 것”이라며 "경제 산업의 결속으로 대구 경북이 대한민국 벤처투자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했다.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전국에서 모인 테니스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대회는 실력과 성별에 따라 개나리부 챌린저부 국화부로 나뉘어 진행된다.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특히 참가비 중 일부를 테니스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나눔의 스포츠 정신’을 실천했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국의 테니스 애호가들이 스포츠 도시 상주를 찾아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상주의 매력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