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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평창군 용평면 소재 작은영화관에서 봄영화제를 개최한다.이번 영화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상영작은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 등 최근 개봉작을 포함한 총 6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됐다.영화제는 HAPPY700평창시네마에서 진행되며 1회 관람 요금은 1000원으로 현장에서만 예매와 발권을 할 수 있다.관람을 원하는 군민은 평창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상영 시간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15인 이상 단체는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많은 군민이 영화제를 찾아 저렴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하고 일상 속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새얼굴] 제11대 이강원 진부전통시장 상인회 회장 취임 평창군 진부전통시장상인회는 13일 오전 11시 진부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회원 및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김영균 회장이 이임하고 제11대 이강원 회장이 새롭게 취임한다.이강원 신임 회장은 진부면 출신으로 동해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진부전통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이강원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과 함께 상생하는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관내 저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 인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꿈나무 특화교육 프로그램 ‘2026년 꼬마 구조대’를 운영한다.최근 생활 안전사고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저학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태백시 ‘365 세이프타운’에서 진행되며 지진 화재 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으로 4D 영상 기반 종합 안전체험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소화기 사용 체험 응급 상황 대응 및 기초 응급처치 교육 재난 유형별 행동 요령 습득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 시기에 형성된 안전의식은 평생의 행동 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체험 중심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18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사람이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광수 부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택순 KBS 원주방송국장을 추천하며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꽃 수요가 급감한 화훼시장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이 지난해 12월 7일 부터 시행한 전화기반 출입자 등록 서비스인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군은 사용자는 통화료 부담은 없고 전자출입명부사용이 어려운 전자기기 사용 취약 계층과 노령층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화기반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지난 12월부터 선제적으로 시행, 시행 2달만에 18만 3천여건의 콜수를 기록해 일평균 4천여콜을 사용했다비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되고 일반음식점등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하면서 확진자 발생 시 동선파악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동선파악에 핵심인 안심콜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한 시설 관리자에 의하면 주민 및 타 지역 방문 사용자 대부분이 “3초의 전화 한통으로 기존 출입구에서 번거롭게 개인 정보를 쓰는 수기명부를 쓰지 않아 편리하고 또 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 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하며 서비스 사용 시설을 좀 더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영월군은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PC방 등 방역 중점·일반관리 시설은 물론 군청사, 읍면사무소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청사를 포함 1천여 개소에 전면 도입해 출입자 명부 관리에 사용중이다. 안심콜은 도입 3주 만인 지난 12월 30일 관내 역학조사에 처음 사용 됐으며 1월 10일 확진자 관내 이동 동선에 40여명, 2월 3일 타지역 확진자가 방문한 병원의 안심콜 사용 50명을 파악, 검사 후 추가 이동동선 차단에 한 몫 했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본 서비스는 방문자의 발신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즉시 자동 저장되고 기록된 정보는 4주후 자동 삭제되며 통화료는 영월군에서 전액 부담하니, “시설 이용자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안심콜을 적극 사용” 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농업 분야에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친환경농업 자재지원, 친환경인증검사비 지원, 친환경농가 직불금 지원 등 친환경농가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친환경농업 자재지원에 429백만원의 사업비로 친환경농산물 품질경쟁력 향상과 농업환경 보전 및 지력 증진 등 지속 가능한 농업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유기농업자재 및 자재원료 등을 지원해 준다. 또한,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비 경감과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친환경 인증검사비와 친환경재배에 따른 친환경 실천 농가의 소득 유지 및 안정적 정착 유도를 위해 친환경농가 직불금 등에 164백만원을 지원해 영월군의 친환경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김경민 소득지원과장은 “다각적인 친환경농업 육성 등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해시의회는 2월 18일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기획감사담당관,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홍보소통담당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 등 6개 부서에 대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정학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특히 예산 투자에 있어 선택과 집중이 절실한 시점이며 이러한 시대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조정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박남순 의원은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주민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박주현 의원은 “고객 맞춤형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관광지·체육시설 운용 방안 강구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임응택 의원은 “모든 공사, 용역, 물품구매에 지역업체 참여를 활성화해 지역자재·인력 수주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석찬 의원은 “지자체별로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단체장 재량범위 내에서 업종별로 탄력적으로 규제완화할 수 있는 부분 적극 검토해 집행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창수 의원은 “복지회관 운영이 당초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운영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재석 의원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무릉계곡 버스킹 공연장 운영이 유지되어야하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2021년도 ‘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평화지역’을 위해 평화지역 발전기반 확충, 평화지역 활성화 조기실현, 남북교류협력을 통한 평화와 번영 기반조성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우선, 국방개혁에 따른 피해지역 대책 및 군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국방부-강원도-평화지역 간‘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3월 중 개최해 평화지역 군 유휴부지 활용, 정책·제도개선을 논의하고 이와 동시에 군사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부대 유휴 부지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또한, 제도적인 지원근거를 뒷받침 할‘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위해 도 출신 국회의원, 소관부처, 평화지역 5개 군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DMZ의 우수한 생태·역사·안보자원을 활용한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 그중 4개 사업을 금년에 준공하고 남북공동 유해발굴 장소로 의미 있는 화살머리고지에 평화기념관 건립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의 수요가 국내여행으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맞춰 평화지역이 코로나 시대에 각광받는 국내여행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며 이러한 관광자원을 뒷받침할 소프트웨어적 요소로 AR·VR을 활용한 ‘DMZ 전망대 스마트 체험존 조성’,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을 기반으로 한 ‘DMZ 테마 관광벤처 육성’, 지역주민을 관광전문가로 육성하는 ‘지역문화 관광서비스 선진화’ 등을 가미해 내실 있는 DMZ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평화지역 문화행사가 코로나19로 축소 또는 취소되어 문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드라이브 인 콘서트, 모닥불 콘서트 등의 이색 거리두기 방식으로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금년에도 ‘DMZ POP’, ‘평화이음 콘서트’,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등 평화지역 대표 문화프로그램 등을 코로나 진정 상황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19로 군 장병 참여가 어려워 개최가 연기된 ‘e스포츠’, ‘랩 배틀’은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장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올해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군 장병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평화지역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 개선으로 군 장병·이용객들의 지역 내 체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은 1단계 사업이 끝나는 올해 200억원을 투입, 1,000개소 노후시설 개선을 목표로 경쟁력 있는 지역상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에 55억원을 투입, 군 장병의 외출·외박 재개 시 군 장병의 소비활동이 역외로 유출되지 않도록 군 장병 소비흐름에 맞는 다양한 업소 모집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평화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신규 역점사업으로 ‘고성 가진항 물회마을 외식지구’ 조성을 통해 오징어 물회 발상지인 가진항 물회의 옛 명성을 되찾고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외식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대표맛집 발굴 및 지역상권의 차별화를 목표로 한 ’평화지역 맛집 만들기 솔루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화지역의 특색 있는 경관자원을 기반으로 추진한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 및 환경정비’ 사업은 올해 204억원을 투입, 72개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군별 킬러 콘텐츠를 접목한 지역특화 사업은 향후 지역축제 및 관광스팟으로 각광받게 될 것이다. 또한 군 장병 특화 생활 SOC 확충의 일환인 ‘생활문화체험 복합 공간’ 2개소, ‘야외쉼터 및 편의시설‘ 10개소를 금년에 완공해 군 장병들이 지역 내 체류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화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강원도는 한반도 평화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남북교류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1평창평화포럼에서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북한참가‘를 특별의제로 논의됨에 따라,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강원도는 우선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등 체육·문화 분야 등의 비정치적·비경제적 교류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향후 대북 제재 완화 등 상황변화에 따라 금강산 공동영농 협력사업 등 농업·수산·산림 등 중장기적 사업의 재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왕규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올해가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출범한지 4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평화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제도개선으로 평화지역 발전과 남북관계 개선이라는 목표 중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도록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의 저탄소사회 전환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이 공식 발표 됐다. 강원도는 2. 18 10:00 도청 브리핑룸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연구원 등과 함께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의지를 본격화하는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기후변화 대응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를 통해 강원도는 오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인 순배출량 3천4백4십만톤CO2-eq 이상의 온실가스를 0으로 하는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최근 국제사회 및 대한민국의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계획이 속속들이 발표됨에 따라 강원도는 이보다 10년을 앞당기는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월 18일에 공개했다. 이에 따라, 그린 액화수소경제 실현, 그린모빌리티 확산, 화력발전 연료전환 및 탄소광물화, 시멘트산업 NET-ZERO 및 자원화, 젊은 산림 흡수원 관리와 자원화 등 7대 역점과제를 포함한 총 12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2040 탄소중립 이행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부는 저탄소사회의 경제기반 마련을 위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통해 그린 경제비중을 높이고 한국판 뉴딜중 그린뉴딜사업인 재생에너지 등 녹색산업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추진과 더불어 탄소중립을 차질 없이 달성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선언은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이행주체인 지방정부 중심의 지역사회 역할이 확대된다. 에 따라 지방정부인 강원도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계획과 미래 신기술 개발 등을 위한 단계별 이행수단을 제시한데에 의의가 있다.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선언”의 주요 내용으로는, 2040 탄소제로 에너지 플러스 강원 조기 달성을 위한 목표 아래 2007~2018년까지 강원도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예측한 204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인 순배출량 3천4백4십만톤CO2-eq 이상을 감축해 탄소중립 실현 이를 위해 ➊ 그린·액화수소 등 에너지 대전환, ➋ 주요 배출 산업의 저탄소 및 자원화, ➌ 건강한 산림관리와 관광자원 탄소중립, ➍ 디지털 탄소중립 및 기후 안심인프라 확대 등 4대 전략 12대 과제 제시 액화수소 기반 클러스터 조성, 수소도시 조성 및 연료전지 발전시설 구축 등 그린액화수소경제를 선도하고 풍력발전사업 확대 추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 신재생·미래에너지 지속 확대, 그린카 보급을 통한 그린모빌리티 확산, 그린수소 연료전환 및 탄소자원화 기술 활용 탄소포집 저장기술 확대를 통한 화력발전 연료전환 및 탄소광물화 등을 포함 총 16개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단계적으로 시행 직접적으로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도민 의식개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홍보 등 탄소중립 생활화 정착 유도와 사업이행 모니터링 및 평가방안 제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40 탄소중립을 목표로 금년 수행 예정인 “강원도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의 체계적인 세부실천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적극 참여하고 국가는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 국민이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행동의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해서는 국가는 탄소중립 투자·공정전환을 위한 예산지원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기술 R&D 투자 및 인센티브를 마련해야하며 산업계는 사업장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및 이행방안을 조기에 수립하는 등 맞춤형 전략마련 후 단계적 시행, 도민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적극적 동참 등 이행주체별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폐광지역의 자립성장과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비전으로 석탄의 대체 산업인 그린수소를 미래의 신동력 사업으로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강원도는 ’25년까지 총 2,727억원을 투입해 태백시 일원에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며 기업유치 30개, 신규 일자리 500개, 수소분야 전문인력 1,000명 양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는 플라스틱, 석탄, 목재, 가스로부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그린수소를 제조하는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플라스틱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실증센터를 구축한다. 금년에 사업비 20억원을 반영해 전국 최초로 플라스틱으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는 연구개발 실증이 올해 안에 완료될 계획이며 플라스틱 저감 등 환경문제 개선과 수소공급 안정화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석탄 자원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저급탄과 재고탄을 원료로 플라즈마를 이용한 가스화기술로 석탄 자원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금년부터 10억을 투자해 연내 석탄 자원화 기술을 상용화하며 석탄에서 수소로의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목재를 활용한 전기와 수소생산 플랜트를 구축한다. 벌목하고 버려지는 목재는 산불 발생의 요인이 되는데, 이런 목재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전기와 수소를 동시에 생산하는 상용화 플랜트를 구축중에 있으며 ‘21. 3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네 번째, LNG, LPG에서도 이산화탄소가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현 수소생산은 불가피하게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족함에 따라 플라즈마 기술과 이산화탄소를 재순환해 그린뉴딜의 대안인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는 그린수소를 상용화한다. 또한, 강원도는 내년부터 320억원을 투자해 태백 동점산단 내 수소벤처센터, 공용장비 지원센터 등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태백 클러스터 사업을 상호 연계해 액화수소 제조, 저장제품 상업화 전략 추진을 통해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폐광지역 주변 교육시설과 수소 신기술을 연계한 맞춤형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25년까지 수소분야 전문인력 1천명을 양성할 계획이며 소·중규모 발전 및 그린수소 제조 기술수출을 위해 ‘강원에너지진흥원’을 설립해 플라즈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본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다시 한번 태백시가 석탄의 대체 산업인 그린수소로 미래의 신동력 사업으로 재도약해 관련 기업들의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기술 수출 기반확충과 기업 지원을 통해 플라즈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급식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새 학기에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무상급식을 하는 모든 학교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식자재가 공급되는 학교가 춘천시 무상급식 지원을 받는 68개교 전 학교로 확대됐다. 전 학교 확대는 행정과 춘천시 교육지원청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사항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양질의 학교급식을 위한 춘천시와 교육지원청의 노력은 상시 모니터링단운영과 연계된다. 학부모와 교장, 영양사, 농업인, 학생 등을 구성으로 한 학교급식모니터링단은 오는 19일부터 운영된다. 무엇보다 이 모임은 급식의 실수혜자이자 당사자인 학생을 모니터링단에 포함해 학생의 의견을 직접 청취, 실질적인 학교급식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춘천시정부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 우선 공급, 자체 출하농산물 안전성 검사,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한 납품 농산물 검사, 보건소 정기점검, 지역먹거리인증제도 운영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식자재 계약방식도 효율적으로 바뀌었다. 2월초에 개최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기존 사용하는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뿐 아니라, 수의계약을 학교급식 식자재 계약방식에 포함하는 등 계약방식을 개선했다.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시정부와 교육지원청, 학부모, 영양사, 농업인, 시민단체 등 이해당사자들로 구성된 학교급식운영위원회도 2월초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전년도 학교급식 운영보고 학교급식운영위원회 산하 업체선정분과를 통해 결정된 학교급식 업체 공개, 올해 학교급식 예산 공개 등을 통해 운영 투명성도 높였다. 이에 더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직원들의 동선 파악과 출근 시 발열 확인, 외부 출입자 명부 제출, 검수실과 입고실 출입을 통제하며 지속적인 정기소독을 한다. 앞으로도 시정부는 춘천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기반을 조성한다. 지역 내 안정적인 소비·유통구조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장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올해 5억원의 시비를 추가로 편성하는 등 친환경 우수 농산물공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19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안전점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에 대한 컨설팅이다. 시정부가 중·소규모 건설공사의 점검대상 리스트를 국토안전관리원에 제출하면 양기관 간 점검대상 현장을 협의·선정하고 국토안전관리원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건설현장의 사고예방 및 안전한 건설문화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득화 건설과장은 “건설현장에서 발생되는 사고예방을 위해선 안전점검이 가장 중요하다”며 “협약식을 통해 춘천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 인식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와 중·소상공인들 보호를 확대하기 위해 수의계약시 지역업체 우선 선정, 관내 입찰 등 지역업체를 우선하는 계약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난 상황 등과 같이 입찰을 할 만한 여유가 없을 경우 신속하게 수의계약을 추진한다. 정선군의 2019년 관내 1인 견적 수의계약 발주실적은 759건에 150억 5,800만원이었으나 2020년에는 868건에 184억 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건수는 14.3%, 금액은 22.6%로 1인 수의계약 관내업체 수주율이 현저히 증가 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금년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 한도 상향을 주요 내용으로 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한시적 특례 적용고시에 따라 수의계약 금액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정선군은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건설부분은 설계단계부터 관내 수의계약 발주가 가능하도록 최대한 사업부서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용역과 물품 부분은 관내에서 가능한 부분은 의무적으로 계약을 이행하고 있다. 군은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의 협업을 추진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하고 인력, 장비, 자재,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군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등 계약업무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정선군은 ‘2020년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관내 건설업체,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1인 수의계약. 2인 이상 소액수의 관내 견적입찰 등 공격적 추진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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