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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중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온양온천역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와 다회용 수저를 도입하고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 조성에 나섰다.특히 온양온천역 일대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 2만 7천 개와 다회용 수저 5만 3천 개를 사용하며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을 줄이는 데 힘썼다.이번 다회용기 도입으로 약 1.5톤의 1회용품 사용을 감축했으며 이는 약 4.5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에 해당한다.시는 이번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자원순환 실천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축제와 행사장에 다회용기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 역시 이번 축제를 통해 친환경 축제 운영 기반을 확대했다.축제 현장에서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온라인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했다.홍보부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 불필요한 1회용품 받지 않기, 올바른 분리배출,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등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온라인 서약을 진행했으며 약 500여명이 참여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의지를 다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순신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온라인 실천 서약 홍보를 함께 추진해 친환경 축제 운영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공행사와 지역 축제에서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현충사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현충사 달빛야행’ 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야행은 ‘충효의 혼이 깃든 현충사의 밤’을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성장 서사를 담은 ‘성장의 장’ 으로 꾸며졌다.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깊은 역사적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 기간 현충사의 밤은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가득 찼다.충무문에서 펼쳐진 미디어아트, 이순신 달 조형물, 언덕파도, LED 나비 연출 등은 현충사만의 고즈넉한 정취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인생샷’명소로 등극했다.공연 콘텐츠 역시 압권이었다.충무문 앞 무대에서는 팝핀현준과 박애리의 협연을 비롯해 LED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태권도 시범단 ‘투사’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무대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또한, MZ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겨냥한 ‘역사 미션 방탈출’과 깊이 있는 서사를 들려주는 ‘달빛해설사’ 프로그램은 예약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아산시는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관람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온양온천역-곡교천-현충사를 잇는 순환 셔틀버스를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다.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올해 현충사 달빛야행은 역대 최다 관람객이 방문해 현충사의 밤이 시민들의 열기로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관람객들이 현충사를 찾아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고 아름다운 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현충사 달빛야행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아산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반짝 자립통장 신규 가입자 12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청년 중증장애인이 미래를 준비하고 자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가입자가 3년 동안 매달 10~20만원을 저축하면 매달 15만원의 지원금을 매칭 적립해 준다.3년간 저축하면 만기 시 최소 900만원에서 최대 1260만원과 발생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자립을 위한 든든한 마중물이 된다.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중증장애인으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주민이어야 한다.단, 정부나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희망저축계좌,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이미 참여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가족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반짝 자립통장이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2026년 금산군 군민리포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14명의 군민리포터가 선발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위촉장 기자증 수여 및 향후 활동 안내와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위촉된 군민리포터는 올해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이들은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삼계탕축제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금산군의 대표 축제는 물론 관내 명소와 맛집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제작된 콘텐츠는 금산군 공식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금산군 공식 홍보 채널과 리포터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게시돼 금산의 매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가교역할을 수행한다.군 관계자는 "군민리포터의 경험이 담긴 콘텐츠들은 금산군을 알리는 소중하고 강력한 홍보 수단"이라며 "우리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 금산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 파트너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믿는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부인회 금산지회는 지난 1일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쾌척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생활지원 및 복지서비스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김영자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허명환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4월 27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으며 개관 이후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 재활, 돌봄, 사회참여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다락원은 군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찾아가는 배달강좌 및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찾아가는 배달강좌는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해 학습의 문턱을 낮춘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이다.상반기 주요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현대인을 위한 에스엔에스와 인공지능 활용 강좌와 치매예방 건강체조 등 20개 강좌가 예정됐다.주민들이 스스로 배움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은 서예, 테니스 등 8개 동아리에 공통 관심사로 모인 84명이 활동에 나선다.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동아리가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자생적 학습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으로 도울 방침이다.배달강좌 및 평생학습 동아리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일상 속 지식의 갈증을 해소하고 동아리는 이웃 간의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끈을 놓지 않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꽃피는 춘삼월은 봄꽃이 만개하는 시기"라며 "꽃의 계절을 맞아 열리는 3색 꽃축제 개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금산군에서 열리는 3색 꽃축제는 금산천 봄꽃축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홍도화축제 등이다.그러면서 박 군수는 "화사한 마음으로 새 기운을 받기 위해 주민들과 직원들이 힘을 모아 10개 읍면에서 대청소에 나서고 있다"며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본고장 금산의 아름다움을 방문객들께 전하자"고 언급했다.이 외에도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및 금산군의 5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기관 선정과 관련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금산인삼에프씨 홈경기 응원 문화 확산, 산불예방활동 등 업무에 온 힘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센터 내 테스트베드 시설에서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등 3개 단체 6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기술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잎들깨 스마트팜 기술이 적용된 재배시설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도입과 운영재배 기술에 관한 내용도 전달했다.특히 깻잎 양액재배에서 중요한 기술인 꽃대 발생 억제를 위한 전조 기술, 재배상토 배합 비율, 시기별 양액 농도 설정 방안에 관한 설명도 진행했다.또한, 작물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습도, 빛, 이산화탄소 등 환경요인의 중요성과 이를 데이터로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의 원리와 구조를 소개하며 재배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운영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그러면서 온실 내 온도 조절 방식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환경 관리를 언급하며 스마트농업이 에너지 기술과 결합한 미래 농업임을 강조했다.이 외에도 센터는 올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실증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깻잎 농가의 재배 기술의 이해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과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1일 제원면 저곡리 457번지 일원에서 아름다운 꽃길가꾸기를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주요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고 꽃길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금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연산홍 2000주를 식재하며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쳤고 이를 통해 봄기운이 가득한 화사한 경관이 만들어졌다.금산군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박경용 회장은 "이번 아름다운 꽃길가꾸기 행사는 지역사회를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앞장서 지역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문화재단과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청지역 아동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서 문화예술, 문화도시, 문화예술교육 사업 관련 인적 물적 자원 교류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 공동 추진 기타 양 기관 공동 발전에 필요한 협력 사업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충청 지역 내 아동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발전이 주된 내용이다.더불어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 ‘교류 캠프’를 2026. 8월 아산에서 공동 추진해, 아산 충주 오케스트라 단원들간의 음악적 소양 교류와 함께 각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강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아산-충주 교류캠프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적인 기회를 보다 확대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청명 한식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주말 이틀간 산불방지 특별활동에 집중한다.이번 특별활동은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 및 기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틀 동안 공무원 현원의 2분의 1 수준인 370여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특히 과거 산불 발생지, 묘지 주변, 주요 등산로 입구, 화목보일러 이용 가구 등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관리와 순찰을 강화한다.이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47명과 산불감시원 61명 등 총 108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됐으며 별도로 산림재난대응단 신속대기조 16명을 편성해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응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이 외에도 영농부산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파쇄 지원에 나서 총 208개 농가의 42.8ha 규모 영농부산물 파쇄를 도왔다.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 취급을 위반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과실로 인해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며 "군민들께서도 논 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을 중단하고 산림인접지 화기 사용금지 및 입산 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산악 하천 등 비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7월 초까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120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시행한다.이번 조사는 건물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악 하천 등 지역을 일정한 격자로 구분해 고유번호를 부여한 위치표시 체계로 위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번호판 훼손 및 망실 여부 표기 상태 이상 유무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이상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보수 정비하고 위치 안내 기능이 미흡한 구간에 대해서는 추가 설치도 검토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 확인을 돕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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