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달맞이 홀몸어르신 가정방문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하루, 행복한 오늘”사업 매칭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행복한 하루, 행복한 오늘”사업은 협의체 위원 1명과 홀몸 어르신 1명이 매칭되어 주 1회 안부 확인 및 말벗이 되어드리고 연 4회 이상 가정방문을 하는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 특화 사업이다.
임종대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협의체 위원들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니 뿌듯하다”며 “주 1회 유선전화로 말벗이 되어드리다가 찾아뵙고 인사드리니 더욱더 반가워하는 어르신들이 보며 자주 연락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가정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들인 어르신들을 위해 세대를 방문해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두루두루 살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증포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해 조직된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