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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버섯 신품종 ‘아삭송’ 이 우수한 상품성과 저장성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도 농업기술원은 17일 아산시 영인면 버섯 재배 농가에서 버섯 재배 농업인과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버들송이 신품종 아삭송 현장 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버들송이 버섯은 아삭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가 특징인 버섯으로 참석자들은 신품종 아삭송의 생육 특성과 재배 적응성, 수량성 등을 확인했다.아삭송은 기존 품종보다 대가 굵고 길어 상품성이 우수하며 수량성과 저장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실증 재배에 참여한 아산시 송석남 씨는 “기존 품종과 차별화된 우수한 품질을 갖춘 버섯”이라며 “저장성이 뛰어나 유통 과정에서도 경쟁력이 높아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혜진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아삭송이 버섯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우수 품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홍성군 금마면 일원에서 ‘마늘 수확 기계화 연시회’를 개최했다.지난해 기준 도내 마늘 재배면적은 3768ha로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연시회는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계화 전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마련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마늘 재배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농기계 관계자 등 50여명에게 줄기절단기·수확기·수집기 등 최신 농기계를 투입해 굴취부터 수집까지 일련의 작업 과정을 선보였다.수확 과정 기계화 시 노동력은 약 95%, 경영비는 약 26%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올해는 마늘 기계화 보급 관련 총 7개 사업에 14억 5400만원을 투입한다.주성철 기술보급과장은 “밭작물 기계화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제”며 “현장 실증을 기반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기계화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도민참여예산위원회’에 참여할 10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위촉장을 받은 제4기 도민참여예산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위원들은 도지사 추천 5명, 도의회 추천 5명, 도와 시·군 간 연계강화를 위한 시장·군수 추천 30명, 그리고 공개모집 60명 등 모두 100명으로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도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예산에 대한 의견 제시는 물론 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심사해 충남도 예산에 반영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평가에도 참여하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도민이 주인이 되는 도민참여예산제가 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 달라”며 “도 역시 위원들과 함께 도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을 선언한 충남도가 이를 뒷받침할 출산장려·다자녀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충남도는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다자녀 감염병 예방접종’, ‘다자녀 행복키움카드’,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당초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둘째 아 이상 출산 가정도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가정방문 산후조리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당초 셋째 아 이상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 진료비 급여·비급여 및 처방에 의한 약제비를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둘째 아 이상 출산한 산모로 대상을 확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자녀 가정 감염병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사업도 눈여겨 볼만하다. 도는 셋째 아 이상 출산 가정 영아를 대상으로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하며 전염성이 높아 세계보건기구에서 필수 예방접종으로 권고하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지원, 양육부담을 경감한다. ‘다자녀 행복키움카드’는 지난해 8월 당초 막내자녀 나이가 만 12세 이하 2자녀 가구에서 만 18세 이하 2자녀 가구로 발급 대상 확대, 병원·온라인쇼핑·카페·편의점·이동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러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임신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찾아보고 신청할 수 있는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도 확대 실시한다. 그동안 임신 지원 서비스를 받으려면 어느 기관에서 어떤 지원을 하는지 찾아봐야 하고 신청도 각 기관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 ‘맘편한 임신’을 이용하면 엽산·철분제 지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KTX 특실 할인 등 전국 공통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10종과 지자체별 제공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자체 서비스는 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다자녀 감염병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각 시·군별로 임산부 주차증 발급, 유축기 대여, 출생축하용품 지급, 산전검사 쿠폰, 각종 산전 검사 쿠폰 발급 등이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정부24’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행복한 출산을 장려하고 부모 양육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겠다”고 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단지 내 설치되어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의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각 실의 새로운 이름을 정해 청소년문화의집을 홍보하고 활동실 별 이용수칙 제작을 통해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고자 계획 됐다. 공모주제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각 실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이며 1층 분임토의실, 야외공원, 학생휴게실, 2층 악기연습실, 댄스연습실, 컴퓨터실, 노래연습실, 3층 강당, 야외테라스 총 9개의 실 중 최소 4개 이상 네이밍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최소 4개 이상의 실을 정해서 구글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번 달 5일까지로 6일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심사해 9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꿈이 있는 농촌, 작지만 강한농업 중소규모 중심의 청년농업인 중심 ‘강소농’ 55개 농가를 이번 달 19일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올해 강소농 교육은 기초교육 30명, 전문교육 25명 대상으로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 등 16회의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업환경변화와 미래의 농업, 농업경영의 이해와 경영자의 역할, 소비자 행동 기반의 마케팅 전략, 교육생 농장방문 크로스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소농 육성은 경영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경영체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개발’등을 통해 농업소득을 10%이상 올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강소농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31개 농업경영체가 강소농으로 선정되어 농업경영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당진쌀 고품질화를 위해 노력한 3099명의 삼광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시비 29억원을 투입해 ‘해나루쌀 원료곡 계약재배단지 삼광벼 장려금’을 지난달 28, 29일 이틀에 걸쳐 지급했다. 해나루쌀 원료곡 계약재배단지 삼광벼 장려금은 제현율 82%이상의 고품질쌀을 생산할 경우 ㎏당 장려금을 지원해 해나루쌀 고품질화를 달성하고 계약재배단지 참여농가의 농가소득을 보전해 주기 위한 시책사업이다. 제현율은 벼의 등급 척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쌀 도정시 현미가 나오는 중량 비율을 말한다. 이 시책은 지난해 지속적인 장마 및 태풍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에 지급된 장려금은 지역농협과 계약재배약정을 체결해 출하한 물량 중 제현율 82% 이상은 kg당 100원, 제현율 80%이상 ~ 82%미만은 kg당 80원씩 지급됐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신낙현 농산업팀장은 “당진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면 농지지력을 증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해나루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특별교통 종합 대책을 추진한고 밝혔다. 시는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공영버스 터미널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방역 소독 실시와 함께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용객이 많은 구 터미널 주변 버스승강장에 대해서는 당진시지역자율방재단과 협업해 내부 소독을 실시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방역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당진시장공영주차장 및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개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 교통과 가회민 교통관리팀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여러분과 방문객 모두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차량 취득세 감면을 통해 저출생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지역 내 다자녀양육자 및 친환경 차량 취득자 1052명을 대상으로 약 12억5천만원의 차량 취득세를 감면했다. 시는 등록일 현재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만18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양육하고 있는 자가 양육을 목적으로 차량을 취득하는 경우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고시한 친환경 차량을 취득하는 경우, 가구당 1대에 한해 해당 차량에 대해 취득세를 감면해 주고 있다. 다자녀 양육자가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승용차나 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를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가 전액 면제되며 7인승 미만 승용차를 취득하는 경우 최대 140만원 감면된다. 또 친환경자동차의 경우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는 최대 140만원,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최대 40만원이 감면된다. 단, 다자녀 양육자로서 차량 취득세를 감면받은 경우 자동차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혼인·해외이민·운전면허 취소 등의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세대분리, 말소하는 경우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됨을 유의해야 한다. 시는 다자녀 양육자나 친환경자동차 취득자가 감면대상임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이미 취득세 전액을 신고·납부한 납세자에 대해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감면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세무과 전병국 세정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다자녀 양육자 및 친환경 차량 취득자의 세금감면 혜택 수혜자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혜택이 국가적 사회문제인 인구 및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당진 버그내순례길’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주관 2021년 대전·충남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대전·충남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 1개소를 발굴·선정해 컨설팅 및 모니터링, 체계적 홍보마케팅과 팸투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명관광지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 충남 최초의 본당 합덕성당,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합덕제 등을 연결한 천주교 순례길인 버그내 순례길을 소재로 해 단순 점적인 관광자원을 넘어 선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길을 통한 잠재관광지 육성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다음달 중 강소형 잠재 관광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상품화 마케팅 지원·유력매체 활용 홍보마케팅·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행사기획단 이운영 팀장은 “올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문화도시 당진과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설을 앞두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65억원 규모의 당진사랑상품권을 이번 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 월 50만원, 법인월 3000만원까지 지류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또 지난해 처음 발행한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상품권과 동일하게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음식점과 주유소 등 3000 여개소가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은 매장 외관에 부착된 가맹점 스티커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주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하고 당진시청 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인회를 통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특별할인 판매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