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의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예방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역할을 맡는다.주요 활동으로 취약 시기 맞춤형 안전 점검 축제 및 행사장 시설 점검 자문 시민 의뢰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안전 점검 및 자문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전반을 개선할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3월 31일까지다.시는 내실 있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 시각과 현장 경험으로 잠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10일 논산시는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중한사람들과 가족, 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장애인부모회의 숟가락 난타와 논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모범소중한사람들과 모범종사자, 소중한사람들인권헌장낭독 순으로 이어졌다.이어진 2부에서는 향토가수와 에어로빅, 레크레이션 등 함께 어울려서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풍성한 시간이 됐다.또한, 시민운동장에서는 네일아트 및 핸드드립 커피, 키링 만들기 체험과 먹거리, 이 미용 서비스, 즉석사진 무료 촬영 등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해 소중한사람들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물하는 따뜻한 체험의 장이 됐다.여기에 직업재활시설과 성폭력 아동폭력 예방 홍보, 사회복지시설 소개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소중한사람들이 공동체 안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과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자료를 담고 있어 농지 정책 방향 설정의 근본이 되는 핵심 자료로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임차농지 현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성·관리된다.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집중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내 47,530필지를 대상으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토지대장 등 다른 자료와 비교·분석 및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되며 정비과정에서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읍·면의 소명과정을 거친다. 이에 군은 보조인력 채용을 통해 농지 현황과 소유·이용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소명이 미흡하면 향후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제 경작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군내 14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과 어린이집 종사자, 어린이집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50억원을 투입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각 어린이집에는 원아 1인당 친환경급식비로 연간 7만5000원을 지원하고 교재·교구 구입비는 어린이집 1곳당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또한 월7만원씩 지원한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5곳에는 연간 15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보육분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아동상해보험료 보육시설 가스·전기 안전 점검비 차량운영비 지원도 강화했다. 또 영유아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를 위해 최대 월6만원의 특별활동비, 최대 월3만원의 차량운행비를 지원한다. 셋째 이후 아이들에게는 만5세까지 매월 10만원씩 양육비를 지원한다. 아동수당은 0~83개월까지 매월 10만원, 행복키움수당은 0~35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급한다. 김돈곤 군수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면 지역사회 전체가 행복하다”며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해 부모 입장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맞벌이 부모의 자녀 양육공백을 채우는 청양군의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의 만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청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탁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20명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기본형이나 종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기본형은 학교나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부모 귀가 때까지 임시 보육, 놀이 활동,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40원이다. 종합형은 기본형 서비스 외에 어린이를 위한 가사가 추가 제공되며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3050원이다. 기본형과 종합형 모두 소득기준별로 정부 지원금이 있어 실질적 자부담은 생각보다 적다. 기본형 1506원~1만40원, 종합형 4516원~1만3050원으로 책정돼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구입 공고를 실시하고 1970년대 이전 사진자료 수집을 추진한다. 추사고택은 관련 사진자료를 매입해 추사 선생 선양사업을 위한 전시·교육·연구자료·공공저작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입대상 사진자료는 추사고택 유물구입 공고와 같은 성격으로 1976년 이뤄진 정화사업 이전의 사진 자료로 역사·학술·예술적 가치가 있는 사진이다. 사진자료 매입 대상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 등이며 매도 희망자는 상시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추사고택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1970년대 이전 추사고택 및 문화재 구역의 사진자료 발굴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 및 시대적 모습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활용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이 올해 상반기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한다. ‘명상 숲’은 학교의 잔여 공간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청소년들을 위한 자연체험 학습장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개소당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삽교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등에 명상 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3월 초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명상 숲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숲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오던 치매예방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2월 15일부터 마을 2곳을 선정해 마을방송 활용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은 지난 2018년 시작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최근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 저하가 우려되고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가 아닌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련 자료를 책자로 제작해 마을방송을 통해 총 8회에 걸쳐 송출할 예정이며 인지강화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치매예방활동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들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고 인지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받게 되며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평가를 실시해 대상자들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를 비교할 방침이다. 치매예방관련 책자 내용으로는 치매와 건망증 차이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치매예방 체조 치매의 정의 치매 의심 증상 치매예방 수칙 3·3·3 치매예방방법 만다라 색칠하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감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개인건강관리 역량이 강화되고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한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감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축산악취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 자발적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고 있다.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올 연말까지 100호 이상 확대 지정받기 위해 ‘클린축산-100호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신청 대상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농가가 신청할 수 있다. 지정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최종 지정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은 농장 스스로 축산악취 발생을 줄여나가 악취 민원을 줄이고 이웃주민과 더불어 잘 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클린축산-100호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해 7월 24일 개관한 예산보부상박물관이 공립박물관 등록요건을 갖추고 충청남도의 현장실사 및 박물관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10일 충청남도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등록박물관은 문화체육부와 충청남도의 박물관 관련 공모사업 및 협력 사업에 신청자격이 있으며 타 박물관과의 전시 및 소장품의 대여 등 교류 및 협력 증진, 박물관 홍보 등의 이점이 있다. 군은 앞으로 예산보부상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서 군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신장시키고 예산 및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 실증하는 대표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전시, 수집, 연구 등 학예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보부상박물관은 올해 ‘예산의 명문가’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으로 관내 유명한 가문과 인물, 유물 등을 소개해 지역의 전통과 자긍심을 돌아보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부상 유품의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을 위한 작업도 진행해 자료의 보존 및 연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은 “예산보부상박물관이 예산과 내포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의 문화수요를 충족하는 충남의 대표적인 공립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21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빈집정비사업 70동 슬레이트 처리사업 136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41동 농촌주택지붕개량사업 13동 등 4개 분야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농촌 주택 또는 건축물을 철거하는 사업이며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지원대상이 확대돼 주택부지 내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이며 동당 최대 344만원 지원받을 수 있고 주택부지 외 소규모 창고 및 축사등은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붕개량사업은 주택부지내의 슬레이트처리를 하고 지붕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이 2020년 지역안전지수 교통 분야 우수 군으로 선정돼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역안전지수는 자치단체별로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 안전수준을 계량화해 나타낸 수치로 군은 교통 분야에서 등급 상향 최고점을 받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그동안 군은 교통 분야에서 노인 및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무인교통 단속 장비인 과속카메라 부스 20개소 및 속도위반, 신호·과속 카메라 6개소 설치 등 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안전 교통 문화 환경조성으로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 군에 선정됐다.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은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시설 및 예산군민의 안전증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군은 지역사회 전반 안전지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노인보건, 여성·아동, 교통안전, 범죄안전, 자살예방 등 다양한 안전관련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재난예방 시책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