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대학의 얼굴이 될 제8기 홍보대사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는 대학 본부에서 제8기 홍보대사 ‘남빛’발대식을 개최하고 13명의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홍보대사 소개, 소통 시간, 오리엔테이션 및 홍보 역량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선발된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업과 대학 활동에 모범을 보인 학생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작업치료학과 김하은 학생과 건설안전방재학과 이영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남빛’은 ‘충남도립대학교를 빛내고 더 나아가 충남의 빛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제8기 홍보대사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로 앞으로 대학을 대표하는 공식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홍보대사들은 고교 방문 입시설명회와 캠퍼스 투어, 주요 행사 의전 등 현장 활동은 물론, 대학 공식 SNS 운영과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수업 브이로그, 학과 소개, 랜선 캠퍼스 투어, 입시 안내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발대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SNS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제작과 촬영, 편집, 글쓰기 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홍보대사들은 조별 과제를 통해 역할을 분담하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홍보대사는 대학의 가치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주체”며 “여러분의 활동이 충남도립대학교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산시는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2026년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6개교 등 총 27개교 7375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지킴이 교육, 아동 청소년기 심리적 변화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4월부터 각 학교 일정에 맞춰 총 3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정신건강 분야 외부 전문강사를 통해 현장 사례를 반영한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서산시보건소장은 “아동 청소년기는 정서적 변화가 큰 시기로 올바른 정신건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주변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생명존중 가치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오는 3월 19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2021년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지원 사업은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의 바우처카드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어업인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는 대상자 확정 후 발급신청 희망 농협지점에서 4월 이후에 발급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그동안 카드발급 시 납부하던 자부담 3만원을 없애고 지원금 20만원을 전액 보조하며 카드 발급처를 기존 농협중앙회 지점 3개소에서 지역농협까지 포함한 12개소로 확대해 여성농어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리한 카드발급을 가능하게 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지원서비스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농어업인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예산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신청을 오는 3월 12일까지 접수한다. 농업발전기금은 농업기반조성을 위한 농·임·축산업 경영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귀농인은 1년 미만이어도 지원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운영자금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내로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1억원 이내로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금리는 모두 면제된다. 특히 그동안 농지구입, 시설하우스 설치 등 농업기반조성에만 융자가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비료, 농약, 유류, 사료구입 등 운영자금까지 확대 지원이 가능해 농업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한 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 부족으로 융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융자업무 취급기관인 농협에 대출 담보능력 여부를 상담 후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으로 농업인들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융자지원을 확대해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스마트 걷쥬’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재개한다. 보건소는 지난해 11월 걷쥬 앱에서 예산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 및 챌린지를 진행해 현재 가입회원이 595명에 달하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50명을 추첨해 건강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걷쥬 앱을 활용하면 본인의 걸음 수 는 물론 참가자들 가운데 나의 순위를 확인 할 수 있어 경쟁심을 유발하고 다른 사람들과 따로 운동을 하면서도 함께 운동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챌린지를 통해 푸짐한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도 걷기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걷기 왕 선발은 매월 추첨을 통해 스마트밴드 지급 만보걷쥬 친구추천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목표 달성 시 온라인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챌린지를 추진한다. 또한 충남도는 걷쥬 앱을 통해 건강 인센티브제로 월30만보 이상 목표 달성 시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고 월20만보를 달성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2만원 상당의 도내 농산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걷쥬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등을 통해 걷쥬 앱을 다운받고 가입해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주민들의 건강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켜 안전한 걷기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달 및 이달 15일에 필라컴㈜, 씨케이텍㈜ 등 2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군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면으로 체결했으며 투자금액은 159억으로 고용 인원은 68명으로 전망된다. 군은 연초부터 기업 유치로 인한 투자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인구증가 등 일거다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투자협약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충남도의 최근 3년간 기업유치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예산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내역이 타 시·군에 비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군은 13개 기업을 유치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국내 기업들이 군의 산업 용지를 선호하는 이유를 분석한 결과 사통팔달 연결되는 고속도로와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컨테이너 기지 등 물류비 절감의 인프라가 구축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아울러 군은 당진항과 평택항이 인접해 수출입 물류가 용이하다는 다양한 장점과 함께 기업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업 용지를 조성하고자 입지 선정부터 기업유치까지 면밀한 지원에 나서는 것이 기업들의 선호 요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 4개 산업단지 462만316㎡ 조성을 계획 중이며 그 중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2020년 9월 21일자 충남도로부터 승인 고시를 받았다. 간양지구 등 3개 산업단지는 시행사의 사업 제안서를 바탕으로 입지분석 및 추진일정 협의 등 부족한 산업용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필라컴㈜는 마스크용 섬유가공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마스크의 필터 등을 생산할 예정으로 부지면적 6661㎡에 2023년까지 68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씨케이텍㈜는 자동차용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부지면적 9943㎡에 올해 말까지 9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씨케이텍㈜는 기존사업장에서 내연기관용 배터리 부품을 생산해왔으나 향후 전기차와 수소전지차에서 가장 중요한 배터리용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를 하고 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 예산신소재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은 우리 지역의 인구증가 등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고 투자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다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것임을 협약서에 담았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군 내에 건실한 기업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황선봉 예산군수가 설 명절이 끝나자마자 다시 한 번 세종을 방문하면서 그 발걸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17일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앞에서 2달여간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범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회 집회장소를 전격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15일과 올해 1월 6일 이후 세 번째 방문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한마음 한 뜻이 돼 군의 최대 현안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이라는 대의를 위해 역사 신설 시까지 집회를 강행함에 따라 노고를 격려하고 그 뜻을 같이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한 목소리로 “삽교역이 생기면 충남 내포 혁신도시까지 5㎞면 도착할 수 있는데 역을 세우지 않고 18.8㎞를 돌아서 가라는 정부 논리는 납득할 수가 없다”며 “철도가 지나가는 6개 시·군 중 예산만이 철도길만 내주고 왜 역이 없어야하는지, 예산군이 미운오리새끼인지 정부의 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만약 납득할 만한 입장발표가 없을 시에는 더욱 강력한 투쟁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집회를 주도하고 하고 있는 이영재 추진위원장은 “삽교역사 신설은 비단 예산군만의 문제가 아닌 충남도민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충남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하루빨리 신설될 수 있도록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는 삽교역 신설을 위해 끝까지 집회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민과 충남도민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상식과 순리에 맞는 정부의 정책 결정”이라며 “충남 내포 혁신도시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이뤄져야 하고 이토록 추운 날씨에도 삽교역 신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추진위와 군민들에게 군수로써 너무도 미안함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황 군수는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은 차고도 넘치는 만큼 군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정부에서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6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선정 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만세청년 창업배움터와 중장년 지역직무적합 인력양성과정 2개 사업이다. 만세청년 창업배움터 사업은 김동일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의 일환인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창업가 지원의 구체적 실천으로 분야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등 청년 창업을 심도 있게 지원한다. 중장년 지역직무적합 인력양성과정은 보령시 뿌리산업에 지속되고 있는 일자리 미스매칭에 대응해, 뿌리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중장년 남성층 20명을 대상으로 제조산업 전문인력으로 양성한 후 간담회 및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관내 제조업체가 채용하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 보령시는 사업수행기관인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각 분야 사업참여자 모집 절차를 거쳐 3~4개월 과정의 맞춤형 무료 교육을 실시한 후 청년 창업과 중장년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대상을 오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모두 1115대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근거로 연식, 중량, 배기량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중 3500cc 이하는 최대 440만원, 3500cc~7500cc 이하는 750만원에서 1100만원, 7500cc초과와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LPG 화물차 신차구입, 어린이통학버스 LPG 차량 전환사업 지원대상도 모집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규모는 모두 55대로 개인 또는 법인 1대당 400만원씩 정액지원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전환사업의 지원 규모는 모두 27대로 1대당 700만원씩 정액지원한다. 접수신청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의 경우 신청대상 차량 운행해 사용본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되고 LPG 화물차 신차구입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은 보령시청 민원안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2021년을 바다 환경 지키는 원년으로 삼고 해양쓰레기 수거에 사업비 20억 1400만원을 투입해 2400톤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최대의 현안 과제인 바다살리기에 주력해 바다 밑에 쌓인 침적쓰레기 및 폐어구·폐어망을 집중수거하고 대천항 주변 환경정화를 추진하는 등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발생단계 전부터 최종처리까지 입체적이고 내실 있게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는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항포구 및 도서지역 쓰레기 수거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해양쓰레기 이동식 집하장 설치 해양환경도우미 운영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 바다환경지킴이 지원 부유성 해조류 처리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등 8개 사업에 모두 20억 1400만원을 투입한다. 먼저 해양쓰레기 발생 예방을 위해 연안지역, 항포구 및 해안가, 도서지역 일원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닷속에 침적되어 있는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특히 해양환경도우미와 바다환경지킴이 및 부유성 해조류 처리 인부 등 해양쓰레기 수거 및 감시 인력을 선발해 상시수거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민과 낚시객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항포구 및 도서지역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관광 여건을 조성하고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하는 어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위해 조업중에 인양된 쓰레기는 수매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해양환경의 변화는 어획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청정바다를 살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며 “해양쓰레기 발생단계에서부터 최종처리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시스템 구축에 계속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구강 건강상태가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19세 이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다. 시는 의치보철 시술과 함께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전신 건강상태와 구강상태 검진을 통해 선정하고 이후 올바른 의치적응·관리 교육 등을 거쳐 의치보철시술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의 경우 의료급여 1, 2종에 따라 85~95%까지 지원한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전액 지원한다. 시술 후 1년간 시술한 의료기관에서 무료 관리되며 이후 4년 동안은 1년 최대 20만원까지 관리비를 지원한다. 단, 의료기관에서 급여적용으로 의치시술을 받은 경우 7년간 대상에서 제외된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의치보철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가 상실된 의료 취약계층의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오는 19일 ‘농업인 상설교육 감자과정’을 네이버 ‘밴드’앱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교육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실시한 1차 농업인실용교육에 500명가량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추가 추진하게 됐다. 생강·마늘·고추 재배기술, 벼 종자 토양관리 및 PLS 안내 교육교육내용은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이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진행돼 상호 의견 교환이 가능하고 교육 후 질문 답변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은 ‘밴드’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후 교육영상을 1달간 게시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련 교재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하고 센터 내에도 비치한다. 김성태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