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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단양군 가곡면 사평리 아평쉼뜰 일원이 보랏빛으로 물들 채비를 하고 있다.가곡면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아평쉼뜰과 사평2리 일원에서 버베나 꽃 식재 작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버베나 꽃묘 6만4천 본을 식재하는 대규모 경관 조성사업으로 가곡면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경관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은 가곡면새마을협의회와 사평2리 마을회가 공동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어, 주민 주도형 경관 조성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 식재 작업에는 가곡면새마을협의회 회원 25여명과 사평2리 주민 15여명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아평쉼뜰 일대에 버베나 꽃묘를 정성껏 심으며 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단순한 식재에 그치지 않고 공간의 흐름과 시야를 고려한 입체적 배치를 통해 경관 완성도를 높였으며 버베나가 만개하는 시기에는 아평쉼뜰 일원이 하나의 보랏빛 정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버베나 꽃밭 조성은 ‘가곡하면 보랏빛 버베나’라는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자 가곡면을 대표하는 경관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가곡면 관계자는 “버베나 꽃밭은 가곡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위탁 운영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경관 조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곡면은 아평쉼뜰을 중심으로 버베나 경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확장해 나가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단양작은영화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무료 영화 관람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무료 영화 상영을 비롯해 ‘꽝 없는 선물 뽑기’ 와 무료 팝콘 증정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무료 영화 상영은 1관 77석과 2관 리클라이너석 35석에서 각각 진행된다.1관에서는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 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30분 총 3회 상영된다.2관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가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30분 총 3회 상영된다.관람 티켓은 영화 시작 30분 전부터 단양작은영화관 야외 테라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좌석이 한정돼 있어 티켓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꽝 없는 선물 뽑기’ 이벤트는 영화 관람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피규어와 블록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무료 팝콘 증정 이벤트는 영화 관람 여부와 관계없이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돼 어린이날 영화관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영화 관람 이벤트를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영화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4년 7월 개관한 단양작은영화관은 총 2개 관, 112석 규모의 최신 상영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합리적인 관람료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영양 관리 특화사업인 ‘모두 채움 건강 돌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센터는 지난해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용자 영양지수 평가, 영양교육, 영양상담 등으로 구성된 심층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그 결과 NQ-E 점수가 향상되는 등 식생활 행동 개선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대상을 노인여가복지시설 2개소와 장애인 대상 시설 1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이용자의 식사 행동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군 보건소와 진천 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대상자의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와 함께 근 기능, 유연성, 심폐지구력, 평형성, 협응력 등 체력 측정을 진행하고 개인별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영양상담과 영양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오는 8월까지 매월 1대1 맞춤형 영양상담과 개인별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효과를 분석해 대상자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배윤정 센터장은 “올해는 모두 채움 건강 돌봄 사업을 장애인 대상까지 확대해 식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에 더 도움이 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현재 관내 사회복지 급식소 45개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위생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관내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를 위해 다국어 지방세 안내문을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안내문은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네팔어, 우즈베크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7개 국어로 제작됐다.지방세 개요, 납부 방법, 체납 시 불이익 정보를 담아 외국인 납세자의 이해를 돕고 납세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맞춤형 안내문을 통해 외국인 납세자의 징수율을 높이고 지방세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안내문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등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비치될 예정이다.안창숙 세정과장은 “외국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외국인 지방세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지방세 안내를 통해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신청자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 등 맞춤형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수안보면 향기누리봉사회는 12일 관내 홀로 노인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향기누리봉사회에서 식재료를 손수 구입해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김밥과 반찬 등을 홀로 노인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나영혜 회장은 “외로움을 겪는 이웃을 돌보며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류주연 수안보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수안보면 향기누리봉사회는 매년 반찬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한 미담 사례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관내 학생들에게 전통무예 택견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체육을 통한 택견 보급을 위해 ‘2026년 택견지정학교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전통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참여 학교는 총 29개교로 유치원 13개교,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1개교가 참여하며 전년도보다 4개교 증가했다.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참여 의사를 반영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운영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사업 예산은 총 7천5백만원으로 수업 차수와 학생 수 등을 고려해 학교별로 차등 지원한다.보조금을 지원받은 학교는 수업 일정 조정과 운영 관리, 강사 계약 및 관리, 보조금 집행과 정산 등을 담당하며 학교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한다.교육은 택견 체조와 기본동작 중심의 실기 수업으로 진행되며 한국택견협회 소속 전문지도자를 학교 강사로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수업을 통해 익힌 택견 체조는 하반기 개최 예정인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와 연계해 학생들이 성과를 발표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택견지정학교 운영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택견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택견 저변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택견지정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무예를 직접 체험하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지속적인 보급사업을 통해 택견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택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호암직동’조성을 위해 관내 저소득 발달 지연 아동에게 2026년 연내 총 660만원 규모의 발달 지연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호암직동과 업무 협약을 맺은 충주 온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아동 중 분기별 3명을 선발해, 치료비를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협의체는 저소득 발달 지연 아동들이 전문적인 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아동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노지혜 원장은 “저소득층에서는 발달 지연 판정을 받고도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협의체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해 줌으로써 아동들의 치료 호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탁영애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저소득 발달 지연 아동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업체들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역량을 극대화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주시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칠금초등학교와 탄금초등학교를 방문해 올해 신입생 100여명에게 입학선물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해가 갈수록 입학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신입생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유병두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밝은 미래를 꿈꾸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무영 칠금금릉동장은 “설레는 첫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하며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칠금금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굿모닝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교실’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건강교실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영동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사전 신청을 받아 총 4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 4일 개강했다.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 금 주 3회 운영되며 오는 6월 8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진행된다.건강교실은 참여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목표로 개인별 기초검사 영상을 활용한 스트레칭 운동 1:1 맞춤 영양상담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관리로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추후 별도 홍보를 통해 참여 대상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박혜경 소장은 “만성질환 관리는 건강생활 실천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려하지는 않지만, 톡톡 튀는 청년 창업농의 꿈이 영동군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스마트팜 확산과 청년농업인의 열정이 만나 새로운 농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그 주인공은 성민용 씨로 현재 영동읍 구수로에서 ‘와우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와우팜 농장은 200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로 수직 4단 형태의 고추냉이 생산시설과 기계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 6000주가 식재돼 있다.고추냉이는 식재 후 약 1개월이면 손바닥 크기로 자라 수확이 가능하며 한 주당 최대 90매 정도의 잎과 줄기를 수확할 수 있다.수확한 잎과 줄기는 주로 쌈 채소로 활용된다.현재 농장에서는 잎과 줄기를 쌈 채소로 월 400kg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연간 약 5톤의 생산량을 전량 계약업체에 납품하고 있다.향후 2027년부터는 뿌리를 수확해 양념 소스용 ‘와사비’로 판매할 계획이다.고추냉이는 잎 줄기 뿌리 모두 식용이 가능한 작물로 고급 식재료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특히 잎과 줄기를 약 16개월 동안 생산한 뒤 뿌리를 수확할 수 있어, 와우팜 농장도 2027년부터 본격적인 뿌리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성민용 씨는 “고추냉이는 작은 면적에서도 집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작물이지만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아 재배 농가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영동군의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한다면 더 빠르게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동군에서 고소득 시설채소 재배를 새롭게 시도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득 작목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치매 환자 가족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치매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돌봄의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기로 진행된다.1~2회기에는 치매가족의 역할 이해 돌봄 부담에 대한 이해 치매가족의 건강관리 필요성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이어 3~5회기에는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여가 활동 안내 도예 목공예 등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가족교실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가족과 보호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돌봄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은 지난 11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일자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경민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인권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부정수급 방지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참여자들이 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노인의 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성희롱 예방과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노인일자리 참여의 필요성을 안내했다.또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시니어클럽은 오는 4월 7일 오전 10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영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에 관한 문의 사항은 영동시니어클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