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첫 도서관주간.강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해 11월 3일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좌 및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서관주간의 주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반영한 다채로운 북큐레이션과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아동 대상 강좌로 진행되는 AI 그림책 상상 스튜디오는 아동들에게 독서와 디지털 도구를 결합한 융합형 활동을 제공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성인 대상으로는 탄소 중립 미래 자원인 원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원목 소품에 감성을 입히는 순간의 힐링을 경험하는 목공예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의 저자이자 영화 나랏말싸미 시나리오에 공동 집필에 참여한 작가 금정연이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찾는다.금정연 작가 초청 강연은 4월 16일 목요일에 진행되며 저서 한밤의 읽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읽기의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처음으로 도서관주간을 맞이하는 만큼,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기며 삶의 풍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AI 그림책 체험부터 목공예 힐링 테라피,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시민편의 향상을 위해 자료실 미운영시간에만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무인반납기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며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7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소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도로명주소 관리를 위해 진행된다.특히 훼손된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낙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총 10만 9384개의 주소정보시설물로 도로명판 1만 7592개, 기초번호판 7508개, 사물주소판 3301개, 건물번호판 8만 983개가 포함된다.시는 시설물의 망실 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향후 훼손된 시설물 보수 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이은숙 토지정보과장은“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시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소정보시설물을 세심하게 점검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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