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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4월 2일부터 최혜민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후보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최 권한대행은 오늘부터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최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 전환과 동시에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물가 관리와 서민 경제 안정화를 이번 대행 기간의 핵심 과제로 정했다고 밝혔다.최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은 기본이며 무엇보다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경제 안정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고유가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감 대책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정 공백이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광명시는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고유가 및 물가 불안 대응 민생 대책 추진 차질 없는 법정 사무 이행 재난 및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 등 안정적인 조직 관리와 실효성 있는 민생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가 오는 4월 4일 당정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하남시가 후원한다.벚꽃이 만개한 봄날, 시민과 방문객들은 당정뜰에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1부 공연에서는 신장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팀을 비롯해 사계절 힐링뮤즈 색소포니스트, 나누리문화예술단, 고운소리 하모니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또한 대중가수 나휘, 안가희, 비니쌤, 슬기가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우순실, 김신, 김장수 등 유명 대중가수와 정남훈, 박찰리, 시니어모델워킹 더봄, 봄바람 하모니, 하남시립합창단, 송시연 고고장구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현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방문객들은 볼펜 꾸미기, 떡 만들기, 전통놀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황포돛배 만들기와 이성산성 놀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또한 당정뜰 수변공원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벚꽃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축제의 여운은 다음 날에도 이어진다.4월 5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당정뜰 야외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이 열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봄날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공연에는 김경상, 박연경, 이경아, 백승운, 최임호 등이 출연한다.'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는 공연과 체험, 봄꽃 경관이 어우러진 도심형 문화축제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지역 생산품 활용 협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방안 협력 등이다.시는 반도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전략적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덕전자(주)는 관내 기업 제품 활용 확대와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반도체 관련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력업체와 소상공인까지 파급 효과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시는 이를 통해 투자 확대, 산업 기반 강화, 일자리 창출 등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반도체 협력기업인 대덕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환영한다”며 “공장 신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대덕전자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모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인허가 지원으로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시흥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법인은 2025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소득을 안분해 신고 납부해야 하며 안분 대상임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미신고한 지자체에 대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울러 법인지방소득세는 2024년부터 분할납부 제도가 신설돼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일부 금액을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하거나, 시흥시청 시세관리과에 서면 신고도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시세관리과 지방소득세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가 국제적 벤치마킹 대상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시흥시는 캐나다 정부가 주관하는 ‘팀 캐나다 무역사절단’ 이 지난 3월 31일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캐나다 클린에너지 분야 14개 기업의 30여명 관계자가 참여해 시흥시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기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시흥시 정왕동 ‘물환경센터’내에 연면적 3만3430 의 규모로 지난 2024년에 준공된 ‘클린에너지센터’는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 등을 통합 처리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가스화 시설이다.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센터의 하루 바이오가스 생산량은 약 3만Nm³ 규모로 연간 약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이는 약 2900만 그루의 나무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준이다.또한, 연간 약 460만Nm³의 정제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약 8283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규모다.바이오가스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에너지 전환과 폐기물 관리 분야의 국내외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무역사절단 방문 역시 이러한 국제적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이뤄졌다.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선도도시’라는 비전 아래 탄소중립 목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발굴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기후시민네트워크’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청년과 시민이 주도하는 ‘시흥형 기후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는 총 100명 이상을 선발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기후위기의 핵심 이해당사자인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내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선발된 시민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미래세대 기후생활실천 기후공간 인프라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활동은 오는 5월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7월 출범식 이후 10월까지 총 3차례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쳐 시흥시 맞춤형 기후 대응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발굴된 과제는 11월 개최 예정인 약 200명 규모의 ‘제2회 기후시민총회’에서 성과로 공유된다.아울러 참여 시민에게는 임명장과 활동 수료증이 제공된다.참여 신청과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순필 환경국장은 “이번 기후시민네트워크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실질적인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토론이 시흥시만의 실효성 있는 기후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상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대야 거점상담소 운영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거취약 주민이 다수 거주하는 대야 신천권역에 상담 거점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기존 능곡동에 위치한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신속하고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해당 지역은 반지하 및 노후주택이 밀집된 구도심으로 주거복지 수요가 높은 반면, 교통비와 이동 시간 부담 등으로 상담을 포기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이에 센터는 생활권 내 상담 공간을 확보해 주거 취약계층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대야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거점상담소에는 시니어 서포터즈 2명이 근무 중으로 주거복지 상담과 제도 안내를 비롯해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지원 정보 제공, 타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며 초기 상담을 통해 복합적인 생활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또한, 거점상담소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돼 지역 내 소통과 정보 교류의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거점상담소는 평일에만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한편 거점상담소는 지난해 7월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협약을 맺고 매입임대주택 내 상가 공간을 활용해 올 2월에 조성했다.아울러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주거복지센터가 후원해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를 마련할 수 있었다.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거점상담소를 관리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거점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보다 가까이에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2월까지 ‘시흥형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모바일 앱에 시흥시 특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가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존 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시민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총사업비 5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만 7세 이상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참여자는 시가 지정한 인식 제고 자원순환 등 2개 분야 3개 실천 활동을 수행하면 1인당 연간 최대 2만2000원 범위 내에서 시흥시 지역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구체적인 특화 실천 항목 및 건당 보상 기준은 시흥 에코센터 탄소중립 체험관 참여 ‘우리동네 플러스’앱을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 갯골생태공원 내 다회용기 사용이다.활동을 통해 적립된 리워드는 매월 정산 후 다음 달 지정일에 지역화폐로 자동 지급된다.시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맞춤형 실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보상으로 지급된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양순필 환경국장은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 시흥시만의 특화 활동을 추가로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쉽고 친숙하게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일상 속 작은 기후행동이 정당한 기회소득으로 돌아오고 나아가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발굴을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하며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완료한 업체로 선정 이후 즉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모집 분야는 지역특산품 및 가공식품 공예품 공산품 관광 서비스 상품 등 총 3개 분야로 시흥시에서 생산 가공된 농 축 수 임산물과 지역 특색을 살린 공예품, 체험 숙박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을 포함한다.현재 48개의 답례품이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17개는 지난해 신규 선정된 품목이다.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및 공급 제안서 양식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시흥시청 본관 2층 주민자치과 자치협력팀에 방문 제출해야 하며 우편 및 전자 접수는 불가하다.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 통보와 시흥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흥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관내 여성 1인 가구 등의 안전한 일상 보호를 위해 ‘2026년 시흥시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 여성 여성 1인 가구 13세 이하 자녀만 있는 법정 한부모가구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7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단,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사업 기수혜자는 제외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공고문에 기재된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진행된다.방문 신청 시에는 공고문에 명시된 제출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지원 물품은 안심패키지 A세트와 B세트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A세트는 스마트 홈카메라 등 스마트 용품이 담긴 패키지로 구성되며 B세트는 무타공 안전문고리, 창문열림경보기 등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생활안전용품으로 구성됐다.선정 결과는 오는 6월 중 선정 대상자에게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특히 시는 지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불편 사항을 보완해, 올해 선정된 전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업체가 거주지를 방문해 물품 전달 및 설치를 기본으로 지원한다.다만원하지 않을 경우 택배 배송을 통해 물품을 받을 수 있다.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누리집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사항은 시흥시청 성평등정책과 건강가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이 여성 1인 가구를 비롯한 범죄취약 가구의 불안을 덜고 일상 속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3월 3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 활동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 수행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다뤄, 어르신들의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백종범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장은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노인일자리 사업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양주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관리를 통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는 양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현재 경로당, 체육시설, 작은도서관 등 지원사업과 노노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8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745명의 어르신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안정적이고 공정한 세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도약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 징수 실적, 세수추계 정확도, 행정소송 대응, 구제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된다.포천시는 이번 그룹별 평가에서 세정 역량 강화와 행정서비스 개선 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우수 시로 선정됐다.포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도세 징수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입 기반 확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세수추계의 정밀도를 향상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이와 함께 복잡해지는 행정소송과 구제민원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정비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세수 실적을 넘어 공정한 과세 행정과 투명한 세원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정영옥 세정과장은 “이번 성과는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세정 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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