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가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열었다.시는 용인군 시절 운영하던 ‘군민의 날’을 1996년 시로 승격한 이후에도 이어받아 매년 같은 날을 ‘시민의 날’로 지정, 기념행사를 열어왔다.시는 지난해 이상일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이름을 본떠 ‘조아용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바꾸고 국내·외 다양한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등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을 주제로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용인을 빛낸 스포츠 스타들의 사인회와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는 사이버과학축제, 푸드페스타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의 시 캐릭터 ‘조아용’을 비롯해 국내·외 29개 기관의 캐릭터 41개가 총출동해 어린이와 학생 등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이 시장은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1996년 당시 인구 27만명이던 용인특례시가 불과 30년 만에 111만이 넘어 대한민국에서 인구수로 8번째로 큰 도시로 성장했다”며 “이제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주요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중추도시로서 150만 광역시를 내다보는 여정을 시작했다. 앞으로 도시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교통망을 확충하는 데 주력하고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43년 전 대한민국에서 반도체산업을 처음 시작한 용인특례시에선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고 대한민국 1년 예산의 2배 가량이 투자되는 이 대형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용인은 단일도시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된다”며 “반도체산업 호황으로 늘어날 시 재정을 시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시의 발전을 개척하는 데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했다.이어 “내일까지 열리는 조아용 페스티벌에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니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가족, 친지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기념식에선 시 승격 30주년을 자축하는 영상과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조아용 ‘숏폼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고 시민 대표들이 무대로 나와 시민 헌장을 낭독했다.이 시장은 기념식에서 김주익 서예가와 대붓으로 ‘시민의 붓, 새로운 꽃을 피우다’를 쓰는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31번째 시민의 날을 자축했다.이어진 축하 무대에선 가수 코요태와 경서 권도연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고 시민들은 노랫말을 따라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이 자리에는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대표단과 전남 함평군 등 국내·외 교류도시와 기관 16곳의 관계자들도 함께 해 시의 발전상에 주목하고 시 승격 30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행사에는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관 △주한이탈리아 대사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구마모토시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등 시와 교류 중인 해외 6개 국가 도시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전남광주 함평군 △충북 단양군 △전남광주 화순군 △강원 양구군 △강원 철원군 △경남 사천시 △경북 포항시 △충북 괴산군 △경남 진주시 △제주 제주시 등 10곳의 국내 교류 도시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이 시장은 기념식에 앞서 열린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 환영만찬에서 “용인특례시의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반도체와 관련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할 용인특례시를 적극 응원해준 국내·외 교류도시들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 상호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선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캐릭터 축제인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이 열리고 있다”며 “시 캐릭터인 ‘조아용’은 영어로 ‘I like you’, ‘I like each other’라 해석할 수 있는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All of us 조아용’ 이라고 전하고 싶다”고 했다.다미르 쿠셴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는 “해외에서 온 우리에게 오늘 이 자리는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이자 서로 다른 도시들을 만나 교류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지난 5월 백남준 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에 이상일 시장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 준 덕분에 한국과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이 유대를 잇는 훌륭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용인과 문화와 비즈니스 교류가 더 활발히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서툰 한국어로 “오늘 용인특례시의 특별한 축제에 초대해줘 감사하다”며 “주한 이탈리아 대사로서 K-컬쳐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이 강력한 소프트 파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와 문화 분야 등에서 양국이 활발히 교류해 용인특례시와 이탈리아 도시간의 자매도시 결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남오 함평 군수는 “용인특례시의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이 열린 것을 축하드린다”며 “지난 30년 동안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한편 첨단 산업과 문화가 함께 하는 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 오늘의 만남이 용인과 함평을 비롯한 교류도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는 소중한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자리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 딴 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도 참석해 교류의 장을 풍성하게 했다.‘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은 4일에도 계속된다.4일에는 캐릭터 댄스 퍼포먼스와 랜덤 플레이 댄스, 조아용 퍼레이드 등이 열려 각 기관 캐릭터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또 사이버과학축제와 평생학습박람회,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 식품산업박람회, 조아용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주제별 연계 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해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시의 대표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해 시민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을 획득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 딴 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가 참여했다.또 시민구단인 용인FC의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도 동참해 시민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하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에서 정하은 선수와 만나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며 “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선전 덕분에 시민들도 큰 용기를 갖고 용인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우상혁 선수는 “부상의 어려움에도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고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아용페스티벌에서 많은 시민과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하은 선수는 “용인시민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용인특례시를 빛내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사인회 부스 주변에는 스포츠 스타들과 만나기 위해 몰린 시민들이 긴 대기 줄을 만드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인근 도시에서 행사장을 찾은 윤 모씨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우상혁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찾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부상을 이겨내고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스포츠 스타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미리 선수의 사진을 준비해 온 시민도 있었고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은 물론 어린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유니폼과 운동화를 가슴에 품고 가족 단위로 사인회장을 찾은 시민들도 있었다.수지구에서 온 한 시민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이동국 용인FC 디렉터에게 사인을 받았다”며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라는 응원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고 오늘 남긴 인증 사진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우상혁·정하은 선수와 이동국 디렉터는 사인회를 마친 뒤 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국내·외 교류도시 환영만찬에 참석해 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국회의정저널] 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한 부모 가구에 김포금쌀을 직접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나누기 위해 급하게 김포금쌀을 전달해 드리기로 결정하고 안전한 물품 전달 위해 방역 수칙을 지키며 미리 대상자에게 전화 통화 후 비대면으로 집 앞에 전달했다김포금쌀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설을 맞아 직접 쌀선물을 전달해 준 정성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무현 공공위원장은 “고촌읍에 거주하고 계신 주민들께서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쌀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고촌읍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2월 1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내·외국인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제2차 재난기본소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 현장 접수,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3가지 방법으로 지급된다.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에서 3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며 2월 한 달 동안 주중에는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3월 한 달 동안은 5부제 지정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혼잡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한 달 동안 방문자의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 주간을 나눈다. 오프라인은 평일 9시 ~ 오후 6시, 토요일 9시 ~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은 5주차부터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현장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2월 28일까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기초노령연금을 수령하는 70세 이상 고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정, 기초생계급여 수령자 등 취약계층 41,293명이다. 외국인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일에서 9일까지만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된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지급 승인일로부터 3개월이며 최종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사용은 김포시 전통시장 및 김포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며 “모든 김포시민이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소규모 사업장 등에서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한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10인 이하 기업체 종사자에 대해 2월 13일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포시에 있는 10인이하 사업체는 2,800여개소이며 19,000여명의 종사자 중 발열이나 기침 등 증상의심자는 모두 코로나 19 무료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초기 증상만으로는 감기와 코로나19를 구분하기 어려운 만큼, 조금이라도 증상이 의심되면 일단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5개 읍·면 기업체 기숙사 및 사무실 등 확진자 발생이 늘고 있어 집단감염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다면서 일상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 임시 선별진료소는 김포종합운동장 드라이브스루와 김포생활체육관 워킹스루 방식으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전국의 가까운 임시선별진료소도 이용이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하영 김포시장이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설 명절 캠페인이다. 농축수산물과 농축수산가공품 선물의 가액범위를 한시적으로 상향해 시름에 빠진 농어업인을 돕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운동이다. 정하영 시장은 “이번 설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친지와 이웃에게 김포의 농축수산물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달라”며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민간 자원 및 재능 기부 등을 활용해 저소득 소외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G-Housing사업을 추진한다. G-housing사업은 중위소득 7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부엌, 거실 개·보수 등 주민요청 공사에 대해 민간단체 및 건설회사 등 참여업체의 자원 및 재능 기부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올해는 김포시에서 공사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시공사에서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김포시에서는 지원 대상 파악 및 현지조사 후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포시 주택과장은 “자율적으로 참여해주신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G-Housing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나눔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8일부터 비대면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새해에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서 집합교육에 한계가 있는 만큼 기존에 실시하던 읍면동 순회교육을 대신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교육은 2월 18일 농업마케팅을 시작으로 벼 재배기술, 고추 재배기술, 농촌자원활용 과정이 실시된다. 교육 접수는 각 과정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되고 교육 전 문자메세지로 접속 링크를 받아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농업진흥과장은 “농업인들에게 비대면 교육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자”며 “조속한 시일내에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라며 농업인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비대면 콘텐트 제작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는 안전운전을 위해 필요한 기억력과 판단력 등을 진단하는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교육장 또는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고령 운전자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인지능력을 관리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검사를 원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2021.2.1.~2.9.동안 가로·도로·공원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을 집중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중이다. 김포시 관내를 10개 구역으로 나누어 57명의 전문 가로청소원이 구석구석을 말끔히 정리하고국도·지방도·시도 등 642km의 도로에 쌓인 폐토사 등을 노면청소차·살수차가 흡입해 시민의 건강과 차량운행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모담공원·호수공원·생태공원 등 주제공원을 비롯한 근린공원·소공원 등 김포시 공원 전체 4,999,020㎡에 공원청소원을 배치해 정비할 예정이며도로변·상가지역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과 불법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서는 클린도시과·시민감시단·지역공동체 등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황파악·계도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철거한다. 금번에는 작년말에 대대적으로 읍·면·동별로 구성된 주민자율청결봉사대가 마을 진출입로를 비롯한 청소취약지를 구석구석까지 깔끔히 정비해 귀향객에게 깔끔한 고향의 이미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설 명절 전에 도로·가로·공원을 부문별로 환경정비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그린 봉사단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은 3일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직접 만든 김치 50상자를 전달했다.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정그린 봉사단 장충 회장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 이황노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남균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올해 지방분권시대 주민자치의 성공적 정착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원년의 해로 ‘광주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심의기능 수행을 위해 읍·면·동장이 위촉하는 25인 이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지만 자치사무 자문기관으로 규정돼 있어 역할에 한계가 있다. 또한, 문화 여가와 교육프로그램 운영위주로 활동하고 있어 주민의 자율권과 책임성이 취약하다는 인식하에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그 추진 과정의 첫 단계로 주민자치회의 체계적인 조직 구성 및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상반기에 주민자치회 전환을 희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모를 통해 읍·면·동의 여건과 주민 희망여부 등을 검토해 시범 실시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회의 위원은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30∼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며 위원 신청 후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에게 소정의 절차를 통해 위원으로 선정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주민자치회 구성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총회를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구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고 주민자치회가 기존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중심의 역할에서 벗어나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과 자치활동으로 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행·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위한 체감형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