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306회 안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안산시의회가 지난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9일간의 정례회 회기에 들어갔다.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의사일정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의결했다.아울러 본회의 뒤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회기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의사일정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 부의된 안건은 총 61건이다.안건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는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고 의회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는 13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예산 관련 안건을 심사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에 이어 23일부터 28일까지 네 차례 더 회의를 갖는다.2차 본회의는 29일 3차 본회의는 30일에 열리며 각각 시정질문과 안건 최종 의결이 이뤄지게 된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은 김태성·윤오일·현옥순·최찬규·염정우·이상우·안두회 의원이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확정됐다.본회의에서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는 백승희·박은정·김진숙 의원이 나섰다.백승희 의원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제안했다.그는 이를 위해 △중앙정부의 전통시장 현대화 공모사업을 통한 재원 조달 △원곡동만의 다문화 시장 브랜드 구축 △청년과 사회연대경제가 참여하는 상권 조성 △종합적인 ‘원곡동 글로벌 전통시장 기본계획’ 수립 등을 실행 방안으로 내놨다.아울러 다문화마을특구가 국내 최초의 글로벌 전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박은정 의원은 의회를 존중하지 않는 시 집행부의 행정과 무책임하고 부실한 안건 제출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박 의원은 그 사례로 △의회가 연간 기본일정을 공개하고 있음에도 시가 안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당초의 정례회 본회의 개의 시각과 겹치게 정한 점 △이번 정례회에 제출된 ‘2025회계연도 통합결산서’에 수치 오류가 있었다.에도 단순 정오표 제출로 무마하려 했다는 점을 들며 재발 방지를 위한 쇄신을 요구했다.김진숙 의원은 지난 8월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대부도 해양유치센터 건립 및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해 독일과 프랑스에 다녀온 공무국외출장 관련 자료의 문제점을 짚었다.김 의원은 해당 자료에 날짜, 장소, 기관명이 잘못 기재됐다면서 집행부가 안건 제출 전에 어떤 방식으로 검토했는지 따져 묻고 △부실한 안건을 제출한 것에 대한 사과 △이번 출장에 대한 투명한 재보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건 검증 시스템 수립 등 3개 사항을 시에 요청했다.본회의 후 진행된 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김태성 의원이 위원장으로 윤오일 의원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어 열린 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이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본회의를 주재한 한명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지난해의 재정을 결산하고 올해의 행정을 점검하며 내년의 안산 시정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며 “이러한 의회의 논의가 시민을 위한 더 나은 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 교류도시와 공공기관, 대학, 기업 대표 캐릭터 한자리에 모인 대축제 열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에서 국내외 캐릭터 대축제가 열렸다.용인특례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는 용인의 교류도시와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관의 대표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였다.또, 일본의 구마모토시도 행사장에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용인특례시와 용인시민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지난해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첫 선을 보인 캐릭터 이 축제는 올해도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은 방문객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선물했다.지난해 18개 기관에 29종의 캐릭터가 참여했던 축제는 행사의 규모를 확대해 30곳의 기관에서 총 42종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였다.이상일 시장은 “전국 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대학, 그리고 일본의 구마모토시에서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뜻깊은 행사에 캐릭터를 보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용인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용인미르스타디움 곳곳에 마련한 행사 공간에서 시민 여러분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다양한 캐릭터가 모여 장관을 이룬 이 축제에서 시민 여러분이 캐릭터의 아름다움과 특장점을 느끼고 캐릭터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연구할 것”이라며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도시·기관과 함께 협력하고 지혜를 모아 미래를 잘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다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 조아용 페스티벌’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 참여한 30개 기관의 캐릭터들은 행사가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오후 열린 ‘조아용 퍼레이드’에는 용인시민들이 직접 구성한 화려한 공연팀과 행사에 참여한 각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학교의 캐릭터들이 모두 모여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이상일 시장은 시 캐릭터 ‘조아용’과 함께 가장 앞줄에 서서 입장했다.이 행렬에는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서는 △용인녹색어머니회 △용인자율방범대 △용인의용소방대 회원들도 함께 입장했다.또,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방문객들과 캐릭터 축제에 참여한 캐릭터들도 조아용과 함께 퍼레이드에 참여하면서 용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했다.행사 첫날인 3일에 이어 4일에도 캐릭터 대축제는 계속된다.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는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캐릭터 댄스 퍼포먼스’행사가 열리며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는 ‘조아용 퍼레이드’는 화려하게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용인특례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가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열었다.시는 용인군 시절 운영하던 ‘군민의 날’을 1996년 시로 승격한 이후에도 이어받아 매년 같은 날을 ‘시민의 날’로 지정, 기념행사를 열어왔다.시는 지난해 이상일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이름을 본떠 ‘조아용 페스티벌’로 행사명을 바꾸고 국내·외 다양한 캐릭터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등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을 주제로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용인을 빛낸 스포츠 스타들의 사인회와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는 사이버과학축제, 푸드페스타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의 시 캐릭터 ‘조아용’을 비롯해 국내·외 29개 기관의 캐릭터 41개가 총출동해 어린이와 학생 등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이 시장은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1996년 당시 인구 27만명이던 용인특례시가 불과 30년 만에 111만이 넘어 대한민국에서 인구수로 8번째로 큰 도시로 성장했다”며 “이제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주요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중추도시로서 150만 광역시를 내다보는 여정을 시작했다. 앞으로 도시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교통망을 확충하는 데 주력하고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43년 전 대한민국에서 반도체산업을 처음 시작한 용인특례시에선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고 대한민국 1년 예산의 2배 가량이 투자되는 이 대형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용인은 단일도시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된다”며 “반도체산업 호황으로 늘어날 시 재정을 시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시의 발전을 개척하는 데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했다.이어 “내일까지 열리는 조아용 페스티벌에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니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가족, 친지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기념식에선 시 승격 30주년을 자축하는 영상과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조아용 ‘숏폼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고 시민 대표들이 무대로 나와 시민 헌장을 낭독했다.이 시장은 기념식에서 김주익 서예가와 대붓으로 ‘시민의 붓, 새로운 꽃을 피우다’를 쓰는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31번째 시민의 날을 자축했다.이어진 축하 무대에선 가수 코요태와 경서 권도연 등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고 시민들은 노랫말을 따라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즐겼다.이 자리에는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대표단과 전남 함평군 등 국내·외 교류도시와 기관 16곳의 관계자들도 함께 해 시의 발전상에 주목하고 시 승격 30주년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행사에는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관 △주한이탈리아 대사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구마모토시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등 시와 교류 중인 해외 6개 국가 도시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전남광주 함평군 △충북 단양군 △전남광주 화순군 △강원 양구군 △강원 철원군 △경남 사천시 △경북 포항시 △충북 괴산군 △경남 진주시 △제주 제주시 등 10곳의 국내 교류 도시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이 시장은 기념식에 앞서 열린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 환영만찬에서 “용인특례시의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국내·외 교류도시 대표단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반도체와 관련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추적 역할을 할 용인특례시를 적극 응원해준 국내·외 교류도시들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 상호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선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캐릭터 축제인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이 열리고 있다”며 “시 캐릭터인 ‘조아용’은 영어로 ‘I like you’, ‘I like each other’라 해석할 수 있는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All of us 조아용’ 이라고 전하고 싶다”고 했다.다미르 쿠셴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는 “해외에서 온 우리에게 오늘 이 자리는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이자 서로 다른 도시들을 만나 교류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지난 5월 백남준 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 ‘불연속의 접점들’에 이상일 시장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 준 덕분에 한국과 크로아티아 예술가들이 유대를 잇는 훌륭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 용인과 문화와 비즈니스 교류가 더 활발히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서툰 한국어로 “오늘 용인특례시의 특별한 축제에 초대해줘 감사하다”며 “주한 이탈리아 대사로서 K-컬쳐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이 강력한 소프트 파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와 문화 분야 등에서 양국이 활발히 교류해 용인특례시와 이탈리아 도시간의 자매도시 결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남오 함평 군수는 “용인특례시의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이 열린 것을 축하드린다”며 “지난 30년 동안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한편 첨단 산업과 문화가 함께 하는 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 오늘의 만남이 용인과 함평을 비롯한 교류도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는 소중한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자리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 딴 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도 참석해 교류의 장을 풍성하게 했다.‘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은 4일에도 계속된다.4일에는 캐릭터 댄스 퍼포먼스와 랜덤 플레이 댄스, 조아용 퍼레이드 등이 열려 각 기관 캐릭터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또 사이버과학축제와 평생학습박람회,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 식품산업박람회, 조아용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주제별 연계 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용인특례시, 용인 빛낸 스포츠 스타에 시민들 ‘환호’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해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시의 대표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해 시민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을 획득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 딴 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가 참여했다.또 시민구단인 용인FC의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도 동참해 시민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하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에서 정하은 선수와 만나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며 “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선전 덕분에 시민들도 큰 용기를 갖고 용인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우상혁 선수는 “부상의 어려움에도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고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즐기면서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아용페스티벌에서 많은 시민과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하은 선수는 “용인시민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준 덕분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용인특례시를 빛내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사인회 부스 주변에는 스포츠 스타들과 만나기 위해 몰린 시민들이 긴 대기 줄을 만드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인근 도시에서 행사장을 찾은 윤 모씨는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우상혁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찾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부상을 이겨내고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스포츠 스타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미리 선수의 사진을 준비해 온 시민도 있었고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은 물론 어린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유니폼과 운동화를 가슴에 품고 가족 단위로 사인회장을 찾은 시민들도 있었다.수지구에서 온 한 시민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이동국 용인FC 디렉터에게 사인을 받았다”며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라는 응원 덕분에 큰 용기를 얻었고 오늘 남긴 인증 사진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우상혁·정하은 선수와 이동국 디렉터는 사인회를 마친 뒤 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국내·외 교류도시 환영만찬에 참석해 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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