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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10월 3일 한미우호의 광장과 신천변 일원, 상패수변공원에서 ‘2026년 천사데이 기념행사 및 마라톤 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사)희망나눔 천사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사데이 기념행사는 2002년부터 이어져 온 동두천시의 대표적인 민간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에 기부와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신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천사마라톤과 가족 걷기대회를 비롯해 공연과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행사를 통해 마련된 참가 수익금은 독거 어르신,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안양시 생활개선회는 29일 직접 담근 수제 고추장 100통을 안양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안양시 생활개선회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4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해 고추장·된장·맛간장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과 1인 가구에 전달했다.센터 관계자는 “정성과 마음을 담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고추장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일상 속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쌀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부된 쌀 150포는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훈한 기부 소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에 강한숙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지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열심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의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맷돌36 술붗갈비는 지난달 29일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기부했다. 전용성 대표는“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반찬들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해주신 전용성 대표님과 맷돌36 숯불갈비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은 지난달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10kg 32포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영미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별도의 전달식 없이 진행됐으며 서부권역 취약계층 32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이웃들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많은 분들로 인해 따듯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다산 MG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9일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설날 선물세트 5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김옥진 다산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인 생활조차 힘든 상황이라 이번 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진다.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의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선물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9일‘온기 가득한 연탄 나눔 릴레이’행사에 4호로 참여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호로 릴레이에 참여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동북부지역협의회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를 추천하면서 이루어졌으며 기탁받은 연탄 1,000장은 난방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됐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연탄 나눔 릴레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올 겨울은 매 겨울보다 연탄값을 절약할 수 있었다 절약한 돈으로 손자가 원하는 것을 더 사줄 수도 있고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선균 회장은“힘든 시기에 소외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걱정되는 마음에서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따뜻한 온정으로 마련한 연탄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명 의원은 2020년 12월 초 기준으로 3만9000여명의 확진자 중 장애인은 1500여명으로 전체의 4%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망자의 21%가 장애인이었다고 언급하고 사회적 거리 유지 지침만으로는 장애인들의 감염확산과 생명을 지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시는 장애인 밀집시설에는 대응 매뉴얼이 있지만 재가 장애인에 대한 세심한 대응 매뉴얼과 대응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중증 장애인과 활동 보조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관련 장애인 전담 병원 지정을 고려하고 힘들다면 주치의 제도 등을 통한 용인시 거주 장애인을 위한 병원 이용을 고려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을 만들어 정보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안양시의회 청사에서 금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고 안양시가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은 안양시의 사회보장 증진에 일조하고 시민대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관단체와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는 민관협치 기구다. 민관협력을 구심점으로 지역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694명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지역사회보장협 대표는 안양시장이 맡고 있다. 1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은 코로나19로 빈곤층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 올해 활동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 민간기관, 시 유관부서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가동하는 가운데 민관합동 워크숍을 열어 복지마인드를 함양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대상 지원 및 확대를 위한 민간협력사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과 정보교환을 위한 사회복지협 위원 간 모임도 자주 열 예정이다. 특히 지역별로 퍼져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을 더욱 살리기 위해 동 협의체 위원 교육으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기부의 날 행사 또한 31개 동의 지역별 특성을 살려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은 지난해에 코로나19 상황에 부응해 저소득 소외게층을 대상으로 생필품키트를 지원하고 자가격리 아동들에게는 장난감 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기를 권장하는 토닥토닥 릴레이캠페인, 공부방 꾸며주기 등 전에 없었던 사업들을 발굴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업계획 보고회에서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 민간공동위원장은 지난해 보다 한 차원 향상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와 더욱 머리를 맞대겠다고 전했다. 시의원들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복지향상을 위해 의원들도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의회와 시간의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삶이 어려워진 시민복지를 위해 올해도 심기일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역삼 도시개발사업 및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관련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2018년 착공된 후 역삼 도시개발조합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공정률이 95% 이상됐으나 준공되지 못한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해 언급하며 시장은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행정력을 발휘해 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부동산 대란으로 인해 대다수의 서민들이 삶의 공간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부에서 주택공급을 확대한다고 하지만 당분간 주택문제는 지속될 것이라며 이러한 국가적 문제 상황에서 용인시는 지나간 행정에 대한 과오를 찾아내기 위한 감사 행정에만 집중하고 해결책을 찾는 일에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나타냈다. 이어 지난 문제들로 정체됐던 역삼 도시개발사업 및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삶의 주거공간 마련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기본권을 침해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25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3차 확산과 거리두기 강화의 영향으로 시민들은 감염병에 대한 공포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으며 최근 조류독감의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용인 특례시의 출범으로 시민 체감 복지 혜택이 늘어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실질적인 권한이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비롯한 다양한 안건과 코로나19의 3차 확산에 따른 피해지원 및 일자리 확대 등의 지원 대책을 담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니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예산안 1건, 보고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을 심의하며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공모로 진행한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당선작을 총 6작품 선정하고 1일 결과를 발표했다. 6개 작품은 ‘사람이 우선인 세종과 정조’, ‘흔적’, ‘백운광교’, ‘포옹’, ‘하모니’, ‘KNOTTED’이며 광교 신청사 실내에 3점, 실외에 3점 설치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 심의에서 광교신청사의 건립 비전인 정조대왕의 ‘인인화락’과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에서 나온 화합, 행복, 사람우선이라는 가치를 고려하고 미술작품 본연의 예술성, 독창성, 공공성, 가격적정성, 장소와의 조화 여부 등을 심의해 최종 선정했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이의제기가 없으면, 현재 당선된 6개 작품의 작가들에게는 해당 작품에 대해 제작·설치 용역 계약을 체결할 우선권이 부여된다. 경기도는 당초 광교 신청사의 8개 구역에 각 1개 작품씩 총 8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심의 결과 6개 구역에만 당선작이 나와 나머지 2개 구역은 재공모하기로 결정했다. 응모방법 등 세부사항을 포함한 공고문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는 건축물 미술작품 시장을 공정하고 건강한 생태계로 재편하기 위해 공모제도 도입, 심의강화 등 제도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왔다. 그 일환으로 이번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선정에 공모 제도를 시범 적용하게 됐고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로 136개 응모작품 중 총 6개 당선작을 선정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작가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남은 재공모도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모의 공정성과 작가분들의 예술적 창의성이 결합되면 광교 신청사가 도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