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김은수·이승철 의원, 만석공원 현장 찾아 문화체육시설 민원 점검 (수원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은수 의원과 이승철 의원은 만석공원 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과 수원그라운드골프장안클럽 박창렬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해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그라운드골프 회원들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만석공원 내 화장실 증축을 비롯해 야외음악당 무대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요구도 함께 접수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은수 의원은 “만석공원은 다양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휴식 공간인 만큼 시설 하나하나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관리될 필요가 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들이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