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화성서부경찰서 새솔파출소에서 열린‘새솔파출소 개청식’에 참석해 새로운 지역 치안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강조했다.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 새솔파출소 곽성수 소장과 경찰 관계자, 새솔동 주민들이 함께해 개청을 축하했다.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솔동을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주거·교육·생활환경이 갖춰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가족이 오래 살고 싶은 동네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새솔파출소 개청으로 새솔동은 ‘살기 좋은 동네’에서 ‘안전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동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여기서 오래 살고 싶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더 많이 나오기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이 의장은 “오늘 문을 연 새솔파출소가 누구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새솔동을 만드는 안전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경찰관 여러분께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고 가까운 이웃처럼 새솔동의 안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시 성장과 함께 시민의 안전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신동희, 유지혜, 이남근, 장철규,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화성지회 박학순 지회장과 읍면동 분회장, 노인대학 학장, 노인회장, 유관기관·단체장 등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들을 만나 손을 맞잡았던 경험을 전하며 “어르신의 손을 잡아보면 저보다 힘이 더 좋으신 분들이 많다”며 “그 손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래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오래도록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라며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친구를 만나고 복지관에서 배우고 운동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행복한 노후”고 강조했다.특히 이 의장은 “108만 화성특례시에서 어르신들은 지금도 가족과 이웃을 챙기며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다”며 “화성의 든든한 현역이신 어르신들이 오래 사시는 화성을 넘어 오래도록 건강하고 즐겁게 사시는 화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과 돌봄, 문화와 여가 등 일상에서 필요한 것을 챙겨나가며 의회의 역할을 다해나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경기도와 공동 지원사업으로 취약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 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손실을 보상해 주는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양평통보로 지급한다,지난해 쿠팡물류센터에서 코로나 19로 지역 확산이 발생하던 시기부터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해왔으며 올해는 지원대상을 더욱 확대해 취약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유증상자만을 대상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자가 격리를 이행한 경우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고 도내 거주 등록외국인과 거소지를 둔 외국국적 동포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 격리를 이행한 취약노동자로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 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해당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 격리 이행확인서 등을 첨부해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방문신청의 경우 진단검사 14일 이후에 신청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군민이 힘들지만, 제일 힘든 주민은 생존과 직결되는 열악한 환경에 있는 취약노동자”며. “하루 일당이 걱정돼 코로나19 검사를 쉽게 받지 못하는 취약노동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세계스마트시티기구 정회원 가입이 공식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세계스마트기구 주최‘2020 EXCOM 정기 집행위원회의’에서 결정 통보해 알려졌다. 세계스마트시티기구는 세계 각국 시민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간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의 발전을 위해 2010년 9월 서울시가 주도해 창립했다. 프랑스 파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독일 베를린 등 세계 155개 도시 및 19개 기관 등 총 2백 곳 이상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는 국제기구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형성 및 스마트시티 컨퍼런스 개최 등 상호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의장도시인 서울시를 비롯해 세종시, 제주도, 경기 고양·성남·김포·광명시 등 7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안양시가 8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안양시는 지난해 3월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범죄예방과 안전, 교통, 위험물 감지 등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시스템을 적용하면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시티기구 정회원 가입으로 안양시는 스마트시티기구가 제공하는 다양한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활용, 세계 각 도시들과 관련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규모 국제컨퍼런스 · 국제회의 참가를 통한 발표와 홍보 자격이 주어지고 국제무대에서 안양시 소재 기업들의 컨설팅·수출·홍보 기회가 부여되면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세계스마트시티기구 가입과 더불어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취득도 추진한다. 2019년 시범운영을 마치고 올해부터 정식으로 운영 예정인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우수한 스마트도시임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스마트시티기구 가입으로 우리시가 글로벌 스마트시티에 한 발짝 큰 걸음을 하게 됐다”며 “세계의 유수한 스마트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더 살기 좋은 스마트시티로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설날을 맞아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을 위한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전날 이른 아침부터 음식 재료를 준비, 행사 당일 불고기, 동그랑땡, 두부전 등 설 음식을 정성껏 만들었다. 개별 포장한 설 음식은 홀몸 노인 31가구에 부녀회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김순선 회천2동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다가오는 명절에 더욱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홀몸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 나눔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4일 제20차 총회를 개최하고 제 10기 위원회의 활동을 개시한다. 이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박경미 상임회장은 “지난 9기의 열정적인 활동에 힘입어 오늘 10기 위원회가 출범할 수 있게 됐다 9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좋은 이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지속협이 되기 위해 우리 위원님들의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2021년 사업 및 예산 보고에서 이상범 운영위원장은 “2019년~2020년 2년에 걸쳐 9기 지속협에서 ‘이천시지속가능발전 10대 목표 63개 세부목표’를 개발했다 이것을 우리 시민들, 공무원들과 수정·보완해나가면서 실질적인 이행계획을 세우는 것이 올해의 주요 사업이다 아울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이천시민 네트워크를 시민·청소년 1만명을 목표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서 우리 이천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천지속협은 운영조례등에 근거해 지난 1월18일~30일까지 각 분과회의 등을 거쳐 분과장을 선출하고 공동회장과 선출직 운영위원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10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4일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희망과 사랑이 담긴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을 덮어요 겨울이불’ 사업은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가남읍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복드림단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60가구에 따뜻한 겨울 이불과 함께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성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더욱 추운 올겨울 따뜻한 이불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모두 희망 가득한 나눔을 전달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희망과 사랑이 담긴 나눔 이불을 덮으시고 마음 속 근심 걱정도 모두 덮어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4일 가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20박스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희망방역 꾸러미 작업, 태평리 굴다리 벽화작업 등 나눔과 봉사로 지역주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가남읍 주민자치위원회 고광만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 큰마음을 담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한파 등 유난히 힘든 겨울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 기여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에게 잘 전달해 라면처럼 따뜻한 온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가남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외롭고 우울한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50가구에 6만원 상당 키트를 제작·지원하고 복지물품 쌀 30포를 저소득 복지대상자 30가구에 배부했다. 이는 연 2회 우리 저소득 이웃들의 신체적, 정신적 지지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자는 일환, 사랑의 열매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온누리 성금 점동면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 추진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중대본 강화대책에 의거, 점동면민 모두 예전과 같은 시끌벅적한 명절을 보낼 수 없지만, 사랑의 복주머니 지원으로 저소득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챙겨 드릴 수 있어 우리 모두 마음을 함께 나누는 행복하고 풍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점동면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철저히 임하기 위해 대상자들 각각의 집 앞에 복주머니를 배부한 후 즉시 전화를 해 복주머니 전달을 알리고 안부의 덕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성건설에서 지난 4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강천면장에게 전달했다. 여주시 능서면에 위치한 거성건설은 2000년부터 철근 및 콘크리트를 비롯해 토목공사를 주로 취급하는 여주시 굴지의 전문건설업체로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김해순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한 해는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낸 듯 하다 하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도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가 아닌가 싶다 얼마 되지는 않지만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좋은 곳에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주위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거성건설에 감사함을 전하고 전달해 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 이웃을 생각하는 많은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강천면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생활개선회에서는 지난 2월 4일 임원 11여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시설 등 외로운 이웃 22곳에 설 명절 음식인 떡국 떡 나눔 봉사활동을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비대면으로 펼쳤다. 생활개선회 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관에 모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설을 맞아 외로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떡국 떡을 포장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여주시생활개선회는 매 분기별 노인시설, 어린이시설, 독거노인, 소년 소녀가장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공적마스크 기부 챌린지 참여, 해외 취약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제작 등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춘희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의 필요한 도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더 많은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일 예닮의료재단 이천소망병원과 함께 정신건강사회복지 2급 수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0년 정신건강사회복지 수련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는 이천소망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적인 개입부터 지역사회 재활까지 일련의 과정을 숙련함으로써 전문적인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양성하고자 했다. 이천소망병원 이승표 이사장은 “정신건강사회복지 수련을 위한 협력 뿐 아니라 인근 지역 내 응급대응체계 또한 함께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