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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 면 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물놀이장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객에게 지급되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으로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핵심 사업이다.2024년 첫 발행 이후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99%의 환전율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지역상권에 좀 더 도움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사업 수탁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읍 면 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접수 방식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가맹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해 올해까지 가맹점이 1000개소 이상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4월 24일 오학동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하며 접수 장소는 해당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이다.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BTS 월드투어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할 국내외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 및 숙박 분야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시는 3~4월 행정안전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앙부처 5개 기관과 함께 공연장 인근 숙박업소 및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자체와 정부 부처가 협력해 추진한 선제적 조치로 위생 및 안전 관련 각종 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과 4월 1일 점검을 진행해 객실 위생상태 침구류 관리 상태 공용시설 청결 상태 요금표 게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외식업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며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 시는 본 공연과 관광정보센터에서 열리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위생 관리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공연 전날인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과 협력해 45인승 대형 식중독 예방 홍보차량을 현장에 배치하고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특별전 관람객과 관광정보센터 방문객이 동시에 유입되는 공간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중앙부처와 합동점검을 추진, 숙박업소에 협조를 구하는 서한문 사전 발송,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의 코로나19의 일일 확진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난 1월 24일부터 31일까지 10인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감소추세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영업시간 제한 등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한파까지 겹쳐 외출과 모임이 급격히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사실 고양시가 급격히 확진자가 감소하기 시작한 날은 이보다 보름 먼저인 1월 10일부터다. 1월 9일 26명에서 10일 6명으로 급감한 이래, 집단감염 여파로 12일 15일 23일만 10~15명 발생했고 나머지 날은 모두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고양시는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가족감염 차단 목적으로 안심숙소를 운영해 왔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심픽업서비스, 안심카 선별진료소의 추가 운영, 18,000천여 곳의 업소에 안심콜 설치를 비롯해 새로운 K-방역의 모델을 제시하는 등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는 서울시와 인접한 지역적 특성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580여 개소에 달하는 노인요양시설이 위치한 점을 고려, 지난 12월 8일부터 지금까지 관내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이동제한 행정명령을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었다. 코로나19의 수도권 대유행의 여파로 일부 요양원이 집단감염이 진행되었으나 전국 최다 요양시설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집단감염이 많은 것은 아니다. 특히 고양시 3개 보건소에서는 기존 선별진료소 3개소 외에도 화정역, 일산역 등 임시선별검사소를 4개 더 운영했고 기본 업무까지 중단하면서 가용 의료보건 인력을 총동원하는 등 이동동선 관리와 방역소독, 요양병원의 집단 코호트관리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었다. 시는 이와 관련 아직도 타 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산발적인 감염은 지속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부도 현행 방역수칙의 기본 틀을 설 연휴까지 유지하는 등 최고 단계의 방역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거리두기 수칙이 완화되면 언제든지 다시 증폭될 수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거리두기 방역수칙 보다도 강화된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함으로써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회 윤용수 의원은 지난 1월 28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학생배치담당자와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별내지구는 초등학교 5교, 중학교 3교 설립을 계획했으나, 2021년 현재 초등학교 5교, 중학교 2교가 개교해 운영중에 있다. 윤용수 의원은 “별내지구는 미분양 잔여세대 입주 및 공동주택 개발사업들이 계속 추진되고 있고 젊은 세대가 대거 유입되어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포화상태인 중학교를 예정대로 신설해야 할 필요가 있다” 면서 “주민들의 바램대로 중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학생배치담당자는 “현재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심의 중에 있다. ‘21년 2월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의위원회와 4월 교과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아있다.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 별내지구 택지개발사업은 5,090,564.9㎡부지에 29,587세대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별내지구 입주 완료시 필요한 중학교 최대 학급수는 87학급이나 현재 학군 내 개교한 별가람중·한별중의 최대 배치 가능한 학급수는 54학급에 불과해 학생 배치가 불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근 타 중학군로의 분산 배치 검토 시 통학거리, 대중교통 이용 등에 따른 통학 여건, 생활 활동 반경, 저학년 원거리 통학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 필요학급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주민들은 예정대로 별내4중학교 신설을 요청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명종합건설이 1일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대명종합건설 지승동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의 작은 손길로 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시민이 시민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이번 후원에서 절실히 느껴진다”며 “남양주시복지재단도 2021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종합건설은 앞서 지난해 5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남양주시 서로버팀목 되어주기 나눔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은 중·고등학생 필수 단편소설 45개 중 원하는 작품 3~10개를 선택해 독서 후 리뷰 영상을 만들어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유튜브에 업로드해 본인과 후배 청소년들에게 학업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 리뷰 영상 제작 봉사활동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강정식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어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 청소년들에게 비대면으로도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교육과 학업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장남면은 지난 1월 29일 곽혜숙씨가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곽혜숙 면부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위기가정이 더 많아질까 염려된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학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릴리 면장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가진 분이 계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책제언 수렴 및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일 명예 청년시장’제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일 명예 청년시장’은 4월에서 6월, 9월에서 11월까지 총 6명이 매월 1일 활동하게 되며 하룻동안 시장과 동행하며 지역 민원 및 현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정책제언을 하게 된다. 시는 명예 청년시장이 제언한 내용에 대해 검토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일 명예 청년시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하며 지원자격은 과천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 중 시정운영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서 접수는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1일 명예 청년시장 공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fax , 방문신청 중 1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쌀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부된 쌀 150포는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훈한 기부 소식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에 강한숙 진접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지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열심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의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9일‘온기 가득한 연탄 나눔 릴레이’행사에 4호로 참여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호로 릴레이에 참여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동북부지역협의회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를 추천하면서 이루어졌으며 기탁받은 연탄 1,000장은 난방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됐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연탄 나눔 릴레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올 겨울은 매 겨울보다 연탄값을 절약할 수 있었다 절약한 돈으로 손자가 원하는 것을 더 사줄 수도 있고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선균 회장은“힘든 시기에 소외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걱정되는 마음에서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따뜻한 온정으로 마련한 연탄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맷돌36 술붗갈비는 지난달 29일 지역사회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기부했다. 전용성 대표는“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반찬들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해주신 전용성 대표님과 맷돌36 숯불갈비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은 지난달 29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쌀 10kg 32포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영미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별도의 전달식 없이 진행됐으며 서부권역 취약계층 32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낼 이웃들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많은 분들로 인해 따듯한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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