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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3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보다 603억원 증가한 총 2조 4202억원 규모다.이번 추경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269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점이다.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꾀함으로써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고 체감도 높은 경기 회복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에 30억원,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평화경제특구 조성에 13억원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 확보에도 힘을 싣는다.시민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었다.세대통합 복합지원센터 건립 70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32억원 문산보건지소 문산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27억원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48억원을 확보해 복지 보건 체육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하는 한편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경 예산안이 확정 시달되는 대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 민생 안정 예산도 신속히 집행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4월 3일 시청 회룡홀에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발맞춰, 첨단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미래 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 체계 마련 국가 전략사업 유치 및 바이오 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한다.시는 지 학 병 협력체계를 토대로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 유치를 활성화해, 자족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최근 대웅개발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우수한 바이오 기업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의정부성모병원의 의료 임상 역량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 사업화 기능을 연계함으로써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외국인 투자 환경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미군 반환공여지를 활용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며 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인공지능 바이오 메디컬 등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이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에서 주최한 제6회 한국문화공간상 도서관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공간상은 국내 문화공간 중 사용자의 평가가 우수하고 새로운 개념의 문화공간에 대한 비전을 제공하는 건축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2015년에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에서 제정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연결과 융합, 개방과 소통의 개념을 기획부터 설계까지 적용한 국내 최초 미술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중앙 원형계단을 통해 도서관 내 모든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각 공간 내에서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오픈 공간으로 디자인되는 등 도서관 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도서관을 품은 미술관’,‘미술관을 품은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2019년 11월에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미술도서관 방문자 수는 13만명이 넘었으며 인스타그램의 팔로우 수는 3천300명에 육박할 정도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동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의정부미술도서관이라는 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공간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길 바라며 2021년에도 의정부미술도서관이 제3의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용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용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관내 대형마트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생활밀접 시설을 방문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전단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공적지원 및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굴 활동을 펼쳐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발굴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용이동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은 지난 1월 29일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소상공인 연합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광철 의원과 송석근 전문위원을 비롯해 이명곤 안성시 소상공인 연합회장 등 임원진 6명과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 및 양상민 지역경제팀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곤 회장과 임원진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유광철 의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1만 2천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성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영업시간 연장, 신용대출 문제 해결, 실내 체육시설 피해 문제, 프리랜서 지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만남의 장소 마련’ 등을 건의했다. 박숙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저 또한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건의사항 하나하나 잘 검토하겠다” 말했다. 한편 유광철 의원은 “1, 2차 산업에 비해 3차 산업인 서비스산업 지원이 미비하다”며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안성시가 긴밀히 협력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한 단시간 근로자 등에 대해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12.25부터 신청일 까지 김포시에 주소를 둔 내국인 및 외국인으로 ’20.12.25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 전 자가격리를 이행후 유급병가가 미적용 된 주 40시간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해당된다. 다만 코로나19 검사결과가 나온 후에 신청해야 하며 익명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본인 확인이 불가능한 만큼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대상자는 1인당 1회 23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받으며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메일과 우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신청서 양식 및 구비서류는 김포시 홈페이지 알림게시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근로조건이 열악한 노동자를 위한 지원인 만큼 관내 120여개 직업소개사업소 등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포시 치유농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나갈 치유농업 연구회원 25명을 모집한다.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는 보건, 복지, 농업 분야의 원활한 협업 연계망 구축 및 아이디어 발굴하고 치유농업 발전 전략 수립 및 논의,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구회원 대상 및 인원은 보건, 복지, 농업 분야별로 전문가 25명으로 보건 및 복지분야의 경우 해당분야에서 현재 활동한 활동중이며 국가·민간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선발하며 농업분야의 경우 현재 치유농장을 운영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농업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 및 방법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치유농업센터로 내방접수이며 제출서류는 입회원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관련 자격증사본이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가 김포형 치유농업의 발전을 위한 기틀을 함께 마련하고 치유농업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께 나아갈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관내시민을 대상으로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 분양을 실시한다. 김포시 공영도시농업농장은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484-14번지에 위치하며 1구좌 단위로 총 60구좌 분양할 예정이다. 관내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분양 기간 및 분양료는 4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8개월간, 1구좌당 5만원으로 분양한다. 신청방법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방법인 인터넷접수로만 신청가능하며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추첨결과는 2월 26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문자를 발송한다. 인터넷접수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어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텃밭경작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농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할수 있는 가족 친화형 녹색 힐링공간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그린뉴딜 및 2050탄소중립 정부 정책에 발맞춰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으로 2020년 12대 보급 대비 8.8배 증가한 106대의 수소연료전지차 지원을 목표로 보급을 추진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차량가격에 3천 25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대상 차량은 현대 ‘넥쏘’ 차량으로 충전주행거리는 609km이다. 2월 22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을 받으며 구매 신청자가 제조·판매 대리점과 계약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김포시 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단체 등이며 지원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다. 만약 구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 대상에서 취소되며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김포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보조금 환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수소연료전지차는 수소를 중심으로 한 경제구조의 저탄소화를 위한 시작이자 기반이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은 지난 1월 29일 지난해 9월 경기도 공모를 통해 김포시로 유치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입주할 김포에코센터를 둘러보고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날 경기도의 환경기획팀장, 준비단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여해 함께 현장을 둘러보았다. 김포시는 그간 입주 지원을 위해 13억원여의 예산을 투입해 사무소 리모델링을 실시한바 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사무소 내부시설을 완료해 1본부 2센터 1실, 51명으로 금년 3월중에 개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에너지센터,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업사이클플라자의 6개 기관을 통합해 운영하며 향후 김포시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생태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생활환경안전 등 변화하는 환경수요 및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김포스마트 환경 순환 시범도시 조성과 함께 그린산업, 에너지뉴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김포시 부시장은 에코센터 현장행정을 마치고 전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량제 봉투 무상배부와 관련해 운양동행정복지센터 및 주변 배부처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 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읍·면·동에서 배부가 어려운 상황에서 통리장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김포시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시 전 세대 주민들 모두에게 종량제 봉투 지원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등의 준비를 거쳐 2020년12.31.부로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세대주에게 종량제 봉투 20리터 50매를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1월부터 통·리에서 종량제 봉투를 지원하고 있다. 1월 29일 현재 60%가 주민들에게 배부가 완료된 상황으로 아직까지 종량제 봉투를 지원받지 못한 대상자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나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통·리장에게 문의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3월에 차질 없이 입주해 업무를 개시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이며 종량제봉투도 조기에 배부되어 주민들이 코로나-19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최근 착공한 마송지구 B-4블럭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및 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내 공동주택건설현장에 김포시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했다“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에서는 우리 관내에도 우수한 제품성 및 적극 A/S, 가격경쟁력 등을 갖춘 업체들이 많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지역 자재, 장비, 인력 사용 등을 적극 요청했다이와 관련해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들은 김포시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 하겠다”고 의견을 나눴다. 박동익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김포시에는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건설사업 기회가 많이 있는 만큼, 우리 시에서는 관내 우수한 건설관련 업체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주택건설업체에 대한 적극행정으로 관내업체 및주택건설업체가 상생하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 공원관리과는 2020년 도시공원 생태체험 활동의 운영내용과 2021년 운영방향을 담은 가이드북 ‘희망의 숲’을 제작했다. ‘희망의 숲’은 2020년 도시공원 체험활동의 주요 장소였던 걸포중앙공원과 풀무골근린공원, 통진마송제2근린공원의 소개자료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공원체험 활동, 참여자들의 소감 등을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나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지난한해 시민들은 가까운 내 집 앞 공원에서 면역력을 키우고 실내 생활의 피로감을 잊게 해준 도시공원 체험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다양한 소감문으로 표현해 냈다. 2021년에는 걸포중앙공원, 풀무골근린공원, 모담공원, 통진마송휴근린공원에서 정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걸포마루공원과 향산전통공원에서 공원생태아카데미와 공원서포터즈, 공원관리 자원봉사자 등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관리과장은 “도시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다양한 만남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문화적 다양성과 심미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실행하는 역할을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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