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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0월 7일 오후 3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결단식에는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이 함께했으며 도 선수단 총감독인 유응남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사무처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이번 격려금 전달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과 경기 준비에 매진해 온 도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대회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결단식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강원선수단 환영행사와 함께 열렸으며 전국체전 참가보고 선수단기 전달, 필승다짐 등을 통해 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의 결의를 다졌다.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48개 종목에 선수 1171명과 임원 303명 등 총 1474명이 참가해 종합 6위 수성에 도전한다.윤지영 위원장은 “강원을 대표해 전국 무대에 나서는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고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행정문화위원회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강원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정지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및 이용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7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급격한 양적 확대에도 불구하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충전시설을 이용하는 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책 수립 단계부터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세심히 고려하고 충전시설을 우선 지원하는 실질적인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으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활성화 계획 수립 시 '교통약자를 위한 충전시설 우선 설치 방안'포함 명시 △'교통약자를 위한 충전시설 설치 우선 지원'사업 근거 신설 △충전시설 및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한 콜센터 위탁 운영 근거 등을 포함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도록 했다.정지욱 의원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접근성은 편의 문제를 넘어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권과 직결된 중차대한 문제”며 “휠체어를 타고 승·하차조차 힘든 현장의 문턱을 낮추고 정책 수립 단계부터 접근성을 세심히 고려해 교통약자도 편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을 위한 전기차 충전시설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교통약자 한분 한분 편리하고 안전하게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도는 3일 의사회와 병원회, 간호사회, 감염내과 전문가, 소방본부, 경찰청 등 15명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의료인력과 예방접종센터 운영 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 반응 시 신속 대응 등 앞으로 진행될 백신 예방접종에 따른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의사회와 병원회, 간호사회는 의료인력 확보에 협조하고 소방본부는 응급환자 처치 및 이송, 경찰청과 자원봉사센터는 접종센터 보안과 교통안전 관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27일 최훈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도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중순까지 14개 시군에 15개소의 접종센터를 선정,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 시기는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1분기는 요양병원·노인의료복지시설·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자와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분기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순차 접종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최훈 행정부지사는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조달청과 함께 혁신조달 성과 확산 및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혁신조달은 공공기관이 공공성과 혁신성 등이 인정되는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함으로써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과 기술혁신을 동시에 촉진하는 조달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전북지역에 혁신조달 정책을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도와 조달청은 도내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 및 판로 지원, 도내 혁신제품 발굴 및 구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및 실증지원, 도내 혁신조달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도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 및 벤처창업조달상품 후보 평가·추천, 도내 벤처창업조달상품 홍보 및 구매 등 판로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창업·벤처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이자 성장토대인 판로 개척에 우리 도와 조달청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기업들이 최선을 다해 만든 제품을 알리고 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출이 오르고 일자리가 생기며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지사는 “오늘 협약이 전북 창업·벤처기업 나아가 전북 경제가 한 번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의 혁신조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실현 가능한 혁신조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 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조달업계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혁신조달 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수요를 창출하고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 회원 20여명은 지난 3일 야사주공아파트 단지 내 주택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로 인한 잔해물을 말끔히 정리하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를 실시했다. 화재를 입은 가구는 어린 3명의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으로 어머니가 잠깐 집을 비운 사이에 화재가 발생해 다행히 집에 있던 어린 자녀는 화는 면했지만 집안 내부는 물론 가재도구까지 소실되어 복구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봉사단 회원들은 어머니와 자녀들이 다시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개교를 앞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도 3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한웅 동부동장은 “갑작스러운 시련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제 일처럼 노력해 주신 봉사단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살피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2월 3일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2021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03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급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여성청소년이다. 신청방법은 청소년 본인 또는 주양육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주소등록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021년 1월부터 12월 17일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자격에 변동이 없는 한 만18세까지 재신청 없이 지속적으로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2021년 기준 월 11,500원이다. 보건 위생용품 구매를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별로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신청도 가능하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및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올해 복지 문턱은 낮추고 인프라와 지원은 강화해, 시민의 행복을 위한 더 든든한 복지 울타리를 만든다. 신축년 새해‘희망을 키우는 복지, 누구나 다 누리는 행복한 구미’라는 목표 아래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위기가구, 취약계층,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 등에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시책을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작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했던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기존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실직, 휴·폐업, 화재, 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가 발생해 어려움이 있는 가구 중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1억 1,80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에 대해 4인 기준 생계지원 126만원, 의료비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제도로 코로나-19로 한시적으로 완화된 기준은 기존 재산 기준에서 8,200만원 증가한 2억원 이하, 금융재산도 가구원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을 150%까지 확대해 4인 가구 최대 1,231만원까지 공제하는 등 기준 상승 효과로 더 많은 위기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부터 노인·한부모 수급권자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고소득·고재산 을 가진 부양의무자에 대해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지속 적용한다. 생계급여는 1인가구 월 54만 8349원에서 4인가구 월 146만 2887원을 지급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주민들이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저소득층 주민들에 대한 복지 체감도가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시는 ‘찾아가는 복지’를 기반으로 복지 대상자들이 도움을 청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해 그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14개의 읍면동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기존의 복지서비스에 주민의 건강까지 포함한 보건·복지 통합 사례관리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숨은 취약계층을 적기에 발굴해 지원한다. 특히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올해 신규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의 밝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구미장미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 6월까지 278안구의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단순히 도움을 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카페 카리타스’, ‘달인의 찜닭’등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구미성리학역사관 내 문화카페를 새롭게 열어 5개의 저소득층 일자리를 추가로 마련했다. 현재 15개 자활근로사업단, 210여명의 참여자들이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자립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촘촘한 돌봄사업을 펼쳐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든든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육아공간을 대폭 확대하는 등 부모들의 육아를 돕는 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시간을 연간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 지원해 이용가정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야간·주말 및 긴급 상황에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에는 아이돌봄 모바일앱을 통해 ‘일시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방과 후 돌봄 강화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47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중 야간돌봄 등 5개소 및 토요운영 17개소를 선정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분야별 아동복지교사 파견지원을 통한 기초학습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아동과 부모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아울러 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보육 인프라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산동면 신당리에 지역사회 통합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건립 추진하며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12개소인 국공립어린이집은 3개소, 열린어린이집은 연말까지 31개소 추가 확충해 130개소까지 늘려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 6세 ~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다함께돌봄센터’를 현재 4개소에서 올해 2개소 추가 설치해 초등 돌봄사각지대까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사건 발생에 따라 관내피해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 신고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지난해 7월 시청 아동보육과에 아동보호담당을 신설, 아동학대전담공무원 6명을 배치해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출동, 상담 및 가정조사, 보호조치, 사례관리 등 아동의 권익보호를 위해 책임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입양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월15만원씩 지원하는 양육수당을 올해부터는 만17세 미만에서 만18세 미만으로 확대 지원해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도모 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99.5억원의 사업비로 지역환경개선사업,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사회서비스, 노인관련 시설 지원 등 지난 해보다 351개 증가한 3,096개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또한,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인 IOT 기기를 1,095대로 확대보급하고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를 지난해보다 50명 증가한 2,304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51명의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파견해 가정방문, 말벗, 정서지원, 병원동행 등의 다양한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밖에 경로당 360곳에 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 등 자격증을 소지한경로당 행복도우미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교육, 건강, 체조, 요가, 문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경로당 문화를 조성한다. 시는 올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도 계속 한다. 장애인 활동서비스 이용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1개소를 추가한 4개의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에서 800여명의 이용자에게 신체활동·가사활동·사회활동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이와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도 대폭 확대 운영한다.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증진과 가족의 돌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30명에서 70명으로 대폭 확대함에 따라 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해 발달장애인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체육관의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회복과 재활을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6억 4천만원을 확보해 장애인체육관 증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단기거주시설인 ‘사랑의 쉼터’에 거주 여성 장애인들의 인권향상과 환경개선을 위해 2억원의 후원금과 설계 및 건축 시공 등 재능기부를 연계해 지상1층, 연면적 278.66㎡ 규모로 방 6개, 화장실 3개, 거실,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된 여자생활관을 12월 준공을 마쳐서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장세용구미시장은 “복지는 시민의 행복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고 강조하며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공적 책임복지를 강화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올해도 오직 시민이 바라는, 시민이 중심인 시정으로 더욱 힘차게 도약, 더 큰 구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2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인 백미 410포와 성금 5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짓기 전 쌀을 한술씩 모아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되살린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이다. 중앙새마을금고 주진희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매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노인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보훈단체 등 38개소를 위문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노인복지관 등 6개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직접 방문하지 못한 나머지 32개소에는 위문품과 새해 덕담을 전했다.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니,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힘을 북돋으면, 이번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준 많은 시민과 기업체, 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두천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대상은 기초노령연금 수령자, 장애인연금 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등 총 3만 1870여명이다. 시는 우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문자메시지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안내 시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을 요청하는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온라인 신청을 돕는다. 방문 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현장에서 신청서를 받아 지역화폐카드를 지급하고 사용기한, 사용처, 사용방법 등 관련 사항을 설명한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록·거소를 신고한 외국인 등 모든 경기도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 오프라인 신청,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등 3가지 방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4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존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비롯해 국민, 기업, 농협, 롯데, 삼성, 수협,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SC제일 등 12개 신용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신청 홈페이지의 과부하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해 접수를 진행한다. 태어난 해 끝자리가 1·6인 사람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선불카드 형식의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발급받거나 기존 보유한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수령이 가능하다. 주중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접수하며 3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간은 주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도 현장 혼잡 최소화를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방문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해 신청 가능한 주간을 나눈다. 첫 주인 3월 1일부터 6일까지는 1959년까지, 둘째 주인 3월8일부터 13일까지는 1960년생부터 1969년생까지, 셋째 주인 3월15일부터 20일까지는 1970년생부터 1979년생까지, 넷째 주 3월22일부터 27일까지는 1980년 이후 출생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하며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재난기본소득 사용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로 연매출 10억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과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신용카드로 사용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빠짐없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지급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오프라인 지급과정에서도 코로나19 감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명여객은 3일 양주시청을 방문,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700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유경종 경영지원본부장,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받은 온누리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진명여객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경종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명여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월1일 ㈜LG생활건강에서 겨울철 울릉군 저소득가구를 위해 1천1백만원상당의 액체세제 400세트를 기탁했다. 물품은 고령이나 취약계층을 겨냥한 저자극 제품으로 피부까지 생각한 세제이다. 기탁식은 기상악화로 인해 LG생활건강 김영진 부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울릉도에 적잖은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매년 겨울철 LG생활건강에서 세탁세제, 샴푸 등의 생필품을 기탁했는데, 군민들 생활에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품목이라서 더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기탁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를 해 울릉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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