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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음악으로 잇는 마음이야기, 고양 마음 ON’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정신건강 체험 부스가 먼저 운영됐으며 이후 음악을 매개로 시민들의 사연을 나누는 본행사가 진행됐다.행사에는 고양시의회 김미수 의장 등 지역 인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경기북부중독예방협의체, 고양생명의 전화,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정신건강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각 기관은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와 상담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민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학습했다.특히 본행사에서는 사전에 ‘당신의 마음속에 오래 담아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주제로 모집한 시민들의 사연을 곽정은 작가가 소개하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시민들의 사연에 어우러지는 음악과 분수쇼도 함께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했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정신건강 체험과 음악, 이야기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확인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정신건강을 친숙하게 접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건강한 마음, 행복의 시작이다’라는 미션 아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센터 정보 및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2일 2026년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치매 인지선별검사 및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고양시덕양노인복지관에서 주관했으며 치매안심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과 함께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안내했다.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으로써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직접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예산군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활성화 지원사업’의 참여 청년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활성화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관내 중소기업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하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청년 고용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청년에게는 교육 및 자격증취득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달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이앤에스㈜, ㈜중앙타프라, ㈜센텍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며 각 기업 당 1명씩을 배정해 총 3명을 모집한다. 선정 절차는 1차 군 적격심사, 2차 기업 개별면접을 통해 오는 22일 최종 선발한다. 청년 자격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관내 중소기업의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젊은 인재 발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금연 결심 확산 및 금연 클리닉 등록 안내를 위해 이달부터 금연을 독려하는 홍보문구를 관내 운행버스 10대 내·외부에 부착했다. 홍보물에는 ‘당신의 폐, 안녕하신가요? 지금연락’, ‘오늘부터 담배 끝, 건강시작’ 등 금연 홍보와 금연을 도와주는 금연 상담실 이용 안내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홍보물에는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버스에 금연 독려 문구들을 담아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금연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코로나19로 인해 일반 진료업무가 중단된 상태에서도 비대면 금연 맞춤상담 및 금연물품 전달 서비스 등 금연 시도자의 행동 강화를 위한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나 캠페인 개최가 어려워 비대면 금연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금연 광고를 통해 흡연자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등 주위 사람들의 금연을 독려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재해로 인한 농업인과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등 3개 보험을 지원한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해 자부담 일부를 군과 농협에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보험이며 그동안 보험비의 80%를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 67개 품목에 대해서는 군에서 10%를 추가해 90%를 지원하게 되며 쌀 품목은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와 지역농협에서 10%를 더 추가해 보험비 전액을 지원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작업 관련 재해를 보상함으로써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75%를 지원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로 인한 재해피해를 보장해 안정적인 영농수행에 기여하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보험 가입 신청은 품목별 가입기간에 맞춰 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작물 가입기간은 벼 5∼6월, 사과와 배 1∼3월, 인삼 4∼5월·10∼11월,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 2∼11월 등이다. 또한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연중 신청 접수를 받는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부터 보험료 추가지원을 하는 만큼 보험가입 확대로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농업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한 섬김택시 운행 대상지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지난 2014년 24개 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예산 섬김택시는 2019년 2만4250건에서 2020년 3만1190건으로 이용자 수가 폭증했으며 올해부터는 5개 마을을 신규 대상지에 포함시켜 현재 총 59개 마을에서 섬김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삽교읍 상하1리 삽교읍 신가1리 광시면 운산2리 광시면 마사리 봉산면 효교2리 등 총 5개 마을이다. 섬김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잘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이 읍·면 소재지로 경제적 부담없이 나올 수 있도록 택시의 이용료가 저렴하며 운송요금 중 차액은 ‘섬김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군에서 보전하게 된다. 섬김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59개 마을 주민은 예산군 섬김콜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황선봉 군수는 “섬김택시의 확대 운행으로 버스정류장이 먼 마을의 불편을 겪는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군민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소외지역을 적극 발굴해 섬김택시 확대 운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진료기관 이용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이번 응급진료대책에 따른 당직의료기간은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을 비롯해 병·의원 11개소 및 보건진료소 12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5개소 등 총 48개소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은 연휴기간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실을 운영하며 진료에 임한다. 또한 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병·의원에 대해서도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24시간 운영하는 43개소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해 주민들의 진료공백 및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이 없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신속한 안내를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반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군과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예산경찰서와 예산소방서 등 관련기관에 안내하는 등 주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120 충남콜센터, 응급의료지원센터 및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이용하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진료하는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응급상황을 대비해 가정에서는 집과 가까운 휴일지킴이약국이나 의료기관을 사전 확인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1년 에너지 관련 주요사업비 43억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총사업비 24억6500만원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2억4100만원 주택지원사업 1억2600만원 경로당태양광설치사업 6000만원 신활력창작소 태양광설치사업 3800만원이며 에너지 효율을 위한 사업비는 총18억7700만원으로 도시가스보급지원 15억5000만원 LPG소형저장탱크보급 3억원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27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군은 2018년부터 4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720개소에 태양광 및 지열설비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예산읍, 고덕면, 봉산면 일원 178개소에 태양광설비 691㎾ 144개소, 지열설비 595㎾ 3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택지원 사업으로 관내 주택 100가구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일부 비용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보급 지원 사업은 지난해 말 기준 1만7704세대, 157㎞를 보급 완료했으며 2021년에는 예산읍 5개소, 덕산면 1개소 455세대를 대상으로 5.4㎞ 배관망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도시가스 보급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신암면 계촌리 일원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110가구에 대해 가정의 LP가스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정부 그린뉴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사업을 적극 보급하고 안전까지 생각하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이 2월부터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질 없는 접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18세 이상의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이용붕 부군수를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접종대상자 관리팀 백신접종자재관리팀 예방접종시행팀 위탁접종기관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팀의 추진단을 구성하고 예방접종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지역총화협의회 등 10개 민간 협의체를 구성해 예방접종 홍보 및 이상반응 신속대응 등 업무지원 체계를 구성하고 지난달 28일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관내 29개 의료기관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키로 했다. 군은 빠르면 2월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2분기에는 65세 이상, 의료기관·재가노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 임산부를 제외한 18∼64세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개인별 백신 선택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특히 3분기 시·군·구로 배부될 예정인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냉동 유통·보관이 필요하고 단기간 많은 군민이 접종을 완료해야 하는 만큼 군은 접근성이 양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용이한 윤봉길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하고 원거리 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하는 등 군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해 9월 오랜 기간 유지돼 오던 청정 예산에서 첫 확진자를 발표한 날과 절통한 심정을 잊을 수 없으나 다행히 충남 최저 코로나 발생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군 행정을 믿고 따라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기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신체 활동의 제약으로 인터넷, 알코올 등 중독 문제가 급증하면서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과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진행한다. 우선, 시민 인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2월 1일부터 2월 4일까지 ‘중독 없는 행복한 명절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중독의 위험 없이 설 명절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을 직접 응모하면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 4대 중독 문제에 관심 있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9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도 진행한다. 코로나19와 중독 폐해로 인해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백석2동 흰돌마을 4, 5 단지의 사회취약계층에게 방역물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중독안심꾸러미’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중독상담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하종은 센터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중독 없는 행복한 명절보내기 이벤트’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를 통해서 중독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중독 폐해에 노출 위험이 큰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 진행한 ‘2021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총 251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2021년 새해를 준비하는 영농교육이라는 교육 컨셉에 맞춰 선호도가 높고 교육수요가 많은 7개 분야를 선정해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에 초점을 맞췄는데, 고양시 특화작물인 화훼, 시설 채소를 비롯해 벼, 과수, 친환경, 도시농업, 가공기술 과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청각 교육과, 2021년도 주요 농정시책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고양시는 도시농업과 관계자는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영농기술을 습득해 어려운 농업여건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현장 밀착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창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으로 벤처농업대학, 농업특화교육, 농업기초, 전문농업, 청소년 농촌체험 학습활동, 어린이 팜 교육, 여성농업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2021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미세먼지 불법배출을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 민간감시원’ 20명을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민간감시원 20명은 비산먼지발생 사업장 및 상습 불법소각 지역 순찰 민원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대응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월 1일 기준으로 고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운전 가능한 시민이며 환경 관련 직무 경험자, 환경 분야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 등은 우선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이다. 근무 시간은 1일 8시간 기준이지만, 업무의 특수성으로 인해 야간 순찰 등이 필요할 경우 근로자와 합의 하에 시간이 일부 변경될 수도 있다. 보수는 시간당 10,140원이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9일까지 8일간이다.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혹은 채용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고양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핵심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