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곳곳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영춘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23개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준비된 반찬은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대강면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대강면협의회가 관내 2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소고기를 전달하는 ‘효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회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협의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어상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죽, 국류, 커피 등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전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115만원을 기탁했다.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버이날 카네이션과 함께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어상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같은 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15개 마을 45가구에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고립감을 덜고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참여 단체 관계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단양군은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의료봉사협회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천만원 상당의 구급키트와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의료봉사협회는 단양군 관내 168개 경로당에 구급키트함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상비의약품도 함께 전달했다.특히 퇴행성 관절염 등으로 무릎과 어깨 통증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약품도 포함돼 실질적인 건강관리 지원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달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비치돼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응급상황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경로당 내 구급키트와 상비의약품 지원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병용 대한의료봉사협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안전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용현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의료봉사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원 물품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익산시의 미래발전전략 프로젝트의 핵심인 수변도시 조성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행정절차 이행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만경강 일대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 시행을 위한 첫걸음인 기본구상 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하고 있다. 약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만경강 일대 1백만㎡ 부지에서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구상하는 단계이다. 우선 예비후보지 3곳을 압축하고 지형 여건과 토지확보 용이성, 교통접근성, 개발제약 여건 등을 분석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 이후 최종 후보지에 대해 토지이용계획 등이 담긴 기본구상안을 작성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경제, 사회, 환경분야 조사를 실시한다. 용역이 마무리되면 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르면 2022년부터 사업 시행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진행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우려 사항에 대해서도 안전장치를 마련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만경강 자연 생태계 보전을 최우선으로 환경오염방지대책을 수립하고 ha당 인구밀도 150명 이하 중·저밀도 개발로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이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입주 수요 조사를 실시해 미분양 사태와 도심 공동화 현상을 사전에 방지한다. 친환경 주거단지가 조성되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뿐 아니라 전주와 김제, 군산 등 인접 도시인구 유인을 위한 배후도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본격화된 수변도시 조성은 미래 익산 발전의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사업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브랜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수흥 국회의원이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정 시장과 김 의원은 19일 샘표식품 서울본사를 방문해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 현황과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샘표식품㈜는 1946년에 설립돼 70여 년간 국내 간장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조선간장·된장을 복원한 대표적인 식품기업으로 현재 시장점유율 60%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익산시와 지난 2018년 투자협약을 통해 전통발효 장류 제조에서 최첨단 바이오 발효 공법을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개발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 시장은 물류 수송을 위한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인적자원, 탁월한 정주여건 등 식품기업이 들어설 최적의 조건을 가진 익산시의 입지 환경을 내세웠다. 이어 식품기업 발전을 위한 총 12개의 혁신 지원시설을 안내하는 등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익산시가 식품산업 선도 도시로 발전하는데 힘을 실었다. 김수흥 의원은 “코로나19 등으로 투자유치 여건이 좋지 않지만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 경제 성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 샘표식품㈜이 분양을 확정한다면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노후불량 주택과 마을 생활여건이 취약한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대폭 변신을 꾀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던 안성면 정천마을에 이어 올해 무주읍 전도마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에 도전장을 냈다. 18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2차 대면평가를 마쳐 오는 3월 중 최종 공모사업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평가에는 이무상 건설과장과 전도마을 이종대 추진위원장이 참여했다. 이 마을의 경우 지난해 공모사업 대상지로 1차 선정된 바 있어 최종 선정에 밝은 전망을 던져주고 있다. 향후 전도마을이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지로 최종 선정되면 슬레이트 지붕정비와 노후주택 수리, 마을환경 개선과 휴먼 케어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다. 총 17억원이 투입될 전도마을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의 경우 국가 최종 공모에 선정되면 국비 70% 확보가 가능하게 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마을은 79가구, 168명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3월 무주군 안성면 덕산리 정천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모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가속을 밟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국비 10억6,000여만원 등 총 14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시설계 수립 및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중 첫 삽을 뜰 계획이라고 전했다. 슬레이트 지붕 정비 등 집수리 지원,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도마을까지 공모에 선정될 경우 이들 마을들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마을 환경이 완전히 변모될 것으로 보인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안전 및 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무주 안성면 정천마을은 59세대 97명이 거주하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수십년간 주민들이 거주하면서 불편을 가져온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주택 성능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사업이다”며 “정천마을과 함께 무주읍 전도마을도 최종 선정 돼 보다 폭넓은 정주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불량주택 개량을 희망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농촌의 주택 개량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 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무주군에 사업물량 75동이 배정됐으며 농촌지역 무주택 주민 또는 본인 소유의 불량주택을 개량하기 원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중 각 읍 · 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군은 3월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노후 · 불량주택을 개량하는 데 소요될 재원을 지원 받을 수 있어 주택개량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다. 대상 주택은 150㎡ 이하 단독주택이어야 하며 신축의 경우 2억원, 증축 및 리모델링을 할 경우엔 1억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으로부터 사업자로 선정되면 주택개량전에 농협에 융자금 대출관련 상담이 가능해지면서 상환능력 등을 고려해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시 지역에 2주택 이상을 소유한 주민들은 사업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농촌지역 활성화와 도시 지역의 귀농 · 귀촌을 유도하고 농업인들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민원봉사과 김경복 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노후된 주택을 살기좋고 쾌적한 주택 환경으로 개선됨은 물론 귀농 · 귀촌을 바라는 도시민들의 정주여건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살기좋은 농촌마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지난 19일 안성면 복합어울림센터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관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시설물 운영 ·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주군 농촌활력과 도시재생팀 조영자 팀장의 “무주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현황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시설물 운영관리 조례”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금산군 추부면 성인옥 사무국장의 성공사례 발표와 참여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됐다. 지정 토론자로는 전주대학교 정철모 교수와 한국농어촌아카데미 유상건 이사장, 라인교육연구소 라서현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나서 의미를 더했다. 전문가들은 시설물 활용 방안과 활성화 지원사항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설들이 지역경관 개선과 생활서비스 제공 등 사업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주민 의견과 각 지역 특성이 반영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전문가들과 함께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을 고민하고 의견을 나눈 만큼 읍 · 면을 기반으로 무주군 발전을 거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거로 기대를 한다”며 “각 읍 · 면 시설들이 중심지와 배후마을에 부족한 생활 서비스를 확충해 가는데 필요한 공간으로 관리 · 운영 ·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읍 · 면 소재지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 · 복지시설을 더한 복합거점을 조성해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2019년까지 473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무주군은 지난해까지 안성면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설천면사업은 지중화공사 추진을 앞두고 있다. 무주읍에 대한 기본계획 추진과 무풍면, 적상면에 대한 시행계획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부남면도 기초생활거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무주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은 설천면 ‘눈꽃내 문화의 집’, 안성면 ‘어울림센터’ 등이며 무풍면 ‘어울림 온누리관’과 적상면 ‘오색단풍 이야기센터’는추진 중이다. 무주읍 ‘반디 키움센터’와 ‘청소년 키움센터’ 조성과 부남면 복지회관 증축 공사 등은 진행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휴먼 in PAJU’를 통해 파주와 마을사람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새로운 전시공간을 마련했고 앞으로는 더 넓은 곳에서 진행된다.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는 첫 번째 주인공은 쇠꼴마을 촌장 김교화 선생님이다.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구술채록동아리 시민채록단이 김교화 선생님의 열정적인 삶을 기록했다. 6.25전쟁과 그 이후 금곡리 마을사람들의 삶, 다시 돌아오게 된 고향 파주와 쇠꼴마을 등 김교화 선생님의 이야기와 그의 손때 묻은 소중한 물건들을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 자료실에서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이와 관련된 연계강좌는 오는 23일 화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좌 수강생은 10명 이하로 제한되며 차후 파주시 중앙도서관 유튜브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방지를 위해 2차 과수화상병 정밀예찰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 11일부터 전년도 발생지역 15km 내 사과·배 38농가/22.7ha를 대상으로 1차 동계정밀예찰을 완료하고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제2차 동계정밀예찰을 실시한다. 2차 동계정밀예찰은 2020년 발생지역인 적성면 지역 및 파주시 문산읍, 법원읍 등으로 범위를 확대해 진행된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나무에서 잎이나 줄기가 불에 탄 것 같은 형태로 피해를 주는 세균병으로 현재 치료제가 없어 농가에서 각별히 유의해야하는 병이다. 과수화상병 의심될 경우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야한다. 신고 즉시 현장에서 간이검사를 실시해 의심여부를 1차로 확인할 수 있다. 과수화상병은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만큼 알코올 등 소독액으로 반드시 작업도구를 소독 후 사용해야한다. 나무에 발생한 궤양을 제거해 과수화상병 균이 잠복할 수 없도록 과수원도 청결하게 관리해야한다. 또, 작업일지, 외부출입자, 약제 살포일 등을 상세히 기록해 보관해야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농업인의 협조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2억 4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지원 조건을 충족한 1,400대의 노후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의 70% 지급하며 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 2등급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차량별 상한액 한도 내에서 추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로 신청서를 작성해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비대면 접수를 부탁드린다”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경기도 시·군 체육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김영용 경기도 시·군 체육회 회장단 협의회 회장, 최흥식 파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31개 시·군 체육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대응방안, 교통통제, 선수단의 안전·질서유지 등의 대책을 논의하고 체육회 법정법인화 정관제정, 협의회 운영규약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인사말에서 “파주시에서의 성공적인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파주시는 코로나19 단계별 방역 대응계획을 수립해 선수들과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5월 정상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채택·낭독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파주시와 경기도에 요청했다. 김영용 협의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코로나19 시대를 벗어나 희망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선수단의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 100번 확진자 60대 A씨는 지난 18일 ‘양성’ 판정을 받은 99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앞서 99번 확진자는 공주 84번 확진자와 공주의료원 같은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퇴원한 환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 퇴원환자 13명 중 나머지 12명은 전원 ‘음성’이 나왔다. 시는 100번 확진자에 대한 1차 역학조사를 벌여 밀접접촉자 2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