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인지면은 4월 30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4회 어버이날 기념 인지면 어르신 효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주관을 맡았고 인지면 이장협의회, 인지면 주민자치회, 인지면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의 기관·단체의 참여와 함께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은혜에 대해 감사함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 1명과 효행자 3명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고 매년 행사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온 기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43명이 두 달여간 준비한 색소폰, 고고장구, 라인댄스, 통기타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으며 초청가수 공연과 민요, 아코디언 공연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특히 각 마을 어르신을 중심으로 진행한 장수노래자랑은 행사의 백미를 장식했다.올해는 어느 해보다 지역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통 큰 후원이 더해져 행사의 품격을 한층 높였으며 다채롭고 풍성한 경품 제공으로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만족을 안겼다.아울러 새마을회원들이 건강식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은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다.조해진·이상희 인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4월 30일 부석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 잔치’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잔치는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 어르신 1600여명이 참석했다.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봉사단체가 친환경 양말목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식전 행사로 부석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난타 및 민요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돋우었다.기념식에서는 한어버이로 가사2리 황성분 어르신, 효행자상에 봉락1리 한경숙 어르신, 지산1리 김지월 어르신, 지역봉사 유공자상에 강당2리 장순예 어르신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참석한 어르신들은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고고장구, 웰빙댄스, 초청가수 공연을 즐겼다.김기우 부석면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산시청 레가토 색소폰 앙상블 ’ 공연도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희동, 최옥순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조해 주신 부석면 기관 및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세대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산북면은 지난 5일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설 명절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복지대상자 및 취약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대상 및 취약대상 80가정에 안전수칙을 지키며 가가호호 방문하고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는 만두, 떡, 사골국물 등의 식품과 마스크를 함께 구성했다. 한춘일 민간위원장은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소중한 이웃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주시 강천면 농민회에서 지난 5일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강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천면 농민회는 농민들의 화합과 권익증진, 친환경 농산물 재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김희섭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시기에 주위의 어려운 분들이 다가오는 설명절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돌보는 일에 농민회가 앞장서서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강천면 농민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지역사회 내 여러단체들의 연이은 이웃사랑으로 인해 이번 설명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금호건설 여주현장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설맞이 떡국 떡 100kg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떡국 떡은 여흥동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우수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얼어붙은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여주신 이웃사랑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여흥동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대신면 후포1리에서 마을 임원들과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갓 도정한 백미 4kg 187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대신면에 기탁했다. 후포1리 이모형 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내에서 수확한 쌀을 보내드리고 싶어 마을주민들과 임원들이 마음을 모아 쌀을 준비했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신면행정복지센터 연순흠 면장은 “살기 좋고 풍요로운 대신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신 후포1리 이장님을 비롯해 마을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준비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적십자여주지구협의회 새희망봉사회는 지난 7일 북내면 소재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한파대비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에 방문한 대상은 북내면 어르신안부전화 행복콜 지원 대상자로 겨울 혹한기에 대비해 적십자여주지구협의회 새희망봉사회와 연계해 현관단열장치 교체, 창문 단열지 부착, 전등교체 등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홍영태 회장은 “한파에 취약한 독거어르신은 특별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감소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행복 오학동, 만두 1000개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로 4번째인 설맞이“천만두 나눔 사업”은 따뜻한 만두,떡,사골국 등으로 구성해 맛과 영양은 물론 떡만둣국을 한번에 드실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최석희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나눔행사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이번 천만두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오학동민이 위로와 충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동민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학동방위협의회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학동방위협의회 위원과 함께 자매결연을 맺은 33901부대 2대대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로 군부대 방문이 어려워지자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국토방위 임무를 비롯해 코로나19 등 각종 방역활동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오학동 방위협의회 김철호 위원장은 “조국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묵묵히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에게 항상 감사하며 병역의무 수행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역방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8일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행복키트’를 관내 52가구에 전달했다. ‘행복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족 및 이웃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에게는 단비와 같은 선물이다. 행복키트 안에는 쌀, 라면, 김, 간편국, 식용유, 간장 등 식료품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로 작게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마련했다. 이날 행복키트를 전달받은 김OO 어르신은 “경로당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으려니 외롭기도 하고 적적한데 직접 찾아와 살펴봐주시고 게다가 선물까지 주시니 위로를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인무 흥천면장은 “먼저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이러한 선물이 만들어졌다 매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지속적으로 관내 위기가구나 복지사각지대에 있으신 분들을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8일 대신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신축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210만원을 대신면에 전달했다. 대신면 이장협의회는 살기 좋고 풍요로운 대신면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물심양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43개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았다. 대신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새해를 맞이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겠지만 다시 힘내서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이 성금을 모았다 앞으로도 힘든 일에 앞장서며 솔선수범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신면행정복지센터 연순흠 면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장님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민선6기 고령군정의 변화와 발전상을 담은‘대가야고령 군정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군정백서는 민선6기 4년동안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발전해 온 고령의 발전상과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의 군정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민선6기의 발자취와 성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700여 쪽의 본편과 화보집 2권으로 구성된 ‘대가야고령 군정백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분야별 성과, 의회 현황, 부록 등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으로 보는 민선6기 30대 뉴스 등 각종 현황자료와 사진을 수록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대가야 고령의 오늘은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 달려 왔고 역사로 자리잡은 민선6기 역시 쉼 없이 전진하고 발전해 왔기에 그러한 발자취를 오롯이‘대가야고령 군정백서’에 담고자 노력 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소중한 기록으로서 군정백서가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군정백서를 관내 주요 기관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게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