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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봄맞이 ‘벚꽃 마중’ 성료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1층에서 개최한 봄맞이 행사 ‘벚꽃 마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4월 11일 12:00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아산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벚꽃 마중’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스포츠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행사 당일에는 활쏘기 체험, 순발력 테스트, 강아지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벚꽃 테마 카페, 환경교육 및 바다유리 자석 만들기, 양말목 공예 및 비즈 팔찌 만들기, 로봇의수 체험, 메이커사진관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벚꽃 마중’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 솔로몬 웨딩뜰” 첫 결혼식 열려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 공공예식장 ‘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4월 11일 첫 결혼식이 열렸다.성남시는 이날 오후 1시 분당구 소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에서 첫 번째 예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예식의 주인공은 분당 서현동에 거주하는 신부가 성남 솔로몬 웨딩뜰을 신청해 예식장을 예약한 이씨·황씨 부부다.이들은 성남시 공공예식장에서 탄생한 ‘1호 부부’ 가 됐다.이날 예식은 하객 100여명 규모의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으며 꽃장식 등을 활용한 ‘실속형 표준가격’을 선택해 합리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렸다.시는 성남시민 대상 50% 할인 혜택을 통해 31만 3500원의 저렴한 대관료로 돌뜰정원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게 하고 신부대기실과 주차장은 무료로 제공했다.현재 성남시청 공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등 3곳이 성남 솔로몬 웨딩뜰로 지정돼 있다.이 중 시청 공원에선 오는 9월 5일 결혼식이 예약됐다.성남 솔로몬 웨딩뜰 이용 신청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명 이상이 성남시 거주자면 된다.성남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혜롭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야외 결혼식을 뜻하는 성남 솔로몬 웨딩뜰은 예비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예약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며 “특색 있는 이색 장소를 지속 발굴해 건전한 결혼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가 진행 중인 일산서구청 광장, 4월 11일 ‘고양 가와지쌀도그’부스에 천하제빵의 ‘김시엽 셰프’ 가 깜짝 등장해 가와지쌀 행주한우 일산열무로 만든 가와지쌀도그를 판매했다.이날 오후에 개최될 BTS 콘서트를 기다리는 아미들과 지역 주민들은 고양시의 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도그를 맛봤다.1-3.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가 진행 중인 일산서구청 광장, 4월 11일 ‘고양 가와지쌀도그’부스에 천하제빵의 ‘김시엽 셰프’ 가 깜짝 등장해 가와지쌀 행주한우 일산열무로 만든 가와지쌀도그를 판매했다.1-4.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1-5.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1-6.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1-7.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1-8. 천하제빵 김시엽 셰프 깜짝 등장 고양 가와지쌀도그 맛보는 아미들

산청군, 경남국악예술제 성황리 마무리 명창 공연 등 관람객 호응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11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제22회 경남국악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국악관현악을 비롯해 민요, 타악합주, 명창 공연, 전통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영남판굿과 태평무, 타령곡, 학의 몸짓 등이 이어져 국악의 깊은 울림과 흥을 전했다.또 국악기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국악을 누구나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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