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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 과 2027년 도입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에 대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여건에 맞는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특히 참여 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참석자들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역량 강화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 일차의료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도민 생명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논의는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필수의료법과 특별회계를 기반으로 의료 인력 확충과 의료기관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 엑소시스템즈, 모컨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지난해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남종면 귀여리에서 수청리 일원 상수도 공급을 위한 공사에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남종면 일원은 서울, 경기지역에 원수를 공급하기 위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개발제한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임에도 귀여3리∼수청리 지역은 현재까지 상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지하수 및 계곡수를 이용하고 있는 등 식수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부터 관로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며 내년 6월까지 배수지 1개소, 송·배수관로 17.9㎞, 가압장 2개소를 완료해 남종면 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48%에서 92%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263여 세대에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됐으며 매년 지하수 고갈 및 오염 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양질의 상수도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상수도 확대보급을 통해 시민 모두가 맑은 수도를 마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2021년 맞춤형복지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과 ‘희망나눔 간식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소외계층 보호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반찬과 간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2명씩 4개조를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와 아동·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10가구 등 총 30가구를 방문해 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대상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5일 관내 하늘비젼교회로부터 저소득층의 따뜻한 설맞이를 위한 행복꾸러미 2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선물박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과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 보내기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하늘비젼교회의 차광일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배가 중단돼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홍근 행신1동장은 “위기일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게 바로 나눔이라는 말을 요즘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된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복지사각지대 속에서 춥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양동만의 특화사업인 ‘희망나눔 디딤돌 복지사업’의 일환인 ‘이웃사랑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 약 50가구에 지원하고 있다. ‘이웃사랑 반찬나눔 사업’은 고양동 관내 음식업체 후원 하에 가사수행이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식사를 위한 반찬을 나누어주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일년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방역의 철저한 준수 하에, 매주 금요일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봉사팀을 운영, 반찬나눔을 통해 안부를 묻고 복지관련 정보 등을 제공해왔다. 송혜란 민간위원장은 “2021년 새해에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의 생활 복지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2.5㎏용 떡국떡 50박스를 독거노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초에 떡국떡을 주문 제작하고 손수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는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작업에 참여해 더욱더 뜻깊은 자리였다. 한편 이날 사랑의 떡국떡을 받은 성사1동 거주 노인 이 모 씨는 “이렇게 우리 주민 분들이 직접 준비해주신 떡국떡을 받으니 더욱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상용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떡국떡과 함께 더불어 사는 온기를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등록 방문판매업소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방역점검은 오는2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담당부서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대상은 관내 등록 방문판매업소 총 51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경기도 공고 제2020 – 2005호‘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해제 및 방역지침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른 방역수칙으로 출입자명부관리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마스크 착용 공연·노래부르기·음식제공 등 금지 시설 내 이용자 간 2m 간격 유지 이용인원 제한 등이며관내 등록 방문판매업소 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된 직접판매홍보관에 대해서는 오후 9시 ~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 이용인원 제한의 방역수칙을 추가 적용·점검한다. 상기 방역수칙을 위반한 관리자 · 운영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3조 제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용자는 동법 제83조제4항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손해배상 혹은 구상청구 될 수 있다. 방문판매는 주로 대면방식으로 영업이 이루어지는 업종이며 현행법상,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권유 등의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해 함께 사업장으로 이동해 계약의 청약을 받거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판매활동 또한 방문판매에 해당하므로 방문판매업소의 사업장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키로 했다. 설 연휴기간동안 일산서구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마련한 이번 계획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정차 허용 구간 운영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 매일 2명의 직원들의 비상근무를 포함한 대책으로 시민들의 교통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민원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이번 교통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명절 환경 조성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설 성수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제수용 성수식품을 판매하는 백화점·마트를 포함해 부침개·튀김 등을 조리·판매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점검사항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비위생적 취급 시설기준 위반 등 위해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도 병행 점검을 하고 있다. 아울러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점검대상 업체가 시중에 유통하는 제수용 가공식품과 수산물에 대해서도 수거를 실시하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품별 중점검사 항목에 대한 검사를 의뢰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우울함, 고립감을 해소하고 체력증진을 돕기 위한 ‘상반기 방콕 운동 라이프’를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방콕 운동 라이프’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활동 제약 등으로 운동량이 부족해진 시민들의 활동량 강화, 건강증진을 위해 만든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운동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던 라인댄스, 줌바댄스, 기공체조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네이버 밴드를 통해 수강생 모집 후 정해진 시간에 라이브 방송을 송출, 운영한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인 만큼 출석체크를 통해 출석률에 따라 상품을 제공하고 친구 추천 이벤트, 연습 동영상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구성해 시민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된 실내 운동 프로그램 대신 비대면 온라인 운동프로그램을 개설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강사 및 회원들과 소통하며 활력을 되찾고 체력도 증진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는 화전1지구, 화전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거듭된 성공에 이어 마침내 지난 5일 자로 3번째 협업지구의 지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는 전국의 지자체 중 도시재생뉴딜사업과 협업해 지구지정까지 완료한 지자체는 현재 덕양구가 유일하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하는 ‘화전3지구’는 서울과 고양시를 연결하는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반도로는 물론 경의중앙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로 과거 많은 시민이 왕래하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군사시설 설치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에 따른 규제로 인해 도시 대부분이 1970년대에 지어진 낡은 주택으로 이뤄져 있는 등 인근 신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이다. 정부에서는 이 지역의 경쟁력을 회복하고자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로 지정하고 건축물의 신축 및 증·개축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으나,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되거나 토지의 형상이 불규칙하다는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18년부터 덕양구가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지적재조사사업을 협업해 이 지역의 토지경계 문제를 해결했고 이를 지켜본 인접 주민들로부터 사업 확대 요청이 쏟아짐에 따라 당초 계획에는 없던 화전3지구까지 사업지구로 지정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최신의 기술로 측량해 기존의 부정확한 종이지적도를 폐쇄하고 새로운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서 지적도와 현실경계를 일치시켜 경계분쟁을 해소함은 물론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에서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가치와 주거환경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이다. 덕양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총괄하는 김기선 시민봉사과장은 “지난 3년간의 협업으로 누적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이번 화전3지구 역시 모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