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제27회 생극면민 열린음악회서 홍승호 씨 ‘생극면민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생극면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3일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개최된 ‘제27회 생극면민 열린음악회’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홍승호 씨에게 영예의 ‘생극면민대상’을 수여했다.이날 열린음악회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 홍승호 씨는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면민대상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수여된 시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시상식에 참석한 수많은 면민은 홍승호 씨의 수상을 축하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수상자는 탁월한 리더십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장, 지역발전협의회장 등 생극면의 주요 단체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발전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홍승호 씨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과 나누어야 할 값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만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장은 “면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상으로 수상자께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지역의 귀감이 돼 더 살기 좋은 생극면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벚꽃 만개한 봄’.제3회 생극 벚꽃축제 개최

[국회의정저널]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봄을 맞아 생극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회 생극 벚꽃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3일에는 ‘제27회 생극면민 열린음악회’ 가 생극 응천공원에서 열렸다.벚꽃잎이 흩날리는 봄밤, 응천공원이 노래와 박수로 하나 되는 화합의 공간으로 탈바꿈됐다.지역사회에 기여한 면민의 뜻을 기리는 면민대상 시상을 시작으로 불꽃놀이와 축하공연,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운영됐다.지난 4일에는 생극초등학교에서 ‘제20회 생극면민 화합 체육대회’ 가 개최됐다.체육 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패 전달을 시작으로 28개 리 주민이 7개 팀으로 나뉘어 공굴리기, 전자다트, 고무신 던지기, 투호, 공다트, 줄다리기, 풍선 세우기, 이벤트 계주 등 총 8종목의 경기를 통해 마을 간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조영례 생극면체육회장은 “이번 벚꽃축제는 면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축제”며 “면민 간 화합을 다져 생극면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삼왕새마을금고 금왕읍 삼성면에 사랑의 라면 200박스 기탁

[국회의정저널] 삼왕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사업의 일환으로 금왕읍과 삼성면에 라면 총 200박스를 기탁했다.삼왕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먼저 3일 삼왕새마을금고에서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54개 행정리 마을을 위한 라면 114박스를 전달했으며 이어 6일에는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 86박스를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는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두었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정신을 계승한 자발적 나눔 캠페인이다.매년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회원들의 현금 현물 모금을 통해 지역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단체 등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고 있다.유시웅 삼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정신을 이어받아 금왕읍과 삼성면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승희 읍장과 성경숙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왕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마을에 빠짐없이 전달해 주민들께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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