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전남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로 돌려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 완도로 여행을 온 관광객이다.여행 경비를 지원 받기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이다.지원 금액은 개인 기준 최대 10만원, 청년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0만원, 단체는 50만원이다.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 완도에서 전복 요리를 먹고 숙박하는 데 40만원을 지출했다면 20만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반값에 여행을 즐기는 셈이 된다.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을 오기 전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을 통해 5월 여행 계획서를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한다.여행이 끝나면 10일 이내 완도군 대표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영수증을 증빙하면 5일 이내에 완도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4월 13일부터 운영되는 ‘완도 반값 여행’누리집과 완도군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반값으로 완도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치유 여행을 즐겨보시길 추천한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꼭 사전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완도로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요트대회’ 가 오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 도에서 선수 195명과 경기 운영 인력 및 지도자 230여명 등 총 43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요트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출전권을 획득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태극마크를 향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요트경기는 11개 종목으로 1인승 딩기, 2인승 딩기, 스키프, 윈드서핑, 카이트보딩으로 나눠 진행된다.대회 일정은 11일 경기 수역 개방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1일에 1~3경기, 총 12경기로 5일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하며 15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부안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우리 군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준비해주신 요트협회 측에 감사드리며 모든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후회 없는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과 인력수급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공장 등록된 제조업, 건설업 및 전기공사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법인 또는 근로자 명의로 관내 아파트·원룸·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1명당 월 임차비용의 9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6개월 미만 단기 근로계약자, 외국인 근로자는 신청 제외되며 정기 접수는 기업 당 근로자 수 15명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선정된 근로자는 기숙사로 전입신고를 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2월 22일부터 4주간이며 정기 접수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나 영천시 기업유치과로 문의할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인력난 해소는 물론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기업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는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11가구에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위읍위원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수 바르게살기 위원장은“올해는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자제로 설명절을 외롭게 보낼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행사를 진행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태 군위읍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설맞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세대를 발굴하고 나눔 단체와 함께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8일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당초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3년간 실시할 계획이였으나, 계획을 앞당겨 올해 안에 완료를 목표로 일제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및 이용실태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에서 작성·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 관외거주자와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2,295건 중 2,192건을 정비해 96%의 정비율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80세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내 49,121 필지에 대해 집중 정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보조 인력을 채용해 농지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농지원부 정비의 조기 완료를 위해 우선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점검 등의 방법을 통해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하고 있다. 또한 정비과정에서 일치하지 않는 정보에 대해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통해 공적 장부로서의 농지원부 기능을 확립하고 농업정책 활용 및 불법 임대차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8일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한 후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규모는 총 12대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LPG 통학차량 신차 구입 시 대당 7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상 주소지, 자동차등록증상 주소지가 영주시로 등록된 차량으로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된 차량이어야 하며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소형 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도로교통법 제2조제23호에 따른 추가 신고시설 및 기존 어린 통학차량 신고 대상 시설 중 통학차량 미보유 시설은 경유차량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며 신청서를 작성해서 영주시청 환경보호과로 접수하면 된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노후 통학차량의 배기가스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 질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역량 강화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업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의 다양한 영역의 의제를 설정 및 문제 해결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5,000만원이다. 지원자격은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로 총 10팀을 모집한다. 각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대상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비 및 활동사업비 등으로 교육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정비형 복지봉사형 소득사업형 이다.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 신청은 군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또는 읍·면 행정민원팀으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은 3월 중으로 ‘서류심사’와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와 지원금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 공동체 사업은 마을의 문제를 주민이 정하고 해결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4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단속 유예 구간은 간성전통시장과 거진전통시장 주변도로다. 다만 사고다발 인근 구역 및 행정안전부 앱으로 운영되고 있는 안전신문고의 신고대상인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방시설 주변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단속 유예에서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은 한시적 주·정차 단속 유예에 관한 홍보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조해 질서유지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주변 일부 구간 주·정차 단속 완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설 연휴에도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전철과 시내버스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전철은 매일 운행 전 차량 내부 전체를 소독하고 특히 시민들의 접촉이 많은 손잡이와 의자 등은 회차 시마다 소독이 이뤄진다. 역사 내부와 각종 손잡이, 발매기 버튼, 게이트 등 고객 접촉 주요 시설물에 대해서도 매일 4회 이상 철저히 방역한다. 또 김해지역 경전철 역사에는 일자리사업으로 파견한 안전도우미 18명이 승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역사와 열차 방역업무를 지원하면서 감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내버스의 경우 차량과 차고지를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고 배차실과 종사자 휴게실 등에 대해서도 특별소독을 실시하며 버스정보안내기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경전철, 시내버스, 교통약자콜택시 등 대중교통의 손잡이와 엘리베이터 버튼에 바이러스 예방 패치를 부착했고 시 자체점검반을 운영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승객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전철은 설 연휴 안전운행을 위해 전 분야에 걸쳐 특별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며 “시내버스 역시 설 연휴 대비 방역소독,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과 차량 사전정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과태료 등 징수유예 제도를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징수유예 분야는 가족관계 민원에 출생 및 사망신고 등 과태료, 인·허가 부분에 산지전용허가변경 미신고 산지복구설계서 미제출, 공장설립 완료신고 미이행, 공장 변경등록 미이행 등 과태료 등이 해당된다. 과태료 징수유예는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라 과태료를 납부하기 곤란한 경우 1년의 범위에서 과태료의 분할납부나 납부기일의 연기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불의의 재난으로 피해를 당한 사람 도난 등으로 재산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경우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과태료를 일시에 내면 생계유지가 곤란하거나 자금사정에 현저한 어려움이 예상되는 경우 납부의무자 또는 그 동거 가족이 질병이나 중상해로 1개월 이상의 장기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등이다. 징수유예를 원하는 대상자가 징수유예 등 신청서를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징수유예 해당 여부를 판단해 납부기일의 연기, 분할납부 등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 및 시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개발행위 허가 기간 연장 시 물가 상승률 부분만큼 추가 납부하던 이행보증금을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변경 없이 당초 허가 시 이행보증금으로 산정해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해당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결혼·출산, 양육·교육, 일자리, 주거·정주환경, 고령화 등 5개 분야 152개의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도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 0.918명, 경남 1.046명으로 매년 감소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2035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온 김해시의 합계출산율은 1.083명으로 2018년 1.082명에서 다소 회복세를 나타냈다. 김해시는 청년층의 인구유출 및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 삶의 질 향상 생산연령인구 유지·관리 일자리 창출 및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및 일자리를 지원한다. 경제적인 문제로 결혼을 포기하거나 시기를 늦추는 청년층을 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급 공공형 예식장을 운영하고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한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무주택 청년 가구에 월세를 지원하고 청년 허브공간인 ‘김해 청년다옴’을 3월 개소해 청년 취·창업 지원과 함께 청년 활동가들을 위한 전시와 체험, 청년 간 정보 교류와 문화·예술활동 등을 지원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청년장인 프로젝트 사업, 대학일자리센터 및 김해 창업카페·메이커팩토리 등을 통해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난해 처음 추진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반응이 좋았던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도 추진한다. 정부의 ‘한국형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지역ICT/SW기업 채용지원사업, 비대면 의료기기산업 육성 기반구축사업 등 김해형 뉴딜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양질의 일자리도 집중 발굴한다. 또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 양육·교육 부담 완화 정책도 지속 추진한다. 신혼부부 건강검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등 출산지원사업과 출산장려금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보육료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양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셋째아 이상 아동에게 양육수당과 건강관리비를 지원하고 초·중·고교 친환경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하며 지난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상교복지원사업을 올해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이와 함께 지역밀착형 생활체육시설 확충, 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개발사업, 문화도시 조성사업 등을 통해 도시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머물고 살고 싶은 정주환경을 조성한다. 또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위해 김해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NHN 데이터센터 유치, 강소연구 개발특구 육성, 김해취업발전소 운영, 경력단절 여성 지원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등도 추진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층 진입으로 고령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중장년 및 노인 일자리 창출, 맞춤형 돌봄 지원으로 고령화에도 대비한다. 케어안심주택 조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확대, 치매전담 노인복지시설 건립, 신중년 평생 일자리 창출사업과 다양한 여가생활 지원 및 맞춤형 돌봄서비스 강화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안정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인 가구,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가족의 다양성이 보장되고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중년 1인가구 의료비 지원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한부모 가정 맞춤형 자립 지원, 결혼이민자 영유아기 양육서비스 지원, 외국인 주민 긴급 지원사업 등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김해시는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확립 및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세대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가족친화마을 조성, 도담킹 기업 확대사업도 추진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해 저출산과 코로나19 영향으로 김해시 인구가 소폭 감소했다”며 “올해는 출산율을 높이고 청년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청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창출과 주거 지원, 결혼·출산 친화환경 조성 및 일·생활 균형사업 등을 중점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정부 재난지원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김해형 지원대책인 문화예술인활동지원금 사업에 대한 도비 확보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인활동지원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문화예술인 1인당 5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33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설 연휴 전에 349명을 지원한데 이어 도비 추가 확보로 신청 기간을 연장해 418명을 추가 지원한다. 이로써 올해 총 767명을 지원하게 돼 작년에 비해 3배 이상 수혜자가 확대된다. 시는 이번에 경남형 재난지원금 1억9100만원을 교부 받아 당초 자체 사업일 때 지난 5일까지였던 지원금 신청 기간을 오는 26일까지 연장한다. 특히 이번 추가 지원은 지원 기준을 달리해 김해에 거주하며 예술인 활동증명이 유효한 문화예술인으로서 종전과 달리 직장에 다니지 않는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 납부액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도록 했다. 단, 2021년 지원금을 지원 받은 문화예술인은 제외된다. 김병오 문화관광사업소장은 “요건에 해당되는 문화예술인들이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지역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