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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11일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제22회 경남국악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대제전과 연계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국악관현악을 비롯해 민요, 타악합주, 명창 공연, 전통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영남판굿과 태평무, 타령곡, 학의 몸짓 등이 이어져 국악의 깊은 울림과 흥을 전했다.또 국악기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국악을 누구나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어린이 체능교실 및 제32회 고등부 클럽대항 풋살대회’ 가 11일 삼문풋살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밀양 지역 초·중·고교 32개 팀, 총 253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풋살은 순발력과 빠른 판단력, 정교한 패스가 요구되는 속도감 있는 경기로 성인은 물론 유소년과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생활 스포츠로서 동호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함은 물론, 건전한 사고방식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 학교와 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멋진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학창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신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9일 설명절을 맞아 주식회사 우리유통의 후원으로 케어안심주택 입주자 11명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체 거동이 불편한 입주자들이 봉사자와 1:1 매칭을 통해 함께 후원받은 마트 이용 상품권을 이용해 설날 음식 재료를 직접 구입하는 형태로 실시됐다. 이용자, 봉사자, 후원자가 다 함께 참여함으로써 또 하나의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에 기여했으며 특히 단순 물품 지원이 아닌 이용자의 욕구에 따라 직접 물품을 선택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가 높았다. 주식회사 우리유통 김상만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케어안심주택 입주자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양식품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라면 80박스와 소스류 10박스, 우유 10박스를 전달했다. 삼양식품은 창업주 이건 전중윤의 가치관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삼양원동문화재단을 통해 이번 기부를 실천했다. 삼양식품 동부지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기부를 통해 지역상생을 실천하고 ‘기업의 가치는 사회공헌’이라는 이건의 이념과 신념을 계승하고자 한다”며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기부를 통해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삼양식품에 감사하다”며“물품은 후원 목적에 맞게 지역의 소외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별내면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와 익명의 기부천사 후원으로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별내면사무소 관계자는 협의체에서 준비한 떡국떡, 김, 만두, 사골곰탕 등의 명절 선물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설 명절 선물을 전달받은 한 가정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외롭게 다가오는 명절에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니 감사하다. 잊지 않고 선물도 챙겨주시고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영환 위원장은 “큰 선물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문이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종화 별내면장은 “나눔으로 함께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동참하게 돼 즐겁다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이 아직 많지만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다 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포시가 2021년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시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 도시 세부계획은 2019년 실시한 ‘김포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마련됐다. 포스트코로나 및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디지털 교육시설 조성과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체제 구축, 학습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 평생학습 기관 전문성 강화가 목표다. 올해 주요 추진과제로는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관 운영 평생교육통합플랫폼 구축 읍·면동 평생학습 통합운영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 평생학습 문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김포 전역을 평생학습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김포시의 전략을 살펴봤다. 김포시는 평생학습관을 장기동 2089-1번지 외 2필지 부지에 건립하기로 하고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4월 건축기획 용역을 실시하는 등 사업에 착수한다. 새로 건립되는 평생학습관은 일반 교육 강좌 운영뿐만 아니라 첨단과학기술, 교육, 문화 등 이종 분야 간 협업 및 융합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는 새로운 연구센터도 일부 시설로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생산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다. 평생교육시설이 교육 제공의 입장이 아닌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중장기발전 종합계획의 취지를 살리고 시설을 주인인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주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올해 비대면 강좌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중앙정부의 클라우드 정책기조, 학습관 기능전환 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구축도 추진해 내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동안 부서별, 기능별로 편제되어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시민들 입장에서 한눈에 쉽게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수요자의 평생교육 측면에서 생애 주기별 교육 및 경력설계가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인해 불거지는 보안 및 저작권 문제 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술적 해결 방안도 이번 플랫폼 구축안에 담겨 함께 추진된다. 김포시는 거주 지역 중심의 읍·면·동 단위 근거리 학습망 구축을 위해 시민대상 평생교육과 밀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관리주체를 올해부터 교육청소년과로 전환했다. 전문성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해 평생교육사가 기존 운영하는 곳외 12개 읍·면·동에 3월과 6월에 각 6명씩 단계적으로 전면 배치된다. 평생교육사 배치가 완료되면 교육전문가가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게 돼 더욱 양질의 선순환 교육 체계가 완성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의 취미·여가 중심에서 앞으로는 지역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과 일자리와 연계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올해 정보통신 소외계층과 문화시설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확대 강화한다. 아파트와 마을회관 등 대상으로 1개소를 평생학습마을로 시범 지정·운영해 시민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쉽게 평생학습과 교육의 기본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근거리 학습망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인구 50만 진입을 앞두고 시민들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지역 기반의 특화된 생태 프로그램과 숨은 설화, 접경지역 특성을 살린 김포 인문학을 발굴해 특강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시민들의 정주의식을 고양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교육 소외계층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성인 장애인 야학을 지원해 기초문해, 학력보완, 문화여가증진 등 다양한 평생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로 7개의 참여단체를 선정해 7개 단체별로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잠재학습자 수요 발굴과 프로그램 지원규모를 확대해 거점별 맞춤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만 18세 이상 성인 중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읽기, 쓰기, 셈하기가 불가능한 인구가 311만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김포시도 글꽃학교를 통해 학력보완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교육기관 접근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육 ‘어디든 학교’도 운영해 교육 기회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어디든 학교는 5명 이상 문해교육을 희망하는 대상자가 신청을 할 경우 경로당, 복지관, 아파트커뮤니티 공간 등 교육이 가능한 장소를 선정해 시에서 문해교육 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단순하게 읽고 쓰는 기능적 문해를 넘어 실생활 중심 기초능력 개발을 위해 생활문해 영역까지 확대해 교육내용을 현실화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문해교육 체계를 확립해 나아가고 있다. 김포시는 다양한 분야의 고품격 강연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안전한 교육기회를 제공했으며 19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올해는 하반기 대면강의를 목표로 시민들의 요구가 충족될 수 있는 시민대학 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학습활동 지원을 위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공모사업도 추진하며 최종 선정 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활동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바를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도시, 평생학습도시가 김포시의 목표고 미래 비전”이라며 “시민 누구나 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반시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 명절에 맞추어 떡국떡 사골곰탕세트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70가구에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떡국떡 사골곰탕세트 나눔 봉사는 설날을 맞아 후원받은 쌀을 활용해 떡국떡을 만들어 사골곰탕과 세트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왕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고 안부확인과 새해 덕담을 전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정건성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운 이번 설명절에 떡꾹떡 사골곰탕세트 나눔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신축년 새해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온정을 나누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새해 의지를 다졌다. 남상규 왕징면장은 “이웃을 위한 도움이 절실한 때에 왕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랑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더욱 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함평군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 발생 대책으로 비상방역 대책반 7개반을 편성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 함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지역 주민에게 마음건강안내서 반려식물 키우기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정신건강사업 자문의 심리지원, 코로나 자가격리자 및 격리대상자 심리상담 지원서비스 등 심리 방역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설 명절 고향방문이 어려운 자녀에게 방문간호사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세대를 직접 방문해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원거리 자녀에게 결과를 문자로 발송하는 부모건강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함평군외식업지부와 4개반, 10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400여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출입자 명부 관리, 소독 실시 여부, 5인 이상 모임 및 오후 10시 이후 매장 영업행위 등에 대해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집중 점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고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돌봄서비스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2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또순이네’은 지난 2월 8일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60포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박옥순 후원자는 미산면 관내 ‘다솔관광농원’과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60포를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또순이네은 “이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식당 매출이 크게 감소해 식당 운영의 어려움도 있지만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기탁을 결정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또순이네 박옥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는 지난 2월 9일 신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의 이영미 지대교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연천, 온골, 아름다운 라이온스클럽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웃돕기 성금이 관내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연천, 온골, 아름다운 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생필품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장마철에도 신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신서면 주민들에게 각종 물품 등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수철, 이효창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문화를 앞장서서 실천하는 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며 “후원의 뜻이 전해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 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신서오복주머니사업’에 소중히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임진-한탄강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우리가 사랑한 연천’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전곡리유적, 호로고루, 재인폭포 등 연천이 자랑하는 10개소의 문화유산을 영상과 사진으로 편집해 담아냈다. 책 속의 QR코드를 이용해 독자들은 휴대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연천의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연천군 최초로 연천군 수어통역센터와 협업을 통해 수어 소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다.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관람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던 장애인들을 위해 VR영상에 나레이션과 수어 통역을 제공함으로써, 한 권의 책을 통해 현장감 있는 문화유산을 편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연천군은 한반도 인류 역사의 시작점이며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수많은 역사 유적들이 공존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지구가 처음 생성될 때 형성된 시생대 암석에서부터 가장 젊은 지질시대인 홍적세 말 화산분출로 생겨난 임진-한탄강의 주상절리까지 한반도 지질시대 대부분의 암석 표본을 살필 수 있어 지질학의 교과서로 불릴만큼 중요한 장소다. 안방에서 한 권의 책으로 즐기는 아름다운 자연 속 문화유산 이야기는 연천군 주민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즐거움을, 연천군을 방문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여행 코스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 김남호 문화체육과장은 향후 “수어와 나레이션, QR코드를 유적지 안내판과 리플렛에도 넣어 모두 함께 연천군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설을 맞이해 고양쌀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관내 덕이지구 하이파크시티 주민연합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후원한 것으로 10kg 쌀 100포와 KF94 마스크 370장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고양쌀’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산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상생의 의미도 있다. 이강환 대표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강병의 동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쌀과 마스크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예년보다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촘촘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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