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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맞아 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어린이 테마파크’ 가 운영되고 있다.계룡시병영체험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세 가지 핵심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오감 만족 과자 콜라주 체험은 계룡시 캐릭터를 과자로 재미있게 표현해 보는 창의 미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1일 6회차 운영되며 체험비는 1만원이다.캐릭터 에어바운스 놀이터는 3가지 테마로 1일 6회 운영되며 체험비는 4000원이다.삐에로 풍선마술은 어린이 맞춤형 캐릭터 풍선아트 제작과 함께 관람객이 참여하는 풍선 마술쇼와 버블 공연으로 축제 현장의 흥을 더하고 있다.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는 ‘VR 체험관’에서는 육·해·공군 장비 체험부터 모의전투까지 총 7종의 첨단 병영 체험을 즐길 수 있다.이용 금액은 개별 2~4천 원, 7종 일괄 2만원으로 관내 주민 50%, 관외 방문객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병영체험관 어린이 테마파크는 5일까지 운영되며 체험 신청 및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앞에 설치된 헌혈버스에서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네 번째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헌혈 운동은 저출생·고령화 등으로 헌혈 참여 기반이 감소하는 가운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안정적으로 혈액을 공급하고 지역사회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영천시는 매년 분기별로 단체헌혈을 실시하며 공직자와 시민들이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날 헌혈에는 공직자와 시민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올해 총 170여명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생명나눔 활동으로 한 번의 헌혈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하다.영천시 보건소장은 “헌혈에 참여해주신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일상적인 생명나눔 실천인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운동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욕지초등학교와 욕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체험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천체관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천문대’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재)경남테크노파크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및 경남 SW 미래채움센터,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 한국실크연구원이 함께 참여한 공동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과학·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분야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콘텐츠와 교육역량을 연계해 운영됐다.경남테크노파크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한국실크연구원이 참여하는 경남생활과학교실의 ‘맹글맹글과학교실’, 경남 SW 미래채움센터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체험교육,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진행됐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통영 바다를 지키는 태양광 거북선’△작용·반작용 원리를 알아보는 ‘수륙양용 범고래 풍력 자동차 만들기’등을 운영했다.중학생들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축구 로봇 △기어와 링크의 원리를 활용한 ‘씽씽 동력 레이서’등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해 보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체험했다.또한 욕지초·중학교 학생들은 경남 SW 미래채움센터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체험교육에 참여해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했다.이를 통해 과학 체험에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더한 융합형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이어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천체관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활용해 흑점과 홍염 등 태양의 활동을 관측하고 야간에는 계절별 별자리 설명과 함께 별, 달, 토성, 심우주 천체 등을 관측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을 경험하고 실제 천체까지 관측하며 과학기술을 더욱 입체적으로 접했다.특히 경남 지역 과학 문화·인공지능·소프트웨어 관련 기관이 각자의 전문 콘텐츠와 인적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욕지도 학생들에게 과학과 천문학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학생이 직접 보고 만들고 관측하며 과학을 즐길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19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즉시 지급한다.사업 기간은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특히 화순사랑상품권 12% 선할인과 기존 5% 캐시백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관내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화순군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현진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추가 캐시백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지역 내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라텍이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안전한 운영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차량용 소화기 100개를 기부했다.서산문화재단은 10월 1일 오전 10시 30분 서산시청에서 파라텍 부사장 외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소화기 100개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기부된 차량용 소화기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운영에 활용될 예정으로 축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차량 화재에 대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파라텍은 서산시 수석산업로 51에 소재한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박선기 파라텍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화기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파라텍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소화기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상품으로 지급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18일 삼문동 둔치 코스모스 꽃밭 일원에서 가을맞이 책 축제 ‘다독다독 밀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책과 음악,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오전 10시 4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개회식이 진행되며 온종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오전 11시 20분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재즈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공연이다.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학 세계를 책과 음악으로 동시에 경험하는 자리다.행사장에는 하루키 작품 특별 도서 전시가 마련되며 작품 속 재즈 관련 문장을 해설한 뒤 연관된 재즈곡을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해 문학과 음악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밀양시립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발표회도 열린다.시낭송 낭독회와 동화구연지도자 과정 발표회, 음악동아리 오카리나 연주회 등이 이어지며 도서관 홍보 공간에서는 ‘다시 읽는 햇살책방’책 나눔 행사와 함께 손글씨와 식물 그림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인 ‘리딩 파티’도 눈길을 끈다.가로수길에 야외용 의자와 돗자리로 야외 독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각자 준비한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이동도서관을 함께 배치해 현장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책과 관련된 소품과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나눔장터와 체험 공간도 준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이외에도 △정글놀이터 △아나바다 어린이 장터 △보드게임 공간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다독다독 밀양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가을의 자연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며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참여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즈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와 ‘아나바다 어린이 장터’판매자 참여는 10월 2일부터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축제 세부 일정은 밀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현업 근로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화, 도로관리, 산림녹지 등 겨울철 야외작업이 많은 현업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김지수 강사를 초빙해 다가올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의 종류와 주요 증상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전·중·후 안전수칙 △방한용품 착용 및 체온 유지 방법 △한랭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한파 및 기상상황에 따른 작업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겨울철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추위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이상을 사전에 인지하고 적절한 휴식과 보온을 통해 한랭질환을 예방하는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가올 동절기 한랭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3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제천 명지병원에서 보건의료 분야 직업특강과 병원 탐방을 진행했다.이번 직업탐방은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이용규 실장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업무를 소개하고 실제 근무 현장을 둘러보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보건의료 직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관련 부서를 방문했다.각 부서에서는 현직 실무자들로부터 주요 업무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병원 근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각 직업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바탕으로 향후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직업탐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직업탐방을 통해 진로를 선택할 때 다양한 직업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병원에서 여러 직종의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맡아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진로 선택에 고민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일 오후 제천시장실에서 장수한의원, 스마트혜인의원, 제천시보육연구회가 참여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장수한의원 배용주 원장이 300만원, 스마트혜인의원 손혜인 원장이 500만원, 제천시보육연구회가 90만 7400원을 각각 기탁했다.장수한의원 배용주 원장은 2019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2100만원이다.스마트혜인의원 손혜인 원장도 2020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1600만원이 됐다.제천시보육연구회는 2023년부터 ‘환경 빛 축제’ 와 ‘아나바다 행사’를 열고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왔다.이번 기탁을 포함한 4년간 누적 기탁금은 471만 2150원이다.지중현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제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배용주 원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혜인 원장은 “매년 재단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김선용 회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행사 수익금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쓰이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1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 업무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민방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의 재난·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통합방위위원, 시·군·구 부단체장, 민방위대장 및 대원, 관계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기념사 및 축사, 민방위대원 신조 낭독,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화순군은 민방위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과 비상대비태세 확립, 민방위 역량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기관표창은 화순군을 대표해 이호범 부군수가 수여받았다.이번 수상은 화순군이 민방위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방위대원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안전과 비상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구현진 주민안전과장은 “이번 기관표창은 민방위 업무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민방위대원과 관계 공무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내실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민방위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임지락 군수는 취임 이후 군민이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군정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있다.특히 화순군 역대 최초로 ‘군수 직속 군민소통방’과 ‘군수 직통 소통채널’을 운영하며 군민과의 소통창구를 넓혔다.군민은 필요할 경우 군수실을 직접 찾아와 의견을 전달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진이나 문자 등을 통해서도 생활 속 불편사항은 물론 군정 건의와 제도 개선 의견도 전달할 수 있다.이를 통해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의견을 전달하고 접수된 의견이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에서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했다.접수된 의견은 군수 직속 군민소통방에서 확인·취합한 뒤 관련 부서와 연계해 처리한다.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활민원 신속처리 TF’도 운영하고 있다.생활민원 신속처리 TF는 군에서 발생하는 생활민원 가운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는 부서로 구성됐다.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접수된 생활민원은 TF로 신속히 이송해 현장 확인과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처리한다.처리 결과는 민원인에게 안내하고 사후 점검까지 이어지도록 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사후관리까지 원스톱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민원 접수 즉시 소관부서를 지정하고 검토를 거쳐 3일 이내 답변·처리·사후관리가 이뤄지도록 해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다.실제로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말까지 총 136건의 민원과 건의가 접수됐다.유형별로는 △생활불편민원 70건 △정책건의 31건 △주민숙원 13건 △단순질의 22건이다.이 가운데 생활불편민원이 전체의 약 51%를 차지했으며 보도블록 파손과 가로등 고장, 쓰레기 방치, 주·정차 단속 완화 요청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불편 사항이 접수됐다.임지락 화순군수는 “군민이 무엇을 불편해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직접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행정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화순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부터 해소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산시와 서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린다’를 주제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개최한다.특히 올해 축제에는 지역기업들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서산시 음암면 소재 에프엔바이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발포 콤부차 1000개를 기부했다.기부된 발포 콤부차는 축제 기간 중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에게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김동호 에프엔바이오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산의 대표 축제인 서산해미읍성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문화재당 이사장은 “매년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뜻깊은 물품을 기부해 주시는 에프엔바이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글날 연휴 동안 해미읍성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600년 역사 속에서 특별한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서산시 및 서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