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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주민역량강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1회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나전칠기를 비롯해 천연화장품, 가죽공예, 비즈, 라탄, 레진, 목공예 등 다양한 생활공예 강좌로 구성됐다.지난 1일 열린 첫 수업에서는 주민들이 나전칠기 작품을 직접 만들며 공예를 배우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생활공예 프로그램과 함께 도자예술, 전통민화, 원예교실 등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니화단·타일벽화 조성 등 주민 참여형 마을경관 개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건강·안전 교육인 ‘용당마을학교’, 선진지 견학, 마을 아카이브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공예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지난 2일 2026년 시정자문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며 시정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강성휘 시장과 시정자문위원 등 28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주요 현안 사업 설명과 제안·토론을 진행했다.시정자문회는 목포시에 15년 이상 근무하고 퇴직한 지 7년 이내인 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기획복지 등 3개 분과, 30명 내외로 구성돼 시정에 대한 건의와 자문, 지역 여론 전달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과 그동안 제안된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목포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통합특별시 출범과 국가전략산업 육성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과제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등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정자문회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날 제시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교육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서정대학교의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과정에서 제기된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인가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했다고 2일 밝혔다.서정대학교는 지난해부터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교육부 소관 ‘대학설립·운영 규정’과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별도의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인가 필요 여부를 두고 어려움을 겪어왔다.산업단지 캠퍼스로 인가받을 경우 관련 운영 기준을 충족하고 정기적인 운영평가를 받아야 해 대학 측은 행정적 부담과 입주 일정 지연을 우려해왔다.이에 양주시는 지난 7월부터 관련 법령과 전국 산업단지 캠퍼스 운영사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기존 대학의 교지와 산업단지 내 교지가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분리되지 않은 교지’로 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교육부와 협의를 이어갔다.그 결과 교육부에서는 지난 9월 28일 서정대학교의 테크노밸리 입주가 동일 교지에 해당해 별도의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인가가 필요하지 않다는 내용의 공문을 양주시에 회신했다.이에 따라 대학의 행정적·재정적 부담이 완화되고 향후 대학의 연구·교육 기능과 입주기업을 연계한 산학협력, 공동연구, 인력 양성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주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등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발굴하고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과 현안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사례는 현장에서 발생한 대학의 애로사항을 관련 법령과 제도의 취지를 면밀히 살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이 산업단지에서 자유롭게 협력하고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북도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청주 중앙초등학교 학생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8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 선거와 조례안·건의안 심의, 2분 자유발언 등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의장 선출을 시작으로 ‘모두의 운동장 조성 및 학생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안’,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통학로 교통안전 대책 마련 건의안’,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안심 통학로 조성 건의안’등 실제 통학 및 학교생활에 밀접한 안건들을 직접 심의·의결했다.특히 ‘모두의 운동장 조성 및 학생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안’심의에서는 학생들의 신체활동 보장과 자율성 신장이라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사고 위험성 및 안전 관리 인력 부재, 무질서와 학생 간 갈등 가능성 등을 두고 찬반 토론이 활발하게 펼쳐졌다.이어 진행된 2분 자유발언에서 학생들은 ‘청소년 취미·재능 개발 지원 프로그램 확대 건의’, ‘서로를 존중·배려하는 사이버 문화 실천 촉구’, ‘줄 세우기 등수 경쟁은 그만 모두가 함께 자라는 교실로’를 주제로 자유롭게 발언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채로운 개선책을 제안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이 지난 2일 개최된 ‘성남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배 론볼대회’에 참석해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장 내 그늘막 설치 등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대회 현장을 찾은 정연화 부의장은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참관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정 부의장은 평소에도 장애인 론볼 선수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 2024년 선수들의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장애인 론볼 쉼터’설치를 제안하고 실제 설치까지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 부의장은 이날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직사광선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 경기를 치러야 하는 열악한 환경을 확인하고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정 부의장은 현장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보장된 환경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현재 경기장에 그늘막이 없어 선수들이 폭염과 직사광선에 노출되고 있는 만큼, 선수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경기장 내 그늘막 설치를 조속히 검토하고 시행해달라”고 성남시에 강력히 요구했다.이어 정 부의장은 “쉼터 설치를 통해 선수들의 편의를 높였던 것처럼, 이번 그늘막 설치 제안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인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연화 부의장은 이번 대회 참석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충주어울림센터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2일 “행복 물품 지원”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지사는 충주어울림센터를 방문해 기관 이용인을 위해 사용할 생필품 전달로 진행됐다.쌀과 휴지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 정연수 지사장은 “마음을 나누고 선행을 해 충주어울림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금희 관장은 “정신재활시설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정신건강사업 수행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충주어울림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취업지원, 일상을 통한 회복지원,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과 회복을 돕는 정신재활시설로 문의사항은 충주어울림센터 043)856-0509로 연락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AIoT 기반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7년 정부예산에 국비 8억원이 반영됐다.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해변과 연안, 항포구의 각종 위험요소를 통합 관리하는 ‘SMART SAFE COAST 삼척’을 구축할 계획이다.삼척시는 해안선을 따라 해수욕장과 항포구, 어촌마을 등 생활·관광 공간이 폭넓게 형성돼 있으며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월파·침수, 연안침식 등 다양한 해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감지와 예측이 가능한 통합 안전관리체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안 위험의 ‘감지-예측-상황전파-시민알림’을 하나로 연결하는 AIoT 기반 통합 해양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주요 사업은 △AI 영상분석을 통한 해변 위험상황 자동 감지 △항포구 침수·월파 및 연안시설물 이상 징후 관측 △기상·해양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위험 예측 △위험구역 내 시민·관광객 대상 위치 기반 안전알림 등이다.고령층 등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문자·음성 안전서비스도 제공한다.또한 기존 해양·재난 관련 장비와 데이터를 연계하고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상황정보를 공유해 위험 예측부터 현장 대응까지 연결되는 해양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시는 올해 12월까지 세부 사업계획과 실증 대상지를 구체화하고 2027년부터 설계와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기존 재난 대응체계와 해양관측·연안관리사업 등과의 연계도 추진한다.사업이 완료되면 삼척시는 해안 위험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사전에 예측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신속하게 알리는 ‘삼척형 스마트 해양안전관리체계’를 갖추게 된다.향후 운영 성과를 토대로 적용 지역과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삼척’ 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해양안전 관리체계를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체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안 위험을 보다 빠르게 감지하고 예측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 해양안전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가을을 맞아 관내 6개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지원사업’을 10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문화와 체험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행사는 각 시장의 특색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0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주요 일정으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문화시장에서 식물 DIY 가습기 만들기 체험과 나무놀이터 운영이 진행되며 행사의 포문을 연다.특히 풍기 지역의 4개 인삼시장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인삼축제’ 기간과 연계해 운영된다.각 시장은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자체 프로모션 행사와 함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풍기인삼시장 : 10월 3일 ~ 10월 6일 인삼디퓨저 만들기 등 풍기인삼홍삼상점가 : 10월 3일 ~ 10월 5일 인삼디퓨저·인삼꽃주·파우치 만들기 등 풍기토종인삼시장 : 10월 4일 ~ 10월 5일 인삼튀김 만들기 등 풍기선비골인삼시장: 10. 9. 인삼주 담그기, 인삼막걸리 체험 등 이어 10월 16일부터 17일에는 신영주번개시장에서 버스킹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막걸리 축제’ 가 열려 전통시장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복어울림마당 행사가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인삼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질 좋은 우리 인삼도 맛보고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일 오전 10시 통합어울림센터 4층 문화교실에서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만사’지역 역사·문화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구례에 축적된 다양한 문화자원의 가치를 주민들과 함께 재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구례지역 향토사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동인 정인호씨가 맡아 10월 1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첫 번째 강의는 ‘구례의 소리와 삶: 농악, 상례 문화 그리고 공동체’를 주제로 열렸다.구례의 농악과 마을굿, 상례 및 상여소리 등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문화를 살펴보고 풍물 악기 등 향토자료를 통해 과거 주민들의 생활 모습과 공동체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의 소리와 생활문화가 단순한 옛이야기를 넘어 구례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자 문화자원이라는 점을 함께 공유했다.오는 8일 오전 10시에는 ‘손때 묻은 역사: 생활 유물과 국궁, 그리고 공간 재생’을 주제로 두 번째 강의가 진행된다.놋그릇과 전화기, 식기류 등 근현대 생활용품을 통해 당시 구례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국궁 등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아본다.아울러 지역의 생활유물을 보존하고 기록하는 방법과 ‘그때그날기록관’의 활용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은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지역에 남아 있는 다양한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찾아갈 계획이다.전희정 구례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구례만의 소중한 자원을 함께 발굴하고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농어촌 르네상스 구현 △육상·해상 교통 혁신 △복지·의료 체계 개선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도약 등 5대 분야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군민 검증을 실시했다.신안군은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새롭게 위촉된 평가단 위원 15명이 참석해 공약사업 실천계획 전반을 점검했다.회의는 평가단 위원 위촉장 수여와 단장 선출을 시작으로 5대 분야 공약사업의 추진방향과 실천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사업에 필요한 재원 계획, 실행 가능성, 주민 체감도 등을 기준으로 삼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신안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한 의견을 각 담당 부서별로 전달해 최종 검토할 계획이다.이후 실천계획을 보완·확정해 군 공식 누리집을 통해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군은 평가단을 통해 공약 수립 단계부터 추진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공약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김태성 신안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가단의 객관적인 점검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거창축협은 2일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 무료 시식행사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거창한우 애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리고 한우 소비촉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운영되는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을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거창한우 애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등심 30kg을 준비했으며 이날 애우를 맛 본 방문객들은 애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에서는 거창한우 애우를 소비자가 직접 구입해 숯불구이로 맛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거창한우의 맛을 알리고 한우 소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축협 관계자는 “이번 시식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거창한우 애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거창한우의 맛을 널리 알리고 한우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애우 숯불구이 판매관은 오는 4일까지 운영되며 거창한우 애우를 현장에서 구입해 숯불구이로 맛볼 수 있다.거창군과 거창축협은 앞으로도 거창한우 애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촉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가 지난 2일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시·군·구이·통장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모범이·통장 표창을 비롯해 통합특별시 지부기 수여, 출범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오찬과 다채로운 화합 행사를 함께하며 지역을 뛰어넘는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장길선 구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이·통장님들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다”며 “오늘만큼은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동료들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문화부시장은 “이·통장님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이·통장연합회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