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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 행사’를 오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페달·울산몰 이용자에게 선착순 할인쿠폰을 제공해 생활 밀착형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온라인 기반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행사 기간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 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 5000원 할인쿠폰을 인당 1매씩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여기에 울산페이 결제 시 최대 18% 적립금 지급 혜택도 제공해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가맹점 확대를 통한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맹점 지인 추천 행사’도 병행한다.이 행사는 기존 가맹점의 추천으로 신규 가맹점이 입점할 경우 두 가맹점 모두에게 2주간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쿠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가맹점의 초기 매출 확보와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산페달 내 입점한 티엠티피자 및 꾸브라꼬 숯불치킨 쿠폰 행사도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티엠티피자는 1만 69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쿠폰을, 꾸브라꼬 숯불치킨은 2만 1000원 이상 결제 시 3500원 쿠폰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7월 여름맞이 행사는 할인쿠폰 제공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울산페달과 울산몰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페달·울산몰 입점을 원하는 사업주는 울산페이 앱 내 ‘가맹점 신청’바로가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자격 및 입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달 고객센터 또는 울산몰 고객센터, 울산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 추진실적 종합 분석·평가’에서 ‘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따라 중앙부처 29곳, 시도 17곳, 시군구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전국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정부의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시행 첫해를 맞아 계획 수립의 적정성, 이행실적, 환류체계, 잠재 위험요소 발굴 가점 등을 전문가 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울산시는 계획 수립부터 이행, 환류체계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시 단위 평균인 82.1점을 크게 웃도는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전국 4개 시도만 받은 ‘우수’등급에 포함됐다.또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 소관기관 평가의 적정성을 행정안전부가 다시 검증하는 ‘메타평가’에서도 전국 2개 시도만 선정된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려 평가 운영의 신뢰성까지 인정받았다.특히 올해는 정량·정성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돼 전국 평균 점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주요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울산시는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보다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게 개선한 점을 꼽았다.5개 구군과 재난관리책임기관에 대한 자체 평가 기준을 정비해 지역 안전관리 수준을 높였고 실무부서와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안전관리계획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위험목록보고서를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요 재난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했다.특히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열화상 카메라를 융합한 국가산단 통합관제체계 구축·운영, 전국 최초 방폭 안전관리 조례 제정 등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안전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가점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울산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2027년도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안전 기반을 확대해 산업단지와 고위험 에너지시설의 대형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며 “기후위기와 신종 위험요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월 23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는 2025년 복지 분야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시는 복지 예산으로 전년 대비 106억원이 증가한 1조 7,868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울산시 전체 예산의 35%에 해당하며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또한, 저출산 및 고령화, 1인 가구 증가와 같은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등 신 복지 수요에 대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7월 광역시 최초로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는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개소해 울산형 긴급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0세부터 12세 아동이라면 언제든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부모들이 가장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설로 올해도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조부모 돌봄수당을 지급하는 사업도 시행된다. 사업 시행 초기인 만큼 기준중위 소득 150%이하 가정양육 아동에 한해 시행할 예정이다. 다자녀가정의 이동 편의를 도와 줄 다둥이 행복렌터카 지원 사업도 확대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가정이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가정양육수당,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등의 보육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형을 활성화해 더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사업도 추진해 도심 내 어린이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장애인의 경제적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을 확대해 장애인 가족의 정주 여건과 권익 신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운영과 시각장애인종합복지관 신축 건립, 장애인 통합지원센터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장애인의 자립 의욕 고취와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한다. 거동 불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비롯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종사자 양성을 위한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도전적 행동 완화를 위한 중재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일대일 통합 돌봄서비스를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일반가정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거주, 요양, 재활 목적의 장애인복지시설 운영과 장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이동권, 건강권, 학습권, 문화·여가생활권 보장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밖에 울산청년미래센터를 운영해 가족돌봄 및 고립은둔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초기 상담부터 일상돌봄서비스, 자기돌봄비 지급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약계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한 지원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여성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여성폭력 예방과 신종범죄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는 등 여성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으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 취·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오는 9월에는 ‘여성일자리 박람회’도 개최한다.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자 지원사업과 함께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운영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지난해 7월에는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설치해 경제적, 신체적, 심리적으로 출산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들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아울러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정착지원 강화와 취약 위기 가족에 대한 지원을 통해 가족 친화 환경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다양한 가족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한다. 가족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육, 통번역 등 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영유아기 자녀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언어발달 및 생활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울산시는 청소년 활동 기반 조성과 성장 지원, 청소년의 다양한 체험과 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 복지 정책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중구 성남동 옛 중부소방서 부지에 건립 중인 청소년문화회관 건립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청소년들의 창의력 발휘와 미래 준비를 돕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을 통해 성년의 날 기념행사,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울산시는 다양한 사회 활동과 여가생활을 중시하는 어르신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돌봄 지향적 노인복지를 위해 문화 향유에서 사회참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노인복지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2시립노인복지관’, ‘시니어초등학교’ 운영 등으로 퇴직자와 노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제·사회 참여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자 노인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748억원을 투입해 1만 7,021명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안정된 노후를 위한 기초연금 지원을 비롯한 경로식당 운영,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등 일상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울산하늘공원 내 제2추모의 집 건립 추진을 통해 고령화 진입에 따른 봉안 수급에 대비하고 울산하늘공원 장례식장 사용료를 동결해 시민들의 장사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희생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를 지킨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보훈대상자 경제적 지원을 위해 참전명예수당, 전몰·전상군경 유족대상 참전유족수당,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 생활지원수당 등을 지급한다. 삼일절 및 광복절 등 주요 기념일에는 참배를 진행하며 서해수호의 날 행사, 고 차성도 중위 및 고 김도현 공군 중령 추모제 등 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기리기 위한 다양한 보훈 행사도 지원한다. 보훈 복지 정책을 통해 희생과 헌신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고 그들의 희생이 후손들에게 기억되고 존경받을 수 있도록 보훈 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복지의 실효성을 높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월 23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봉수 에쓰-오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 건립 투자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에쓰-오일은 2,630억원을 투자해 온산국가산단내 기존공장에 현재 전기 사용량 기준 24%를 차지하는 121MW 규모의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을 건립한다. 천연가스 자가발전시설은 오는 2월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폐열회수 보일러에서 생산되는 시간당 160t 규모의 고온고압 증기를 전량 타 공정에 재투입시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증기 생산 보일러의 가동을 대폭 감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산된 전기는 에쓰-오일에서 전량 사용돼 울산지역의 전력 공급 안정성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에쓰-오일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지역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울산시와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울산시도 신규투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에쓰-오일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박봉수 에쓰-오일 사장은 “에쓰-오일이 추진하고 있는 샤힌 프로젝트를 비롯한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울산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가 발전소 건설을 통해 국가의 분산형 전원확대 보급에 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로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울산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귀중한 투자 결정을 해준 에쓰-오일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울산시는 이번 협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담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한국전력 송배전 손실 절감, 국가 전력 공급의 안정성 확보 등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의 중심축이 될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 이 23일 오후 3시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이날 출범식은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종섭 울산시의장 직무대리,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공동건의문 서명, 현판 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출범식에서 3개 도시 시장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2025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 지원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울산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철강 및 이차전지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항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등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지역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형 창출에 뜻을 모은다.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협력기구로서 지난 2023년 하반기 정기회에서 세 도시가 상설협력기구 설치에 합의한 이후 2024년 7월 준비단 성격으로 울산시 청사 내 1개 팀 단위로 설치해 운영하다 확대 개편하게 됐다. 4급 단장 1명을 비롯해 울산, 포항, 경주에서 3명씩 총 9명의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사무실은 3개 도시 중간 지점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다.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앞으로 3개 도시의 경제, 관광, 문화 등 분야별 공동협력사업 발굴 추진과 관련 특별법 제정 등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소멸 및 산업위기 극복과 산업수도권 도약의 핵심 역할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추진단의 공식 출범으로 향후 세 도시의 산업생태계 강화와 함께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오름산업벨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추진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법안은 수도권 집중화로 유발된 지역소멸 및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것으로 △광역교통망 구축 △에너지산업 지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산업단지 지정·개발에 관한 특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은 “해오름동맹은 3개 도시가 함께 손잡고 상생의 길을 걸어온 협력의 상징이다”며 “해오름동맹의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광역추진단이 오늘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협력사업과 핵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도시 성장의 값진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지난 2016년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같은 생활권역으로 묶인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가 공동의 발전을 목표로 구성된 행정협의체로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교류를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발전모형 조성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와 경동도시가스는 1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취약계층 난방비’ 성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77년 설립되어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업, 가스배관 임대업,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하는 회사로 2022년 9,400만원, 2023년 1억 5,300만원, 2024년 1억 3,200만원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 오전 11시 남구 두왕로에 소재한 ‘울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위문품 전달하고 설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입소 생활에 필요한 화장지, 물티슈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요양원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1월 22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은 신규 채용 및 고용안정 지원을 통해 고용 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말한다. 선정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울산이며 2년 이상 운영 중인 종사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이다. 2024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은 지역 고용창출 분위기 향상을 위해 선정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공고를 거쳐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및 3차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선정기업은 이지엔앰씨㈜, ㈜탑아이엔디, ㈜선진인더스트리, 신일피엔에스㈜, 오토렉스㈜, 디비밸리㈜, 효원알앤씨㈜, ㈜건일엔지니어링, ㈜덕양가스, ㈜글로벌에코 등 총 10개사다. 울산시는 선정 기업들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기업별로 2,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또한 경영안정자금 융자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특전도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고용 안정, 근로 복지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 등 고용 문화 개선 부문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낸 기업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며 “지역 고용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4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5년도 재정집행 추진 점검회의를 갖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 중 최대 규모의 신속집행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부분의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역대 최고 수준의 상반기 신속집행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67%, 약 2조 4,000억원으로 정하고 추진에 나섰다. 특히 1분기에 40%, 약 1조 4,000억원 집행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에 우선 지원하는 등 선제적·적극적 재정집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재정 집행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집행과정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등 사업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책임 담당자를 지정해 사업부서와 협조체계 구축하고 집행상황 점검, 집행 확대 방안 강구 등 주요사업의 집행상황도 철저히 관리한다. 아울러 중앙부처 협조가 필요한 사전행정절차, 국고보조금 교부 등 애로사항을 관계 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구·군의 재원으로 활용되는 조정교부금을 조기에 교부해 신속집행을 원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울산시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울산시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울산시는 1월 22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를 설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정하고 설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15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의료기관별 응급실 상황 공유 및 비상진료대책 등을 협의하고 12개 응급의료기관을 사전 방문해 환자 전원협력체계 등을 점검하는 등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특별대책으로는 우선 설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시민건강국장을 반장으로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해 안정적인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설 연휴 기간동안 의료공백 장기화 및 호흡기질환자 증가와 맞물리면서 시민들의 진료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지역응급의료센터 4개소를 비롯한 12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이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기관별 전담 책임관을 지정 운영해 병원별 응급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적시 조치하는 등 적극 대응한다. 연휴 기간 경증 환자들이 쉽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도 지난해 설 연휴 보다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25일부터 30일까지 병·의원 608개소, 약국 416개소가 신청일자별로 문을 연다. 의료기관의 경우 지난해 설 명절 대비 6개소가 늘어난 총 12개소가 설 명절 당일 문을 연다. 특히 지난 추석과 동일하게 설 명절 당일 문여는 병·의원에 대해서는 ‘비상진료인력 수당’을 지원한다. 응급실을 비롯한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울산시 및 구·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 해울이콜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필수 응급의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준비된 대책들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자치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울산을 만들기 위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울산 사람들을 위한 자치행정 구현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 △울산형 인사혁신 및 교육발전특구 운영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➊ 울산이 하나되는, 울산 사람들을 위한 자치행정 구현 울산시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경청의 장을 마련해 울산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뤄온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이상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이동통신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분을 확인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울산을 빛낸 이들에 대한 품격 있는 예우를 확대하고 전입세대 환영지원금 지급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울산에 새로 이주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울산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울산광역시 온기나눔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온기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➋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강화 울산시는 오케이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연중 확대 운영해, 칼갈이, 화분 분갈이 등 시민 참여 및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안전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산품 및 청년 창업기업 홍보, 건강상담, 구직상담 등 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사람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울부심 생활플러스 사업’의 적극 지원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에 대한 체감도 향상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통합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응대 품질을 향상시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➌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울산형 인사혁신과 교육발전특구 운영 지역기업과의 상호 인적자원 교류를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및 산업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민관 협력 모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울산 맞춤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울산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지역 교육환경을 혁신하고 지역 인재들이 울산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3대 분야, 14대 과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및 고졸 취업 활성화, 청년 인재의 지역정착 유도 등의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 울산시는 자금 수급 예측과 탄력적인 자금 배정을 통해 통합자금 운용을 추진하고 전자지출 체계를 활용해 이자 수익을 최적화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지역업체 계약체결률을 향상시켜 지역에서 발생한 경제적 가치가 지역 내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제고한다. 또한, 실질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재산관리의 기틀을 마련하고 누락재산과 유휴재산 발굴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건전성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울산이 더욱 발전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울산을 빛나게, 울산시민의 자부심을 드높게 만들기 위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울산시 기획조정실은 22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3층 프레스센터에서 ‘위대한 도시 울산의 대도약 선도’를 위한 2025년 기획 분야 주요업무를 발표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획조정실은 민선8기가 지향하는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위해 전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의 조정 역할을 함과 동시에 미래지향적 방향을 제시하는 등 울산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발전이 가능하도록 진두지휘하는 시의 핵심부서이다. 이날 기획조정실에서 발표한 2025년 기획 분야 주요 업무는 6개 추진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6개 추진 전략은 △울산의 미래 전략 조절 기능 강화 △민선 8기 후반기 성과 도출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지역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방시대 선도 △시민 중심 법제서비스 제공 및 과감한 규제혁신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로 함께 누리는 전자시정 구현 △시민 행복을 위한 안정적인 세입 확보 및 조세 정의 실현이다. 울산시는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상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미래 이상을 구체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민선 8기 새롭게 정립된 시정 이상과 목표에 부합하도록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정하고 시민이 원하는 울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새로운 이상 선포식’을 오는 6월 개최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울산형 광역비자는 저출생, 고령화, 수도권 인구 유출로 인한 지역 노동인구 감소 해결책의 일환으로 오는 3월 시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숙련된 외국인 인재 유입을 적극 추진하고 울산 주도의 맞춤형 외국인 정책을 본격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삶에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울부심 생활+ 사업’을 확대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체감형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 생활에 편의를 더할 계획이다. 민선 8기 후반기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역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물론 건전재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안정적인 채무관리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정부예산 편성 방향에 맞춰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파급효과가 큰 국비 사업을 최우선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한다. 또 교부세 산정 지표 개선 건의를 통해 보통교부세 증액을 추진하는 등 올해도 역대 최고의 국가예산 확보를 목표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지방시대 이상 구체화를 위한 지방시대 시행계획 수립을 통해 정책의 실행력을 제고한다. ‘해오름산업벨트 지원 특별법’의 제정을 추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특례 제도화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시 간 연대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1월 공식 출범하는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초광역 신성장 동력의 기반 마련에 나선다. 또한 공동 협력사업 및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책토론회’를 상반기 중 개최한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법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생 관련 법률문제 및 행정처분 등에 대한 무료생활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규제혁신추진단이 직접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는 기업 맞춤형 규제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울산의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유입과 다문화 가구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외국인 정책 관련 통계 수요 증가로 선제적 조사를 통해 관련 정책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공시설 예약 온라인체제기반인 ‘울산모아’를 확대 구축해 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시설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한다. 인공지능 및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단순 반복 및 장시간 소요되는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절차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 세입 증대 방안으로 해저자원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지방세법 개정을 건의하고 대기업 본사 유치를 위한 세제 지원에 대한 제도개선도 추진해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세입 증대 및 세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울산시는 악의적인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위해 특별기동징수팀을 운영 중으로 지난해 달성한 성과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이어가며 조세 정의 실현 및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 2024년 징수 실적: 체납자 307명, 29억 6,500만원 울산시 관계자는 “위대한 도시 울산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며 “미래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