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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 참가자를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26 주니어닥터 과학 골든벨’ 대회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함께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연계 행사로 청소년들이 과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내 ‘사이언스 아레나’특설무대에서 ‘호기심이 정답 과학의 종을 울려라’를 주제로 열린다.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1~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니어닥터 누리집 을 통해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KBSI 주니어닥터 누리집 : https: jrdoctor.kbsi.re.kr h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모든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부상품을 비롯해 당일 안에 사용이 가능한 푸드트럭 이용권이 제공되며 2026년도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1회 이수 인정 혜택도 주어진다.참고 : 여름방학 정규 프로그램 5회 이상 이수 시 주니어닥터 인증서 수여 이번 골든벨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고 피드백을 받는 ‘퀴즈N’앱을 도입해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대형 스크린에 제시된 QR코드에 접속한 뒤 제한 시간 내 정답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문제는 KBSI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을 비롯해 일반 과학 상식까지 총 30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며 모든 문항은 정답 공개와 함께 전문가 해설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과학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천체 망원경을 비롯해 레고 마인크래프트 세트 등 탐구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교육용 교구가 수여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과학 골든벨 행사를 계기로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도전 정신을 키우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과학 골든벨 대회’는 KBSI가 주관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오는 7~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제19회 주니어닥터 가 개최될 예정이다.주니어닥터 :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 대학, 공공기관 등이 함께 운영하는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방학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대회 유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이스포츠의 수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전시와 진흥원은‘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이로써 국내 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 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모두 대전에서 열리게 됐다.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21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기게임상을 수상했고 ‘PMPS’는 국내 게임사인 크래프톤에서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종목으로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이터널 리턴 시즌은 총 4회로 시즌10시즌11시즌12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결승전 순으로 진행되고 ‘PMPS’ 시즌은 시즌1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결승전 시즌2 등 총 3회 개최된다.특히 7월은‘2026 MSI’결승전과 이터널 리턴 ‘3주년 기념 페스티벌’ 이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대전 전역이 ‘한 여름의 이스포츠 축제’로 펼쳐질 전망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스포츠는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 핵심 콘텐츠”며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것은 물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스포츠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스마트슈퍼 지원사업’에 동네슈퍼 15곳,‘스마트 시범상가’공모사업에 중앙로 1번가 지하상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슈퍼로 선정된 15개 동네슈퍼는 국비 7천 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유인 또는 무인슈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무인운영을 위해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CCTV 보안장비 등 스마트 장비와 기술,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복합형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된 중앙로 1번가 지하상가는 국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상가내 50개 점포에 스마트 기술 사업이 실시되며 30개 점포에는 스마트 오더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소상공인들은 디지털 경제시대에 맞춰 신기술을 도입하려고 해도,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스마트 슈퍼는 모바일 주문배송으로 신규 고객유치도 가능해 지며 무인 심야 운영으로 야간매출 증대와 함께 점주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마트 미러가 설치된 매장에서는 옷을 입어 보지 않고 자신의 몸에 적용해 매무새를 살펴볼 수 있으며 미용실에서는 미용 전에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적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대전시는 8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일반 동네슈퍼와 중앙로 지하상가를 스마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소상공인 운영시설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을 밝혔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온라인 진출이 열악했던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통한 컨설팅과 교육지원 방안도 고려중에 있다”며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4일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참여그룹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의 활동부터 실험까지 지원해 1인 가구 맞춤형 정책을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9팀을 선정했으며 더 많은 1인 가구의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31팀을 추가로 모집한다. 활동 주제는 1인 가구와 건강관리 1인 가구와 식생활 1인 가구와 쓰레기 관리방안 등 총 3가지로 그룹별 선호도에 따라 신청 후 심사를 통해 활동 그룹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룹에게는 오리엔테이션 진행 후 활동비 200만원이 지급되며 11월 16일 금요일까지 1인 가구를 주제로 활동한다. 1인 가구 주제 활동에서 도출된 의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실행프로그램과 정책 제안을 위한 1인 가구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시의 1인 가구 비율이 33.7%로 6대 특·광역시의 중 가장 높다. 1인 가구 주제 그룹 활동 참여 신청은 7월 29일 목요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가구 활동과 관련된 내용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대전의 1인 가구는 6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1인 가구 주제 활동을 통해 1인 가구에 대한 인식과 관점을 새롭게 바꾸고 대전을 1인 가구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르 기대한다”고 말했다. 1차 모집에서 선정된 19개 팀은 1인 가구와 식생활/건강관리/쓰레기 관리방안 등의 주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그룹으로는 1인 가구가 쓰레기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두두두LAB’, 1인가구의 식생활 패턴과 환경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명수’, 1인 가구의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소규모 캠페인을 전개하는 ‘삼각형’등이 100일간의 실험에 참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기부‘지역혁신창업활성화사업’ 국비 24억 5천만원을 확보해 ‘중앙로일원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인‘대전형 소셜벤처 성장플랫폼’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앙로 D-Station 3개 층을 리모델링해 소셜벤처 성장지원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다. 다양한 규모의 입주공간을 조성하고 공유 · 화상회의실, 디지털 홍보관, 오픈라운지 등 네트워킹 및 개방형 공간 등을 구축한다. 대전시는 조성되는 공간을 소셜벤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공간으로 활용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소셜벤처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은 중앙로 일원에 기술개발부터 자금지원, 비즈니스까지 종합지원이 가능한 개방형 혁신창업을 골자로 하는 대전시 역점사업이다. 1단계 사업으로 대흥동 도시공사 건물에 대전소셜벤처 캠퍼스, 옛 충남도청사에 대전창업허브를 구축했다.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사업은 기 구축된 창업플랫폼과 성장플랫폼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민간주도의 보육시스템 도입해 창업→성장→도약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를 놓는다는 구상이다. 대전시는 올해 지정된‘도심융합특구’와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연계하는 장기적인 발전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이번에 조성하는 성장플랫폼을 통해 기술기반의 소셜벤처를 확산 ·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소셜벤처간 연대를 강화해 기업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유성구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구암동 방죽어린이공원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았다. 1980년에 조성된 방죽어린이공원은 1600㎡면적에 어린이놀이시설과 구암4통 경로당, 공공화장실, 파고라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현재 시설 노후화로 이용불편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 현장에 나온 지역주민들은“방죽어린이공원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많은 주민들이 찾는 장소”며 코로나 시기에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후시설 정비를 요청했다. 이에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 상황속에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삶의 휴식처를 제공하는 공원의 역할이 다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도안휴먼시아4단지 경로당을 방문한 허 시장은“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한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복지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특히 오늘부터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다며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로당을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대전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원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들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대표들과 만나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원신흥동 분동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현장시장실은 민생현장과 지역 현안사업의 현장 속에서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며 해법을 찾는 시정 소통창구로서 그동안 월 2회 실시하던 것을 7월부터는 매주 실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저녹스버너’ 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간접가열식 건조시설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 하는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48만원에서 최대 1,52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자 선정은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부터 먼저 지원되며 저녹스버너 교체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대전광역시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7월 30일 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저녹스버너 보급사업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어 해당 사업장에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중구 무수동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조성한‘무수동 치유의 숲’이 코로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최적의 장소라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무수동 치유의 숲은 2016부터 2020년까지 5년 동안 172ha의 상수리나무 숲 등에 산림자원을 활용해 조성했다. 치유센터, 다목적광장, 데크로드 숲길, 풍욕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데크로드 숲길은 1.5km의 무장애길로 조성해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4월부터 무료로 시범운영 중이며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따뜻하지’,‘기억하지’등 6종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직장인,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운동치유, 식물치유, 명상치유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피부질환, 우울증, 직무스트레스 등에 효과가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산림치유란 숲이 가지는 다양한 물리적 환경요소를 이용해 인간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요법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많은 시민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정비용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인건비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자영업자가 근로자 신규 채용 후 3개월 ~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에 한해 월 50만원씩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사회보험료는 근로자 고용을 최소 3개월 이상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1인에 대해 5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시는‘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사업’의 지원조건을 확대·완화했다. 기존에 만 50세 이상을 지원하던 것을 만 18세 이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6개월이었던 고용 유지기간은 3개월 ~ 6개월로 완화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고용해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하고 있거나, 10월 1일까지 신규로 고용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지원한다.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 고용원수를 신청일 이후 3개월 이상 계속 유지하는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업체당 1인에 한해 사회보험료 사용자 부담금 3개월분 50만원을 지원한다. 인건비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7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선착순으로 결정하고 두 사업 모두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인건비 지원사업은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접수를 받고 일자리경제진흥원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두 사업을 중복 신청은 할 수 없으며 소상공인 신규 고용 인건비 지원사업’으로 금년도 근로자 채용 수혜 사업주와 고용유지 상생협약 지원사업 신청 및 수혜 사업체도 중복지급이 제외된다. 신청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와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일자리경제진흥원 전담창구로 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면서 우리 자영업자분들이 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분들에게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제18회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 박운화, 송인’ 을 7월 13일부터 대전시립미술관 5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고 대전·충청미술의 형성과 발전을 이룩한 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충천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중진 작가에게 수여되는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으로 제18회 수상자인 박운화와 송인의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박운화 작가는 판화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아쿼틴트 기법을 사용해 작가가 기억하고 있는 어느 시점, 일상을 서정적으로 정교하계 제작함으로써 판화를 회화의 경지로 이끌어내고 있다. 송인작가는 한지위에 먹을 이용한 현 기본으로 인물을 클로우즈업해 암울한 시대상황을 예술이란 필터를 거쳐 우회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전시 개막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대전시립미술관 온라인채널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이동훈미술상 특별상 수상작가전은 우리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 소개함으로써 대전화단의 지평을 넓혀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송미경 학예사는 “이동훈미술상은 시간의 층위를 더해가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대전미술의 저변을 확장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며 “이번 전시에서 지역미술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동시대의 삶을 예술로 승화하려는 박운화, 송인 작가의 치열한 열정과 노력은 공감미술을 실현하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온라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3대 하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종합계획에 반영할 시민의견을 듣는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3대 하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은 3대 하천 홍수피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태복원과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균형발전 등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8월 11일까지‘대전시소’홈페이지에서 시민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을 통해 수렴된 시민의견은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대 하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사업은 지난해 정부의 뉴딜 정책과 연계한 대전형 그린뉴딜 시책으로 지난 3월 시민이 직접 뽑은‘대전형 뉴딜 10대 특화과제’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으며 2022년 6월까지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3대 하천을 시민들의 품에 돌려주기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대전 3대하천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공간인 만큼 재해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하천으로 구상할 계획”이라며 “생태복원과 시민들의 건강·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체감형 정책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로 만들어진다”며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는 365일 시민들과 소통해, 시민의 힘으로 함께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공론장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고 참여 시민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상품권도 지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시민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직접 문제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1 별의별 상상대전’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 별의별 상상대전’은 대전시민이 직접 대전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주제는 직접 실험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월에 1차 모집을 통해 20팀을 선정했고 더 많은 대전시민의 상상을 지원하기 위해 20팀을 추가로 공모한다. 공모주제는‘대전시민이 꿈꾸는 대전의 모습’이다. 대전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변화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 받는다. 공모대상은 대전시민 중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심사기준은 공익성, 효과성, 확장성, 실현 가능성이다. 공모 기간은 8월 13일 금요일까지이며 구글폼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도록 총 50만원을 지원하며 9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12월에는 활동 내용을 담아‘별의별 전시’라는 활동 전시회를 개최하고‘별의별 상상백과’라는 책자도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별의별 상상대전은 시민이 지역 사회에 필요한 현황을 파악하고 직접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사업”이라며“삶의 터전인 대전을 시민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시작점이며 혁신활동 경험과 마주하는 기회이므로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1차 모집에서 선정된 16팀은 인권, 안전, 동물, 교육, 사회적약자, 문화/예술 등의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실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20대 아들과 40대 어머니의 세대간 소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는 ‘2040모자세상’, 내 몸과 환경을 생각하는 면생리대 만들기에 참여하는‘뜨거운 뜨개방’팀, 가상현실 스터디카페를 구현하는 ‘홈터디어스’팀이 활동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