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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장군면 주민자치회가 22일부터 내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주민총회 사전투표를 시작한다.이번 투표에 상정된 안건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논의한 핵심 의제들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는 2027년 장군면 마을계획사업 2건과 2027년 장군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3건 등이다.투표는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사전투표와 본투표로 나눠 진행된다.사전투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장군면 주민 누구나 세종시티앱을 통한 온라인 투표나 현장투표로 참여할 수 있다.주민총회 본투표는 현장 투표로만 참여 가능하며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진행된다.박종군 장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민주적이고 뜻깊은 행사”며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소중한 사업들이 결정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다음달 24일 개막하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야간 프로그램 ‘소원풍등날리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의 소원을 담은 발광다이오드 풍등을 밤하늘로 띄우는 감성 체험 프로그램인 소원풍등날리기는 축제 개막 일인 24일 오후 8시 30분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야간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복숭아 향기 가득한 여름밤의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안전성을 고려해 친환경 발광 다이오드 풍등을 활용하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풍등을 동시에 날리는 특별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참가는 조치원복숭아 축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풍등 1개당 1만 5000원이다.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관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18명이다.선정 결과는 다음달 6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소원풍등날리기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에서 소망을 담은 풍등을 띄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다음달 24 26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9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에 쌀 100㎏과 카네이션 50송이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소외감 해소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원들은 어르신 30여명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다. 윤을용 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해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월 1회 찾아가는 노인안전 돌봄 활동 등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9일 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세종시,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과 함께 ‘제42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기관 간 공동 노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주변의 교통안전시설 등을 정비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관계 기관 및 부서에 전달하고 사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다양한 개선안을 반영·추진할 방침이다. 김정환 실무협의회위원장은 “충분한 사전 의견수렴과 협의로 현장의 교통안전 취약 요소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소방본부가 9일 연기면 누리리 소방훈련장에서 한국119청소년단원 10명을 대상으로 실화재 훈련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소방대원들이 실제 훈련하는 화재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훈련을 통해 단원들이 현장감 있게 재난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관 요원의 지도로 이뤄진 체험은 △실제 건물을 축소한 모형을 통한 연소의 3요소 이해 △방화복·공기호흡기 등 안전장비 착용 체험 △안전장비 착용 후 실제 화재양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방화복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화재 현장에서 발생하는 연기, 열, 열분해 가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은 소방대원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단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박태원 소방본부장은 “이번 실화재 훈련 체험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행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해 단원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119청소년단은 미래 안전리더 육성을 하는 단체로 1963년 어린이소방대로 창단됐으며 세종에는 현재 210여명이 활동중이다. 이들은 화재예방 캠페인, 봉사활동, 안전문화 탐방행사, 안전체험활동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추가 접수는 오는 11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사업 선정 시 배출가스 5등급은 총중량 3.5t 미만 최대 300만원, 3.5t 이상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4등급은 총중량 3.5t 미만 최대 800만원, 3.5t 이상 최대 7,800만원, 건설기계는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자동차 배출허용기준 적용·제작된 지게차·굴삭기다. 시는 사업 대상 차량 소유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온라인 청구시스템을 개통해 지원사업 신청뿐만 아니라 보조금 지급 청구도 온라인에서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 5등급 차량 소유주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지원사업 안내문을 우편발송하는 등 사업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사업참여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3월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1차 접수에서 총 지원물량 984대 중 5등급 41대, 4등급 304대, 지게차 3대 등 총 348대를 선정·지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의 주요 부대시설을 운영할 민간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7에 위치한 도도리파크는 2022년 7월 개장한 도심형 농촌테마공원이다. 부대시설로는 △로컬판매장 파머스마켓 △휴게음식점 도도리카페 △야외 바비큐장 등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향후 2년간 해당 부대시설을 운영할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자 선정 시 카페와 기존 파머스마켓 건물, 야외 바비큐장 등을 직접 운영하게 되며 세종시 농특산물을 가공·판매하는 등 공익적 역할 수행과 함께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운영자 모집 공고는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며 심사기준은 사업 계획의 창의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업 방안 등 지역경제와 도도리파크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는 구체적 아이디어 등이다. 시는 오는 20일 공모에 관심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도도리파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점민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은 “도도리파크는 지역농업과 도시민을 연결하는 대표 거점 공간”이라며 “농촌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자 모집 공고문과 제출서류 양식은 세종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9일 시청 한글사랑 책문화센터에서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한글문화도시 조성 및 세종대왕 위업 선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대왕 나신 날 및 한글날 기념행사 개최 △한글의 세계화 및 한글문화도시 조성 사업 협력 △세종대왕 정신을 기반으로 한 문화운동 추진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시와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협약 단체인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956년 창립돼 7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는 세종대왕기념관 건립, 세종대왕 나신 날 국가기념일 제정, 연구 편찬 및 출판 등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한글을 중심으로 한 세종시만의 문화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 행사에서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훈민정음 해례본·언해본 병풍을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시가 기증받은 병풍은 한지·각자장·배첩장 무형문화재 장인들이 합심해 만든 작품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며 “이번 세종대왕 나신 날 행사를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어 특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은 “세종시에 여러 번 왔는데 올 때마다 세종대왕의 정신이 살아있고 한글문화도시로서 품격을 갖추고 있는 도시 발전상에 큰 감동을 받고있다”며 “시와 공동 개최하는 세종대왕 나신 날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꽃을 달아드려효’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곰탕과 간편식 죽,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이재경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수행대학으로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국립한밭대, 충북대 등 총 5곳을 선정했다. 이들 대학은 지역과의 동반성장 기반 구축,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140억원 규모의 라이즈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8일 시청 집현실에서 올해 세종 라이즈사업 수행대학 선정안과 사업비 분배안을 심의·확정하는 ‘2025년 제2차 지방대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세종라이즈 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된 총 5개 대학은 앞으로 약 1년간 충청권역 타 대학·국책연구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라이즈 시행 초기 사업수행 기반 구축을 위해 대학 규모와 2024년 대학재정지원사업 수행 실적 등을 고려, 대학에 총 17억원을 사업비로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주요 정책 방향과의 연계성이 높은 사업계획을 제출한 고려대와 한국영상대에는 정책인센티브를 추가 배정해 사업 추진 동력을 제공했다. 이에 따라 고려대는 공유교육 혁신모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보육 플랫폼 개발 사업에 주력하고 한국영상대는 청년 주도의 즐길거리 기획·운영, 한글문화도시 연계 사업을 활발히 할 수 있게 됐다. 분야별로 세종시 5+1 미래전략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 육성을 주도할 혁신선도대학에는 총 17억원을 배분했다. 이에 따라 고려대는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보호, 디지털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관련 계약학과를 신설한다. 또 홍익대는 디지털헬스케어를 비롯한 5+1 미래전략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한국영상대는 방송·영상·미디어와 디지털콘텐츠의 혁신에 나선다. 또한 5대 핵심단위과제인 △‘한두리캠퍼스’ 구축·운영 20억원 △5+1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19억원 △지·산·학·국책연구기관 협력 기반 기업육성 생태계 조성 17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이밖에 △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 15억원 △한글문화수도 조성 및 전시 산업 육성 14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각 대학에 지방대육성협의회 심의 결과를 안내하고 오는 14일부터 열흘간 이의신청 처리 절차를 거쳐 2025년 세종 라이즈사업 선정대학과 배정액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대학은 선정평가위원회 평가 의견과 대학별 배정액을 반영한 수정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시와 사업 협약 체결 후 6월 중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민호 시장은 “라이즈 사업의 본질은 지역 대학이 각자의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인재양성을 추진해나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등 지역혁신 주체들과 함께 노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윤구영 홍익대 부총장은 “라이즈 사업 본격화에 따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이라는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지방대학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함께 협의회를 이끌 공동의장으로 윤구영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이 선임됐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자치경찰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가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것으로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 중심 시민 참여형 치안정책 실효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전기자전거순찰팀’ 운영으로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협력 치안 강화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 개발·보급, 다기관 협업 등 선도적 정책들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수준을 크게 향상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2023년 대비 2024년 범죄율과 112 신고 건수 9% 감소, 개인형 이동수단 사고율 37.5% 감소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2024년 경찰청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전국 1위 성과를 달성했다.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는 생활 속 안심 치안을 구현하기 위해 제도 개선과 협업 기반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치안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현장 치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세종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가 8일 부강면문화복지회관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효도잔치’ 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78세를 맞은 노호1리 정관영 씨를 비롯한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정성스럽게 마련된 생신상에서 서로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최민호 세종시장도 행사에 동참해 어르신들게 생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음식을 손수 요리하고 행사장을 꾸미는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준비됐다. 허용무·이은영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주민과 함께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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