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선도할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오늘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선정기업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관광 생태계의 자생력 제고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선정된‘부산관광 스타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이 제공된다.또한 전문가의 정밀 진단을 토대로 기업별 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지원비 1천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아울러 한국관광공사 및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외 판로개척, 대·중견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기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파급력을 높이고 서비스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기업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혜택과 연계해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감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우대 등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혜택 확대에 맞춰 선정 기준도 한층 강화했다.기존 평균 매출‘3억원 이상’ 기준을‘10억원 이상’ 으로 상향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심사에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여부와 안전관리 체계를 포함해 고용 창출력, 지역관광 기여도, 도시 브랜드 연계성, 위기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5개 내외의 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하고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와 센터는 관광산업을 견인하는 스타와 잠재력이 풍부한 루키를 함께 육성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과 규모의 기업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의 장을 확대하고 스타기업의 노하우와 관광스타트업의 아이디어·신기술이 교류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지난 5년간 선정된 25개의 스타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높은 고용률과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시와 센터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기업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스타기업이 개별적 성공에서 나아가, 후배 기업들을 이끄는 지역 관광산업의 조력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자사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2019년 첫 개최 이후 지역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지난해에는 지역기업 151개사 162개 부스 규모로 3일간 1만 2천114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행사는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라는 표어 아래,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소비와 공공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졌다.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식음료, 패션, 리빙, 레저 및 관광 등 다채로운 판매·전시 구역을 구성하고 부산 거주 창작자와의 협업 행사, 참관객 대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를 함께 개최했다.으로써,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부산 업체는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5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완료 시 조기신청 2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아울러 재참가 시에도 10퍼센트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조기신청 할인과 함께 최대 30퍼센트까지 참가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직접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무대”며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예술대학 폐과 위기 등 지역대학 어려움 속에서 대학생 창작 부담을 줄이고 민간작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작품활동 참여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늘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부산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콘텐츠 분야 ‘작품창작’, ‘작품참여’, 두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창작작품 제작을 돕는 ‘작품창작’ 분야에는 최대 2천만원, 민간작품·단체에 참여해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작품참여’ 분야에는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작품 준비기간을 고려해 1개월간 공모를 진행하며 대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부터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내 사업비 교부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해 대학생 학사일정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까지 사업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참여신청서 양식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도전적·창의적 창작 의욕을 높이고 예비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작년에 40건 이상이 접수되는 등 대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만큼 올해는 사업추진 컨설팅을 제공하고 대학생예술축제주간을 통해 작품발표의 장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늘부터 4월 3일까지 ‘2023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획득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바이오기업 국제인증획득 및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지역 내 해양바이오 중소기업 제품의 국제인증획득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국제인증획득 지원사업에는 3개 기업을 모집하며 국제인증획득을 위한 인증 수수료와 인증기한 만료에 따르는 갱신 비용 등에 기업 1곳당 최대 8백만원과 국제 인증 정보 제공, 제품 및 국가에 따른 현지 트렌드 분석을 지원한다.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는 2개 기업을 모집하며 국제인증획득 전후 기업의 시장진입을 위한 제품 고급화와 제품개발비, 시험분석, 디자인 개발비 등에 기업 1곳당 최대 1천8백만원과 연구기관 연계 기술이전, 고차가공 위주의 기업주도 기술연구 및 개발을 지원한다. 그동안 시는 부산 해양바이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국제인증획득 지원사업과 같은 지원사업을 매년 이어왔다. 특히 올해에는 고차가공 위주의 해양바이오 기술개발을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을 신설해 지역 해양바이오 산업의 활력을 더욱 더하고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해양바이오 기술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신청은 오늘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기술단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와 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해양바이오센터 ☎051-720-8929 김지원)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부산 해양바이오기업이 수출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해양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우리시도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해양바이오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전 10시 30분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다관왕을 배출한 부산광역시 스키선수단을 국제의전실로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울산에서 분산 개최됐던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부산시 스키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종목 이의진 선수가 4관왕 허부경 선수가 3관왕, 알파인 종목 강영서 선수가 3관왕을 해 다관왕을 배출해 금메달 총 10개를 모두 스키 종목에서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부산시가 16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하고 역대 최다 메달 개수인 총 35개를 따내는 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자리에는 다관왕 선수인 이의진, 허부경, 강영서 선수를 비롯해 김무성 부산스키협회 회장, 윤설호 부산시체육회 실업팀 감독, 그리고 김무성 부산스키협회 회장의 노력으로 지난해 창단되어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광남초등학교 스키부 선수단이 대표로 참석했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지리적으로 훈련이 어려운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동계체전에서 꾸준히 효자종목 노릇을 하고 있는 스키 종목이 이번 대회에서는 3명의 다관왕까지 배출했다.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의 주역이 된 스키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우리 시나 체육회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새로 창단한 광남초등학교 스키부 꿈나무 선수들에게도 앞으로 좋은 활약을 기대하겠다”며 격려했다. 한편 부산시는 2018년 1월 스키실업팀을 창단한 이래 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꾸준히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 및 우수한 지도자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지역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2023년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사업을 공고하고 4월 4일부터 4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시 기업 성장 사다리의 핵심사업으로 부산시 7대 전략산업의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대상이며 올해는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 11개 사를 선정해 최대 3년간 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를 두며 제조업은 매출액 30억원 이상, 서비스업은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그 외에도 최근 3년 연구·개발 투자 비율 평균 1% 이상 5년 연매출성장률 5% 이상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총수출 비중 10% 이상의 요건 중 1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올해부터 3년간 부산형 히든기업으로 인증받고 연구·개발 지원, 성장전략서 수립 등 컨설팅, 해외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 최대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히든클럽 및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연계 지원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4일부터 4월 10일 오후 5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김동현 제조혁신과장은 “혁신 성장성과 잠재력이 있는 부산형 히든기업을 발굴해 히든챔피언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공급정책을 강화해 지역의 강소기업들이 부산을 대표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기간 원활한 교통소통과 실사단에게 엑스포 유치하기 좋은 선진교통 도시, 부산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현지실사단에게 시민들의 엑스포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단결된 의지를 피력하고 선진 교통도시 시민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실사단 부산방문 기간인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자율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 및 승합차이며 장애인·임산부 차량 등은 적용 제외된다. 홀짝제로 운영되며 차량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날, 짝수인 차량은 짝수날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시민들의 차량 2부제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통시설물 등을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홍보 수단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적인 사전 홍보를 해나갈 예정이며 3월 말에 16개 구·군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부설 주차장은 2부제 적용 대상 차량의 출입을 의무적으로 제한하고 민간 부설 주차장도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해 나갈 예정이며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차량 통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풀, 재택근무 등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2부제에 적극 동참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한다. 대중교통을 증편하고 근무지 등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셔틀버스 운행 횟수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과 연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지원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현지실사단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시행한다. 지난 13일 동서고가로 사고 발생으로 부산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초래된 상황을 반면교사 삼아, 현지실사 기간 중 비상상황 발생 시 2차 사고 예방,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신속대응 조치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신속대응 조치반’은 市, 경찰청 소방서 및 관내 360개 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시에서는 관내 교통상황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첨단교통정보시스템을 갖춘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의 정보력을 활용해, 비상 상황 발생지역을 ‘신속대응 조치반’에 소속된 자동차검사정비조합 회원사에 통보하고 사고지역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정비 및 견인업체에서 즉각 출동해 신속하게 사고수습을 한다.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운영도 확대한다. 현지실사 기간 중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상황실 모니터링 운영인력을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해 더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경찰청과의 업무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임시 소통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성공적인 차량 2부제 시행을 통해 엑스포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 염원과 선진 교통도시 시민의식을 현지실사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역대 차량 부제는 총 8회 실시한 적이 있으며 지난 APEC 정상회의 기간 의무 2부제를 실시한 결과, 96.4%의 높은 준수율을 보였고 26.8%의 교통량 감소와 대중교통 이용률은 9%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선보이며 2023년을 부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빅 드림, 부산의 미래’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널리 알려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부산에 대한 기대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해 전봉민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직무대행,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등 지역 정치계, 학계, 언론계, 경제계, 문화·예술계, 시민단체, 구청장·군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부산 도시브랜드 선포식’과 2부 ‘부산 미래 비전 선언식’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인사말씀 축사에 이어 새 도시브랜드 탄생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 유공자 시상 새 도시브랜드 선포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부산 비전 미디어댄스 퍼포먼스 부산 비전 발표 부산의 미래 영상 상영 부산 비전 세리머니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1부 도시브랜드 선포식’에서는 10만명의 시민 의견이 모여 도시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선보이고 브랜드 개발에 기여한 시민참여단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서 국내 최초로 색깔, 각도 등으로 3차원 입체화를 표현한 도시상징 영상을 상영하고 부산의 자긍심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 ‘Busan is good’의 조형물도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2부 비전 선언식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부산 비전’에 대해 발표한다. 박 시장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한 물류허브도시 금융혁신도시 디지털신산업도시 문화매력도시 글로벌관광도시 등 5개 핵심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시아 최고의 시민행복도시,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등 부산의 미래 지향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 전략을 보면, 먼저 첨단 물류 트라이포트 구축으로 싱가포르, 홍콩에 버금가는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해 나아가기 위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 전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개항 첨단 배후단지 등 트라이포트 물류허브 구축 가덕도 에어시티·해상도시·해상 멀티포트 조성 등 해양플랫폼 시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물류 산업을 육성·지원할 세계적인 금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한국산업은행 등 금융기관 집적 및 BIFC 개발 등 금융중심지 완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핀테크 기업 등 디지털 밸리 조성으로 디지털 금융 선도 지산학 협력 고도화 도시 및 아시아 창업도시 육성으로 지산학 중심 창업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는 정보통신기술 융합의 디지털 산업 육성 등 미래형 신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양자기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 융합 디지털 신산업 육성 항공정비산업 및 도심 항공 이동수단 산업 육성, 파워반도체 밸류체인 조성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수소,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등 기후테크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영상 콘텐츠, 생활 스포츠 선도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오페라하우스, 세계적 미술관 등 최고급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영화·영상·게임 혁신클러스터 조성, 디지털 콘텐츠 육성 등 케이-컬처 선도 영화·영상 콘텐츠 도시 조성 생활문화, 지역예술 진흥, 생활체육 기반시설 및 저변 확대 등 문화·체육 일상생활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의 도시 특성과 강점을 살린 세계적인 관광 허브도시 조성을 위해 글로벌 지식재산권 연계, 지역 역사·문화 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집중 육성 등 글로벌 관광콘텐츠 선도 신 해상관광교통 도입, 마리나 거점 및 국제크루즈 허브도시 조성 등 해양레저 거점도시 조성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의료·웰니스·워케이션 관광 육성 등 지역 특화 관광벨트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정책 부스 운영을 통해 국제박람회기구의 부산 현지 실사를 앞두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열기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3년 부산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부산의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미래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민이 행복한 도시 부산, 부산이 맞이할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힘차게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도시브랜드 선포는 ‘부산 대도약’에 대한 다짐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Busan is good이라는 의미에 걸맞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산시의 새 브랜드가 부산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자유시민부산연합은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부울경 시민대회 및 실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의 기폭제가 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고 미래세대들에게 가장 큰 선물일 될 2030세계박람회를 위해 실버 서포터즈를 자처한 부울경 시민 600명이 뜻을 모으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강도용 자유시민부산연합 상임대표, 김진수 자유민주애국단체전국협의회 상임의장, 강동호 자민총 울산의장, 부울경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축사 및 환영사 구호제창 실버 서포터즈 선서문 낭독 및 대표단 위촉 축하공연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구호제창 시간에는 참석 부울경 시민 600여명이 한 목소리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유치 응원 구호를 제창하며 유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는 자유시민부산연합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이라는 명운이 달려있는 중요한 해인 올해를 맞아 다양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해맞이 2030거리캠페인과 유치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위촉한 600명의 실버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앞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 환영행사 등 주요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유치 붐업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실버 서포터즈 600명은 부산 시민들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 시민들로 구성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단순히 부산만의 지역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을 이끌 메가 이벤트로써 지역 경계 없이 원팀으로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600명이라는 위촉 인원은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연도인 ‘2030’이라는 숫자에서 20과 30을 곱한 상징적인 숫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한민국은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단기간에 고도성장한 역사를 가진 유일한 나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 바로 서포터즈로 참여해주신 실버세대다”며 “2030세계박람회 최종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행사에 참여해주신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서 이러한 유치 열기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시민부산연합은 자유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자유시민학교운영과 6.25유엔군전몰장병추모행사 등 시민 대상 역사의식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5월 15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전통 성년례’를 개최하고 오늘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면서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성년자 한복 착용, 예절교육, 예행연습 등 식전 행사에 이어 기념식 성년 의식 식후 행사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04년생 성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여성문화회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총 18명을 선정하며 참가자에게는 성년례 시 착용한 한복을 무료로 증정하고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한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성년자의 앞날을 축하하고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기념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우리 전통문화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부산지역 모기 서식 실태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일본뇌염, 뎅기열, 웨스트나일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질병관리청과 함께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 해외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감시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모기 서식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해외유입 모기 실태조사 지역을 기존 백양산, 어린이대공원, 기장군 축사, 을숙도 철새도래지에 이어 공항, 항만 주변을 추가해 총 7곳으로 조사지역을 확대해, 매주 1~2회 모기를 채집, 분류 및 개체 수 밀도를 조사한다. 이와 함께,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염병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빨간집모기 등을 대상으로 6종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급증하는 열대지역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께서는 모기가 활동하는 기간 야외 및 가정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또한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받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4월 7일 질병관리청은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최초로 발견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7월 23일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채집 모기의 90.4%로 경보발령기준 이상 채집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지역대학의 연구개발 활성화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시장수요 맞춤형 개방형연구실 사업’과 ‘대학 연구개발 씨앗기획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장수요 맞춤형 개방형연구실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개방과 역내 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특화 신성장동력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내외의 연구과제를 선정·지원한다. 공모를 통해 신규 과제인 ‘R&BD 유형’ 5개 과제를 선정하고 ‘사업화협력 유형’ 5개 과제는 기존 수행기관에 계속 지원한다. 신규 신청을 원하는 부산시 소재 대학 이공계 연구실은 부산시에 본사가 소재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4월 1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대학R&D 씨앗기획 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특화산업과 미래신산업 분야의 우수 연구개발 기획자원을 확보하고 국가 연구개발 사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총 5억원의 예산으로 20개 내외의 연구기획과제를 선정·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해양·기계·미래수송기기 등의 ‘기존사업 고도화’ 디지털, 그린+탄소 중립, 시스템반도체 등 ‘미래신산업’ 2개 분야이며 과제 당 2,100만원 내외의 기획 비용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부산 소재 대학 소속 전임교원을 연구책임자로 해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연구기획팀으로 기업 수요 반영을 위해 부산 소재 기업체 소속원 1인 이상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두 사업 모두 오늘부터 4월 14일까지 참여할 대학과 기업 등을 모집하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지역대학과 기업의 긴밀한 협력은 부산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혁신자원”이라며 “지역 내 산·학·연 주체 간 개방과 융합이 지역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훌륭한 씨앗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