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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7일 재단 본점에서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김상섭 서구 부구청장과 소상공인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의 총 사업비 약 680억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 됐으며 3월 말부터 업무를 시작했다.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했으며 향후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 공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부현 이사장은 “오늘의 준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확신 아래,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해 마이스업계의 상생을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2022 인천 마이스마켓&커리어페어’를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2 인천 마이스마켓 & 커리어페어’는 코로나 이후 인력부족, 유가상승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마이스업계가 자생적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마이스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업계를 이해하고 진출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동안 인천시는 관광마이스 분야 및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인천 국제기구-마이스 커리어페어를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인천시-서울시간 마이스 업무협약체결 및 제1회 수도권 관광마이스 포럼에서 제기된 수도권 관광 마이스의 협력 필요성에 따라 관내·외 유관 기업의 네트워킹 교류 기회를 보강했다.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경원재, 오크우드 프리미어 등 호텔숙박업체와 국제행사기획업체 등 다양한 관내 마이스 기업 약 40여 개가 참가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며 서울관광재단과 경기관광공사 등 관외 기관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관내 및 수도권의 관광 마이스 관련 청년들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며 건강 및 피부진단, 이미지메이킹,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마련된다. 온윤희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인천 마이스마켓 & 커리어페어는 지역 관내·외 마이스 관련 업계와 마이스 산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며 “이번행사가 인천의 마이스 주요 행사로 자리잡아 지속적으로 업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개최 및 참여기업·구직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2 인천 마이스마켓 & 커리어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원도심, 산업, 지방분권을 주제로 인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그 동안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로 이원화 개최됐던 것을 ‘지방시대 엑스포’로 통합함으로써 지방시대의 서막을 알림과 동시에 지방시대 국정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개막행사, 전시회, 컨퍼런스, 국민참여행사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지역혁신가, 청년 등이 대거 참여해 새 정부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소통하는 국민적 공감대 확산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시·도 전시관은 전국 17개 시·도가 지자체 비전, 균형발전, 지방분권의 3가지 테마로 구성돼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정책과 사례를 독창성 있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인천시 전시관은 시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 창조, 소통을 바탕으로 인천의 미래상을 알리기 위해 원도심 프로젝트인 제물포 르네상스에서의 내항재개발 비전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미래성장동력인 전략산업에 대한 성과 및 추진계획 지방행정체제 개편 및 시정 홍보에 대한 정책자료 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연출한다. 전시관의 메인 간판인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는 원도심 혁신을 통한 인천시의 균형발전 의지를 보여준다. 더불어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성장 중인 인천의 모습과 미래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방행정체제 개편안 등을 전시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의 역점 정책을 관람객들에게 보여 줄 예정이다.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인천의 3종 물범 캐릭터인 버미, 꼬미, 애이니를 인형뽑기 형태로 이벤트를 실시하고 인천의 관광 안내 책자 및 지도 등을 담을 수 있도록 인천의 캐릭터가 새겨진 에코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 유도와 흥미 유발로 인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는 제물포를 필두로 원도심을 문화와 관광, 산업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혁신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중심으로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도시로 발전 중”이라며 “이번 엑스포에서 우리 시의 균형발전 전략과 지방자치 혁신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11월 9일 시장 주재로 재난취약분야별 종합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군·구, 인천경찰청과 교육청, 군부대, 한국전기안전공사 및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장 등이 참석해 각 기관별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수습·복구 등을 위한 협력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농산물도매시장과 전통시장, 노후주택 등 건축물과 공사장, 해상선박 및 항공사고 다중밀집 축제 및 행사, 동절기 대설·한파 대비 도로관리와 취약계층 안전대책, 체육시설 스포츠 안전분야 등 취약분야별로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각 군·구에서는 보문사 등의 다중밀집 관광명소, 여객선과 낚시어선 등 해상 안전대책, 항공사고 후속대책, 노후건축물 안전대책, 전통시장 화재 안전대책, 초고층 건축물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안전대책, 남동공단 등 산업지역 화재 및 화학사고 대책, 계양산 산불 안전대책 등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중점점검대상을 자체 선정해 모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할 수 있도록 전면 재점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정복 시장은 “이태원 참사 같은 대형 인명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재난사고 재발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점검을 추진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다”며 “재난사고 발생 유형이 점차 다양화 됨에 따라 패러다임의 변화와 경각심 제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섬·공항 등 지형적 특성에 따른 맞춤형 재난안전 매뉴얼 재정비 등 선제적인 재난안전예방 체계를 마련”할 것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재난취약 사각지대 사전점검 및 철저한 안전감찰활동 확대 운영”을 주문했다. 한편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사고 발생 직후 인천시는 사고에 대한 상황 인지 후 곧바로 관련부서 비상근무 조치와 시장 주재 긴급 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해 서울시 재난대책본부와 사상자가 입원한 병원 46개소에 관계공무원 18명을 급파하는 등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섰다. 특히 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을 위해 순간 밀집이 우려되는 전통 시장, 인천지하철 역사, 부평 문화의 거리 등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11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KBO 한국시리즈가 개최되는 문학경기장에 경기마다 시 공무원을 안전인력으로 파견하는 등 불시 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에 집중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재외동포청 유치를 위한 해외 동포들과의 협력 강화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민선 8기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출장길에 오른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오는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 등 유럽 4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유럽한인총연합회와 ‘2022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콩그레스’의 공식 초청에 따른 국제 우호협력 강화와 투자 유치활동, 초일류 글로벌 도시 구상 등을 겸해 추진하게 됐다. 또 이번 출장길에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한 현장 시찰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일정으로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노르망디상륙작전 기념관과 연합군과 독일군이 가장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오마하 해변, 6.25 참전용사 추모비 등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인천상륙작전과 노르망디상륙작전의 숭고한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참전용사들의 평화수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인천시와 프랑스 노르망디주는 지난 2017년 ‘문화유산보존 및 평화수호를 위한 우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내년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대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인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노르망디주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방문지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공식 초청받은 ‘2022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콩그레스’에 참석해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한 미래사회 공유’라는 주제로 거버넌스 부분 토론회에 참가한다.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SCEWC는 디지털 변환, 도시환경, 모빌리티, 공유도시 등 스마트 인프라 및 차세대 모빌리티 영역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140여개국 700개 도시에서 약 24,000명이 참가하며 400명의 도시 지도자와 국제적인 저명 연사가 모여 110회 이상의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전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인천시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사업을 적극 홍보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인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방문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는 글로벌 기업들과 독일 경제인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또 유럽 내 한인들을 격려하고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유럽한인문화타운 조성과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에 대해 설명하고유럽 동포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항만 재생의 선진지로 손꼽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방문해 주민과 예술인 중심의 자발적 도시재생 사례인 NDSM, 더퀴블, IJdok지구 등을 시찰하고 제물포르네상스와의 접목 방안을 구상하면서 이번 해외 출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출장에는 유럽한인총연합회에서 유정복 시장 내외를 초청함에 따라 최은영 여사도 개인부담으로 동행해 독일 에센한인문화회관 방문, 파독 광부와 간호사 등 교민들과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또 퐁피듀 미술관 한국 분관 유치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해외 출장을 통해 스마트시티 인천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리고 평화수호 협력사업 등 국제교류 강화, 외자 유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만 재생사업 등 선진지 우수 사례 시찰과 유럽 한인들의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지지 등을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차질 없는 이행과 초일류 글로벌 도시로의 본격 도약을 위한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 안심드림 멘티·멘토 60명과 함께하는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 안심드림 멘토링사업’은 가정폭력· 성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 여성과 가정구성원, 폭력에 대한 인지와 대처능력이 미흡한 여성과 가정구성원인 멘티와 여성권익시설 27개소에서 추천한 상담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정기적 상담과 문화체험 공유, 동행 서비스 등으로 진행하는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인천가족상담소가 사업을 추진하는데 올해로 6년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함께 걸어요 우리’라는 주제로 우수사례 발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우수사례를 나누며 함께 웃고 울며 멘티·멘토는 처음의 어색함은 한순간에 녹아버렸고 한마음으로 원예프로그램에 참여해 행사장 안에는 따뜻한 기운이 가득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마주보며 소통할 기회가 부족했는데 함께하는 시간이 무척 감동적이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함께하며 응원해 준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멘티 멘토 간 실절적 도움 방안을 나누는 귀한 시간되길 바라며 시는 안전한 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2022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 2차 대회’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 대회는 1차, 2차, 3차 대회로 구성되며 각 대회 순위에 따른 점수를 합산해 최종순위를 가린다. 지난 10월 22일 ~ 23일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2022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 1차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를 31대 0으로 꺾으며 최종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1월 12일 시작으로 2일간 개최되며 남·여 각 8개국,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4개국이 2개 조로 편성돼 조별예선 진행 후, 상위그룹은 본선토너먼트, 하위그룹은 순위결정전을 치른다. 대회 첫날은 조별 예선으로 각 국가별 3경기가 진행되며 대회 둘째날은 본선 토너먼트, 순위결정전 그리고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에게 선의의 경쟁과 함께 우의를 다지는 대회가, 관람객에게는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대회가 아시아의 우애와 협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아시아럭비세븐스 시리즈 3차 대회는 두바이에서 11월 26일 ~ 27일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비영리민간단체 활동가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활동가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비영리민간단체 대상 설문조사에서 공익사업 기획 및 회계 교육이 필요하다는 단체 활동가들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샤필드미앙 2층에서 실시한다. 활동가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비영리단체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의 성과측정에 기반한 계획서 작성 비영리단체의 보조금 정산요령 등 총 2강으로 진행된다. 인천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비영리단체 활동가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11월 2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 및 활동가 실무교육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소통참여-비영리단체-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민숙 시 민간협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비영리단체의 공익성 강화와 단체 운영 내실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3년에도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각종 민간협력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관내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지원으로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관내 전통시장의 25개 식품위생 우수업소에서 10% 저렴하게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할인쿠폰이 담긴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6개 전통시장 식품위생업소 중 우수업소를 육성·지원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인천시는 2021년도부터 올해까지 관내 전통시장 6개 시장의 105개소를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로 선정했다. 인천시는 이들 업소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매출 향상을 돕기 위해 가이드북을 제작했는데, 여기에는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 현황 10% 할인쿠폰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이 담겨있다. 우수업소 현황은 QR코드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이드북에는 할인행사에 참가신청한 5개 시장 2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이 담겨있다. 25개 업소를 방문해 1만원 이상 구입하면서 가이드북을 제시하면 10% 저렴하게 음식을 구입할 수 있다. 행사기간은 2023년 9월 30일까지다. 인천시는 할인쿠폰이 삽입된 홍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식품위생 우수업소 25개소, 인천종합관광안내소 등 12개소, 시, 군·구 위생부서 포함 총 49개소에 배부하기로 했다. 더불어 인천투어 홈페이지에 우수업소 현황을 등록해 내·외국인이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전통시장 식품위생 우수업소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신뢰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임대료 일부를 인천항만공사를 통해 간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항만공사가 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징수하는 임대료에 대해 시비 16여 억원을 투입해 간접 지원함으로써 입주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경감시키고 그로 인한 항만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항의 항만배후단지는 아암물류단지, 북항배후단지, 신항배후단지로 지정돼 있으며 화물의 보관 등 단순 물류기능에서 스마트화 및 친환경 항만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물류기능을 창출하는 종합물류기지로 성장하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배후단지별 기본 임대료 수준은 다르나 시의 임대료 지원 사업을 통해 약 300여개의 입주기업이 국유재산법에 따른 임대료에 비해 약 55% 저렴한 임대료를 적용받고 있으며 그로 인해 물류비 절감을 통한 안정적인 물동량 처리, 고용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8억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임대료를 간접 지원했다. 김원연 시 물류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들이 임대료 절감을 통한 물동량 증대 등 항만물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은 ‘2022년 인천건축문화제’가 11월 9일 사전 연계행사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인천교대입구역 지하역사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고 밝혔다. 1999년 처음 개최된 이후 24번째를 맞는 올해 ‘인천건축문화제’는 “Garden In Architecture”를 주제로 ‘인천시 건축상’등 공모전 전시회를 비롯해 건축자산 심포지엄, 스마트 에코시티 컨퍼런스 등이 마련돼 있다. ‘녹지’는 콘크리트에 둘러쌓인 도시에서 쉼이 되고 계절의 풍성함과 산소를 제공함은 물론 탄소로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를 복원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건축물에 ‘녹지’를 녹여 우리 세대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의미다. 이번 문화제의 주요 행사인 전시회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지하철 인천교대입구역 지하역사에서 개최된다. ‘인천시 건축상’을 수상한 8개 분야 작품과 건축가를 꿈꾸는 초·중·고·대학생들이 참여한 다양한 공모전의 174개 작품들이 선보인다. 11월 12일에는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도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10월 ‘인천시 건축상’에 대상작에 셀-로스터스, 우수작으로 인현동 우리집2, 송도 연세대학교 SL바이젠 의학연구소, 강운공업 주안공장 등 9개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그 중 대상 수상작인‘셀-로스터스’는 마니산 자락에 위치해 부정형의 지형임에도 건축물의 형태와 재질 등을 주변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시공해 훌륭한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개방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인천건축학생공모전, 건축백일장, 인천건축물그리기대회, 도시건축사사진공모전과 제로에너지건축물디지안공모전 등 수상 작품도 전시된다. 그 중 인천건축학생공모전에는 전국 55대학 116팀이 참여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동양미래대학교 김혜원, 박나현, 박승우 학생이 제출한 ‘빽빽한 공장부지가 주변과의 단절을 불러 일으켜 삭막한 공간이 된 만석동을 다시 사람의 온기와 푸른 녹지를 품을수 있는 공간조성을 통해 사람뿐만이 아닌 동물과 자연이 모인 모두의 만석으로 바뀌는 GATHER TOGETHER 만석부두 수변공원 계획 작품’이 대상에 선정돼 문화제 기간 내 전시된다. 그 밖에 사전 연계행사로 11월 9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는 ‘건축자산 심포지엄’이 진행되며 10일 서구 엘림아스센터에서는 ‘스마트 에코시티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또 11일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는 ‘건축자산 탐방’이 중구 건축사회관에서는 ‘건축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손병득 시 건축과장은 “건축은 삶의 동반자인 만큼 인천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우수 건축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 “이번 건축문화제의 주제처럼 기후 변화 등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해결을 위해 건축이 함께 고민해 찾고 우리 인천시민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도시건축 유산과 역사가 인천건축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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