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무등홀에서 시 구 및 관계기관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조치 행동지침 전문교육’을 실시했다.‘현장조치 행동지침’은 재난이 발생하면 기관별 임무와 역할, 대응 절차, 협업체계를 규정한 실무 지침으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기준이다.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지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재난 사례에서 지침 숙지와 실행 여부가 대응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확인됨에 따라 현장 적용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교육은 민금영 안전과학기술연구원 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위기관리 지침 체계 이해 현장조치 행동지침 구성 및 운영 방법 재난 대응 단계별 행동요령 기관 간 협업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지침을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에 있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9일 재단 본점에서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지원과 재단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한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SNS 프렌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대학생 서포터즈 들이 참석했다.행사는 ‘SNS 프렌즈 1기’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활동 가이드 안내,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SNS 프렌즈’는 재단 설립 이후 공식적인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한 첫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이번 1기에는 총 10명의 서포터즈가 이름을 올렸다.재단과 지역 대학생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NS 프렌즈 1기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의 주요 지원사업을 알리고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해 맞춤형 SNS 홍보를 지원하는 등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재단 지원사업의 정책적 효과를 높이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1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향후 2기, 3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 윤대근 회장이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회장은 앞서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된 이은수 세종시 아동청소년과장에게 지목을 받았으며 챌린지에 동참해 ‘함께 꿈꾸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응원메시지를 남겼다. 윤 회장은 이날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철호 장군면장과 박종천 장군면주민자치회장을 지명했다. 윤 회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과 동시에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응원한다”며 “우리 새마을회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살림 국민운동 등 역점과제를 수행하며 자치분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설을 앞두고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일 면사무소에서 해양수산부 노조 관계자,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해수부 노조, 농협은행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 풋젠에서 1,400만원 상당 백미 100포, 라면 45박스, 화장지 50팩, 신발 50켤레 등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고자 마련됐다. 해수보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장군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60가구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장군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 준 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청소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5곳을 평가하고 우수업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읍·면지역 4개 청소권역에 대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민만족도 평가, 현장평가단 평가, 실적서류 평가 등 3개 분야·39개 세부평가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먼저 주민만족도 평가는 일반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 바른수거, 시민편의, 시민만족도 등 설문을 진행했다. 이후 진행한 현장평가는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쓰레기 수거·뒷마무리 실태, 청소차량 청결상태 등을 평가했으며 민원처리, 인력관리, 장비관리 등 실적 서류평가도 실시했다. 종합평가 결과 ‘우수’에는 ㈜대청환경, 세종그린산업㈜가 선정됐고 평가결과는 청소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세종시의 청소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도 종량제봉투 사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등 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센터는 광주지역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시민들을 대상으로 ODA사업설명회, 교육, 홍보 등을 통해 공적개발원조사업 발굴 및 사업수행자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공적개발원조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선진국 정부기관이 개발도상국에 차관, 기술 등을 원조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주관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 설치를 위해 오는 3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협력대학을 선정, KOICA에 추천할 예정이다. KOICA는 추천 대학을 국제개발협력센터 협력대학으로 지정해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력대학은 센터 공간 제공과 행정인력 5명을 확보하고 올해 하반기에 국제개발협력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게 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를 통해 다양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광주시는 KOICA와 협력해 청정에너지 접근성 향상사업, 지속가능한 안전한 물관리 사업, 글로벌 인권교육 사업 등 정부 부처 제안 사업을 진행해왔다. 장봉주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ODA 사업 시행으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 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대전시의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시민께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 윤진상 의학박사를 임명했다. 윤 센터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진행된 광주정신건강국책시범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시 진도 현장의 심리지원단장을 맡아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 대한 심리지원 활동을 했다. 현재 해피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광주스마일센터장과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고문 및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012년부터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고문 및 국가폭력 생존자, 그 가족 등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치유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행정안전부 국비를 지원받아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활동 위탁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윤진상 센터장은 “광주트라우마센터는 국가폭력 피해자 특히 5·18 피해자의 트라우마 후유증을 치유하고 재활을 돕는 기관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일반인에게 국가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권보호와 증진을 통해 국가폭력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며 “국가폭력트라우마센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홀로 일과 육아, 가사를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에게 쉼과 자녀 돌봄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3월부터 가사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가사지원서비스 이용 대상은 중위 소득 120% 이하의 미혼 한부모가족으로 본인이 일 또는 학업을 유지 중이거나 본인이나 자녀가 질병이 있는 세대, 미취학 자녀가 있는 세대, 다자녀 가정으로 만 12세 이하의 아동이 있는 세대 등 가사 지원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청소, 세탁, 설거지 등으로 회당 4시간이며 세대당 주 1회씩 10개월간 총 4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회당 4만5000원이며 이중 개인 부담금은 5000원이다. 광주시를 10일까지 이용 대상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총 20세대를 선정할 방침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홀로 일과 양육, 가사를 병행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이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올 하반기 설립키로 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맡은 실사단이 지난 3일 광주를 방문해 촘촘한 실사를 벌였다. 지방출연기관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전문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 실사단 6명은 광주시청 1층 회의실에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추진단 관계자들로부터 재단 설립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재단 설립의 조직, 인력, 사업, 재정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각 분야별로 꾸려진 실사단은 실무자 인터뷰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했다. 이에 앞서 전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선정된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한편 광주시는 4월중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타당성검토 용역이 완료될 경우 주민의견 수렴, 광주시 출연기관운영심의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설립심의위원회 심의, 조례 제정, 창립이사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재단 설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 설립될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노사상생일자리 구현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수행기관 플랫폼으로 노사상생문화 선도사업 추진, 노사상생정책연구, 상생일자리 모델 구축 확산 등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환 시 일자리정책실장은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도시 실현을 위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차질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재단 설립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전기·수도·가스·자동차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성과금을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일정량 이상 줄일 경우 포인트로 환산해 지급하는 제도다. 참여분야는 가정, 아파트 단지, 시설, 자동차 부문 등이고 성과금은 가정 연 최대 5만원, 아파트 단지 연 최대 1000만원, 시설 연 최대 300만원, 자동차부문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올해는 감축실적에 따라 가정 및 아파트 단지 부문에 성과금 9억7000만원, 시설 5400만원, 자동차 2000만원 등 총 10억44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가입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자치구,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 : http://www.cpoint.or.kr가입 후 주소, 연락처, 계좌번호 등 변경사항이 생기면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나 자치구 담당자를 통해 개인정보를 바꿔야 정상적인 보상금 지급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지난해 기준 전체 63만3000여세대 중 56%가 넘는 35만6000여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전국에서 압도적으로 가입률 1위를 달성했다. 탄소포인트제 지자체 가입율 : 광주 56.2% 전국 1위, 부산 5.9%, 대구 13.9%, 인천 8.6%, 대전 15.6%, 울산 8.0%, 세종 3.1%, 경기 4.4%, 강원 6.8%, 충남 8.9%, 전남 15.1%, 경남 14.7%특히 지난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세대 중 절반 이상인 23만5000여세대가 에너지 사용량을 5%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부문별로는 전기 1억7500만㎾h, 상수도 894만㎥, 도시가스 1400만㎥를 각각 절감해 총 8억5000여만원의 성과금을 지급했다. 자동차 부문에서도 200대가 참여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134대가 1000여만원의 성과금을 지급받았다. 이는 온실가스 10만9329t을 감축한 것으로 30년산 소나무 1656만그루를 식재한 효과와 같다. 박남주 시 환경생태국장은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실천운동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도 절약하고 성과금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시민이 동참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주민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5일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인 광산구 월곡동을 중심으로 식당, 마트, 카페 등 외국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거리두기 등 방역정책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정부 방역정책과 예방수칙 외국어 안내문을 배포,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 기간 외국인 공동체 모임 증가 예상에 따라 코로나 의심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종 설맞이 행사, 국가별 공동체 모임 등 자체행사 자제, 소규모 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를 내용으로 외국인 공동체 대표들을 통해 각종 커뮤니티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외국인들에게 증상발현 시 무료 선별검사 및 불법체류 외국인 통보의 면제 제도 등 홍보를 통해 신분노출 등으로 검사를 꺼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광주시와 광산구는 외국인주민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발생하자 외국인 밀집지역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명순 시 평화기반조성과장은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