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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지원 대상은 약 22만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올해 사업비는 170억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향후 유사 정책 확산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사업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향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한 뒤,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 이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10일 인현동 화재참사 유족회와의 면담을 갖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추모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4월 20일 공포 예정인 인천광역시 인현동 화재참사 추모와 피해자 지원 조례 의 제정을 계기로 참사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아픔을 겪어온 유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복 시장은 면담 자리에서 “인현동 화재참사는 인천 시민 모두의 아픔이자 기억해야 할 교훈”이라며 “유족분들의 깊은 상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희생자 명예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이어 “추모사업과 피해자 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유족회는 이번 면담에서 참사의 경위와 의미를 체계적으로 기록해 사회적 교훈으로 남기기 위한 백서 발간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사건의 의미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추모사업 추진과 추모위원회 구성 과정에 유족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유족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청했다.인천시는 유족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피해자 지원 조례를 근거로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특히 유족이 참여하는 추모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희생자들의 명예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백서 발간 등 기록 사업을 통해 참사의 교훈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유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4일 나성동 상가, 인근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2021 설명절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와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4인 이하 3개조로 편성해 진행했으며 상가지역, 인근 하천주변에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 400ℓ를 수거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동 이미지로 주민들의 마음이 포근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마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주민자치회가 마을 발전을 위해 활동할 연서면 마을계획단을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마을계획은 주민이 마을 발전을 위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연서민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연서면 마을계획단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자치 분과 평생교육, 여가활동 등을 담당하는 교육문화 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마을 환경정비에 힘쓰는 행복나눔분과로 구성된다. 마을계획단원은 평소 관심 있는 분과에 소속돼 주민자치회와 함께 마을 조사부터 마을계획 수립,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마을계획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6일까지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옥균 연서면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계획단은 우리 마을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며 “행복한 우리마을을 내손으로 직접 참여해 만드는 마을계획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5일 관내 저소득층에게 식료품 선물세트와 쌀,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설명절 선물은 소정면 기관·단체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식료품선물세트와 관내 농가들이 보내준 쌀, 합기도학원 어린이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라면 등이다. 소정면은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해 준 선물을 받을 대상가구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118가구를 선정했다.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들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명절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줬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는 우리주변 기부천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구에 본사를 둔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4일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조사, 관리·공시, 통계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날 지정 기탁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기가정에게 백미를 기탁해 따뜻함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으로 사랑을 전해준 한국부동산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5일 관내 건설업 관련업체 현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홍보 책자 500부를 제작·배포했다. 책자에는 관내 건설업체 392개사 건설기계 대여업체 65개사 건설 인력사무소 47개사 자재업체 41개사 레미콘·아스콘·철근가공 업체 21개사 등 업체현황이 수록돼 있다. 세종시는 도시 여건 상 국책사업 등으로 타 도시에 견줘 대규모 공사가 잦지만, 대규모공사·사업을 수주하는데 있어 지역업체에 한계가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역 건설업체 및 자재·장비·인력 업체의 관내 공사참여율을 높이고 사업 수주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이번 홍보용 책자를 제작·배부하게 됐다. 특히 관내 공공기관이 타 지역 업체를 계약자로 선정할 경우, 본 책자를 활용해 도급자가 하도급 및 장비·자재업체 선정 시 견실한 관내업체를 선정·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책자는 시청, 건설청, 교육청, LH 등 관내 공공공사 발주기관과 대형 공사장에 배부했으며 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공지사항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는 책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조만간 이북으로도 게시할 예정이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지역업체 홍보 책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달 말까지 관내 세종시 소재 공공기관 발주계획 책자를 제작·배포하는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을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 윤대근 회장이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회장은 앞서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된 이은수 세종시 아동청소년과장에게 지목을 받았으며 챌린지에 동참해 ‘함께 꿈꾸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응원메시지를 남겼다. 윤 회장은 이날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철호 장군면장과 박종천 장군면주민자치회장을 지명했다. 윤 회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과 동시에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응원한다”며 “우리 새마을회도 시대적 흐름에 맞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살림 국민운동 등 역점과제를 수행하며 자치분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설을 앞두고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일 면사무소에서 해양수산부 노조 관계자,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해수부 노조, 농협은행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수협은행세종금융센터, 풋젠에서 1,400만원 상당 백미 100포, 라면 45박스, 화장지 50팩, 신발 50켤레 등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고자 마련됐다. 해수보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장군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60가구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장군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 준 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청소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5곳을 평가하고 우수업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읍·면지역 4개 청소권역에 대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민만족도 평가, 현장평가단 평가, 실적서류 평가 등 3개 분야·39개 세부평가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먼저 주민만족도 평가는 일반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 바른수거, 시민편의, 시민만족도 등 설문을 진행했다. 이후 진행한 현장평가는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쓰레기 수거·뒷마무리 실태, 청소차량 청결상태 등을 평가했으며 민원처리, 인력관리, 장비관리 등 실적 서류평가도 실시했다. 종합평가 결과 ‘우수’에는 ㈜대청환경, 세종그린산업㈜가 선정됐고 평가결과는 청소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세종시의 청소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도 종량제봉투 사용,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등 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국제개발협력센터는 광주지역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시민들을 대상으로 ODA사업설명회, 교육, 홍보 등을 통해 공적개발원조사업 발굴 및 사업수행자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공적개발원조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선진국 정부기관이 개발도상국에 차관, 기술 등을 원조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주관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 설치를 위해 오는 3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협력대학을 선정, KOICA에 추천할 예정이다. KOICA는 추천 대학을 국제개발협력센터 협력대학으로 지정해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력대학은 센터 공간 제공과 행정인력 5명을 확보하고 올해 하반기에 국제개발협력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게 된다. 광주시는 국제개발협력센터를 통해 다양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광주시는 KOICA와 협력해 청정에너지 접근성 향상사업, 지속가능한 안전한 물관리 사업, 글로벌 인권교육 사업 등 정부 부처 제안 사업을 진행해왔다. 장봉주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ODA 사업 시행으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 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대전시의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시민께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