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 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는 계속 사업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 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 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 붓마루’도 운영한다.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지정 고시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산업부가 지난 2월 사업을 공고한 이후 3월 제안서 제출, 4월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6월4일 최종 고시됐다.새롭게 지정된 특화단지는 광산구 평동·월전·옥동·용동·연산동 일원 32만 9829㎡ 규모다.광주시는 이번 지정에 따라 주변 평동일반산업단지 1·2·3단지 611만8000㎡ 전체로 파급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294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정부의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신규 국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당장 내년부터는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공동 혁신활동 지원사업에 착수한다.또, 평동산단에 입주한 552개 뿌리기업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차세대 고도화 접합기술 개발 △용접 품질평가 및 신뢰성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한편 △용접 부품제조 협동화센터 △인공지능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센터 등 기반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적인 숙련 설계 인력 부족과 신규 인력 채용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 협력도 이어간다.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공학과 등과 연계해 △재직자 기술 고도화 교육 △미취업자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 운영 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장부품 자율제조시스템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동반상승을 높일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단순 가공 중심이던 뿌리기업 구조를 ‘기술집약형 스마트 제조’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대응 체계’로 개편한다.인공지능 기반 품질 예측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미래차·가전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전문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축공사장 25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흙막이 붕괴, 토사 유출, 비탈면 붕괴, 구조물 균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소방서 세종시건축안전자문단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90% 미만 현장으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향토유물박물관 등 모두 25곳이다.시는 흙막이 굴착공사 안전관리 상태 동바리 비계 등 가설구조물 설치 적정 여부 배수시설 및 침하 발생 여부 절개지 비탈면 관리 상태 품질시험 실시 여부와 시공관리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공사중지 및 보강조치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지적이 반복되는 현장은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이은형 공공건축안전사업소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균열과 침하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시공자와 감리자의 책임 있는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취약시기에 맞춰 선제적 안전점검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건축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3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연동면 행복누림터와 마을회관 등 지역 내 공공시설에서 진행된다.올해는 다양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건강증진 분야를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은 게이트볼 색소폰 풍물 퓨전난타 다이어트 댄스 요가 필라테스 노래교실 탁구 등이다.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마음아, 놀아보자’도 함께 추진한다.‘마음아, 놀아보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벼운 체조와 공예 만들기 등을 통해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문정의 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소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3.5. ~ 4.3.총 9명 문화예술행정 서류전형 면접전형 2026년 거리공연활성화사업 들썩들썩인대전 행사대행 용역업체 선정 3.11. ~ 4.2., 3.31. ~ 4.2.2026년 거리공연활성화사업 행사대행 용역업체 입찰 공고 선정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5만8000천원 vat 포함 계약일로부터 ~ 11월 13일까지 민간기업 및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사업화, 상용화 사례 수집 및 연구 입찰공고 정성정량평가 협상 및 계약체결 대전디자인기획연구사업 0시축제 로고디자인 개발 컨설팅 대전 0시축제의 핵심 콘셉트를 기반으로 로고 시안 3종 개발 신청부서 최종 의견 수렴 및 사업 확대 방안 모색 대전투자금융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부터'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연평도'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 '인천 아이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견학 코스는 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던 연평평화안보수련원의 교육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연평도 견학은 회차당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진행되며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부대의 안보 브리핑이 함께 제공되어 깊이 있는 현장 체험이 가능하다.지난해 6월 연평도 현장견학에 참여한 인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포격 흔적이 남아있는 현장을 보며 가슴이 먹먹했다"며 "살아있는 역사 현장에서 평화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영종역사관 등 영종지역 신규 견학지가 추가됐으며 야간 특화코스도 새롭게 운영된다.5개 권역 50개 견학지를 기반으로 12개 추천 코스가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견학권역 내에서 관심사에 따라 2~3개 견학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상시 운영 전환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인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생생시정 현장견학은 인천시정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 일반 시민, 단체는 물론 타 시도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연평도 코스는 회차당 15~20명, 기타 견학지는 20명 이상으로 운영되며 45인승 대형버스와 전문 서포터즈가 함께한다.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인천시 누리집 h에서 신청 가능하며 견학 희망일 9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이동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와상장애인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가 3월 4일 공포된다.이번 조례는 스스로 거동이 어려워 침대에 누운 상태로 생활하는 와상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동지원사업의 범위와 지원대상 기준 등을 규정함으로써 체계적인 이동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는 와상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접근성 보장을 위한 근거 마련을 통해 안전한 병원 이동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향후 와상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전망이다.와상장애인은 보행상 장애가 있고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병원 진료와 재활 등 정기적인 의료 이용이 필수적이다.그러나 기존 특별교통수단이나 바우처택시로는 누운 자세로의 탑승이 어려워 이동권과 의료 접근권 보장에 한계가 있었다.와상장애인용 특별교통수단은 제작 구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현재 운영 중인 교통약자 이동수단으로는 지원이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대체수단으로 사설구급차를 활용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사업을 2025년 6월부터 시범 운영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와상장애인 이동지원사업은 인천시에 거주하며 진단서 등을 통해 와상장애로 인정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민간 구급차 2개 업체, 총 17대를 연계해 병원 이동을 지원하며 지원 범위는 인천 전 지역은 물론 서울과 경기도까지 포함된다.모든 차량에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운전원과 동승 지원 인력이 배치된다.이번 사업은 인천교통공사에 위탁해 추진되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와상장애 증빙서류를 제출해 이용 등록을 해야 한다.이동지원 차량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전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이용 횟수는 월 2회로 제한되며 회당 이용요금은 5000원이다.다만 10 를 초과할 경우 1 당 13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우리 시는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동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와상장애인의 의료 접근권 보장을 위해 시범 운영을 실시해 왔고 이번 조례 제정으로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와상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년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억 6천8백만원으로 시는 장애인복지과에서 관리하는 활동지원 24시간 수급 장애인 수를 기준으로 추계해 예산을 편성했다.향후 이용 실적과 수요에 따라 추가 예산도 탄력적으로 편성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인천형 워터케어'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형 워터케어'는 수질검사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등 5개 항목을 현장에서 즉시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지난해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가 95%로 높게 나타나는 등 시민 호응이 높아, 올해부터는 가정집뿐 아니라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상수도사업본부는 서비스 확대에 맞춰 수질검사원 워터코디를 기존 26명에서 28명으로 2명 증원했다.올해 신설된 영종 옹진수도사업소 관할 섬 지역 주민의 수질관리 수요 증가를 반영한 조치다.아울러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비대면 수거 방식의 수질검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검사 항목은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산성 및 알칼리성 정도를 판단하는 '수소이온농도', 세균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 배관의 노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철', '구리'등이다.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항목이 있을 경우,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먹는물 검사기관인 맑은물연구소를 통해 13개 항목에 대한 정밀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급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통한 급수관 교체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신청은 물사랑누리집, 미추홀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워터코디 방문 시 현장에서도 신청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형 워터케어를 통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시민이 직접 확인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대기 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인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와 '고 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산업부문의 실질적인 배 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가 새롭 게 참여하면서 기존 33개소에서 총 34개소로 협약 사업장이 확대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사업장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 5%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질소산화물 등 주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설비 운영 개선과 자발적 감축 조치를 이행하게 된다.시는 협약 이행 사업장에 대해 인센티브 부여 등 제도적 지원을 추진한다.시는 2021년부터 총량관리사업장을 대상으로 계절관리제 기간 자발적 감축 협약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산업계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감축 이행력을 강화해 왔다.특히 2025년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협약 사업장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129톤을 감축해 전년 동기 대비 총 601톤을 자발적으로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계절관리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집중 대응기간"이라며"산업부문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미세먼지 감축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관련 사진은 11시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의 대표 마티네 콘서트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가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2026년 첫 무대를 선보이며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상설 공연이다.지금까지 누적 관객 9만 7천여명을 기록하며 '낮 시간대 문화 향유'라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정착시켰다.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고품격 무대로 인천을 넘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대표적인 마티네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2026년 첫 무대는 첼리스트 홍진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재즈 피아니스트 최문석이 함께하는 "탱고 브리즈"다.아르헨티나 전통 탱고의 정서에 클래식의 서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을 더해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피아졸라 대표작으로 만나는 탱고의 정수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탱고의 혁신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작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다.이 곡은 도시의 사계절을 누에보 탱고 스타일로 풀어내어 열정과 고독, 생동감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또한 아버지에 대한 추모를 담은 '잘가요 아빠'를 비롯해 '아프리카 정원', '바친의 아이들'등 피아졸라의 주요 명곡들이 세 연주자의 긴밀한 호흡으로 재탄생한다.봄의 희망과 시대적 성찰을 담은 다채로운 레퍼토리 프랑스 영화음악 작곡가 미셸 르그랑의 '우리는 봄을 믿어야 해요'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이탈리아 작곡가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북극의 비가'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성찰을 담아 깊은 울림을 더한다.세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 이번 공연은 각 장르를 대표하는 세 연주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첼리스트 홍진호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하고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는 아르헨티나에서 정통 탱고를 수학한 국내 대표 연주자로서 밀도 있는 사운드를 선보인다.피아니스트 최문석은 작 편곡가로서 재즈와 클래식을 아우르는 세련된 해석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세 아티스트의 조합은 이번 무대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다.2026 커피콘서트Ⅰ. 홍진호 고상지 최문석 "탱고 브리즈"는 전석 1만 5천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공연 정보 확인과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 2026년 2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26년도 2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 2026년 4월 6일~6. 20.] 모집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5개 강좌로 구성된다.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친환경 ESG 실천 교육, 가족 친화형 특강 등 인천시민의 취 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2기 교육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환경 디지털 가족 분야를 아우르는 실용 중심 강좌로 구성했다.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는 주말 가족 쿠킹데이 를 비롯해 감사의 마음을 요리에 담은 사랑을 담은 요리 한 상, 봄나들이 소풍 분위기를 더하는 봄나들이 세계여행 도시락 만들기 강좌 등을 운영해 가족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즐거운 미식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인문학 강좌로는 성인지 감수성 확장을 위한 미술사 속의 여성들: 여성 작가와 작품 속 '여성'이야기 강좌를 운영해, 예술작품 속 여성 서사를 통해 시대적 맥락과 사회적 의미를 성인지 관점에서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강좌 나만의 AI 콘텐츠 디자이너 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활용법을 배우는 디지털 리터러시 A to Z: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법 강좌를 개설해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강좌로는 오늘은 나무 심는 날 식목일 원예 프로젝트 와 친환경 라탄 채반 만들기 를 운영한다.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소비 인식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일정은 직업능력개발 분야는 3월 10일부터, 인문교양 어린이 분야는 3월 11일부터, 특강 생활체육분야는 3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분야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