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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 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는 계속 사업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 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 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 붓마루’도 운영한다.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자동차, 가전 등 지역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핵심 발판을 마련했다.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지원사업’에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지정 고시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산업부가 지난 2월 사업을 공고한 이후 3월 제안서 제출, 4월 발표 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6월4일 최종 고시됐다.새롭게 지정된 특화단지는 광산구 평동·월전·옥동·용동·연산동 일원 32만 9829㎡ 규모다.광주시는 이번 지정에 따라 주변 평동일반산업단지 1·2·3단지 611만8000㎡ 전체로 파급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주시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총 1294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정부의 특화단지 지원사업과 신규 국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당장 내년부터는 마케팅·시제품 제작 등을 돕는 공동 혁신활동 지원사업에 착수한다.또, 평동산단에 입주한 552개 뿌리기업이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차세대 고도화 접합기술 개발 △용접 품질평가 및 신뢰성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한편 △용접 부품제조 협동화센터 △인공지능 접합기술 성능평가 및 인증센터 등 기반시설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적인 숙련 설계 인력 부족과 신규 인력 채용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상생 협력도 이어간다.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공학과 등과 연계해 △재직자 기술 고도화 교육 △미취업자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 운영 함으로써 현장에 필요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전장부품 자율제조시스템 기술 개발 △전기차 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 △뿌리산업 공정고도화 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동반상승을 높일 계획이다.광주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단순 가공 중심이던 뿌리기업 구조를 ‘기술집약형 스마트 제조’및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대응 체계’로 개편한다.인공지능 기반 품질 예측 시스템과 공장 자동화가 도입되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를 통해 원가 절감은 물론 미래차·가전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지역 뿌리산업이 전문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라는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기업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 을 고도화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고도화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이에 따라 인천 6대 전략산업과 해양 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혁신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과 뿌리산업 연구개발 지원 확대를 통해 지 산 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인천형 늘봄학교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대학의 역량을 전략적으로 투입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대학이 지역 산업과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지원에 중점을 뒀다.아울러 성과관리 체계도 대폭 보완한다.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회를 운영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 환류 규모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를 도입한다.단순 집행 점검을 넘어 사업 구조 개선과 재원 배분의 합리성을 높여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인천의 대학이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실현의 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인천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에 반영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원도심 가치 재창조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글로벌 치유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은 글로벌 웰니스 의료관광 중심지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3년간 약 1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치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의료 치유 자연 등 웰니스 자원을 연계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인천시는 의료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는 기존 관광 모델을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을 산업적 관점에서 확장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류형 치유 의료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성과를 넘어 산업화로'라는 비전 아래 인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유 웰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4색사색'전략을 핵심으로 추진된다.도심권은 의료 뷰티, 송도권은 비즈니스 웰니스, 영종권은 럭셔리 휴양, 강화권은 숲 자연치유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치유와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확대하고 2028년까지 45개 이상의 웰니스 관광지 조성, 860명의 전문 인력 양성, 146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또한 2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인천은 의료 치유 관광 자원을 두루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입국부터 진료, 웰니스 체험,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인천형 관광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치유관광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 추진은 인천이 글로벌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주간를 맞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우리 일터가 응원한다"SNS 댓글 달기를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3월 셋째 주를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해 집중 홍보를 권고함에 따라 마련됐다.기존 오프라인 캠페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SNS 기반형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겠다는 취지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광역새일센터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지역새일센터 3개소와 연합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각 센터가 자체 SNS 채널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관내 기업에 직접 참여를 독려하며 인천 전역의 기업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인천광역새일센터는 인스타그램을 인천지역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게시물에 "[기업명]이 여성의 경력이음을 응원한다"라는 형식으로 응원 댓글을 남기고 게시물 내 신청폼링크에서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기업 단위로 참여하는 만큼 인천지역 사업자등록번호 보유 기업만 참여 가능하며 되도록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참여 기업 중 추첨을 통해서 총 2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며 기발하고 진심 어린 응원댓글을 남긴 기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우수 응원메세지는 향후 경력W-ink 토크콘서트 화면 송출 및 운영 중 연중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단순 홍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기업 네트워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댓글 한줄이 경력단절 없는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인천 지역 기업들이 여성 근로자의 경력이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응원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댓글달기 참여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광역새일센터 인스타그램 및 인천미추홀, 인천서구, 남동새일센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 간담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이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미식, 공예,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 문학 등 창의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융합형 추진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향후에도 인천의 창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신규 자산을 발굴하기 위한 지속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은 우리 시 소속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문화 관계 시민대표, 실무진 등으로 구성됐으며 타 창의분야와의 융복합 전략기획 인천시 도시 경쟁력 및 각 분야별 창의자산 진단 국제 네트워크 협력 및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디자인을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8개 창의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UCCN 가입 도시 사례를 분석하며 인천만의 차별화된 비전 수립과 장기적 안정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강조했다.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인천형 창의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의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가입 준비에 돌입했다"며 "전문가 추진단을 지속 운영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UCCN 가입 준비는 물론 가입 이후의 실행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 음악, 미디어아트, 디자인, 공예 민속예술, 영화, 미식, 건축 등 8개 창의 분야에서 도시 간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글로벌 네트워크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9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1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어려움 속에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는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이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 현황 진단"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인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및 정책 제언"을 주제로 세 번째 발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민석 차장이 "인천 소상공인의 은퇴 폐업 준비 현황 및 폐업 애로사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소공인협회 오승섭 이사장,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지주현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은 과장 등을 비롯한 정책관계자 간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이 행사는 정책의 수요자인 소상공인과 인천시, 인천연구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인천본부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상공인의 현황을 진단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정책 설계 및 추진 단계에서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행사자료집은 연구원 홈페이지의 상단 메인메뉴 "연구원 간행물"-'행사자료집'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전국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최근에는 종교시설, 숙박시설,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4일 오후 4시 40분경 유성구 소재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대전소방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소방용품을 구매 비치해야 하며 본인을 통해 구매할 경우 추후 보조금 지원 혜택이 있다"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해당 관계인은 이를 수상히 여겨 관할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확인 결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로 드러났다.다행히 이번 사례에서는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대전소방본부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지정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구매를 조건으로 보조금 지원을 약속하는 일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또한 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기관 명의 공문을 보내 계약 체결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행위는 모두 사칭 범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소방공무원 신분을 내세워 긴급 구매를 요구하는 경우 보조금 지원금 지급을 조건으로 특정 업체 거래를 유도하는 경우 기관 명의 공문을 문자 이메일 등으로 보내며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소방관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종교시설, 숙박시설, 보육시설 등 시설 관계자들은 소방 관련 물품 구매 요청을 받을 경우 응하지 말고 즉시 관할 소방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광주문학관 상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작가 지망생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그림책 만들기 노벨수상작 읽기 시 낭송 시 창작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5일부터 광주문학관 누리집과 전화 접수를 통해 강좌별로 선착순 모집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운영된다.다양한 아동도서를 읽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반영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다.청소년 대상 ‘노벨을 읽는 청소년들’은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노벨문학상 작품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정신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시를 노래하라’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되며 발성과 호흡 등 시 낭송 기법을 익히고 시적 감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또 ‘노벨을 읽는 사람들’은 27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후 3시 운영된다.노벨문학상 수상작을 함께 읽으며 세계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이있는 독서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작가 지망생과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한 ‘시 창작 워크숍’은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된다.실전 시 창작 기법을 배우고 작품 합평, 개별 피드백, 문예지 투고 전략 등을 공유한다.참여 신청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이나 광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창작과 감상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을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올해 모집 대수는 5378대로 지난해보다 2235대 확대해 모집한다.‘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특전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 자동차이며 사업용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특전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이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지난해에는 3143대가 참여해 1832대가 1억3300만원의 특전을 받았다.이는 온실가스 667tCO₂-eq를 감축한 것으로 30년생 소나무 7만3000여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30년생 소나무 연간 탄소흡수량 : 9.1kg 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광주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중 자동차 부문이 약 32%를 차지한다”며 “올해는 모집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유류비를 절감하고 현금 특전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차와 정차하지 않기 어린이 유무 확인 후 운전 등 운전자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등교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등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 정지와 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한편 인천시는 2025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평가 4년 연속 특 광역시 1위를 기록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하겠다"며 "경찰, 군 구, 교육청, 교통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교통안전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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