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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ON 안전 ON 안전체험 데이’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노래방 화재 대피·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체험 △위기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토너먼트 게임 △소방안전 상식 퀴즈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 체험 등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 가족 단위 체험객들도 생활 속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며 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가족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도훈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 정신을 실천하고자 ‘오월광주 나눔세일’을 펼친다.올해 나눔세일에는 광주지역 제과점 43곳과 사회적기업 4곳이 동참해 10% 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한다.광주광역시는 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와 ‘2026 오월광주 나눔세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주먹밥 나눔으로 대동세상을 실현했던 5·18 공동체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제과업계와 사회적기업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김도희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장, 김효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참여 제과점 43곳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모든 판매 품목을 10% 할인한다.나눔세일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을 비롯해 지역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동네빵집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지역별 참여 제과점은 △동구 9곳 △서구 7곳 △남구 6곳 △북구 13곳 △광산구 8곳 등 43개소이다.사회적기업은 주식회사 태산, 에이핸즈 협동조합, 주식회사 고디자인, 다원헬스케어 등 4개소가 참여해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을 진행한다.광주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참여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등에 안내물을 제작·배포하는 등 홍보를 지원한다.김효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은 “5·18 정신이 담긴 이번 나눔세일에 광주·전남 제과인들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빵 한 조각에 담긴 나눔의 온기가 시민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도희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장은 “광주의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5·18 나눔 정신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세일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강기정 광주시장은 “5·18을 알리고 오월광주를 빛내는 일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광주의 유명 제과점, 골목골목의 보석 같은 동네 빵집들, 사회적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로 오월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5·18 46주년이 축제로 멋지게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한편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5 16일 이틀간 동구 ACC 플라자 브릿지에서 ‘5·18 연대 사회적경제가치장터’를 연다.이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40여 개가 참석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지역 내 우수 기술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부산형 유니콘 기업인 '부니콘'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부니콘 육성·지원사업’참여 기업을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부니콘 : 부산과 유니콘의 합성어로 부산광역시가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고성장 기술창업기업을 선별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부산형 유니콘 후보군 브랜드 시는 올해 창업지원 정책의 최우선 가치를 '창업기업 성장'에 두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중심으로 창업지원체계를 일원화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도약 단계까지 기업의 성장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종합적이고 연속적인 지원을 강화한다.예비-초기-도약-부산형 유니콘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성장, 스케일업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부산형 성장 중심 창업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할 벤처·창업기업을 모집하며 아울러 대학생들의 창업지원과 선순환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부산대학교 라이즈 사업단과 함께 부·울·경 대학 재학생 대상으로 창업팀도 모집한다.또한 선발된 기업에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연계 등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다각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고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부산을 대표하는 '부니콘'으로 성장시킴으로써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개 분야 66개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넉넉하고 따뜻한 설] 소비 촉진 환경을 조성하고 주요 물가안정에 총력 대응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며 촘촘한 돌봄과 사회안전망 유지로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확산한다.[민생경제] △동백전 소비 붐업 이벤트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 조기 공급 등 지역 소비진작과 민생경제회복을 도모하고 시와 구·군, 유관기관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설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나눔복지] 저소득층, 독거노인, 쪽방거주민 등 취약계층에 5만 1천 세대에 시와 사회공헌기관이 총 32억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지원해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확산한다.또한 연휴 전후 독거노인 안전 확인, 노숙인 무료 특식 지원, 야간 응급 잠자리 및 구호방 운영, 성묘·봉안 시설 운영 연장 등 흔들림 없는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를 제고한다.[안전하고 건강한 설]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유지로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시민들께 제공한다.[시민안전] △24시간 시 재난상황실 운영,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해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점검 △대규모 행사·축제 인파관리 대책 등 집중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보건의료] 설 연휴 38개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시-보건소-소방재난본부-응급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운영해 비상체계를 구축한다.특히 긴 연휴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당일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보건소 및 공공심야 약국 18개소 운영 등 공공의료 자원도 활용한다.또한 식품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 등 비상방역 대응태세 확립에도 만전을 기한다.[편안하고 즐거운 설] 설맞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콘텐츠 제공 및 교통·생활편의 등 인프라 구축으로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한다.[문화관광]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버스 새해맞이 이벤트 운영 △태종대유원지 전통문화 체험형 관광콘텐츠 운영 △화명수목원, 해운대수목원 설 연휴 운영 등으로 시민들뿐 아니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교통수송] 연휴기간 급증하는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연휴 중 4일간 시 유료도로 7곳의 통행료를 면제하고 고속버스·철도 등 수송력을 확대해 귀성·귀경객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한다.광안·거가대로 을숙도·부산항대교, 수정산·산성·천마터널 면제 고속버스·철도 등 수송력 평시 대비 하루 평균 186회, 2만3772명 확대 운행 [생활편의] 폐기물 처리시설, 주요 하천변 등 재해 대비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24시간 급수상황실을 운영,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정비하는 등 안정적인 급수 제공을 하고 불편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한편 시와 16개 구·군은 이번 종합대책 추진에 따라, 직원 총 1만 5천972명이 추석 명절 종합상황 근무에 돌입한다.시는 이번 추석 연휴 5일간, 행정, 방재, 보건, 교통, 산불방지, 환경, 급수, 소방 등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각종 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사건․사고에 적시 대응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의료 △안전 △교통 △문화관광 △환경 등 분야별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설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를 연휴 기간 운영한다.박형준 시장은 “설 명절은 무엇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는 민생경제 회복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소비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동시에 챙기고 취약계층 돌봄과 나눔 지원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전했다.이어 “연휴 기간에도 재난·안전 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24시간 유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고 귀성·귀경 교통 편의와 생활 불편 해소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의 교통혁신을 이끌 새로운 교통지도가 25년 만에 완성된다 부산시은 내일 자정 부산 내부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된다고 밝혔다.전면 개통에 앞서 시는 오늘 오후 2시 만덕~센텀 고속화도로의 시작점인 만덕IC에서 개통식을 진행한다.개통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전재수, 김미애, 박성훈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동래구청장, 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연제구청장, 공사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기공식 퍼포먼스 등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구 재송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9.62킬로미터의 왕복 4차로의 터널로 국내 최초 전차량 통행이 가능한 대심도 지하도로이다.이는 국내 최초 지하 40미터 이상 깊이에 건설되어 모든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도심통과 지하도로’로서 지상 교통과 완전히 분리된 새로운 교통축을 형성하며 지상 중심의 교통체계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첨단 환기·배수·화재안전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전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이는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 교통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성과로 평가된다.또한, 7년에 걸친 공사 과정에서 지반 안정화, 초정밀 굴착 기술, 스마트 안전 모니터링 등 최신 공법이 총동원되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아울러 이는 2001년 ‘부산시 내부순환도로망’계획이 수립된 이후 25년 만에 남은 구간을 완성하는 마지막 연결 고리이기도 하다.시는 대심도가 부산 도심의 만성적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서부산과 동부산의 균형 발전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김해공항~해운대 간 접근성 강화로 관광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만덕에서 센텀까지 기존 40분 이상 걸리던 이동 시간은 10분 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물류 이동의 부담이 줄고 부산 전역의 교통 흐름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특히 교통 효율성 향상이 곧 도심 대기질 개선, 에너지 절감, 생활권 확장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더 나아가, 서부산의 물류·산업 인프라와 동부산의 센텀시티, 해운대·기장의 관광·첨단산업이 더욱 빠르게 연결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의 시너지와 활력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이번 개통을 통해 만덕에서 센텀까지 기존 41.8분 걸리던 이동 시간이 11.3분으로 30분 이상 단축되며 △연간 통행비용 648억원 절감 △생산유발효과 1조 2천332억원 △고용창출 9천599명 등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아울러 △내부순환도로망 완성 △지역균형개발 △지상도로 교통혼잡 완화 △환경친화적 도로건설 측면에서도 성과가 예상된다.충렬대로와 수영강변대로의 만성적인 정체가 크게 완화되어 부산 전역의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교통 효율성 향상은 곧 도심 대기질 개선, 에너지 절감, 생활권 확장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2월 19일부터 통행료가 부과된다.만덕IC에서 센텀IC 통과 기준 출근 시간인 오전 7시부터 12시, 퇴근 시간인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는 승용차 기준 2천500원이 부과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개통되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국내 최초 전차량 통행이 가능한 대심도 지하도로로 부산 교통체계 전환의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부산의 물류·산업 인프라와 동부산의 센텀시티, 해운대·기장의 관광·첨단산업이 더욱 빠르게 연결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의 시너지와 활력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개통 이후에도 교통 흐름과 안전 관리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특별정비는 시내 주요진입로 주변, 주요 간선도로, 교량․육교,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및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주요 정비 대상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급증하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 현수막, 아파트 분양 등 상업 현수막, 보행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 등이다.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설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이 난립하면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된다”라며, “이번 특별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차단과 고위험산모․신생아 보호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한다.최근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설 연휴에는 이동과 모임이 늘어 호흡기 감염병과 식품매개․감염병 확산 우리가 커지고 있다.실제로 노로바이러스 발생 신고 건수는 2026년 1월 기준 87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상황이다.노로바이러스 발생신고: 2024년 12월~2025년 1월: 38건, 2025년 12월~2026년 1월: 87건 시와 자치구 보건소는 비상방역 상황실을 통해 24시간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전시는 연휴 기간 중 고위험 산모의 응급분만 등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 대응체계도 강화한다.신생아중환자실 예비 병상을 확보하고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계 진료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등 모자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전문의가 상시 대기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응급분만 및 진료에 즉각 대응한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설 연휴 기간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의료안전망을 가동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 자제 및 휴식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월 18일까지 집중 추진된다.특히 명절 연휴기간에는 의료, 교통, 청소․환경, 재난 재해, 소방․상수도 등 8개 반 660명을 투입해 명절연휴기간 비상 상황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시는 먼저, 명절의 따뜻한 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310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만1000여 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을 지원한다.또 자원봉사단체 주관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보훈유공 및 독거 노인등 취약계층 670세대에 떡국, 과일 등 먹거리 세트를 제공한다.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성수품 수급 관리와 불공정 거래 행위 근절도 추진한다.우선 자치구와 함께 물가안정 상황실을 운영하고 민관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명절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부당한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해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또한 대전시청 1층 대전우수상품판매장에서는 2월 13일까지 명절특수관련 지역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은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품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도 함께 열릴 계획이다.생활불편해소를 위해 응급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의료대책과 감염병 대응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교통 편의를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발생을 대비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과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완비할 계획이며 시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설 연휴기간동안 확인할 수 있다.또한 쓰레기 적치 문제 해결을 위해 명절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체계를 확립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시민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도 추진한다.귀성객 및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 행선지 6개 버스노선에 대한 감차 운행을 최소화하고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은 2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휴일을 해제한다.이와 함께,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안전한 연휴를 위해 주요 시설물과 대형공사장 현장점검 등 안전사고 방지대책도 추진한다.주요 간선도로별 교량 및 터널 286개소에 대한 긴급보수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공사장과 교통안전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다음 주면 설 연휴다.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취약계층 보호, 물가안정, 안전시설 점검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풍요로운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 안전보건지킴이를 모집한다.안전보건지킴이는 소규모 건설현장 등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 지도를 수행하며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정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특히 전년도에는 안전보건지킴이를 통해 소규모 건설 현장 70개소를 점검하고 추락 등 주요 사고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현장 지도와 개선을 추진했다.대전시는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안전보건지킴이를 선발해 산업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건설안전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실무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선발된 안전보건지킴이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공사 금액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및 개선 지도 활동에 참여한다.신청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자를 확정하고 결과는 개별 통보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민간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 관내 토지 약 23만 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올해 ‘부동산 가격 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 특성 조사와 합리적인 비교 표준지 선정,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통해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처음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시범 연구 사업’에 참여해 개별공시지가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대구․인천․대전․경기․충북․충남․전남․경북 등 9개 시도가 부동산 공시가격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제고하고자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는 표준 부동산 분포의 적정성, 5개 구별 가격 균형 등 공시가격 산정 전 과정에 참여하고 공시가격 이의 신청에 대한 1차 검토를 담당한다.시범 운영 기간은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6년 10월 30일까지다.강인복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의 정확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7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해서는 10월 30일 각각 결정․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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