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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전국 학교 안전 표준 된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을 위해 제안한 ‘돌발 위기상황 대응 체계’안건을 교육부가 수용함에 따라, 충북형 대응 자료의 전국적 확산과 현장 적용이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번 안건은 충북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18일에 열린 제104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대정부 제안으로 제출한 것이다.윤건영 교육감은 당시 흉기난동 등 돌발적 위기상황에 대한 국가 차원의 표준 지침이 부재해 학교 현장에서 대응 절차 마련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이 제안에 대해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에서 열린 제106회 총회에서 공식 보고되며 전국 확산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교육부는 학교 현장의 교육·훈련 자료 제공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충북교육청이 자체 마련한 △흉기난동 대응 매뉴얼 △대응훈련 시나리오 △교육영상 자료 등을 전국 학교에 배포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따라 충북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에 개발·보급한 행동 요령 중심의 위기대응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 안전은 사후 대응이 아닌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핵심”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기준과 훈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학생수련원,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준비 완료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학생수련원은 4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생존수영 교육 일정을 학교 단위로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학생들의 물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연중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42개 학교 1만2779명의 학생이 해당 교육에 참여했다.신청 기간은 이달 4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교육은 오전 과정 09:00~12:00, 오후 과정 오후 1시~오후 4시으로 운영된다.생존수영 교육은 강사의 지도 아래 부력도구를 활용한 뜨기, 이동하기, 벽 차고 잠수하기 등 생존기능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예약은 학생수련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예약 후 7일 이내 공문을 발송해야 신청이 확정된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생존수영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데 필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 ‘제41회 충청북도단재교육상’ 수상자로 △사도부문 이철우 영동고등학교 교장 △학술부문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공로부문 한석호 제비마을부흥권역추진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전했다. 사도부문 수상자 이철우 영동고 교장은 다년간 청소년 단체 지도를 통해 타인을 위한 봉사정신 함양과 인성교육에 힘썼으며 과학중점 자율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 과학문화벨트 테마학습 프로그램’ 집필을 하며 내 고장에서 찾을 수 있는 과학적 소재를 체험중심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지역 학생들의 자긍심 향상에 기여했으며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미래지향적 역사의식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에 헌신하며 충북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학술부문 수상자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유치 △꿈나무오케스트라 운영 △공예학교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내 학생들의 역사·문화적 소양 함양과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충북을 소재로 한 ‘다시찾은 보물’ 등 20여권의 출판물 제작을 기획하고 실행해 청주권 초·중·고교에 기증해 학생들의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성숙한 문화시민으로의 성장과 충북교육의 이상 실현에 크게 공헌했다. 아울러 공로부문 수상자 한석호 제비마을부흥권역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 추진 △교육환경 개선 △학교 교육과 연계한 마을교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의 소규모 학교 살리기로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며 충북교육을 알리는데 공헌했다. 단재교육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고로 단재교육상은 역사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마흔 한 번째를 맞이했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현장 참의 의지 고취를 통한 전인교육 정책 활성화를 위해 2024 체인지 자기성장 우수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8일까지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초등학교 3팀 △중학교 4팀 △고등학교 1팀 △특수학교 1팀 총 9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으며 각 팀은 지도교사 1명과 참가학생 3명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주요 명소에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로 올레길 걷기, 한라산 오르기, 요트체험으로 물살 가르기 등 사기충전 활동에 참여했다. 덕성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한라산 정상에 올랐을 때의 뿌듯함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등반 중에는 힘들었지만, 함께 한 친구들과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이 정말 컸다”며 도전 정신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고 말했다. 속리산중학교의 한 참가 학생은 “요트체험과 곶자왈 숲 탐방을 통해 제주의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바다와 숲이 주는 신비로움이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줬다”며 자연 속에서 치유와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충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의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해 교육 현장에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참가 학생들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교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충북교육청, ‘요즘 우리 학교는’ 영상 공모전 16편 수상작 공개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요즘 우리 학교는’ 영상 공모전 수상작 16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특색 있는 모든 교육활동을 주제로 진행한 영상 공모전에는 총 90편이 접수됐으며 충북교육청은 두 번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3편, 우수 3편, 장려 10편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작 3편은 △옥동초의 ‘특별한 우리 학교’ △제천덕산중의 ‘해피 덕산’ △금천고의 ‘빛나는 미래, 우리의 학교’ 이다. 향후, 도교육청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3팀은 별도로 시상할 계획이며 충북교육청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모든 수상작을 하루에 2편씩 게시할 예정이다. 우관문 공보관은 “학생들의 눈으로 생동감있는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모전에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창의적이고 재치있는 수상작들은 충북교육청을 홍보하는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교육청 및 대학 관계자,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다문화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월 충북 지역의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학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충북형 한국어학교 설립추진단에서 논의된 충북형 한국어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후속 조치로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위해 대학과 협력 체계를 구성하고 충북형 한국어학교 필요성과 모델에 대해서 교사, 교수 등이 모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1부 ‘다문화교육을 위한 협력의 장’과 2부 ‘미래를 향한 다문화 교육의 비전’ 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충북교육청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학교 △우석대학교 △세명대학교 △청주대학교 등 5개 대학교와 함께 충북 지역의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교육 지원과 이주배경가정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충북 다문화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교수, 교사, 학생이 참여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청주대 김상태 교수는 ‘충북형 한국어 학교 모델 방안’발표에서 본교를 중심으로 지역별 분교 또는 캠퍼스를 두는 네트워크형 한국어학교를 제안했다. 또한 청주외고 학생 김 올렉산드라는 한국어를 못하는 이주배경학생으로 학교 적응을 통해 대학 합격까지의 경험을 발표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도교육청은 현재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구성원이 되고 있는 변화에 발맞추어 이주 배경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벽을 낮추고 포용의 문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교육환경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지역사회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다문화교육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 포럼이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청, 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의 다문화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충북형 한국어학교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도내 초등학교 교육과정업무 담당자 등 28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초등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메리다 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2025학년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 3~4학년까지 적용됨에 따라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높이고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계 운영에 대한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5학년도 주요 정책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안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새로 도입되는 학교자율시간 설계 방안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2025학년도 초등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교육과정·수업·평가·학교생활기록부·장학·놀이교육·기초학력 전반과 사전 설문을 통해 받은 질의를 바탕으로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안내로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자 했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넘어 기본학력을 신장하는 특색있고 내실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며 “2025학년도에도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오송H호텔에서 ‘2024. 다채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다채움 성과공유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운영한 다채움 성과 공유 주간의 마지막 행사로 다채움의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다채움 활용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움 활용 교육 사례 △다채움 활용 수업 사례 △다채움 연구학교 운영 사례 △다채움 특별연수 연구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다채움 활용 교육 연구대회에 입상한 복대초등학교 김대영 교사는 ‘다채움 LINK+ 전략을 활용한 미래 역량 함양’ 이라는 주제로 다채움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수업과 학급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다른 입상자인 충주여자고등학교 양재민 교사는 다채움을 통한 한국 근현대사를 △다채움의 수업 설계 △채움클래스 △채움책방 등의 기능을 활용한 짜임새 있는 수업을 소개했다. 이어 덕성초등학교의 조성민 교사가 ‘다채움 기반 학교 교육과정’ 다채움 연구학교 운영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학교 전직원이 함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발표에서는 자리에 함께한 많은 교사들이 귀를 기울였다. 아울러 다채움 특별연수 연구 결과를 발표한 상당고등학교 김정희 교사는 ‘다채움 내 교수학습 콘텐츠 활용을 위한 교사 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를 발표하며 다채움 내의 콘텐츠 관리 방안과 교사 참여 유도를 위한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다채움 활용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교원과 학교에 대한 표창장 시상과 더불어 다채움 활용 교육 연구대회 입상자에 대한 상장 수여도 함께 이루어졌다. 다채움 2.0 프로토타입 시연을 통해 윤곽을 드러낸 다채움 2.0은 ‘모두의 다채움’을 기조로 하는 사용자 확대, 더욱 편리해진 디자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채움클래스 등으로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행사에 참여한 박흥섭 교사는 “지난 1년 동안 다채움을 활용한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토대로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다채움 1.0의 개선 방안을 제안했는데 다채움 2.0에 충분히 반영된 것 같아 다채움을 활용한 수업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이 학교에서 다양하게 활용된 사례를 나누며 학생들이 다차원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환경을 다채움을 통해 조성할 수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다채움을 학교에 전격적으로 도입해 활용한 올해의 경험을 토대로 내년에는 고도화된 다채움 2.0과 함께 충북 학생들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채움 성과 공유 누리집’은 다채움 성과 공유 주간만 운영하려던 것을 학교 현장의 큰 호응과 도민들의 요구에 따라 연중 운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다채움 활용 교육 관련 책자·영상 △다채움 연구·선도학교 운영 사례 △다채움 활용 교육연구대회 입상작 등 다채움을 활용한 교육 사례나 활용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게 됐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1월 14일에 실시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통지표를 12월 6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배부한다고 밝혔다. 수능 성적 통지표는 원서접수를 실시한 시험지구교육지원청과 해당 고등학교에서 출력해 수험생들에게 직접 배부된다. 온라인 성적통지표는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6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발급사이트 개별 본인인증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성적증명서는 9일 9시부터 해당 발급사이트에서 수험생 본인의 공동인증서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 및 성적증명서에는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 도교육청은 수능성적표가 배부됨에 따라 2025학년도 정시모집 지원을 위해 오는 9일에 고3부장 대상 ‘2025학년도 정시 상담 역량강화 워크숍’을, 담임교사 대상 ‘진학역량다짐 릴레이 연수’를 10일부터 19일까지 계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교는 9일부터 4주간 정시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며정시지원 상담을 추가로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는 누구나 ‘충청북도교육청누리집-중등교육과-진로진학팀-입시정보-대입상담신청’을 통해 충북대입지원단의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통해 본인의 성적을 확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을 확인할 수 있다”며 “도교육청도 수험생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정시지원 전략 수립을 위해 정성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까지 각 대학별로 진행되며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중 대학별 3일 이상 실시된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자를 대상으로 ‘충북형 영유아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 실천을 도모하고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1기 연수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동안 제천 리솜포레스트리조트에서 40명을 대상으로 2기 연수는 9일부터 10일까지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에서는 영유아발달의 이해, 조직관리 등을 주제로 선정해 관리자의 전문역량 및 소통리더십을 강화하고자 했다. △오소영 오소리의 숲 연구소장의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숲 놀이 실천’ △김도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우리에게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가?’ △김은혜 계명대학교 교수의 ‘지속가능발전의 이해와 실천 방안’ 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듣고함께 나누는 교육, 미래를 위한 공동체를 주제로 분임토의를 진행한 후 유치원과 어린이집 상황을 공유하고 영유아 이음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가 유아교육과 보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5일 ‘모두의 품에서 충북 나우 늘봄학교의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충북형 늘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늘봄학교의 발전방향과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2024. 충북 나우 늘봄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에서 도내 늘봄학교의 관리자 및 교직원, 학부모, 학생, 지역돌봄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는 진천상신초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단원들은 그동안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꿈을 키워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됐다. I부는 ‘충북나우늘봄학교에서 꿈을 키우다’라는 주제로 △2024년 충북나우늘봄학교 성과보고 △진천상신초 과대학교의 늘봄학교 운영 △음성의 도서관연계 늘봄학교 △괴산의 온마을이 함께하는 온마을 늘봄학교 사례 발표로 충북 나우 늘봄학교의 다양한 추진성과를 알렸다. 이어 늘봄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도내 13개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Ⅱ부는 ‘모두의 품에서 충북늘봄학교의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충북 늘봄학교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교육주체별 의견을 듣고 충북 나우 늘봄학교의 발전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정책포럼이 이루어졌다. 포럼에 참여한 사직초 1학년 학생은 “학교가 끝나도 친구들과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우리 학교 늘봄학교가 너무 좋다”며 “내년에도 지금처럼 재미있고 신나는 늘봄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충북형 늘봄학교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2025년에는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장된 모두의 품안에서 더 넓게 지원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더 깊게 다가가 학생의 꿈을 키우는 충북 나우 늘봄학교가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by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5일부터 6일까지 ‘디지털과 교육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학교 관리자·교사·학부모 200여명이 모여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재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은 기조강연에서 맞춤형 교육을 위한 AI 디지털교과서의 주요기능을 소개하면서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이며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일간 5개 주제별로 포럼이 운영됐고 AI 디지털교과서로 대표되는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소통의 장이 운영된다. 5개 주제: AI·디지털 교육을 위한 학교의 준비, AI·디지털 교육에 따른 교수학습의 변화, AI 기반 연구학교 교수학습 변화, 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실제, AI 디지털 교육과 진로·진학또한, 2025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교과서와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학생·교사·학부모들이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운영되며 수업 시연회에서는 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변화하는 교실의 모습을 엿본다. AI 디지털교과서는 2025년 3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영어·정보 교과에 우선 도입될 예정이며 현재 검정 완료된 교과서를 대상으로 웹전시 중에 있으며 학교별로 사용하게 될 AI 디지털교과서를 선정한다. 충북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스마트기기 보급을 완료했고 AI 디지털교과서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무선망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설계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교사 역량 단계에 맞는 맞춤형 연수와 학교별 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디지털교과서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와 수준에 맞춘 학습콘텐츠를 제공해 학습 격차를 줄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충북의 모든 학생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신만의 학습 목표를 설계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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