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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기간제교사 채용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기간제교사 채용절차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학년 초에 집중되는 기간제교사 채용 업무를 지원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기간제교사 채용 예정이 있는 관내 공립초등학교 94개교와 병설유치원 76개원 등 170개 기관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채용 공고 △서류 접수 및 심사 △합격자 서류 학교 이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고 인사행정의 공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단 면접전형과 최종합격자 통보는 학교에서 진행한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채용 업무 지원으로 학교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경감 대책으로 교육 중심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023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았던 시교육청은 민원 수요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제도 개선,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포함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민원 서비스 향상을 도모했다.이를 통해 2024년 평가에서는 2단계 뛰어오른 최우수 등급 '가'를 받았다.이정선 교육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및 전국 교육청 최고득점 달성의 성과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직원들의 성실함 덕분"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에 따라 ‘생활지도 학교 표준안 작성’, ‘분리 학생 지도비 지급’ 등을 포함한 교육청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지원방안 마련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의 빠른 현장 안착과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지원방안에는 해당 고시 제12조제6항 ‘학생분리’ 조항과 관련해 분리 장소에서 학생을 지도·감독하는 교원에게 ‘분리 학생 지도비’ 지급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학생생활지도 중 발생한 분리 학생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내실 있는 생활지도 운영을 도모하고자 했다. 또 교실 밖 분리 발생 시 학교관리자 등 교직원 모두가 학생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학교 안전과 재산에 중대한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 학생 물품 조사 및 분리 보관에 대한 내용을 담아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부 고시에 따른 생활지도가 정착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고자 한다”며 “교사의 수업권과 학생들의 학습권이 모두 보장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9월1일부터 시행된 이번 고시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9월, 10월 중 3차례에 걸쳐 교원단체를 비롯한 초·중·고 현장 교원, 교육청 담당자 등이 모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 대한 안정적 지원과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
by광주시교육청, ‘2023 학생 민주인권 국제교류’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학생 글로벌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2023 학생 민주인권 국제교류’를 25~28일 3박4일의 일정으로 대만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류는 일반고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16명이 참여해 대만 학생들에게 광주 5·18민주화운동을 알리고 대만 2·28사건에 대해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2·28사건은 1947년 대만에서 국민당 정부에 반대해 일어난 민중 봉기로 당시 정부의 무자비한 진압에 의해 시민 2만8천 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다. 학생들은 2·28 국가기념관 방문 2·28사건기념기금회 교류 서문정 거리 인권증진 캠페인 활동 2·28 평화기념공원에서 5·18 홍보 플래쉬몹 타이난여고 방문 및 교류 민주인권평화 관련 탐방 등의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출발 전 광주창의융합교육원 글로벌교육센터에서 대만 문화 이해, 간단 중국어 특강, ‘임을 위한 행진곡’ 플래쉬몹, 안전교육 등의 사전 프로그램 교육을 받았다. 한 참여 학생은 “이번 국제교류에 참여하게 돼서 영광스럽고 광주 학생들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만 학생들에게 5·18 민주화운동을 알리기 위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준비했다. 대만 친구들에게 5·18 민주화운동을 알리는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다양한 국외 민주인권 현장체험을 마련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각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세계로 나가 경험을 넓히고 큰 안목을 가진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학원 및 독서실 설립·운영자 연수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3일 광주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관내 학원 및 독서실 설립·운영자 400여명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학원장이 준수해야 할 책무 및 학원법 관련 개정사항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원 및 독서실 운영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올해 총 4차례 한국학원총연합회광주지회에 위탁해 진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교습소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적용범위 확대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과 '휴게음식점업'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유통게임제공업'의 유해업종 시설에서 제외 국제화 분야 외국어 원격 교습에 한정 전문대졸 이상 학력의 외국인 강사 자격 완화 등 학원법 관련 개정사항 학원 운영자 준수사항 아동학대 등에 대한 안내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아이들의 교육과 더불어 건전한 학원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학원 및 독서실 운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연수가 안전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과 학원 모두 학생 교육을 위해 잘 협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11월 중에는 외국인 강사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적응, 교수학습법 및 강의, 법정 의무 교육 등 준수사항 등의 연수를 실시 할 예정이다.
by광주시교육청과 독일 라이프치히교육청 간 국제교육교류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4~28일 5일간 하이놀트 교육감을 비롯한 라이프치히 교육청 소속 대외협력국장, 교장 등 4명이 양 교육청 간 국제교육 교류 협력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주 방문은 이정선 교육감이 지난 4월 라이프치히 교육청을 방문해 하이놀트 라이프치히 교육감과 협의한 결과라 의미가 크다. 이 당시 역사, 민주시민, 정치, 미래교육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학생 및 교원, 학교 간 교육 교류를 합의한 바 있다. 하이놀트 교육감 일행은 앞으로 국제교육교류 협력 체결 양국 교육정책 세미나 중·고등 학교 방문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한국 전통문화 탐방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이프치히교육청은 한국의 교육 시스템 이해와 학교 간 국제교육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학교, 일반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과학영재고등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 및 특색 사업을 이해하고 수업 참관, 시설견학, 학교 간 국제교육교류 방안 협의 등이 진행된다. 한편 방문단은 이정선 교육감 등과 함께 광주의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체험하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오월 영령에 대한 헌화, 분향하고 추모관을 방문해 5·18민주화운동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참배에는 독일 기자로 5·18 민주화운동 현장을 영상에 담아 외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위르겐 힌츠페터의 기념비 방문이 이뤄져 뜻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양 교육청 간 국제교육교류를 통해 상호 교육 정책을 이해와 광주 교육공동체의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광주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미래교육을 위한 ‘2023 융합교육 나눔 한마당’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1일 광주자연학고등학교에서 융합교육에 대한 우수 수업 사례 발굴과 문화 확산을 위해 초·중등교사 및 교육전문직 100여명 대상으로 ‘2023 융합교육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융합교육 수업사례 나눔을 통한 융합교육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STEAM 선도학교, STEAM 교사연구회, 5개의 발명교육센터, 무한상상실, 상상실현메이커교실, 기술교사 모임, 자연과학고 발명교육 등 관련 사업에 참여 중인 교사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발명 특성화 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광주자연과학고에서 강당 등 시설을 활용해 이뤄졌다. 특히 초등 융합교육 나눔 마당 ‘마이크로비트로 글로벌 이슈 해결하기’ 중등 융합교육 마당 ‘물리 개념을 활용한 글쓰기 수업’ 발명교육 마당 로보마스터와 MBOT 2 활용 융합 발명 프로그래밍 수업 나눔 메이커교육 마당 ‘ 마이크로비트&허스키렌즈 활용 'AI 물류센터 만들기',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승화전사 화분 만들기‘, ’친환경 인력 발전 체험 및 활용‘ 등 5개 분야 17개 체험 부스가 마련돼 결과 공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외에 전남대학교 김경백 교수를 초빙한 ’chat GPT 그리고 AI 인공지능 융합교육‘ 주제 특강도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높은 호응과 함께 생성형 AI 기술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같이 논의하기도 했다. 한 참여 교사는 “SW·AI 융합교육으로 더 고도화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기에서 경험한 바를 살려 앞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등 변화와 미래교육을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 중이다 이번 융합교육 나눔 한마당이 융합교육 문화 확산은 물론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융합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참여형 수업·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우주과학 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3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우주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앞으로 우주과학 미래세대 육성에 대한 역할과 과제를 함께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속 가능한 우주과학 교육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우주과학 교육 관련 과목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력 우주과학 관련 현장 체험학습 참여 활성화 광주학생해양수련원과 청소년활동 교류 강화 교육 취약 계층 학생의 우주과학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협력 기타 우주과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에 관한 사항이다.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200여명이 활동할 수 있는 생활관, 다채로운 천문우주체험 활동시설, 우주 관련 특화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어 이번 협약이 우주과학에 관심있는 청소년 육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주는 무한한 경이와 발견의 공간으로 미래세대에게 수많은 영감과 지식의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이번 협약이 우주과학 분야 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며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 자극과 창의성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y광주 학생, 대한민국 국회에서 정치를 배우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1일 대한민국 국회를 탐방하는 청소년 정치학교 ‘일상의 정치학 4회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 정치학교는 ‘일상의 정치학’이라는 주제로 올해 4번째로 실시됐다. 중·고등학생 25명이 참석해 국회를 탐방하며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과 함께한 ‘국회의사당과 국회 의원회관 탐방’ 사랑재, 강변서재 탐방 현직 국회 보좌관이 알려주는 ‘국회의원의 권한과 책임’ 학생들이 정치를 알아가며 정책을 만들어보는 정책메이커교실 ‘우리도 정치를 합시다’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매스컴으로만 봤던 국회를 직접 방문해 현직 국회 관계자로부터 ‘국회가 가지는 의미와 역사, 국회의원의 회의 진행 방법 등에 관한 설명 등’을 청취하기도 했다. 또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직원들과 같이 국회의원 집무실을 탐방하고 국회 세미나실에서 정책메이커교실을 진행하는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높은 호응을 보이며 ‘정치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석중 한석 학생은 “청소년 정치학교에서 경험했던 프로그램은 모두 좋았었다. 특히 오늘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입법 현장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정치에 참여하고 싶은 꿈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학생들에게 본회의장 입구 로덴더홀에서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이동녕 선생의 흉상에 대해 설명하며 “현재 이곳 흉상의 주인공은 한 분뿐이지만 미래에 여러분이 이곳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대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청소년 정치학교에서 실시한 국회 탐방 프로그램이 우리 학생들에게 정치에 대한 효능감과 더불어 미래 정치가로서 꿈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정치 참여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주권을 행사하는 민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정치학교’는 학생 정치 참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이정선 교육감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시교육청은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말에 ‘학생 정치 참여 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실시하고 12월 중에 청소년 정책마켓 및 광주 보이텔스바스 합의 ‘ 광주 청소년 정치 참여 교육 합의’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by광주시교육청, EBS 대표강사 초청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8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EBS 대표강사 초청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대입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광주 맞춤형 최신 대입 정보와 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열리는 입시설명회는 EBS 대표강사 두 명이 각각 한 시간씩 강의를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BSi 국어영역 대표강사인 서울 세화고등학교 곽동훈 선생님은 현재 2024 수능개념, 2024 수능특강, 2024 내신만점 수능특강 등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1·2 수험생 대상 수능과 내신 대비 국어 과목 학습전략과 국어 과목 학습법을 통한 학습 동기 부여라는 내용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서울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윤윤구 선생님은 EBS 입시·면접 대표강사로 ‘입시 컨설팅 솔루션 전형별 전략 특강’, ‘입시 Q&A100’, ‘REAL 면접’, ‘EBS 월간입시’를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EBS 입시 및 면접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2026학년도 대입 일정별 대응 전략과 2025·2026학년도 광주 맞춤형 입시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광주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가 정보가 부족해 상급학교 진학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게 만들겠다”며 “우리 교육청의 다양한 진학 관련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최신 진학 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선수단, 제 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전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선수단이 지난 14일 시작해 7일 동안 진행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 우수상 3개, 장려상 2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 천안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시교육청에서는 36개 직종, 89명의 선수를 파견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자동차차체수리 직종에서는 3개 팀이 출전해 2개 팀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3학년 임현준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학교 3학년 김근희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광주 학생들은 이 직종에서 5년 연속 메달을 따내 자동차산업 선도도시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 메카트로닉스 직종에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3학년 이도민, 조창민 학생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 직종 역시 3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 1등의 영예를 이어가 광주가 이 분야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소정의 상금과 해당 직종의 산업기사 자격시험의 실기시험 면제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국기능경기대회 1, 2위의 경우 오는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 출전 자격 얻을 예정이다. 한편 이정선 교육감은 경기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헌신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또 학생들에게 대회 동안 긴장을 풀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시교육청 김종근 교육국장은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도움과 학생들의 노력이 결합한 결과다”며 “특히 올해는 교육청에서 학교 현장을 방문해 직종별 종합 분석으로 전략직종을 선정한 후 집중 지도 및 지원 전략이 빛을 발했다. 앞으로도 교육청 차원의 현장밀착형 분석과 지도를 통해 내년도 경북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미래 숙련기술인과 지역전략산업분야의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2025년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관련 단계적 기술 및 재정지원을 위해 광주시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 하반기 운영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하반기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반기 맞춤형 일자리 모집 결과 총 21명의 학생이 이번 사업에 지원했다. 학생들은 각 수행기관을 거쳐 2~3개월간 지역사회 내 일반사업체에서 전문 훈련지원인의 지원 아래 현장중심 직업 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위해 학교·직업 재활 전문기관과 연계와 협력을 통한 진로·직업교육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취업 전 다양한 직무 경험으로 맞춤형 진로를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후 직업생활 적응과 성공적 전환을 돕고자 한다. 전문기관인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업무약정을 통해 연계·협력을 하고 있다. 사업 수행기관인 엠마우스복지관, 남구장애인복지관, 시온장애인보호작업장 등과도 협력을 통해 직업에 대한 상담과 평가, 현장중심직업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적응지원 등의 역할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에서는 교육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23~24일 이틀간 수행기관 및 사업체를 방문해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과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인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서 직무 역량 상향과 맞춤형 취업 기회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진로·직업 교육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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