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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기간제교사 채용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공립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기간제교사 채용절차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학년 초에 집중되는 기간제교사 채용 업무를 지원해 학교의 행정 부담을 덜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기간제교사 채용 예정이 있는 관내 공립초등학교 94개교와 병설유치원 76개원 등 170개 기관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채용 공고 △서류 접수 및 심사 △합격자 서류 학교 이송 등을 지원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고 인사행정의 공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단 면접전형과 최종합격자 통보는 학교에서 진행한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채용 업무 지원으로 학교들이 학생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 경감 대책으로 교육 중심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023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았던 시교육청은 민원 수요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행정 제도 개선,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를 포함한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민원 서비스 향상을 도모했다.이를 통해 2024년 평가에서는 2단계 뛰어오른 최우수 등급 '가'를 받았다.이정선 교육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및 전국 교육청 최고득점 달성의 성과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인 직원들의 성실함 덕분"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 ‘온·오프’로 시민들과 광주교육을 말하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감과 온·오프로 만나다’ 100인 100분 토론회가 지난 21일 광주석산고 하이브리드실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직접 시민들과 광주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전영상 건의, SNS, 현장 토론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광주교육과 관련한 솔직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광주대동고 김민우 학생회장은 “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 문화배낭 등 광주시교육청의 다양성 교육이 학생들의 꿈과 끼,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도 ‘365-스터디룸’, ‘글로벌 리더 세계 한바퀴’, ‘광탈페’ 등 사업에 크게 호응하며 참여기회의 폭을 넓혀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이 교육감은 “많은 학생·학부모·시민들께서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해 좋게 평가해주고 계신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연제초 노해윤 학부모는 “최근 교육 현장의 안타까운 일들로 인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서로 조심하고 경계하는 분위기”며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광주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 교육감은 “서이초 사건은 우리에게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많은 고민을 안겨줬다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다시 힘을 합쳐 어울림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고 신원재 교사의 “고교학점제로 인해 학교 현장은 다교과·다학년 수업 준비에 어려움이 많다”며 “수업 시수 조정과 업무 경감이 필요하다”라는 건의에, 이 교육감은 ”교사의 부담을 덜면서 학생이 원하는 교과목을 충족시키기 위해 광주시교육청은 온라인학교인 ‘빛고을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고교학점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대학과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 폭넓은 협력이 필요하다 고교학점제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의 부담이 되는 방과후, 돌봄, 마을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시교육청은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을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동·서부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센터도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아울러 이 교육감은 ”올해는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교육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썼지만, 2024년에는 ’다시 교육의 본질로‘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세계로 미래로”라는 기치를 내걸고 디지털 기반의 미래교육과 글로벌 기반의 세계 교육을 펼쳐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김진구 단장은 “광주교육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목소리가 광주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하반기 찾아가는 권역별 사학간담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 22일 양일간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관내 35개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초·중·고 특수학교 74개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 및 법인 실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찾아가는 권역별 사학간담회’를 실시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광주 관내 사학기관과의 교육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의견 공유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간담회에 있었던 각 법인의 제안 사항에 관한 검토 내용 안내를 중심으로 새로운 광주교육 정책에 대한 설명 등이 이뤄졌다. 또 신규교사 위탁 채용 문제 조리원 채용 관련 문제 신입생 학급 배정 확정 시기 조정 등 사립학교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됐다. 한편 시교육청은 ‘공·사립 균등 지원 확대’, ‘법인이사장 간담회’, ‘교장 및 행정실장 협의회’ 등 사학정책 협의회 운영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학의 자율성과 특수성을 바탕으로 광주교육 공동체의 동반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그동안 광주 사학은 실력 광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 역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다 함께 주인이 되는 광주교육 철학에 비춰 공·사립 균등 지원과 소통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제 1회 광주 수업 페스티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3~24일 관내 교사 대상으로 ‘제1회 광주 수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양성을 품은 수업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원 수업 연구회 활동 결과물과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교원으로 구성된 수업나눔동아리, 동학년 수업살이, 교과연구회, 수업탐구교사공동체, 교과아카데미, 빛고을교육과정·수업·평가연수단 활동 교원 등이 참여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사들은 ‘놀이로 성장해유, 다양한 실력 우리가 최초, 유쾌한 수업중, 옹골차게 수업하고 성장하는 우리 참 기특’ 등 각 학교 급별 특성에 맞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여러 수업사례를 함께하고 이에 대한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 기조 강연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 교육 방향’ 30개 전시·체험 부스 28개 수업사례 나눔 수업 영상 공유 에듀테크 수업 적용 일반화 자료 전시 수업 연구회 활동 공유 수업 성장 상호 컨설팅 교사 축하 공연 등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광주수업페스티벌 누리집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난 1~20일 참가 신청을 받기도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제1회 광주 수업 페스티벌을 통해 광주교육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수업 분야의 무한한 가능성 제공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수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교과 연구회, 교과 아카데미, 수업성장 인증제, 수업공감 톡톡, 힐링 수업마실, 너나들이 수업동행, 수업 실천 사례 연구대회 등을 통해 교사의 성장을 돕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 활성화를 이루고자 한다.
by광주시교육청, ‘2024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담당자 연수’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21일 이틀에 걸쳐 광주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초등 교육과정 편성을 담당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다음 학년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에 새롭게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그 밖의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관련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기에 더해 광주교육 수업 활성화, 학생 성취도 자율평가, 기초학력 책임 보장과 AI·SW 교육 등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연수는 1일 차 광주 동부권을 중심으로 한 74개교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2일 차에 나머지 86개교 교사들에 대한 연수가 이뤄져 총 160개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강의 2024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안내 2024학년도 교육과정 주요 정책 안내 학교교육과정 컨설팅 등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내년도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내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에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주요 변경사항이 강조됐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 한글 해득 및 기초 문해력 강화를 위해 국어시간 34시간 증가, 체험·생활 중심 안전교육 강화로 인한 안전 교육 64시간의 통합교과 배정, 창의적 체험활동 시수의 20% 증감 가능, 즐거운 생활 교과에서의 실내외 놀이 및 신체 활동 강화 등이 있었다. 일동초 임유련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해 발맞추어 학교가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공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매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직장교육을 통해 다양성 존중과 장애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김지애 수어통역사의 ‘청각장애인의 삶을 이야기하다’란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청각장애인의 삶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어 간단한 수어를 배우며 교육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도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오늘 교육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 해소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제2차 2023 진로 토크 콘서트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8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강당에서 ‘제2차 진로 토크 콘서트 빛고을 꿈’을 개최한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 10월 1차 콘서트에 이어 자기 적성과 관심분야를 찾고자 하는 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또 학부모의 자녀 진로 설계를 위한 정보 제공에도 목적을 뒀다. 이번 콘서트는 ‘미래 사회의 진로 교육’을 주제로 미래 교육의 권위자인 한양대 장동선 교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김준하 단장의 진로 교육 강연이 진행된다. 한양대 장동선 교수는 뇌과학의 권위자로 유서 깊은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학위를 받은 후 다수의 활동을 통해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 김준하 단장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후 현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나상현씨밴드’의 나상현 가수의 노래 공연와 함께 모두가 참여하는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프로그램인 토크 콘서트는 지난 1차 콘서트에서 유명인들과 진로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눠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진로 콘서트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다양한 실력을 쌓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키우고 미래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진로교육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1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채점 점수를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시교육청 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지역 고3 재학생을 기준으로 한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올해 수능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킬러문항은 배제됐으나 전반적으로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었다. 국어영역은 지난해보다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다. 공통과목 중 독서는 낯설고 전문적인 내용은 피하면서도 매력도가 높은 오답 선택지가 나와 정답을 찾기 어렵게 했다. 수학영역은 킬러문항이 배제돼 체감 난도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관식 문항이 까다로워 최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했다. 영어영역은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쉬운 지문을 활용했다. 그러나 까다로운 선택지를 다수 배치해 빈칸 추론 문항 등에서 변별력을 줬다. 사회탐구의 경우, 경제와 동아시아 과목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능에 비해 쉬운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수능에서는 가장 많은 학생이 선택하는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과목은 45~50점에서 1등급 커트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된다. 과학탐구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 비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됐다. 1등급 커트라인은 과학탐구Ⅰ 과목에서는 46~47점대로 과학탐구Ⅱ 과목에서는 42~44점대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학정보분석팀의 분석에 따르면,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원점수 300점 만점 기준으로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했다. 【국·수·탐 원점수 300점 기준】 서울대학교 인문계열 267점 내외, 자연계열 272점 내외에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단 자연계열은 서울대 응시기준에 충족한 학생들 표본에 의한 자료이다. 고려대/연세대 인문계열 264점 내외, 자연계열 254점 내외에서 지원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교육대학교의 지원가능 점수는 232점 내외, 광주과학기술원의 지원가능 점수는 253점 내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지원가능 점수는 255점 내외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33점, 국어교육과 231점, 행정학과 228점, 경영학부 224점, 인문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201점 내외에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276점, 치의학과 269점, 약학부 266점, 수의예과 261점, 전기공학과 247점, 간호학과 220점이며 자연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수학 지정 학과 208점, 수학 미지정 학과는 198점 내외에서 지원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 의료보건 관련 학과는 지역인재 전형 기준이다. 조선대 의예과 272점, 치의예과 267점, 약학과 264점, 간호학과 198점으로 예상된다. 지역인재 전형 기준으로 정시 선발 비율이 전년도 20.5%에서 올해 8.8%로 대폭 감소해 정시 지원 시, 수시 이월 인원 확인의 중요성이 확대됐다. 단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이번 분석자료와 배치기준 점수는 2024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 의한 것이며 수시 이월인원 발표 시 정원이 변경될 수 있다. 원점수에 따른 단순 지원가능 기준 점수이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해야 한다.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를 제외한, 국·수·탐 원점수 300점 기준이므로 영어 등급점수에 따라 변동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12월 8일 수능 성적이 통지되면 대학별 환산점수로 계산해 유불리를 판단해 지원해야 한다. 한편 시교육청은 오는 24일 오후 4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고3 진학부장 대상 가채점 결과분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12월 14일 오후 4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대강당에서 고3 진학부장 대상 실채점 결과분석 설명회를 실시하며 같은 날 19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대상 수능 실채점 기준 대입 지원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2월 18일~23일 6일 동안, 광주진로진학지원단 및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소속 진학상담교사들로 구성된 ‘정시모집 대비 1:1 대면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by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 회원·학부모·학생 등 연탄 3000장 어려운 이웃에 전달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가 지난 18일 서구 광천동 일대 독거노인 등 10세대에 세대 당 연탄 300장씩 3,000장을 구입·배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은 행복 나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등 34명의 참여로 이웃 사랑의 나눔 활동이 그 규모에서 더욱 확장되어 그 의미가 더 깊었다. 지난 2011년 2월 교육청 소속 직원 29명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한 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는 따뜻한 사랑, 행복한 나눔, 미래에 대한 희망의 구호 아래 현재는 교육청 직원, 교육가족, 일반인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을 ‘행복 나눔’의 날로 지정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애일의집, 소화성가정, 행복재활원, 늘해랑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위문 방문, 농촌 일손 돕기, 사랑의 연탄배달, 수단으로 pen 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진월초등학교 정 학생은 “봉사를 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내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스러웠으며 그곳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듯한 웃음과 미소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봉사동호회 최석주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 행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직접 봉사에 참여해 건강과 재능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일 ‘2023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채용예정 인원은 조리원 1개 직종 118명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에서 오는 11월21일 오전 9시부터 12월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시험 공고일 전날부터 최종 면접시험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국내 거소 신고가 계속 광주광역시여야 한다. 한편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2월 15일 예정돼 있다.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 해 1월 6일 면접시험이 진행되며 1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by광주시교육청, ‘학생 정치 참여 교육 정책 방안 개발’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정책연구원과 함께 ‘학생 정치 참여 교육 정책 방안’ 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지난 8월 30일 1차 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로 독일 진보와 보수 정치교육학자들이 모여 정한 정치 교육 지침인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같은 ‘학생 정치 참여 교육 정책 방안’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광주형 보이텔스바흐 합의, 무엇을 담아낼 것인가’를 주제로 학생, 교원, 시민, 유관기관 대표가 참여해 그간 연구된 원칙과 방안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김덕모 원장이 사회와 좌장 역할을 맡으며 조정관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책임지게 된다. 이후 이승효 학생 대표 문성근·박승철 교원 대표 강수훈·박홍산 시민대표 장성훈 유관기관 대표 등 6명이 3시간 동안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관심 있는 광주 시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독일은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이뤄 독일 정치교육 성장을 이뤘다. 우리도 ‘학생 정치 참여 교육 정책 방안’을 개발해 학생들의 정치 참여 방법, 학교에서의 정치교육 방법 등의 기준을 제시하는 ‘광주형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만들어 학생 정치 참여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정치교육 활성화를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이 직접 독일을 방문해 정치교육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독일 각 기관과 협력을 약속받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최초로 청소년 정치학교 운영 및 학생 정치 참여 교육 정책방안 연구용역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과 연구에 대한 성과는 연말 광주형 학생 정치 참여 교육 합의‘ 선포 & 정책마켓 & 학생사회참여발표대회 등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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