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2025 설렘On, 칠곡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4월 11일까지 다양한 소모임을 통한 미혼남녀 만남 ‘2025 ‘설렘On, 칠곡’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4월 19일 소모임을 통한 만남 및 4월 26일 두근두근 매칭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칠곡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비혼, 만혼 증가로 인한 결혼 감소 및 인구문제에 대응하고 칠곡군에 거주 또는 직장을 둔 미혼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를 제고하고자 기획했다. 2024년 ‘설렘On, 칠곡’ 3기를 운영해 총 70명 참여, 11커플 매칭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 내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소모임이 미혼남녀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줄 것” 이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바쁜 일상 속에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 직장인들에게 자연스런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 제15기 개강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 이 3일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제15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생과 가족,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등 80여명이 참석해 새출발을 축하했다. ‘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은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기관이다. 올해 15기 과정에는 63명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실천기술 관련 교육과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8개월간 매주 목요일 총 30회의 교육이 진행된다. 박귀룡 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미경 시민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밝은빛누리 장애인대학이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조기에 시행한다. 총사업비 15억 7천만원, 총인원 170여명에게 직접일자리, 청년일자리, 사회적경제기업 일자리재정지원 사업 등의 공공일자리 사업을 상반기내 조기 시행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생계안정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직접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일자리 사업은 지난12월에 4천 9백만원의 예산으로 4명의 인원을 선발해 울진군청사 방호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군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코로나19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출입자명부관리, 민원친절안내 등 코로나19의 지역방역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3억 8백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1월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아 상반기에 14명의 인원을 선발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울진읍과 매화면 일원 사업장에서 꽃단지조성, 꽃길가꾸기, 매화관광명소 꽃밭 조성 등 쾌적한 울진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5월중 하반기 사업에 13명을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공근로사업은 6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상·하반기에 각 50여명씩 100여명을 선발해 울진읍과 매화면을 제외한 8개 읍면에서 도로·해안변 환경정화와 전통시장 주차장관리에 투입, 3월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실시하고 5월중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울진군 농어촌지역 활력을 위한 청년일자리 사업은 총사업비 2억 7백만원의 예산으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청년창업, 청년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사업은 현재까지 10명의 도시청년의 유입을 통해 전문키즈미용과 카페, 문화예술복합공간 운영, 지역특산품디자인 개발 등 울진지역 활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과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사업은 지역청년들의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청년일자리 재정지원사업은 총사업비 3억 2천 4백만원의 예산으로 14명의 청년인원이 울진군 지역공동체를 형성해 사회적기업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중장년 경력단절 일자리사업에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울진군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과 육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상반기에 공공일자리사업 조기 시행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보장하고 10개 읍면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음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by 편집국경산시‘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22℃ 달성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년 12월 1일부터 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개한‘희망2021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10억 2천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매년 목표액을 지난 모금액에 대비해 산정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성금 모금의 어려움을 예상해 작년 성금액 대비 80%를 목표로 모금 활동을 했으나 목표액 대비 122%의 성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아이에스동서 옥산가스, ㈜지엠솔루션, M모텔, 서광농장, 에스디지엔텍, 제이엔코슈, 진량농협, DGB사회공헌재단, ㈜일신산업, 서명의료재단, 하이포크 스마트팜, 경산상공회의소, 인터불고경산, 승원치과 등 지역 내 기업 및 시민들이 통 큰 기부를 실천했고 그 외에도 착한가게, 착한일터, 경산사랑나눔 등의 정기후원과 단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위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기업·기관및단체·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사랑의 온도가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게 됐으며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착한나눔도시, 희망경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아얀테첨단소재㈜,김천에 1200억 투자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3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3층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소재 부직포 생산 공장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단내 77,187㎡부지에 총 1,200억을 투자해 부직포와 의료용 방호복 생산공장과 R&D센터를 건립,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얀테첨단소재㈜는 글로벌 섬유기업인 한솔섬유㈜의 이신재 회장과 문국현 대표이사가 투자해 설립한 신규법인으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늘어나는 의료용 방호복과 그 원료가 되는 부직포의 세계적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첨단소재부직포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 설립됐다. 한솔섬유㈜는 1992년 설립이래 동남아와 중미지역인 과테말라, 니카라과의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월3,500여만장의 니트의류를 생산 미국과 일본, 유럽에 수출해 지난 20여년간 200배 이상의 괄목할만한 매출신장을 이루어 연매출 약 1조 5,000억원과 7개 해외법인에 37,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섬유기업이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김충섭시장이 직접 한솔섬유㈜ 관계자를 만나 투자유치설명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이뤄낸 성과이다. 아얀테첨단소재㈜ 문국현 대표이사는 “김천시와 경북도의 적극적인 투자환경 제공 노력에 감사드린다” 며 “본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증가만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증가 추세에 있는 부직포 원료 및 방호복 시장에 장기적으로 대응하고자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협약으로 힘찬 출발을 알리게 되어 한솔섬유㈜에 감사하다’며‘아얀테첨단소재㈜가 세계를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경북도,‘2020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5개 우수기관을 선정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평가항목인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실행계획 적극행정 이행성과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북형 면마스크’는 이철우 도지사의 적극행정이 뒷받침된 결과로 타 자치단체의 본보기가 됐고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 자치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도화선이 됐다. ‘경북형 면마스크’는 공무원이 직접 기획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안했고 국내 인증기준 부재 등의 장애요인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코로나19 확산예방에 기여할 수 있었다. 경북도의 우수사례는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의견제시 제도를 통해 민간업체와 수의계약 체결해 생활치료센터 경증환자 가족치료실을 도입했고 경북도 내 환자뿐만 아니라 대구광역시의 경증환자를 수용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서 모범적인 자치단체 간 협력사례로 꼽혔다. 이철우 도지사가 ‘직원만남의 날’,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등을 통해 수시로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 직원에게 적극행정을 독려해온 점 또한 기관장의 적극행정 이행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경북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언론이나 인터넷을 활용한 각종 홍보 노력 분야에서도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탁월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재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거의 관습·제도에 얽매여서는 뒤쳐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감방에 안 가는 한모든 것을 다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면서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과감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유통단계 최소화로 생산자는 제값에 팔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착한 가격·착한 소비 확산 일환으로 경북형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해 지난해에 이어‘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가 올해도 지속되어 각종 행사, 모임 취소, 관광객 감소 등에 따른 소비감소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경북도청, 교육청, 농협, 도 출자·출연기관 등 각 기관별로 농산물을 신청을 받아 3일 도청 전정에서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첫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공급하게 되는 농산물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46박스, GAP 사과 112박스, 무농약 딸기 120박스, 샤인머스캣 77박스, 쌈채소 86박스 등 총 464박스를 시중가격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 기관별로 주문한 농산물을 도청 전정에서 배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온라인 비대면 주문 확대 시대에 맞추어 현장감 있는 농산물 홍보·판매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인‘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직접 보고 실시간 소통하고 쇼핑하는 라이브커머스를 도청 안민관 1층에서 완판운동과 동시간대에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는 시중가 보다 15%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사과 400박스, 배 100박스, 샤인머스캣 100박스 등 총 600박스를 설맞이 특별 판매행사로 추진해 1시간만에 완판되는 성과를 올렸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이커머스 형태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농산물 홍보·판매·마케팅에 효과적인 채널로 급성장하는 추세에 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입학 등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생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위해 완판운동 행사와 병행해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꽃 소비촉진운동으로 전개했으며 입춘을 맞이해 가정 내 꽃 단장으로 잠시나마 코로나19를 잊고 형형색색의 꽃을 통한 이른 봄을 만끽하는 바람에서 시작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완판운동 시즌Ⅱ는 코로나19로 채소·화훼 등 일부 농산물의 판매촉진을 위해 경북도와 공공기관 등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산자와 소비자 모두 도움이 되는 착한 가격, 착한 소비운동에 시도민의 참여와 동참이 확산되어 신경북형 상생협력 모델을 마련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칠곡군, 기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근로환경개선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왜관공단 운동장 정비사업과 기업지원센터 건립이 완료되어 지난 2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선기 군수와 장세학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기업인단체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 확보한 특별교부세 10억원으로 왜관공단 운동장내 노후된 파고라와 LED등을 교체하고 마사토 포설과 주차장 및 진입로 정비, 시설물 도색 등으로 주민과 근로자의 휴식·여가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 정부의 R&D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업들의 협업·소통·공유 공간으로 이용될 222㎡ 규모의 기업지원센터를 준공했다. 군은, 기업지원센터 건립을 계기로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과 산단대개조 사업, 스마트 농기계 산업클러스트 구축 사업을 비롯한 기업부설연구소 R&D 레벨업 사업에 더욱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당면한 군정의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회복 이다”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그 동안 칠곡의 산업화와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기업들의 행·재정적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칠곡군의회 장세학 의장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의회 장세학 의장은 코로나19 중대 고비인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촉구하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그림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연휴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회지도층, 가수, 방송인, 스포츠 스타는 물론 일반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며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장세학 의장은 김윤오 칠곡문화원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구미시의회 김재상 의장, 영덕군의회 하병두 의장, 성주군의회 김경호 의장을 지명했다.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은 “명절 고향방문으로 가족과 만남을 고대하는 마음을 알지만, 내 가족과 군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강조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이야말로 가족을 위하는 마음임을 항상 되새기며 올해 설명절은 영상통화와 마음이 담긴 선물로 정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설 명절 대비 물류시설업체 방역 준수상태 지도점검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난 2일 설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코로나 2.5단계의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관내 물류시설업체 8개소에 대한 방역 준수상태를 지도점검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및 주민들의 의식변화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비대면방식의 물품 및 택배 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따른 택배 및 물류운송업체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결과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및 작업자간 거리 유지, 차량·작업장·사무실 소독, 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관리 및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지속적인 자체 점검을 지도했다. 구미시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물류 운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류시설 관계자들의 철저한 방역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마늘·양파 동해피해 조사 및 병해충 집중 관리지도 [국회의정저널]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1월 관내 기온이 –18℃까지 내려가는 잇따른 한파로 마늘·양파 동해 피해가 예상되어 발생 정도를 파악하고 해빙기 노균병, 응애 등 병해충 조기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지도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가 온 뒤 기온 저하로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토양이 습할 경우 무름병과 노균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랑을 깊게 파는 등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2월 중순부터 적정한 웃거름 주기를 통해 세력을 도모해야 한다. 구미시는 2020년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생산자협회를 결성해 더욱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양파 약 100ha, 마늘 약 40ha이다. 장상용 소장은 “해빙기 마늘·양파 관리 방법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달라지므로 병해충이 발생되기 전에 집중 지도를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금년 준공 청신호 밝힌 구미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난 2일 오후 금년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국도 33호선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세부사항을 보고받고 양호대교, 옥계지하차도 등 시설물을 점검하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총 연장 35.7㎞중 작년 6월 개통한 구포~덕산 14.1㎞에 이어 현재 공정률이 90%인 거의동 거의교차로에서 고아읍 송림교차로까지 구포~생곡 1구간 9.7㎞를 금년 6월말까지 추가로 준공한다고 밝혔다. 거의~송림 구간이 개통하면 지금까지 옥계동에서 고아읍 문성리까지 도심지를 통과하던 국도33호선을 이용 할 때 보다 운행시간은 25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산호대교, 양지공원네거리 등 출퇴근 시 시가지로 집중되는 차량이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우회됨에 따라 시가지 교통량이 분산되어 상습정체구간이 크게 해소되어 물류비용 절감 및 주민 불편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송림교차로에서 선산읍 이문교차로까지 국도대체우회도로 구포~생곡 2구간은 현재 공정률이 80%로 금년 12월말 11.8㎞가 완공되면, 국도 33호선은 물론 국도 25호선 등 구미시내 주요 지역 간 교통망과 연계되어 구미 국가산업4단지 및 조성중인 5단지의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져 물류비용 절감 및 입주업체의 경쟁력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이종우 도로과장은 “장기간의 도로건설공사에 따른 불편함을 인내하며 성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금년 내 국도대체우회도로 전체구간 준공으로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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