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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GT-B 갈매역 정차 무산 위기 시장의 회피와 행정 무능 규탄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B 갈매역 정차가 무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에 대해 백경현 시장의 거듭된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과 행정적 무능, 협상력 부재를 강력히 비판했다.양경애 의원은 시장을 상대로 이번 사안에 대한 추진상황과 대책을 묻기 위해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했으나 두 차례나 불출석을 통보해왔다며 이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철저히 외면하는 행위이며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하며 당당히 출석해 갈매역 무정차 사태에 대한 실무적 대책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이어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의 검증결과 갈매역 정차의 비용대비편익이 1.45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이러한 명분을 쥐고도 민간사업자를 설득하지 못한 점과 400억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분담금을 내고도 유지관리플랫폼 등의 주민들이 기피하는 철도 시설물은 떠안으면서도 GT-B의 갈매역 정차를 실현하지 못한 점을 들어 행정적인 무능과 협상력 부재를 꼬집었다.양경애 의원은 공사 허가 전면 중단, 광역교통분담금 지급 거부 및 전면 재협상 선포, 갈매역 정차 없는 실시계획에 대한 절대 수용 불가 등 시장직을 걸고 GT-B 갈매역 정차를 관철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19만 시민 앞에서 명확히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양 의원은 마무리 발언으로 "갈매역 정차라는 당연한 권리를 되찾는 그날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출실히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투쟁하겠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시장의 임시회 불출석에 유감 입장 밝혀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의회는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이 또다시 불출석해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장의 책임 있는 자세와 직접 출석을 강력히 촉구했다.신동화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월 23일 제356회 임시회 당시 시장께서 '기 예정된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함에 따라 오늘 다시 임시회를 소집했으나, 유감스럽게도 시장께서는 오늘도 출석하지 않았다"며 "이는 대의기관인 의회를 경시하는 것일 뿐 아니라 중대한 사안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는 19만 구리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이번 긴급현안질문의 핵심 안건인 'GT-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은 갈매동 주민들의 생존권과 주거권이 달린 절박한 문제라며 "하루 497회에 달하는 열차가 약 2분 24초마다 정차 없이 고속 통과"해 소음·진동·분진 피해를 야기하고 "선로 인근 50미터 이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아이들의 안전권과 학습권마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에 신동화 의장은 철도교통은 수익사입이 아니라 국가가 국민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축·운영해야 할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이며 따라서 GT-B노선 갈매역 무정차는 국가철도행정의 근본을 정면으로 부정한 매우 부적절한 결정이라며 갈매역 정차는 결코 특혜가 아닌 공공인프라를 이용하고자 하는 정당한 권리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신동화 의장은 시장을 향해 시민의 대의기구인 구리시의회에 출석해 갈매역 정차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히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며 '기예정된 일정'이라는 변명 뒤에 숨지 말고 시민들 앞에 GT-B 갈매역 정차를 위한 그간 협상 경과와 향후 대응 전략을 상세히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아울러 신 의장은 의회 불출석을 통보한 공문을 통해 시장이 밝힌 태릉CC 주택공급 발표와 연계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갈매역 추가 정차 추진단'을 통해 의회와 함께 논의할 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도 논의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며 국토부 및 민간사업자와의 협상에서 갈매역 정차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임시회를 다시 소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온전히 반영될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철도의 공익성이 회복되고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때까지 19만 시민과 함께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리시의회는 지난 1월 23일 신동화 의장이 대표발의한 'GT-B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이를 국토교통부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등 GT-B 갈매역 정차를 실현시키기 위한 단호한 의지를 표명해 오고 있다.
년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합동설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설계에는 건설도로과 소속 토목직 4명과 읍·면·동 토목담당자 14명이 참여해 설계 도면 및 공사 내역서 작성 등 실시설계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사내 강사를 초빙해 청렴 및 실무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설계 품질 향상과 직원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김포시는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65건, 총사업비 28억원에 대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2억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설계 완료에 따라 1분기 내 조기 발주가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합동설계 기간에는 설계 작업 외에도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사내 강사의 ‘토목 실무교육’과 감사관의 ‘계약심사 및 청렴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근수 교통건설국장은 “읍면동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를 통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애기봉 전경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대표 글로벌 관광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 매력 100선, 이른바 ‘로컬100’ 2기 지역 문화공간 부문에최종 선정됐다.‘로컬100’은 정부가 지역의 유산, 예술, 생활양식 등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2기 로컬100에는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받은 전국 각지의 약 1000개의 문화자원이 접수됐다. 문체부는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뒤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을 확정했다.이번 선정을 통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년간 문체부 및 정부차원의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거듭나게 됐다.조강 너머 북녘 땅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최근 전략적 민관 협력 마케팅 추진으로 글로벌 카페 브랜드 입점 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3년 10월부터 실시한 계절적 특색을 담은 문화 행사들로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선 ‘평화·문화의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애기봉을 다녀간 방문객이 4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 누적 방문객 80만명으로 2026년도 상반기 내 100만 돌파가 예상된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의 비중도 8%에서 14%로 크게 늘었다.한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024년도 경기 유니크 베뉴 선정,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대상 수상, 2026 열린관광지 신규 사업지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연이은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김포시 관계자는 김포만의 “애기봉이 가진 유일무이한 역사적 가치와 생태적 아름다움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로컬100’ 선정을 기점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by시청사 전경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과 장애인 등 민원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민원 전화 통역 서비스」 와 「청각·언어 장애인 수어통역 서비스」를 2월부터 시청 민원여권과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외국인 민원 전화 통역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민원인과 김포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민원처리담당자가 참여하는 3자 통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러시아어 등 14개국 언어가 지원되며, 통역사 근무일정에 따라 요일별 지원 언어가 상이하므로 시청 방문 전에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또한 「청각·언어 장애인 수어통역 서비스」는 김포시 수어통역센터의 지원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청 방문 전에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이외에도 시는 신속한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서 노약자와 장애인 민원인을 대상으로 단순 민원에 대해서도 민원후견인제를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임산부와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사회적 배려창구를 별도로 운영 중이며, 시청 민원실에는 장애인 편의제공을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2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업무 안내책자를 제작해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접점 부서에 비치할 계획이다.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이 불편함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원하겠으며, 특히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학부모 설명회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학부모 설명회’가 열렸다고 밝혔다.EBS에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센터에 등록한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핵심 가이드와 운영 개요, 학생별 학습 진단과 코칭방식이 소개됐다.아울러 질의 응답을 통해 학습 운영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지난해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EBS가 위탁 운영하는 사업이다.학습코디네이터의 1:1 맞춤형 코칭과 EBS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내 공간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장소로 제공해 학생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지자체는 직접 교육을 운영하기보다는 아이들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습 환경 조성과 학습 지원 체계 연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지난 1월 12일 개소 이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평일 방과 후 시간대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일산대교 전경 [국회의정저널] 김포시가 일산대교 출퇴근시간 통행료 지원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불편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2월 28일까지 하이패스 카드 사전 등록을 미리 해둘 것을 안내했다.김포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을 사후 신청·지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등록된 하이패스 카드 사용 내역을 기준으로 정산해 지급된다. 이에 따라 2026년 2월말까지 하이패스 카드를 등록해야 3월 1일 이후 이용분에 대한 통행기록 조회와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통행료 지원금은 행정절차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이르면 4월 중 지원차량 등록 후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경우에 한해 편도 통행료의 50%를 지원한다. 다만, 단체·법인 차량이나 사용본거지가 김포시가 아닌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하이패스 카드 등록은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 단계에서 시민이 준비해야 할 사항은 카드 등록이며, 김포시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개설 이후 관련 절차는 별도로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은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 “2월말까지 하이패스 카드 등록이라는 사전 준비가 이뤄져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시민들이 불편 없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남양주시, 설 명절 '고향사랑기부'하고 '세뱃돈'받으세요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세뱃돈’이벤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기부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남양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응모된다.시는 참여자 전원에게 명절 세뱃돈의 의미를 담아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이 크게 강화됐다.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10만원까지는 기부금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공제율은 기존 16.5%에서 44%로 대폭 상향됐다.이에 따라 기부자가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원 상당의 답례품, 이벤트 혜택을 더해 총 14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20만원을 기부할 경우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포함해 21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시는 현재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다.답례품은 △먹골배 △벌꿀 △증류소 투어권 △남양주사랑상품권 등 총 27개 품목으로 구성됐다.기부금은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 및 시민 복리 증진 등 남양주의 다양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설을 맞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들께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세액공제 혜택이 강화된 만큼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하고 풍성한 명절의 의미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혜택을 받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 은행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당첨 결과는 오는 3월 4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by남양주시 별내동, 이웃사랑 담은 떡국떡 판매로 취약계층 후원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떡국떡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판매와 홍보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김필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떡국떡 판매 행사는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며 “주민들의 참여가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떡국떡 판매 행사는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별내동 주민자치센터 각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by비번에도 멈추지 않은 사명감… 남양주소방서 현승빈 소방교, 소화기로 화재 확산 막아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월 31일 비번 중이던 소속 소방공무원이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연소 확대를 막은 미담 사례를 전한다고 3일 밝혔다.미담의 주인공은 남양주소방서 와부119안전센터 소속 현승빈 소방교로 그는 휴무일에 배우자와 함께 이동하던 중 구리시 수택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즉시 현장으로 접근해 상황을 확인했다.현 소방교는 출입문이 잠긴 긴급한 상황임을 판단해 강제 개방한 뒤,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이로 인해 불길은 빠르게 제어됐으며 뒤이어 도착한 소방서 선착대는 추가 진압 없이 현 소방교의 초기 대응 덕분에 환기와 안전조치만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이번 사례는 화재 초기 단계에서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비번 중임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즉각 행동한 현승빈 소방교의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핵심 안전장비인 만큼, 각 가정과 상가에 반드시 설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배우 김민재 익명 팬, 남양주시에 설 맞이 즉석식품 후원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배우 김민재의 팬 A씨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즉석식품 120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배우 김민재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팬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팬은 “설 명절을 맞아 한결같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배우 김민재의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시민과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즉석식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by남양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추가 지원'추진…214억원 추가 투입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달 4일부터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상반기 접수 결과와 같은 현장의 높은 자금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64억원과 시설자금 150억원 등 총 214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아울러 시설자금 융자 한도를 기존 10억원에서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기업의 이전과·투자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지원 한도는 운전자금 최대 5억원, 시설자금 최대 30억원이다.이자 차액 보전은 연 1.3~2.3%로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연 1.5~2.0%가 적용된다.청년기업 인증기업은 0.5%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상반기 접수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자금 수요를 반영해 육성 자금 추가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중소기업의 단계별 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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