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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공공하수, 토양 등 7개 환경 분야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해 ‘광주시·자치구 간담회’를 오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이번 간담회는 환경 분야 지도·점검 업무를 담당하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환경연구원 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먹는물 수질관리, 대기오염배출시설 및 악취 관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및 환경유해인자 검사, 공공하수 수질검사, 토양오염 실태조사 등 환경 분야별 검사 현황과 행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또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 분야 전반에 대해 관계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며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내일이 빛나는 광주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국회의정저널] 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를 찾아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광주와 한국 문화를 알리며 글로벌 공감대를 넓힌다.광주광역시는 지역 중·고등학생 12명이 2일부터 8일까지 6박7일간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메단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또래 청소년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는 홈스테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체험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캠프에는 광주시 12명, 메단시 12명 등 총 2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조별 활동과 공동과제 수행,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 속 교류를 이어간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역량은 물론 세계시민으로서의 감수성과 책임 의식을 키운다.참가 학생들은 2일 메단시 소재 고등학교를 찾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캠프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한국과 광주를 소개하고, 케이팝 공연, 한글 도장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캠프 기간에는 합숙 체험과 조별 활동, 현지 생태 탐방 등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공동생활과 협력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 협력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게 된다.캠프에 참여한 김수현 학생은 “어릴 때부터 외교관을 꿈꾸며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이번 국제교류캠프가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크고, 광주와 한국을 알리는데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조현호 국제교류담당관은 “이번 국제교류캠프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시와 인도네시아 메단시는 1997년 자매결연 이후 청소년·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메단시 청소년 12명이 광주를 방문해 ‘2025~2026 광주 청소년 국제교류캠프’에 참여, 문화체험과 교류활동을 했다.광주시는 오는 2027년 메단시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맞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문화·교육 등 우호 협력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분야 검사 능력 ‘우수’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1 식품 의약품 숙련도 평가에서 전항목 ‘양호’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능력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민간 검사기관 등 275개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식품 9항목, 의약품 1항목, 위생용품 1항목 등 3개 분야 총 11개 항목에 대한 숙련도 평가를 양호, 주의, 미흡의 3단계로 구분해 평가했다. 연구원은 1차 평가에서 식품 중의 비타민 티아민, 보존료, 납, 카드뮴, 의약품 중의 보존료 항목, 2차 평가에서는 식품 중의 벤조피렌, 세균수, 대장균군, 식중독균, 유전자 재조합, 위생용품 중의 포름알데히드 항목을 평가받아 11개 항목 모두에서 최상위 판정인 ‘양호’를 받아 검사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배식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품·의약품 분야 검사 능력의 우수성을 인증받았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 분석장비 확충 등 측정분석 능력을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 ‘2021 광주공동체 한마당’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8일 광주비엔날레전시관 5전시실에서 ‘2021 광주공동체한마당’ 개막식을 개최했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리동네 문제해결 아이디어 마켓’이라는 주제로 대면·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용섭 시장, 정순애 광주시의회 부의장, 이홍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김학실 시의원, 마을활동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로자 표창, 연극공연, 30여 개 마을 부스 투어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마을문제 해결 사례와 과정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관심있는 마을활동가와 주민 누구나 손쉽게 아이디어를 가져갈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박람회 마을문제 해결 강연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청년활동가와 마을코디네이터 성과공유회 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마을학교 졸업식 등이 있다. 마을박람회 30여 개 부스에서는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마을공동체가 서로 힘을 모아 해결하는 과정을 전시하며 복지, 안전, 자원순환, 마을소통공간, 마을일거리, 마을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마을문제해결 사례를 소개하는 강연도 열린다. 또 층간소음, 주차문제 등 주민 사이의 문제를 주민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광주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의 성과와 마을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코디네이터·청년활동가의 올해 활동상황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 공동체 모닥 대표 ‘최봉익전’, 일신방직과 양산시장골목의 역사와 예술을 담은 ‘ㅅ전시회’ 등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용섭 시장은 “서로 머리를 맞대면 환경, 교통, 안전, 교육 등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다”며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어가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더해달라”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올해 추진한 주요 시책 중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올해의 베스크 15’를 선정했다. 시는 시 출입기자와 시 간부 설문을 거쳐 21개의 후보사업을 확정한 후 시민, 시의원, 공무원 등 2300여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최종 15개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정책은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 23년 만에 국내 자동차 공장 건설 및 캐스퍼 양산 시민 공론화로 17년 만에 이뤄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착공 골목상권을 살리는 광주형 상생카드 발행 & 공공배달앱 시행 달빛고속철도 건설 추진 자연친화적 광주 시립수목원 조성 추진 개통 31년 만에 백운고가 철거가 선정됐다. 또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광주 만들기 K-방역을 선도하는 광주형 코로나19 방역 조치 도시재생을 통해 광주역·광주송정역·상무지구 대변신 무주택 시민들에게 질 좋은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추진 모범적인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 연중무휴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운영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및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추진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AI 페퍼스 배구단 광주 유치 추진 등도 우수사업으로 꼽았다. 선정된 주요정책을 살펴보면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가 경형 SUV 캐스퍼 출시를 통해 성공적인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며 ‘고비용 저효율’ 문제를 해소한 것과 국내 최고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구축으로 광주 미래 먹거리를 육성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또 도시철도 2호선 등 생활SOC 확충을 통한 시민편익 증진,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AI페퍼스 배구단 유치 등 국제 스포츠도시 광주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광주형 상생카드 발행 및 공공배달앱 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낸 점 또한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밖에도 K-방역의 모범이 되었던 광주형 코로나19 방역 조치와 중산층 이하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정책도 우수한 정책으로 꼽았다. 아울러 시립수목원 조성,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무등산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도심 녹지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생애주기별 촘촘한 출산·보육 정책으로 전국 유일 출생아 수 증가를 이끌어낸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 등 시민 편익과 생활안정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매년 그해 추진한 주요정책 중 성과가 뛰어나고 시민의 공감을 얻는 우수 정책 선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정책개발과 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by‘국제 고자기장 기술 포럼 2021’ 열린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9일부터 이틀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주최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고자기장 기술 개발 및 활용분야 세계적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고자기장기술포럼 2021’)이 열린다고 밝혔다. 고자기장기술은 물리, 화학, 생물, 의·약학 등의 기초과학부터 전세계 1일 생활권의 하이퍼루프, 도심형항공기용 전기추진체, 친환경 풍력발전기, 고해상 자기공명영상장치·암치료용가속기, 청정무한에너지 핵융합로 초대전류 송배전과 같은 교통, 선박·항공, 친환경발전, 진단·치료, 전력·에너지 등 응용분야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국가적 전략기술이다. 이번 포럼은 정책 소재 산업 에너지 의생명 등 5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분야의 국내외 유수 고자기장 기술 및 활용 수준과 상용화 현황을 살펴본다. 먼저 정책 세션에서는 고자기장기술 보유 세계최고기관인 미국 국립고자기장연구소 그레고리 보빈저 소장이 국립고자기장연구소 설립의 중요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어 하바드대학교 김필립 교수가 고자기장을 활용한 신물질 개발 연구 사례를 들어 고자기장 연구인프라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또 서울대 한승용 교수는 고온초전도 자석 기술의 발전과 미래에 대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김현식 박사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국가 고자기장 연구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고자기장기반 연구 뿐 아니라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지원을 위한 추진 전략에 대해서도 발표한다. 이 밖의 포럼 세부 프로그램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중계한다.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에서 ‘국제고자기장기술포럼 2021’ 채널 검색, 웹진을 통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는 이번 포럼에 미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해외 석학과 국내 유수연구기관의 최고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면서 국내에서는 아직 본격 추진되지 않은 국가고자기장연구인프라 구축에 대한 산학연관 유관 기관의 관심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고자기장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6월 KBS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7월 국내 최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기응용과학 기술포럼’ 등을 개최했다. 그동안 관계부처·국회·연구기관 등과 ‘국가고자기장연구소’ 유치를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며 11월12일에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KBSI와 3개 지자체인 광주시, 울산시, 강원도가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 중이던 고자기장 연구인프라를 체계적이고 중복없이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 광주시는 지난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광주, 울산, 강원 및 KBSI와 공동으로 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내외 연구동향, 기술수요조사 등 기초조사와 지역산업의 연계협력방안 마련 및 지역산업 응용분야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도 정부 예산에 초광역 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 기획연구용역비 10억원이 반영되면서 국가 고자기장 연구 센터 구축은 동력을 얻게 됐다,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시는 시대적 흐름을 좇아 국가 고자기장 연구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기술포럼이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센터 구축사업의 소중한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7일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인공지능 특화산업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은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안영근 전남대병원장, 김병내 남구청장, 임미란 광주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빈 국회의원 영상축사, 사업경과 및 추진계획 보고 실증센터 홍보영상 상영, AI 헬스케어 서비스 시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AI 헬스케어 서비스 시연은 참석자들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흉부 X-ray 촬영을 예로 들어 보건소와 전남대병원간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시연에 선보인 ‘AI시민의료앱’은 검진기록, 의료영상 등 기존 CD를 이용한 방법이 아닌 앱을 통해 본인의 건강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광주TP,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광주그린카진흥원 등 3곳에 문을 연 실증센터는 광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들 센터에는 광주지역 특화산업인 헬스케어, 자동차, 에너지 분야에 2023년까지 645억원을 투입해 산업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실증장비를 단계별로 구축하게 된다. 기관별로는 광주TP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헬스케어 분야 장비를, 광주그린카진흥원은 빛그린산단에 자동차 분야 장비를, 한국광기술원은 첨단산단에 에너지 분야 장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이번 1단계 장비 도입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단계별 실증 테스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공지능기반 인프라가 확대된다. 특히 사업화 촉진의 디딤돌이 되고 산업육성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센터는 인공지능 선진의료 생태계조성 자율주행산업 육성 AI기반 에너지 효율화 산업육성을 목표로 이를 위한 장비를 지원하고 실증 테스트베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수집된 데이터와 고품질 학습데이터는 각 분야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AI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빈 의원은 영상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도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우위를 확보하고 실증 환경을 조성해 새로운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며 “국회에서도 법적,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인공지능 특화산업 실증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광주가 ‘실증기반 인공지능산업 중심도시’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며 “인공지능과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해 광주시가 ‘인공지능 혁신 거점’으로의 성장동력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2021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경영의 추진체계와 성과가 뛰어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기업을 시상하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위원의 정성평가, 인터뷰 등 현지 심사를 종합해 선정한다.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산업 육성,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광주 만들기, 청년드림사업 등 선도적 정책을 펼치며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시청사 1층을 시민 고객 입장에서 이용하기 편한 환경으로 조성하고 현장소통 강화, 시민소통채널 확대, 시민참여 활성화, 시민체감 정책, 코로나 극복 민생안정, 미래세대 만족 위한 혁신적 시정 운영 등 6개 분야 30여 개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이번 고객만족경영 부문 대상은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과 시민을 위한 혁신적이고 다양한 정책들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시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질적으로 더 나은 광주가 되도록 고객만족 시정을 펼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광주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7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KT&G 전남본부와 연달아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하나은행은 사회복지시설 김장김치 나눔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2200만원, 2019년 3100만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민식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부행장은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KT&G 전남본부는 사회복지시설 현장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KT&G 전남본부는 지난해 1000만원, 2019년 1000만원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재영 KT&G 전남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들이 시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응원의 손길에 힘입어 모든 시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2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과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은 지역 보건의료산업 클러스터와 병원 자원을 연계해 지역 거점의 창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설·장비·연구자원 지원,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컨설팅 지원, 임상자문 등 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조선대학교가 주관하고 광주테크노파크, 조선대병원, 조선대치과병원이 참여한다. 내년부터 3년간 국비 1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K-바이오헬스 혁신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기반 초기창업을 육성·지원하게 된다.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전남대학교병원 주관으로 병원 내 임상의사의 우수한 역량 및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기업의 제품개발과 기술실용화를 지원하고 병원중심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는 사업이다. 내년부터 3년간 국비 21억원을 포함 총 25억원을 투입해 기술·제품 개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임상의와 기업 간 공동연구 등을 지원한다. 이 두 사업은 그동안 우수한 의료기술이나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과학자, 의사, 창업기업 등이 의료관련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절대 부족하고 특히 의료제품의 최종 사용자인 의사와 연계가 어려워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점을 착안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기존 지역 의료관련 클러스터와 병원 임상의가 연계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공동 진행하게 되면 제품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고 임상의사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어 바로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의료헬스케어산업을 광주의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며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와 개방형 실험실 연계로 창업기업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의료산업을 시작한 2002년에는 매출액 2억원, 고용인원 22명, 2개에 불과했던 관련 기업이 지난해 기준 매출 1조840억원, 고용 4524명, 사업체 수 501개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의료산업 신기술 개발 및 산업기반 고도화로 2030년 의료산업 매출 2조3000억원, 고용 9000명, 기업 2000개 육성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메디시티’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전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양산하고 있는 ‘캐스퍼’에 적용될 경차 혜택의 확대·연장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일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현재 경차혜택은 크게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경차 취득세 50만원 감면과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연간 20만원 유류세 환급 2가지 종류로 관련 법령에 따라 올해 12월 말 혜택이 모두 종료됨에 따라 경차인 GGM 캐스퍼의 흥행을 위해서는 관련 법령 개정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주시는 경차혜택 확대·연장을 위해 3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경차 취득세 감면한도 폐지 경차 취득세 감면 기한 2024년까지 연장 경차 유류세 환급 연간 한도액 상향 경차 유류세 환급기한 2024년까지 연장 등으로 개정해 줄 것을 관련 부처에 꾸준히 건의해왔다. 광주시의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 7월26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1년 세법개정안’에 경차 유류세 환급을 연간 최대 20만원 한도로 2023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8월10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21년 지방세입 개정안’에 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를 5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하고 적용기한을 2024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해 지난 6월과 7월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과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이 관련 법령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경차혜택이 확대·연장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지난 12월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경차 유류세 환급 기한을 2023년까지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했으며 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와 적용기간을 일부 상향·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논의 중이다. 이와 더불어 광주시는 지난 11월26일 ‘광주광역시 광주형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상생형 지역일자리 제품을 구매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구매자가 납부한 취득세의 범위에서 구매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해 3회 추경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구매보조금 예산 2000만원을 확보했다. 내년 본예산 5억원도 시의회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예결위와 본회의를 앞두고 있어, 올해 12월 중순부터 캐스퍼를 구매한 광주시민들에게 최대 32만원의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게 돼 캐스퍼의 판매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이용섭 시장은 “누구도 성공을 장담하지 못했던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의 구현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염원하는 광주시민과 지역사회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에 확대·연장된 경차 혜택과 광주시 구매보조금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GGM 캐스퍼의 성공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 ‘2021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6일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 대강당에서 ‘2021 광주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광주자원봉사자대회는 매년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정부 및 광주시 자원봉사활동 유공 표창 수여, 봉사시간에 따라 부여하는 자원봉사 영예인증자 및 봉사왕 등에 대한 영예인증서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정부유공자 표창은 국무총리상의 경우 임오순 씨 등 3명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은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서기수 씨 등 7명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SWA오케스트라와 한국미술협회 소속 화가 서유나 씨 등 28명이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또 봉사활동 누적시간에 따라 영예를 부여하는 자원봉사 영예인증 대상은 1만시간 이상 봉사활동 시간이 누적된 봉사왕 6명을 포함해 총 587명이 선정됐다. 이용섭 시장은 “자원봉사자의 땀과 노력이 광주공동체를 안전하게 지켜냈으며 광주는 누구나 도움을 줄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봉사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사람 온기 가득하고 따뜻한 광주,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를 열어가는데 힘과 지혜를 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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