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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6개 반으로 응급의료상황실을 편성․운영하며 연휴 내내 응급진료 관련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또한 응급환자 진료 공백 방지, 의료사고 민원 처리 등 상황 대응 업무도 수행한다.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관내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아울러 경증 환자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운영해, 시민들이 연휴 기간 중 집 근처에 지정된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대전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및 ‘응급똑똑’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120 △129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설 명절 기간 촘촘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계획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홍보자료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쪽방촌․장애우․독거노인 위해 설명절 키트 200세트 제작·전달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날 행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과 임직원,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제작된 설 명절 키트 200세트는 지역 내 쪽방촌, 장애우, 독거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아신아트컴퍼니가 공동 주최하는 2021 시즌 기획공연‘넌버벌 뮤지컬 오리지널 송승환의 난타’공연이 12월 19일 오후 2시와 6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된다. ‘난타’는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주방기구가 멋진 악기로 승화되어 만들어내는 화려한 연주, 깜짝 전통혼례, 관객과 함께하는 만두 쌓기, 한국 전통춤과 가락이 어우러지는 삼고무,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엔딩의 드럼연주 등으로 구성되어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을 간직한 ‘난타’는 나이,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파워풀한 공연이다. ‘난타’는 1997년 10월 초연부터 폭발적 반응으로 현재까지 한국 공연 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했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작품성을 높여왔다. 지난 23년 동안 열린 난타 공연은 서울, 제주도 뿐 아니라 아시아 최초로 브로드웨이에서 장기 공연을 올리며 지금까지 약 58개국 318개 도시에서 47,087회의 공연을 통해 14,376,050명의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대한민국 대표적인 문화 상품이다. 또한, 해외 첫 데뷔 무대인 1999년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후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일본, 대만, 싱가폴, 네덜란드, 호주 등 계속되는 해외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국 전통리듬을 현대적 공연양식에 접목한 ‘난타’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모토로 세계 시장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됐고 대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정통적 연극에 비해 대사 없이 소리와 동작으로 이루어진 공연형태로 언어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난타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문화적 이질감을 탈피할 수 있어서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발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아시아 최초로 1년 6개월의 장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서울 전용관에서 연중 상설공연 중인 ‘난타’는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서울, 제주 등 난타전용관을 찾은 관람객은 대부분은 외국인 관람객으로 전체 관객의 약 82%를 차지한다. ‘난타’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 시 꼭 봐야할 관광 목록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문화상품으로 거듭났다. 기존의 비언어극들은 리듬과 비트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조로움을 주는 경향이 있는데 ‘난타’는 이러한 비 언어극의 단점을 보완, 가장 보편적인 공간인‘주방’을 무대로 설정하고 줄거리에 극적 요소를 가미해 누구라도 신명 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난타 이제 국적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상품으로 대전시민의 심장을 난타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대한민국 대표 문화상품인 난타 공연이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관내 생태 우수지역 7개소를 안내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선정된 7개 대상지는 흑석동 노루벌 월평공원 갑천습지 대청호 추동습지 갑천 탑립돌보 슬픈연가 촬영지 삼정동 생태공원 이현동 생태습지 등 생태가 잘 보전되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충전하기 좋은 곳이다. 7개 대상지는 지난해 자치구로부터 생태 우수지역을 추천 받아 시민들의 설문조사와 생태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홍보영상은 도심 가까이에서 천혜의 청정자연을 간접적으로 나마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대전시 인터넷방송 유튜브’에셔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시의 아름다운 자연생태가 홍보되어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 동영상 제작을 통해 우리지역의 자연생태를 대표할 수 있는 곳으로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 사업추진 박차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내년부터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 사업의 보상과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림중~사정교간 도로개설사업은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906억원을 투입해 터널, 교량 등을 건설해 서구 정림동에서 중구 사정동까지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8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시작된 사업으로 2019년 6월 설계를 착수해 현재 설계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대전시는‘22년 예산으로 사업비 94억원을 확보했고 내년 초까지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 등을 거쳐 곧바로 보상절차에 돌입해 2022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왕복 4차로 도로가 개설되면 앞으로 국도4호선인 계백로의 교통혼잡이 크게 개선됨은 물론 관저·도안동 지역과 안영IC·대전 오월드간 통행거리 및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잠·관저동 지역과 도마·유천동 지역을 동서 방향으로 연결하는 계백로는 2020년 기준 일평균 교통량이 62,671대로 우리시 주요 간선도로 중 5번째로 교통량이 많은 도로이며 특히 가수원네거리는 퇴근 시간대 한 시간 동안 7,471대가 통행하는 혼잡구간이다 앞으로 기개설된 구봉로와 연결해 본 도로가 개설되면 진잠네거리부터 계백로를 우회하는 노선이 생겨 계백로의 교통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계백로를 이용하는 경우 가수원네거리에서 안영IC까지 통행거리가 약6㎞인 반면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약 4.5㎞로 짧아져 복잡한 도심통과 도로를 이용하지 않아 통행시간이 30%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정림중~사정교간 도로 개설로 통행시간 절감 등에 따라 향후 30년간 약 1,897억원의 편익이 시민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오랜 숙원사업이자 충청권메가시티를 준비하는 순환도로 중 하나인 본 사업을 본격 시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기다려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by10초로 충청의 힘을 보여주세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사이트를 개설하고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대회 성공 유치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 인구에 비례해 대전 26만, 세종 7만, 충북 29만, 충남 38만명 등 총 100만명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100만 서명에 담긴 충청권의 의지는 내년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최종 평가단 방문 시 전달해 충청권 시·도민들의 유치 열의를 보여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동의 여부, 성명,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유치위원회 공식 누리집 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고 각종 모임 및 행사장에 서명부와 온라인 서명 QR코드를 비치해 곳곳의 시·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준비했다. 대전시 최동규 체육진흥과장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유치 추진에 있어 시민의 관심과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이며 “지역주민들의 지지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 명분과 당위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11월 ‘2027 충청 WUG 유치추진단’발족식을 시작으로 대회 유치에 대한 시민응원에서 국민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by대전시, 창업생태계조성 성과 연구용역 결과 발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 6월부터 지역 혁신창업의 동향 분석과 시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인식 조사를 통해 기존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도출하는 연구용역을 지난달까지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창업지원 정책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용역을 수행한 대전세종연구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0년 한해 동안 16개 창업지원사업에 총 100억원이 403개 기업에 투입됐다. 지원받은 기업은 총 고용 창출인원 1,016명, 총 매출 창출액 1,734억, 수출액 54억, 투자유치 금액 1,084억, 사업을 통해 확보된 지적재산권 537개 등의 성과를 냈으며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3.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한편 대전지역 창업기업 및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창업기업 수는 2016년 31,063개에서 2020년 39,330개로 최근 5년간 26.6% 증가해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대전시 민선7기이후 창업기업 증감률은 21.2%로 전국 11.5%보다 월등히 높고 인천을 제외하면 전국 17개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편 대전시 인구 천명 당 창업기업 수는 2016년 대비 30.9% 증가해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 추세를 기록했다. 또한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수는 2016년 4,711개에서 2020년 5,336개로 최근 5년간 13.3% 증가했고 인구 천명 당 기술기반업종의 창업기업 수는 2016년 대비 17.1% 증가해 비수도권에서 광주 다음인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전시 창업기업의 1년 생존율은 63.8%로 전국평균을 상회했으나, 연차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생존율이 낮아져 5년 생존율은 29.7%로 전국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역에서는 매년도 평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성과평가위원회 및 지표점검위원회를 구성·운영해 통합성과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시의 창업지원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예산투입에 따른 성과 및 문제점은 없는지 파악해, 창업기업이 보다 만족할 만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창업지원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성과 분석을 시작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창업지원 정책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대전역세권 일원 재정비촉진사업 쾌속 순항중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대전역세권 일원 재정비촉진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대전역세권 일원 재정비촉진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 923,065㎡ 부지에 주거 및 상업 · 업무 · 문화 · 컨벤션 시설 건립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시는 재개발, 민간개발 사업촉진 등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는 도로확장 및 공원조성을 선도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안동길과 삼가로 확장공사 등 2개 주요 노선의 도로 정비사업은 완료됐으며 동광장길 확장공사 등 3개 노선 도로 확장공사는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 중이다. 원도심에 부족한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신안2역사공원과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되고 있다. 대전역 국가철도공단 사옥 뒤편에 13,302㎡의 규모로 추진 중인 신안2역사공원은 사업비 316억원을 투입, 2021년 11월 말 착공해 202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한편 대전시는 신안2역사공원 조성사업과 맞물려 대전역 동광장길 조성사업으로 이전이 불가피하게 된 철도보급창고의 원형 보존을 위해 이전 관련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전방안을 확정해 1955년 건축된 목구조 건축물로 2005년에 국가등록문화재 제168호 지정된 철도보급창고을 신안2역사공원 내로 이전해 근대문화유산으로서 보존·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 조성할 소제중앙문화공원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중단된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와 동구 원도심 일원에 부족한 대규모 도심 속 힐링공원 조성을 위해 사업비 700억원을 투입해 동구 소제동 송자고택 일원에 서대전 시민공원과 비슷한 34,220㎡ 규모로 조성된다. 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고시를 득하고 11월에 지장물 조사를 끝냈으며 12월 중 보상계획공고 후 내년 1~2월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3월 중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들어간다. 도로확장 및 공원조성 선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재개발사업과 민간개발사업도 구체화 되고 있다. 대전화병원 일원 신안1 존치관리구역에는 토지등소유자의 주민동의를 얻어 2021년 12월 3일자로 신안1 재정비촉진구역을 신규 지정해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신안1 재정비촉진구역은 신안동 281-1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774세대가 건립되며 앞으로 추진위원회 구성 및 조합설립 절차가 진행된다. 아울러 복합2구역 민간개발 사업은 2022년 하반기 사업 착공을 위해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 고시하고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중앙1구역 재개발 사업은 2022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협의 진행 중이며 삼성4구역은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심의예정이다. 앞으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일원에는 2022년 하반기 복합2구역 1,038세대 분양을 시작으로 재개발사업 약 3,737세대, 대전역 북측의 쪽방촌 공공주택 건립 1,400세대, 대전역 동편 소제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3,867세대, 총 9천여 세대가 공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재정비촉진 선도사업인 도로 확장공사, 공원 조성사업 등을 기반으로 대전역세권 일원을 상업 및 업무, 주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 건설로 동·서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17일간 박람회 누리집과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대전행복교육 성장& 도약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변화에 따른 대전미래교육을 상상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대전교육정책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통합박람회로 운영됐다. 학술마당은 ‘제일의 대전교육’, ‘최상의 대전교육’, ‘창의인재 대전교육’을 확인할 수 있는 대전교육정책 포럼, 워크숍, 특강, 토크쇼, 컨퍼런스 등 16종 3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소규모 현장참여 사전예약으로 진행된 온·오프라인 병행 학술마당은 매일 2~6개씩 나누어 온라인으로 송출됐으며 이후에도 영상 다시보기를 통해 대전교육의 모습과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대전미래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전망하는 계기가 됐다. 오프라인 체험마당인 노벨과학관, 안전체험관, 고교학점제관, 에듀코칭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규모 사전예약으로 운영됐으며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운영된 창의체험관은 신청 첫날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연구학교관, 정책홍보관, 예술공연관으로 구성된 홍보마당은 학교 및 기관에서 촬영한 홍보 및 공연 내용을 박람회 홈페이지에 탑재해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었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개최한 이번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대전교육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교육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미리미리 하세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하 5도 이하의 추운날씨가 지속되면 수도계량기가 동파되고 수도관이 어는 경우가 늘어난다며 미리 보온 조치 등 동파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준비를 필요하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외부는 비밀커버 등으로 밀폐시킬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시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 10도 이하 혹한이 계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게 하면 동파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 042-121번”으로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용가가 사전에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요령을 담은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SNS·홈페이지·현수막 등 한층 강화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대전시 박정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있을 한파에 대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홍보 등 동파예방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파예방에 대한 수용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y대전자치경찰위원회, 로고 · 캐릭터 설문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에게 더 친숙하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제작한 로고와 캐릭터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묻기 위해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대전시소 대전시가 제안한다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고는 자치경찰위원회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대표하며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인 시민 안전 시민 보호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사람에 대한 지원 등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설문조사에서 3가지 시안 중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시안을 선택하면 된다. 자치경찰 캐릭터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모습과 시민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경찰을 상징하는 새인 참수리가 기본 모델이다. 설문조사에서 자치경찰 캐릭터의 의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이름을 4가지 예시 중에서 선택하거나 새로운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법과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은 시민들에게 다소 어려운 이미지였다”며 “자치경찰제 시행 취지에 맞게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로고와 캐릭터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서 대전 마을기업의 재능기부를 받아 대전자치경찰송을 제작한 바 있으며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등에서 들을 수 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1년 제2기분 자동차세 29만 9,313건, 375억 7,3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상반기에 자동차세를 모두 납부한 경우에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9만 3,796건에 117억 1,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유성구가 7만 5,991건에 99억 9,600만원, 중구가 4만 6,436건에 57억 4,300만원, 동구가 4만 2,693건에 51억 7,400만원, 대덕구가 4만 397건에 49억 5,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부과액은 승용자동차가 28만 9,888건에 374억 2,1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물자동차가 6,277건에 8,700만원, 승합자동차가 1,241건에 3,400만원, 기계장비 등 기타차량이 1,907건에 3,1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달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납부 자동 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기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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