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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스마트 광역교통의 시작점, 효율성을 높이는 교통축 정비와 신규축 발굴"의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현재 인천의 승용차 수단분담률은 64.4%로 서울 대비 약 1.7배나 높고 대중교통 분담률은 약 32.1% 수준이다.승용차 중심 구조가 혼잡·환경부담을 확대하고 도로 확장 중심 정책은 유발수요로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또한 철도 중심 체계 역시 비용·유지부담과 수요 대응 한계를 고려할 때, 도로 기반 고속 대중교통축의 체계적 정비가 현실적 대안이다.이에 연구에서는 '30분 교통도시'구현을 위해 교통정책의 최우선 지표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 제고로 설정하고 시내·광역을 포괄하는 고속 대중교통망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광역통행은 "GT 등 환승거점까지 접근·환승 30분 이내", 시내통행은 "주요 지역 간 이동 30분 이내"를 목표로 설정했다.연구 결과, 인천 내부 이동을 혁신하기 위한 핵심 대안으로 S-BRT 기반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을 제안했다.남북축 3개, 동서축 3개 등 총 6개 축을 중심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환승 효율화를 통해 생활권을 통합하는 구상이다.S-BRT: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버스 시스템. 전용차로 우선 신호체계, 입체 교차로 등을 갖춰 정시성과 속도 극대화가 특징 제안된 '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구성은 남북축으로 △검암역–인하대병원, △신촌사거리–굴다리오거리, △옛시민회관사거리–인천대학교이며 동서축으로 △심곡사거리–효성도시개발사업, △동인천–석바위,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로 제시됐다.'Y자형'대중교통 중심축 도입을 가정해 교통수요를 분석한 결과, 대중교통축의 총 수송 수요는 표정속도 25km/h 기준 18만965 통행/일 20km/h 기준 14만1153 통행/일로 추정됐다.또한 기존 승용차·택시·버스 등에서 4만1265 통행/일이 S-BRT로 전환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수단분담률 측면에서는 승용차, 택시, 버스 감소, 지하철 증가가 나타났다.표정속도: 열차나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이 체감하는 실제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전체 운행 거리를 중간 정차 시간까지 포함한 총 소요 시간으로 나눈 값 통행시간 절감효과도 확인됐다.7개 주요 기·종점 구간에서 통행시간이 최소 32%에서 최대 50%까지 감소했고 평균적으로 약 40%의 절감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송도 접근 구간은 20~30분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동인천–송도는 25분, 서인천–송도는 30분 단축되는 것으로 분석됐다.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중심 전환을 위해 대중교통 분담률을 현재 약 30% 수준에서 2030년 40%, 2035년 50%, 2040년 60%로 상향하는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S-BRT 고속화, GT·인천발 KT·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 강화가 필수라고 밝혔다.이 연구는 인천대로 일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B,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간선망 재편 시기를 인천시가 얻는 지역발전에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를 위해 인천시 주요 가로 운영 개선 방안으로 △인천대로 지하화 고려 지상부 설계,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유턴·좌회전 관리, △노선 간 환승을 위한 중앙–가로변 정차대 전환, △회차 구간 설계, △ex-HUB 설치 등을 제안했다.또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인천연구원의 정책자문기관 참여 체계 강화, △교통정책·도로·철도·버스·택시·교통운영 등 관련 부서가 단기·중기·장기 계획을 상시 조정하는 부서 간 협의체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ex-HUB: 고속도로와 대중교통 연계시설 인천연구원 김종형 선임연구위원은 "S-BRT 중심의 고속 대중교통축은 철도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원도심–신도심 간 생활권 통합과 대중교통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며 "간선망 재편 사업과 병행해 단계적 로드맵에 따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개모집에서는 상임부안무자 1명과 출연단원 1명을 선발한다.상임부안무자 지원자는 응시원서 접수 시 최근 5년 이내 안무 작품 중 10분 분량의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발표와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출연단원은 1차 전형에서 전통무용, 창작무용, 타악 실기를 평가하며 2차 전형은 대면 면접으로 실시된다.상임부안무자는 연봉 적용 대상자로 채용되며 출연단원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 결과에 따라 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응시원서 접수는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상임부안무자는 전자우편 접수, 출연단원은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 할 수 있다.채용 일정 및 절차는 예술단운영팀,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에 관한 사항은 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1981년 창단해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인천여성가족재단오케스트라 온라인 연주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9월 7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현악 앙상블, 합주협주곡 등 다양한 연주 형태로 구성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 프로그램은 비발디 협주곡‘화성의 영감’과 영화 OST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으로 구성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원미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온라인 연주회를 제공하게 됐다”며“대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주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본 영상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무관중으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연주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교육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by‘쓰임, 그이상’자원순환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국회의정저널] 일상 속의 자원순환과 환경문제에 대해 환경단체, 기업,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관점과 접근을 통해 각자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인천광역시는 9월 6일‘제13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쓰임 그 이상’을 주제로 온라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부평구 소재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6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인천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천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 된다.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을 통해 누구나 토크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참여 및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토크콘서트 시작에 앞서 자원순환의 날 주제영상 상영과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의 자원순환과 환경문제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해 ‘환경특별시민’으로 선정된 문점숙 천주교 인천교구 환경사목부 수녀님을 비롯한 9명의 환경시민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환경에 대한 환경특별시민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토크콘서트의 주제‘쓰임, 그 이상’은 폐기물이 단지 한번 쓰이고 버려져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대상이 아니라, 재활용 등을 통해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 인천상공회의소 오봉근 경제진흥실장, 가톨릭환경연대 지영일 위원장, 인천녹색연합 김지은 활동가, 인천환경운동연합 임다혜 활동가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박남춘 시장도 영상을 통해 “조금은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생활 속 작은 실천과 노력을 모아,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하고 아이들에게 친환경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시민 모두가 생활 속 환경운동가가 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by배달쓰레기 잘 버리고 배달e음 할인 쿠폰 받자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찍어쓰 배달 분리배출’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찍어쓰 배달 분리배출’챌린지는 시민들이 일회용 배달용기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거나, 배달 음식 주문 시 일회용 수저 및 포크 수령을 거절하는 화면을 인증하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본 챌린지는 배달e음과 협업으로 진행해 배달e음 팝업창에 2주 동안 게시되며 시에서 제작한 그린인천 사이트와도 연계해 배달용기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한다. 챌린지 기간은‘자원순환의 날’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80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급격히 증가한 일회용 배달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시민들께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안영규 행정부시장이 해양쓰레기 저감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해양 미세플라스틱 조사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양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어류 및 폐류 섭취를 통해 인간에게 피해를 유발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사 현장을 점검하고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미세플라스틱 조사지점은 내해 6지점과 외해 1지점으로 해양환경정화선을 이용해 시료를 채취한 후 미세플라스틱 종류 및 개수 등을 분석한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인천 연안 중 세어도, 영종대교, 인천신항, 덕적도 및 자월도 해역을 선정해 미세플라스틱 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은 자월도, 덕적도 등 외해보다는 육지에 가까운 세어도 등 내해에서 많이 검출됐고 성분별로는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스터 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최근 인천시에서 주도적으로 진행 중인 해양쓰레기 저감 사업의 성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보건환경연구원과 해양환경정화선 현장지원을 마다하지 않은 도서지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자·타해 위험이 있는 시민이 정신의료기관의 보호가 필요할 때 병원을 순회하거나 방황하는 일 없이 즉각 입원해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주·야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정신응급환자의 치료와 보호를 위해 ‘24시간 정신응급병상’을 9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신건강복지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정신의료기관 병상 수가 축소되면서 정신응급병상 부족으로 인한 치료 지연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선제적으로 2019년 4월부터 인천광역시의료원에 응급정신병상 6개를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정신건강 위기대응의 요구에 따라 올해 인천참사랑병원, 글로리병원, 삼정병원 3개의 정신응급병상 운영기관을 선정해 4개의 정신응급병상을 확보했다. ‘24시간 정신응급병상’의 진행절차는 112경찰, 119소방,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에서 정신과적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환자상태 위기 평가를 통해 정신응급병상 운영기관으로 의뢰하게 되고 상주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입원 및 치료를 받게 된다. 입원한 정신응급환자는 응급처치 및 치료 정신과적 입원유형에 따른 적정서비스 제공 퇴원 후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신응급병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3개의 병원은 9월 2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4시간 365일 응급병상을 운영하며 이로써 주·야간 24시간 상담부터 응급출동 및 위기개입을 통해 정신응급환자의 치료·보호까지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에 민간 정신의료기관이 적극적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24시간 상시 이용 가능한 정신응급병상을 확보해 정신응급환자의 적시 치료와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정신건강과 안전이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인천에선 실시간 추적해 잡는다 [국회의정저널] 최근 전자발찌를 부착한 성범죄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해 또 다른 범죄를 저질러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할 경우 실시간 추적을 통해 신속한 검거가 가능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해 시 전 지역의 1만6천여 대 폐쇄회로TV 영상을 법무부, 경찰청, 소방본부와 실시간 공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만6천여 대의 CCTV 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것은 광역시 가운데는 최다 규모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안전, 교통, 환경 등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해 지능화된 스마트도시와 365일 안전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국비 6억원외에 공유대상 CCTV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자 10억 5천만원을 추가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인천시의 예산 지원으로 10개 군·구가 ‘스마트도시 안전망’ 가입을 마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인천시 전 지역의 CCTV를 경찰·소방·법무부 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강력범죄를 비롯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내 곳곳에 설치돼 있는 CCTV 영상을 경찰·소방·법무부와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현장 상황을 즉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출동시간 단축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전자발찌 부착자가 장치를 훼손할 경우,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는 훼손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통합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서 전자발찌 부착자가 장치를 훼손하거나 이상 징후를 보이면 위치추적관제센터에서는 인천시가 제공하는 인근 CCTV영상을 통해 대상자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나 화재발생 시에도 경찰청 112종합상황실,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현장 출동요원에게 상황 발생지점의 CCTV영상을 실시간 제공해 현장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 지원, 전통시장 화재시스템 연계, 안심버스 정류장 시범 설치, 인천시 안심in앱을 서울, 경기 지역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인천시는 9월 말 법무부, 경찰청, 소방본부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앞으로 도시안전망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구축으로 인천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고 원·신도심 간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여러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전시 연계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9월 2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개막하는 특별기획 전시 “양은, 반짝이는 은이 아니라 죄송한다만”와 연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며 1960~80년대 도시의 부엌을 점령한 양은식기가 당시 주방 문화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시 신소재 주방 식기로서 양은 식기의 인기와 배경에 대해 알아보며 레트로 감성의 나만의 양은쟁반 꾸미기를 통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9월 교육 신청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20명씩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2회가 진행되며 오전은 저학년, 오후는 고학년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특별전시 연계 교육인 만큼 교육 전 인천도시역사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 하고 교육 활동 꾸러미도 직접 수령해야 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치고 답답한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인천에서 태어난 짜장면에 대해 배워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코로나19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가족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을 9월 2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은 개항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천에서 처음 태어난 음식 중에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짜장면의 스토리텔링 영상과 활동지 학습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고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짜장면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9월 교육 신청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20명씩 신청 받는다. 신청한 어린이에게는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교육이 가능하도록 스토리텔링 영상 및 활동지 그리고 만들기 꾸러미가 제공되며 교육 당일 스토리텔링 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URL주소를 문자로 발송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 및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가 축소된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온라인 교육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식품제조·가공 업체 해외 판로개척 지원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관내 중소 식품제조·가공업체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중국과 미국 해외바이어와 관내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참여하는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회를 지난 8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수출상담회는 인천시 소재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 10개소와 중국 상하이 및 미국 뉴욕의 해외 바이어 1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3자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지난 7월 수출상담회 참여 업체 모집과 선정위원회 개최를 통해 남도애꽃 등 10개 업체를 선정한 이후, 수출 계약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담회 개최 전에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품목 샘플을 미리 발송해 비대면 상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또 샘플 운송비 지원을 비롯해 제품 홍보 카탈로그 제작, 전문 상담 통역원 배치 등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형섭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관내 업체들의 수출 길을 넓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온라인 상담 기회 확대는 물론 업체들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 모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최근 김밥으로 인한 식중독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인천시가 김밥취급 배달음식점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조치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김밥 취급 배달음식점 264개소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위생법 위반업소 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으로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재료의 조리·판매 목적 보관 1건 위생모 미착용 등 위생상태 불량 3건 소독 살균기 작동 불량과 폐기물용기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3건 종사자 등 건강진단 미실시 1건 식품 보관기준 위반 1건이다. 인천시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재료를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위생상태 불량과 건강진단 미실시 업체에는 과태료 부과를 그 밖의 위반 사항에는 시정명령과 시설개수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가 이번 점검과 함께 업소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을 대상으로 실시한 식중독균 표본검사 결과 모두가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덥고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상당히 큰 요즘은 식품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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